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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될 거야, 걱정하지 마!
"다 잘 될 거야, 걱정하지 마!" 내용보기
하쿠나 마타타! 오래 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라이온 킹'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해진 말이다. 스와힐리어인데 번역한다면 '걱정하지 마(No worries)' 정도가 된다고 한다. 미리부터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고 모든 것이 잘 될거라는 긍정적 심리를 갖자는 것이다. 낙천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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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오래 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라이온 킹'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해진 말이다. 스와힐리어인데 번역한다면 '걱정하지 마(No worries)' 정도가 된다고 한다. 미리부터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고 모든 것이 잘 될거라는 긍정적 심리를 갖자는 것이다. 낙천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은 실직과 가난으로 절망한 한 젊은이가 희망과 성공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인생의 밑바닥에 닿았을 때 우리는 반등의 기적을 이룰 수 있다. 그 출발점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각이다. 주인공 피터는 실직으로 거리에 나 앉으면서 구걸을 할 때 '허기를 채우고 나서 무엇을 할 것인가?' 남자의 질문을 계기로 자신의 안에 존재하는 '그 무엇'을 찾아 나선다.

 

피터는 일자리가 자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적극적으로 찾아내야 하는 것이란 것을 깨닫는다. 가보지 않는 길,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마주칠 때 주저하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소신껏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두려움을 떨치고 변화를 갈망하는 것, 잘 될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깨우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것, 바로 우리를 성공으로 안내하는 요소들이다.  피터는 자신의 걸어온 길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예전에 나는 편협한 시선으로 주어진 일에만 충실하고, 새로운 것과 맞닥뜨리는 것을 두려워했단다. 지금보다 더 젊었을 때도 말이지. 그 때문에 불행이 입을 벌리고 다가와 나를 삼켜버렸지. 한 곳에만 머무르기를 좋아하고 힘을 기르지 않은 물고기는 남보다 빨리 천적에게 먹혀버리는 법이란다. 두려움에 떠는 물고기도 마찬가지지.  (82~83쪽)

 

실의에 빠진 친구에게 던지는 한 마디 말, 하쿠나 마타타! 열심히 했지만 계획과는 복병을 만나는 경우 절망과 좌절, 두려움에 굴복하지 말고 자신의 내부에 있는 '그 무엇'을 찾아가는 계기가 필요하다. 이 책은 한 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그 방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c******4 2018.09.20. 신고 공감 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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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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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하쿠나 마타타> 는 다 괜찮다, 다 잘 될 것이다. 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책 전체의 주제는 무조건 다 괜찮을 테니 손 쓰지 않아도 된다, 라는 의미가 아니다. 어쩌면 그와 반대편에 서 있다. 다 괜찮은 것이 아니다. 가만히 놓아두어도 움직이는 것, 다 잘 되는 것, 성공하는 것, 모두 갖게 되는 것. 그런 것은 없다. 이 책 속의 피터에게서 내가 본 것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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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하쿠나 마타타> 는 다 괜찮다, 다 잘 될 것이다. 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책 전체의 주제는 무조건 다 괜찮을 테니 손 쓰지 않아도 된다, 라는 의미가 아니다. 어쩌면 그와 반대편에 서 있다.

다 괜찮은 것이 아니다. 가만히 놓아두어도 움직이는 것, 다 잘 되는 것, 성공하는 것, 모두 갖게 되는 것.

그런 것은 없다.

이 책 속의 피터에게서 내가 본 것은 그것이다.

뜨거운 신념을 가지고 그 열정을 품고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뜨거운 신념이 있다면 어떤 것도 가질 수 있다.

참으로 긍정적이란 점에서는 <시크릿>과 같은 미국 자기계발서의 진면목을 보는 듯 하다.

 

물론 무조건 긍정적이란 것에는 100% 찬성할 수는 없다.

이 책에 나오는 피터라는 사람은 알거지, 집없는 부랑아로서 거리를 전전한다.

너무 배가 고파서 빵 한조각만 달라고 사정하다가 어떤 사람으로부터 명함을 받게 된다.

그는 명함을 주면서 묻는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빵이 아니라 그 무엇 입니다. 그 무엇이 뭔지 알겠습니까?"

하지만 며칠을 굶어 앞에 안 보일 지경인 피터는 빵만이 필요했다.

처음에 필요했던 건 빵이었지만, 그는 긍정과 열정의 에너지로 일자리를 얻고, 그 직책에서 착착 승진을 해 간다.

그리고 마지막엔 명함을 주었던 사람과 만난다는, 어찌보면 웃기기까지 한 왕자님 이야기이다.

물론 이런 설정은 말도 안 되는 환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뜻만은 남겨야 할 것 같다.

 

자신의 가능성을 깨워야 된다는 것.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다른 곳이 아니라 우리 안에 이미 준비되어 있다는 것.

당장의 배고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덩이의 빵을 원하지만, 불행의 근본을 치유하는 것은 영혼의 빵을 먹는 것이라는 것.

 

 

45p

스스로 자신의 인생 가운데 가장 불행한 시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그대로 계속 나아가라.

스스로 몸을 움직여 그 고통의 거리를 지나가지 않고는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갈 수 없다.

 

 

이 책을 조금만 더 빨리 알았다면, 내 인생은 바뀌어 있었을까?

이러한 생각 자체가 낭비이다.

과거에 연연해 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그 고통의 거리를 스스로 견디고, 그 중심을 뚫고 나가야 된다.

그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본다.

 

p*********d 2009.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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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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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걱정하지마, 다 잘 될거야 윗 글처럼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싶다 많이 힘들다 경기가 안좋다 살기힘들어 하는 우리나라 국민모두가 하쿠나 마타타 이렇게 말하는 세상이였음 좋겠다 어느날 회사에서 정리해고가 되었고 직장을 구하겠지 했던 피터는 짐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면서 노숙자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두명의 남자를 만나 배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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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걱정하지마, 다 잘 될거야

윗 글처럼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싶다

많이 힘들다 경기가 안좋다 살기힘들어 하는 우리나라 국민모두가 하쿠나 마타타 이렇게 말하는 세상이였음 좋겠다

어느날 회사에서 정리해고가 되었고 직장을 구하겠지 했던 피터는 짐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면서 노숙자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두명의 남자를 만나 배가고파 도와달라고 하자 당신안에 있는 것, 그것을 깨우는게 더 급하다는..당신이 그 껍질 속에서 빠져나오게 되면 나를 찾아오라는  남자의 명함을 받고서 한덩잉의 빵말고도 더 중요한 게 무얼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지만 생각이 나지 않았다. 허기를 채우고 나면 무얼 할거요? 남자의 질문과 함께 당장 허기를 채우기 위해 돈을 받아든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고 그런 다음 배를 채우고 다시 잠들곳을 찾고, 연장된 모습에 안도하고 하루이틀 보내고 다시 낯선 사람의 옷차락을 붙들고 있는 모습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바비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고 비비가 일하는 백화점에서 일하면서 피터의 생활을 많이 바뀌게 된다

생활이 바뀐 부분도 있지만 생각하고 있는 것조차 피터의 모든 것을 변화하게 만들고 있다

Hope, Change, Conviction, Ability, Passion, Challenge 6가지를 이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희망, 두려움, 신념, 능력, 열정, 또 다른 도전의 시작...

지금 내가 하는 일을 하고자 하는 일들을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잘 되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본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할수 있고, 이 일에 희망을 갖고, 내 능력과 열정을 받쳐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해도 되지않을까? 웃으면서 미래를 계획해보기도 한다

피터라는 사람을 통해 한 사람이 어디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한걸음씩, 한걸음씩 밝고 올라가는 과정을

한 사람의 말한마디로 피터의 인생이 바뀌었다

한번 읽기시작해서 끝까지 다 읽을때까지 그리고 몇번을 읽으면서 감사함을 가지게 되었고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해볼수 있었다

하쿠나 마타나

걱정하지마 다 잘 될거야

 

s***e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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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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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좀 황당하기도 하고, 무슨 소설의 내용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정리해고 대상 노동자가 되고, 정리해고 되면서 노숙자가 되어가는 과정까지는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서 종종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날 주인공이 변하게 되는 계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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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좀 황당하기도 하고, 무슨 소설의 내용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정리해고 대상 노동자가 되고, 정리해고 되면서 노숙자가 되어가는 과정까지는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서 종종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날 주인공이 변하게 되는 계기를 보면서부터였다. 구걸하는 노숙자들에게 그런 말을 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심지어 예전에 같은 노숙자이면서도 구걸하는 사람의 돈을 강제적으로 빼앗아가는 장면까지 봤었는데, 노숙자가 최고 의사결정권자가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아니 쉽지 않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된다. 사실이 그렇지 않은가? 우리 주변에서도 가끔씩 이런 사람이 있다고 하는 뉴스를 접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주인공처럼 우연한 기회에 들었던 그 한마디로 인해서, 내면의 힘을 활용하라는 그 한마디에 의해서 이렇게 운명이 바뀌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다. 소년을 만나는 사건부터, 하숙하러 그 소년의 집에 들어가는 것부터, 우연히 백화점에 들어가 취업하는 것, 그러다가 뭐 서류정리하는 내근직까지는 그래도 비교적 이해할 수 있다. 얼마나 주인공이 노력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의 의사결정을 누군지도 모르는, 거기에다가 신분이 확실치 않은 사람의 의견에 맡기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인 내용 구성은 이야기 형식으로 탄탄하게 되어 있었다. 이것은 마음에 들었지만, 과연 이런 일들이 현실세계에서 얼마나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하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읽게 되면, 좀 허구성이 심한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고나면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노숙자였던 주인공도 한번 살아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더니, 이렇게 변했다고 한다면, 나도 열심히 노력하면 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아닐까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이 시대의 가장 큰 문제는 절망의 문제다. 마음에서부터 자기 자신을 비하하고, 낮추고 그리고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대 속에서 할 수 있다. 하면된다는 긍정적인 의사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런면에서 보면 이 책은 상당히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i*******2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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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개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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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를 채우고 난후에는 뭘할꺼요?" 라는 문구가 내마음속 과녁에 화살이 정중앙에 꽂여내마음을 후벼파고 몇날몇일을 고민하게 만들었다.나는 정말로 허기를 채우기위해 벌고도 벌어도 채워지지않는 마치 밑독이 깨진 항아리처럼항상 제자리걸음을하며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라는 희망을 갖고 달려보지만 허탈함만 남는다는것을 알고있지만 내 물질적인욕심으로인해 더 넓은생각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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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를 채우고 난후에는 뭘할꺼요?" 라는 문구가 내마음속 과녁에 화살이 정중앙에 꽂여
내마음을 후벼파고 몇날몇일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나는 정말로 허기를 채우기위해 벌고도 벌어도 채워지지않는 마치 밑독이 깨진 항아리처럼
항상 제자리걸음을하며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라는 희망을 갖고 달려보지만 허탈함만 남는다
는것을 알고있지만 내 물질적인욕심으로인해 더 넓은생각보다는 남의 뒤를 따라가는 삶을
선택해야만 안전하다고 생각하게된다.하지만 남이흘린것만을 얻는다는것도 모른채...
이런 한심한 인생을 사는것은 나의 인생에 불명예를 갖는것이리라.나에 걸맞은 일을 찾아
행복을 느끼고 즐기고 능력을발휘할수있는 그런것을 찾아야만한다.
'그무엇'을 모두 꺼내게 될때까지 내자신을 담금질해야만 내가 정말로 원하고 잘할수있는
것을 나만이 찾을수있다.
이책에 주인공 피터는 평범한 삶을살며 매일을 반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그럭저럭 부족함
없이 살아오다 갑자기 도시에 공황이 닥쳐 직장,집,차 모두다 잃어버린다음 실의에 빠져
거리를 방황하며 노숙자생활으라며 구걸하다 50은 넘어보이는 랜돌프라는 사업가에게서
달걀(살짝만 부딪혀도 깨지고 마는 약한 껍질을깨고 부화하면 완벽한 생명체가되는...)
이야기를 듣고 그자리에서 일어나 빵을 구걸하지않고 뭔가를 찾아나선다.
한계단 한계단 서서히 올라가며 깨달음을 얻고 무엇을,왜,어떻게 도전하고 해결해야하는
지를 터득해 나아간다.
"한곳에만 머무르기를 좋아하고 힘을 기르지않는 물고기는 남보다 빨리 천적에게 먹혀
버리는 법이란다."
항상 창의적인 생각으로 더욱 발전된 삶을 산다면 나만의 성취감과 노력의 대한댓가 또한
있으리라 생가간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너무도 고민이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샘물또한 찾을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고있다.
내가 지금 건강하다는것이 기쁠따름이고 건강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도전하고 할수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h********6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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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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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에 부딪혀 노숙자의 삶을 살던 사람이 지나가던 행인의 말 한마디로 인해 인생이 바뀌는 정말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만났다. 책제목 하쿠나 마타타는 아프리카 스와힐리어로 걱정하지마 다 잘될거야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책 본문 내용에는 단 한 구절도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그 무엇'(that something)이 자주 등장하며 책 전체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잠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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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에 부딪혀 노숙자의 삶을 살던 사람이 지나가던 행인의 말 한마디로 인해 인생이 바뀌는 정말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만났다. 책제목 하쿠나 마타타는 아프리카 스와힐리어로 걱정하지마 다 잘될거야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책 본문 내용에는 단 한 구절도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그 무엇'(that something)이 자주 등장하며 책 전체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걸인으로 전락한 한 노숙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직장에서 실직했는데 거리를 방황하는 노숙자로 살아가게 된다. 잠자리보다 늘 배고픔이 문제였다. 그는 배가 고팠다. 배고픔의 고통은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다. 자기를 지나가던 행인의 옷자락을 붙들어야할 손은 힘이 없어 옷자락을 붙잡고 늘어질수가 없었다. 그의 삶은 힘들었고 비참했다. 그런 그의 삶을 뒤바꾸어줄 말을 구걸하던 한 행인으로부터 듣게 된다.

 

"바로 당신 안에 있는것 , 그것을 깨우는게 더 급하오"(p.33)

"그것이 당신을 불행에서 건져줄 빵이 될거요"(p.34)

"당신은 지금 누구의 보살핌이 필요한 게 아니라 스스로 껍질을 벗기 위한 그 무엇이 필요한거요"(p.37)

 

이 말들을 듣고 나서 그는 잠자던 내면의 그 무엇을 깨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그 무엇을 따라 행동에 옮겼고 그가 전에는 해 본적이 없는 일을 시작하는 것으로부터 실천에 옮겼다. 내면의 그 무엇을 따라 가며 점차 능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하고 있던 일보다 나은 방식으로 전환하는 기획서를 제출하게 되면서 윗선에서 인정을 받게 되었고 자리를 옮긴 새로운 부서에서도 실력을 발휘 매각 대상이었던 백화점을 최고급 명품 매장으로 탈바꿈시키는 획기적인 일들을 해낸다. 그리고 2년만에 중역의 자리까지 오르는 초고속 승진을 하게 된다.

 

어쩌면 이 책의 내용은 현실과는 좀 동떨어져 보인다. 부실한 인사관리가 그렇다. 아무리 일손이 딸리고 정신없더라도 아무나 일을 시키지는 않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개선하고 싶은 일이 있다. 윗선에 그 무엇을 좇아 말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을때가 문제다. 그저 과거의 방식대로만 따라갈 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윗선이 그 무엇을 좇아 말한 내용을 인정해줄때 힘을 더 얻게 되어 내면의 자신감으로 그 무엇을 따라 가게 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책의 내용대로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때문이다. 조직의 시스템에 적응해서 회사가 필요로하는 사람으로 키워지길 바란다. 그것만이 조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부적응자나 불평분자는 조직에서 떨어져나갈뿐이다. 주인공 피터가 무작정 일을 하기 시작하는데도 그 회사가 그에게 급료를 지불하는 그 열린 마음이 부럽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도 묻지 않는다. 과연 노숙자라고 자기를 소개한다면 기쁘게 채용해줄 회사가 있을지 의심스럽다. 피터는 신데렐라맨이다. 한순간 노숙자의 삶에서 중역의 자리를 그것도 2년이 못되어 올라갈 수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배고파서 빵을 구걸하던 그에게 "허기를 채우고 난 후에는 뭘 할꺼요?"(p.32)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오히려 피터를 피해 가려 할텐데 이런 질문을 던져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 것이 그에게 행운이 아니었을까. 이 어려운 시기에 피터와 같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소개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만든것 같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불황의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주변 상황이 아무리 좋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다보면 중역도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득 담은 책같다. 어렵다 어렵다 하면 정말 어렵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런 때에 하쿠나마타타를 외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말로 하면 걱정하지마 다 잘될거야를 외칠때 어려운 한때를 넘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땅에 피터와 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어려운 한때를 보내었지만 극복해서 잘 되는 열매를 맺었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싶다. 피터란 인물을 만날수 있어서 행복했다. 잘되는 피터를 보면서 잘 되는 사람 옆에만 있어도 나도 잘될 거란 생각이 들듯이 읽는내내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돌이켜보면 지난날 쉬운때가 없었다. 늘 어려웠고 지금까지도 어렵다. 하지만 그때그때 만난 위기를 잘도 헤쳐나갈 수있었다. 나만 어려운 건 아니다. 그리고 피터와 같은 사람이 이 땅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희망은 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하쿠나 마타타.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는 책으로 우뚝 서길 기대해본다.

c*******e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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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쿠나마타타-걱정하지마, 다 잘 될 거야
"[서평]하쿠나마타타-걱정하지마, 다 잘 될 거야 " 내용보기
만화 라이온킹에서 들었던 하쿠나 마타타를 책으로 만났다. 라이온 킹의 음악을 아이들이 흥얼거리던 '하쿠나 마타타' 즉 '걱정하지마 다 잘 될거야'라는 것은 아이들도 다 알고 있는 뜻이다. 문고판의 작은 책에 화선지와 비슷한 질감의 표지가 예쁘다. 만화인 듯 그려진 책 속의 삽화 역시 참 예쁘다.   피터라는 평범한 젊은이가 경제 공황의 영향으로 하루아침에 생각지도 않는 실
"[서평]하쿠나마타타-걱정하지마, 다 잘 될 거야 " 내용보기
만화 라이온킹에서 들었던 하쿠나 마타타를 책으로 만났다. 라이온 킹의 음악을 아이들이 흥얼거리던 '하쿠나 마타타' 즉 '걱정하지마 다 잘 될거야'라는 것은 아이들도 다 알고 있는 뜻이다. 문고판의 작은 책에 화선지와 비슷한 질감의 표지가 예쁘다. 만화인 듯 그려진 책 속의 삽화 역시 참 예쁘다.
 
피터라는 평범한 젊은이가 경제 공황의 영향으로 하루아침에 생각지도 않는 실직을 하게 된다. 당연히 다음 직장을 계획하지만 시대는 그리 쉽지 않다. 결국 노숙자로서 살게되고 수치심도 자존심도 없이 그저 굶주린 배를 채우고,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것만 오로지 남은 바램일 뿐이다.
구걸을 하다 만나게 된 한 남자로부터 가슴속에 있는 그 무엇을 찾으라는 이야기를 듣고 피터는 이제껏 스스로 가두고 있던 '그 무엇'에 대한 도전을 한다는 이야기이다.
 
Hope(희망), Change(변화), Conviction(신념), Ability(능력), Passion(열정), Challenge(도전)..이 6가지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책속의 내용이 어찌보면 왕자님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라는 신데렐라의 느낌과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고 꿋꿋한 캔디의 느낌이라고 할까? 눈앞에 빵이 급한 사람이 호인의 말을 듣고 다시 한번 다짐을 했답니다라는 설정은 너무나도 동화적이고 비현실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우습게만 보일 수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현대인들은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다져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고 지극히 당연한 결론의 줄거리지만 주인공 피터의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 켠의 마음은 뿌듯함을 느끼고 또 다른 한 켠의 마음은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단순명료한 다짐을 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책에서 말하는 '그 무엇'이 나의 가슴과 독자의 가슴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바닥까지 내려가면 다시 올라올 일 밖에 없다라는 말은 나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나름의 어려운 고비를 겪으면서 나의 인생관의 하나가 된 말이다. 이 말이 책의 끄트머리에 있다.
"..그런데 내가 본 것은 죽음과도 같은 절망의 밑바닥이었네. 이제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어보였지. 바닥까지 내려간 사람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게 뭐겠나? 죽거나, 아니면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가는 길뿐이지."
(169p)
인생은 내리막이 있으면 반드시 오르막이 있다는 진리를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새기게 된다. 아주아주 단순하고 우습기만 한 동화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은 깊이있는 인생의 참된 진리를 그것도 알고 있는 진리를 다진다는 의미를 주는 책이라 하겠다. 다지고 또 다지면 단단한 땅을 만들고 그 위에 튼튼한 집을 짓듯이 말이다.
 
각 장마다 적혀진  '피터의 리포터'는 인생을 살아가는 20대의 청년들이나 지금 세상의 주춧돌이 되는 중년들 모두에게  인생의 교훈서처럼 가끔 읽는다면 살면서 지칠때나 때론 스스로의 목표에서 나태해질 때 작은 도움이 될것은 틀림없다.
 
하쿠나 마타타..
어려운 시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인생들에게 외치자고 하고 싶다.
하쿠나 마타타..
걱정하지 마, 다 잘 될 거야
r*******0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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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 성공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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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참으로 평범하고 희망을 가지고 잘 살아오던 청년이었는데요어느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오면서 피터는 한 순간에 거리의 부랑자 신세가 되고 말았답니다. 전혀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 지금 바로 코앞에 현실로 다가오자 전혀 대비하지 못하고 그냥 속수무책으로 점점 더 작고 초라한 거리의 부랑자 신세로 살아가는 데 익숙해져 갑니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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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참으로 평범하고 희망을 가지고 잘 살아오던 청년이었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오면서 피터는 한 순간에 거리의 부랑자 신세가 되고 말았답니다. 전혀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 지금 바로 코앞에 현실로 다가오자 전혀 대비하지 못하고 그냥 속수무책으로 점점 더 작고 초라한 거리의 부랑자 신세로 살아가는 데 익숙해져 갑니다. 너무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내 주위에 지금도 자주 일어나고 있는 실화같기도 합니다. 요즘 처럼 경기가 어렵고 불황의 끝이 보이지 않을때에는 
이런 사람들이 하루에도 얼마나 많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까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마냥 그렇게 거리 생활을 할수만은 없지요.
이 책에서처럼 피터 역시 미리대비하지 못하고 마음속에 그 무엇이라는 것을 찾아 일어서지 않았다면
어쩌면 우리 주위 흔히 말하는 서울역에서만도 아주 많이 볼수 있는 바로 그 부랑자 신세를 면하기는 어려웠을거 같아요

전혀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바라면서 빵 한조각만 구걸하는 신세가 
꼭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피터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자칫 잘못하면 그런 신세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무도 모르는 내일이니깐요. 하지만 피터처럼 어떤 한 분의 말에 이끌려서
마음속에 있는 그 무엇을 찾아 다시 용기를 내고 다시 일어서려고 노력했던 피터에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대단하다 생각하면서 많이 배우려고 했습니다.

모두다 그런건 아니겠지요
아니 어쩌면 행운이 따랐다고 할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건 행운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 깊은곳에 있는 그 무엇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이젠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절대 쓰러지지 않을거라고 믿습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 시대에 많은 청년들이나 직장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에 머무르려고만 하는 이들은 발전이 없다는 말이 저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책상머리에 가만히 앉아서 업무를 보려고 하는 자세도 절대 아니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
누구보다 부지런히 업무를 파악하는 피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적어도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런 일을 스스로 찾고 또 매일 매일 연구를 해야 할거 같다고 봅니다

청년실업자가 지금 어마하게 많다고 합니다
내 주위에서도 쉽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포자기 하기이전에 한번정도 최선을 다했는가 자신에게 물어보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누가 도와주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개쳑을 해 나갈수 있는 묘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희망은 언제나 우리 가슴속에 있답니다


이달의 사락 s****2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답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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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나는 닮았다. 피터가 살던 도시에 공황이 불어와 직장에서 나오게 되었을때, 그는 얼마든지 새 직장을 구할 수 있을거라 장담했다. 하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그를 찾아 주는 곳은 없었고 점차 거리로 내몰리게 되었다. 나 역시 직장을 관두고 나오면 어디서든지 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어려워진 경제 상태에 나처럼 제대로 할 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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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나는 닮았다. 피터가 살던 도시에 공황이 불어와 직장에서 나오게 되었을때, 그는 얼마든지 새 직장을 구할 수 있을거라 장담했다. 하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그를 찾아 주는 곳은 없었고 점차 거리로 내몰리게 되었다. 나 역시 직장을 관두고 나오면 어디서든지 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어려워진 경제 상태에 나처럼 제대로 할 줄 아는 것 하나 없는 사람을 뽑아주는 회사는 없었다. 가지고 있던 돈이 바닥을 보이고 있을때 읽게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가 찾아야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피터가 찾은 그 무엇, 그리고 앞으로 내가 찾아야 할 그 무엇이 아닐까?
r*********j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무엇' 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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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라이언킹에서 나오는 노래에서 줄기차게 나오던 단어.다 잘될거야~얼마 전에 노숙자 다큐를 본 적이 있다.서울 도심 지하철역에서 잠을 자는사람들.나도 모르게 피하게 되고 인상쓰게 되던 모습이 떠오르면서한때는 그들도 사회의 일원으로 한 집안의 구성원으로 살았다는 걸 잊고는 하는데사실은 하루 벌이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서 찡했던 기억이있다.'하쿠나 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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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라이언킹에서 나오는 노래에서 줄기차게 나오던 단어.
다 잘될거야~

얼마 전에 노숙자 다큐를 본 적이 있다.
서울 도심 지하철역에서 잠을 자는사람들.
나도 모르게 피하게 되고 인상쓰게 되던 모습이 떠오르면서
한때는 그들도 사회의 일원으로 한 집안의 구성원으로 살았다는 걸 잊고는 하는데
사실은 하루 벌이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서 찡했던 기억이있다.

'하쿠나 마타타'에서는
피터가 노숙자에서 대기업 임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져 있다.
길거리에 먹을 것을 갈구하는 사람들..사이에서
사흘을 굶은 피터가
당장 빵조각을 주는 것보다 '그 무엇'을 찾으라고 자신안을 들여다 보라고 했던 랜돌프의 말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작한다.
그 당시에는 짜증스럽고 혼란스러웠던
막연한 한마디에 그는 행동하기 시작한다.

자신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
항상 주위에 신경을 쓰고 관찰하는 것.

환경적 요인에서 시작할수있는 사람들은 모르는.
평범하게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혹은 지금 절망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귀가 담겨져있다.

마지막 랜돌프에게 자신의 눈에서 무엇을 보았냐는 질문에

끝없는 절망을 보았다고.

죽거나 다시 오르는 길밖에 없지않냐던 글귀가 마음에 와닿았다.

평소 좋아하는 글귀인

계속 떨어지다 보면 언젠가 바닥에 발이 닿지 않겠니.

그럴때 탁 치고 올라오면 되는거야..라는 말이 떠오른다.


지금 회사에서 안주하고 있는 스스로에 반성하게 만든다.
과연 나는 어떻게 살고있는 걸까.
어려운 시기에 절망하는 사람에게 가이드가 될 만한 책!

 

 

a***1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