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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컬러기기를 사서 기념으로 드래곤볼을 사서 봤는데 욕시 오랫만에 보니 너무 재밌는 것 같습니다. 풀컬러라 색감도 재밌고 컬러 이뷱에서 보기 좋아요. 내용이나 재밌는 역시 뭐 말할 것도 없이 재밌습니다 드래곤볼이니 뭐 당연히 재밌죠 옛날 추억이 떠올라서 아주 재밌는 거 같습니다. |
| 드래곤볼에서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손오공이 어릴 적이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손오공과 천진반의 결승전도 정말 재미있었다. 지금은 초사이어인 블루니 무의식의 극의니 하는 것들이 튀어나오면서 전력적인 측면에서 완전히 3부리그 이하급으로 격하된 천진반이지만 그렇기에 손오공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던 이 시기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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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8권 입니다. 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의 마지막 권이기도 합니다. 두번쨰로 천하제일무도회를 맞이하는 손오공은 강적 천진반과의 결승전을 치릅니다. 과연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은 누가 하게 될까요? 천진반이냐 손오공이냐 너무 궁금합니다. |
| 아침에 주문했는데 저녁에 왔어요. 쿠방보다도 더 총알배송으로와서 재밌게 잘봤습니다. 파손된곳 없이 책상태 너무 좋고 전에 봤던거지만 역시 드래곤볼은 또봐도 재미있네요. 예전엔 흑백이였는데 풀컬로로 보니 또 새롭네요ㅎㅎㅎㅎㅎㅎ |
| 아침에 주문했는데 저녁에 왔어요. 쿠방보다도 더 총알배송으로와서 재밌게 잘봤습니다. 파손된곳 없이 책상태 너무 좋고 전에 봤던거지만 역시 드래곤볼은 또봐도 재미있네요. 예전엔 흑백이였는데 풀컬로로 보니 또 새롭네요ㅎㅎㅎㅎㅎㅎ |
| 단독적인 포커스는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가했던 잠깐 뿐으로, 마인부우가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즈음에는 초사이어인1 정도로는 전력 축에도 끼지 못하기에 전투원으로 참가하는건 불가능했다. 대신 오천과 체격과 기가 비슷하다는 특성상 퓨젼의 효과를 최대한 발휘하는게 가능했고, 이윽고 오천크스라는 최초의 퓨전 전사를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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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 8권 재밌게 봤습니다. 만화는 종이책으로 봐야 제맛입니다. 풀컬러라서 읽기도 편하고 내용은 전부 알고있지만 컬러로 보니 또 새롭네요. 애니보다 만화책파인데 만화책 컬러로도 충분히 애니 분위기를 낼수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소년편 8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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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의 마지막 8권(완결)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를 통해 많은 등장인물들을 만나고 천하제일 무술대회와 드래곤볼에 얽힌 갖가지 요소들이 한층 더 재미와 흥미를 부추킵니다. 이번편에서는 천하제일 무술대회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무치, 그리고 크리링의 무술장면도 재미있게 그려냈고, 새롭게 등장한 천진반과 차오즈의 모습 덕분에 볼거리도 풍부 했던거 같습니다. 특히나 천진반과 손오공의 결승전의 내용들은 흥미진진한 내용들과 코믹하고 재미난 요소까지 곁들어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듯 합니다. 오래전에 봤던 드래곤 볼이라 대강의 줄거리나 내용은 기억이 나지만 이번 풀컬러 버전으로 다시 보게 되면서 흑백이 아닌 컬러라는 색채감에 매료되어 좀 더 깔끔했고 액션장면이나 그림체 등이 더욱 멋져 보이기도 했습니다. 컬러판 버전이 기존 흑백 단행본들과는 다르게 은근 더 맘에 드는 부분중 하나는 드래곤볼 주요 스토리를 소년편, 피콜로 대마왕편, 사이어인편, 프리저편, 인조인간 셀편, 마인부우편 등으로 보기 편하게 분류하여 나눠놨기에 나중에라도 보고 싶은 에피소드를 쉽게 골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다음 에피소드인 피콜로 대마왕편이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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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 8권 리뷰입니다. 대작중에 대작이라 여러가지 판형이 있는데 우선 완전판은 다 구매를 했고 이제 풀컬러판을 조금씩 모으는 중입니다. 역시 풀컬러로 보니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이 역동감이 있고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결말을 다 알고봐도 새롭고 신선합니다. 천진반을 처음 봤을때 이렇게 무서웠는데 지금 보니..ㅎㅎ 그만큼 작가님의 스토리와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