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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힘,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 18. 애덤 스미스의 경제노트 편이에요.
아이들 학교 도서관에서 물리노트랑 화학노트를 빌려오길래 유심히 보게 된 책인데요. 처음엔 과학학습만화 시리즈인가 했더니 영역이 꽤나 넓더라구요.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 내용을 쉽게 풀어 놓았다니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는데 20권까지가 끝인건지..
5학년 아들녀석이 보는 책인데요. 태동출판사의 맛있는 경제교과서를 오래도록 잘 보더니 제법 경제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제 아빠랑 인플레이션이 어쩌고 코스피가 어쩌고 하면서 얘기도 주고 받는..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인 저도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 바닥이 너~~~무 드러나요 ㅜㅜ 경제노트는 저도 열심히 읽었네요 ㅎㅎ
시답지 않은 수다만 많은 그런 학습만화가 아니더라구요. 그림톤도 너무 화려하지 않아서 저는 참 좋았어요. 애덤 스미스가 자신의 이론이 취약한 점을 말하는 장면도 인상 깊었구요. 물론 책 속 애덤 스미스이지만요.
본문 내용에 이어서 생각 노트 펼치기와 경제 노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짚어가야 할 내용과 이해하고 가야하는 이론을 상세히 설명해 주어서 어느 페이지 하나 허투루 넘어가는 곳이 없네요. 애덤 스미스 말고도 유명 경제학자들과 경제인들도 경제노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답니다.
아이가 세트로 다 구입해 달래서 최저가 검색 들어 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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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 친구들 집에 놀러가면 눈에 띄는 책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녹색지팡이에서 나온 교과 핵심노트랍니다. 대부분 공부 잘하고 영재원다니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랍니다.
교과 핵심노트는 전20권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수학, 물리, 화학, 과학, 지구과학, 생물,
국어, 사회, 경제, 지리, 세계지리등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학습만화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기 전에 일단 흥미용으로 학습만화를 권장해서 읽히는데
그렇게 학습만화로 시작된 흥미가 점점더 발전해서 좀더 전문적인 지식책으로 이어지더라구요.
한자도 과학도 역사도 저희 아이들은 대부분 그랬었어요. 지금은 분야를 별로 가리지 않고
읽고 싶은 책들을 찾아서 알아서 읽는답니다.
<<NEW 교과 핵심노트 애덤스미스의 경제노트>>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경제는 아이들에게 필히 알려줘야할 내용들이기도 하고 학년이 높아지다 보면 교과목에서
배우게 될 내용들이라 미리 익혀두면 좋을듯 하더라구요.
얼마전 아이들 육아서를 읽었는데 유대인의 하브루타교육 방식에 대한 책이었는데 경제교육
미리 시켜두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좋겠다 싶었는데 <<NEW 교과 핵심노트
애덤스미스의 경제노트>>를 읽히며 스스로 경제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사실 경제에 대해 알려줄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제가 설명하기엔 저도 지식이
많이 부족해서 곤란했거든요.*^^*
표지만 봐서는 학습만화인줄 전혀 몰랐어요.*^^*
재미있는 만화속 캐릭터들과 실존 했던 인물들을 통해 경제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처음으로 경제의 의미와 주체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전문적인 단어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만화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다 보니 쉽고 이해도 잘 되어 '경제가
어려운 거였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려운 단어들은 한자어 풀이까지 해주어
이해가 더욱 쉽도록 도와 준답니다.
이야기 속에서 조금은 부족할지 모를 전문 지식들은 뒷부분 밑줄긋기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생각 노트 펼치기 부분에서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앞에서 읽고
배웠던 부분을 다시 한번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고 이해할 수 있게 한답니다.
사실 이 책 한권으로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초등학교
에서 부터 중학교까지의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히고 이해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특히 감수와 기획에 믿을 만한 곳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믿고 읽혀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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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 시리즈를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만화 형식이다 보니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집중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좋은 구성으로 갖추어져 있어 더욱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멋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 중에서도 애덤 스미스의 '경제 노트'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와 경제 분야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접근하고 바라볼 것인지를 제대로 방향을 잡아주는 애덤 스미스의 고민과 생각들, 그리고 그 당시 영국의 경제관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써두고 있어서 더 집중하여 보게 되더라고요. '국부론'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애덤 스미스이기에 보통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경제라는 한 분야, 그러면서도 우리의 생활 그 자체에 작은 부분들에까지 녹아내려 있는 것이 경제의 개념이어서 함께 고민해 보기는 해야하는데, 어떻게 접근할까 싶어 난감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경제 노트를 들여다보고 배워보고 또 그것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경제관을 세우고 또 경제노트도 만들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책의 형식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재미있어서 저희집에서도 아빠, 엄마, 아이들 할 것 없이 그 인기가 대단한 책세트가 바로 이 녹색지팡이의 핵심노트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더 많은 이야기들과 그 분야의 위인이자, 전문가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책들을 펼쳐 읽으면 읽을수록 하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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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고, 가장 재밌어 하는 게임세계를 통해 경제를 가르치는 학습만화네요. 우와~ 정말 아이디어가 번득이는 경제노트입니다. 칼 마르크스, 앨프레드 마셜, 존 게인스, 잭 웰치, 워런 버핏, 빌 게이츠까지 경제와 관련된 여러 인물이 나오는 것도 독특하네요. 늘 경제생활을 하고 있지만, 경제가 뭔지 사실 잘 모르던 터인데~ㅎㅎ 이 책 한 권 읽고 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시장경제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은행에 저축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독과점이란 무엇이고, 혼합경제체제란 또 무엇인지...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경제와 관련된 현상들을 경제게임세계에 빠져든 나제경, 차석태, 한소영이란 학생들이 잘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참 쉬웠습니다.
생각노트 펼치기에서 펼치는 문제들을 아이와 함께 고민하다 보면, 가정경제에 대한 고민, 용돈운용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세금 때문에 짜증 낸 적도 많았는데, 이 책 보면서 반성도 좀 했구요. 차석태의 기업운용방법을 보면서 이를 바득바득 갈기도 했네요.^^ 그러다가 맨 마지막에 경제박사가 되겠다며 다짐하는 나제경학생을 보며 깔깔깔 혼자 웃었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아이가 혹시 게임에 빠져 있어서 고민되시는 분... 꼭 이 책 아이와 함께 보시라고 강추!!합니다. 아이도 마지막에 ??박사가 된다고 하지 않을까요? 또 기업을 이끌고 계시는 분들도...꼭 한번 읽어보시구요. 현대사회의 경제인으로서 그저 기본지식 갖춘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여러번 읽다보면 특목고 준비도 절로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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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시리즈중~ 사회첫번째11권 아리스토텔레스의 사회노트 ~ 정치와 민주주의!! 사회두번째14권 애덤스미스의 경제노트(현대 사회와 경제)부분이다!!
부자가 되기위한 경제를 알아가는 기본단계 두번째라 생각한다. 아이들 읽기전에 꼭 먼저 읽어보는편인데... 개인적으로 11권보다 14권이 훨 유익하고 재밌다.^^
경제의 의미와 경제 주체 경제 사회의 변천과정 수요와 공급의 법칙 소비와 저축 소비 활동과 납세 기업의 역할과 책임 공정 경쟁의 중요성 혼합 경제 체제
경제 노트 밑줄긋기해서 한단원씩 정리하고~ 생각 노트 펼치기에서 일상생활과 연결된 경제개념을 익히는 생각해보는 구성이다. 애덤스미스의 특이한 머리모양 복장으로~ 하나하나 설명이 만화적인 요소까지 포함해서 흥미롭게 진행된다.
어려운 용어가 자주나와~ 아이와 젤뒷부분 용어설명을 복사해서 앞뒤 연결해서 활용하고 있다.
2007년 신권이 나오면서 아이들이랑 신문으로 활동한게 생각난다. 올해 50000원권 100000원권해서~ 책속에 제시된 화폐박물관도 다녀올까한다. 경제쪽이야기도 세계역사인물이나 사건...과 연결이 용이해서 좋다!!
고학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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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통한 경제교육의 절표한 하모니~
게임과 경제.. 언듯 보기엔 전혀 상관관계가 없어보이는데... 요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게임을 통해 경제를 너무나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 학습만화이다.
수현이가.. 최근에 읽은 책중 가장 재밌다고 추천해줬다..ㅎㅎㅎ 애덤 스미스의 경제노트?? 경제가 재밌어??? 물론 내가 권해준 책이지만.. 아직 난 영어노트를 읽느라 이걸 못읽은 상태에서..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다른것도 아니고..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머리아픈 경제~~가?????
그런데 내가 읽고보니 이해가 확~ 되었다.. 아이가 가장 재밌다고 느낄만 하게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다. 내가 읽으면서도 어쩜 경제용어를 이리 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풀어놨을까~~ 싶었다..
경제용어만 제대로 이해를 하고 배경만 알게되어도 좀더 쉽게 다가 갈 수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분하고 머리아픈 경제이야기... 너무나 쉽고 간결하고 재밌게 풀어놓았다..
경제엔 꽝!! 게임은 박사이 나 제경이 재수 빵인 차 석태와 게임시합을 벌이면서 내가 제경이 (거꾸로 하니 경제다..ㅎㅎㅎㅎ)가 되어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행하고 있는 여러 경제활동을 예로 생산,소비,분배 시장형성, 및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이유까지... 개인과 기업, 또 나라(정부)가 하는 각각의 고유한 역할을 이해하게 된다.
내가 어린 시절엔 경제란.. 특별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사는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하나의 기본 패러다임이 된것 같다. 경제를 보는 안목이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그래야 나라가 바로서니까.. 많은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을 담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