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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쓰기전에..30이 넘었으며 성별이 엄연히 남성이라는걸 밝힙니다
슈퍼주니어 사실 아무런 관심도 없는 팀이었습니다 20년가까이 락빠소리를 듣던 사람이 13인의 남성 그룹에 관심을 보일 하등의 이유가 있을까요?없습니다 절대로!!없는건 없는겁니다 굳이 관심을 끌었던 요소라면.. 동방신기 나온 소속사네? 정도와(동방신기의 노래 몇곡을 괜찮게 들었기에) 뭐 저렇게 징그럽게 많냐 몇명이야 대체..이정도? 사실 1집에서 맘에 드는 곡도 미라클과 유아더원 이정도.. 2집은 전혀 취향이 아니었고..그렇게 잊었던 팀입니다 하지만 해체한줄 알았던 그들이 간간히 유닛활동을 하더군요 라디오를 선호하는지라 심심하면 나오던 로꾸꺼...그녀는 요리왕 이 두곡은 어..이것들..잘하면 일내겠네?하는 기대를 가지기 충분한 요즘 일반 대중가요가수들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보컬능력.. 아니..그냥 평범한 수준의 가수를 가볍게 넘어가버리는 능력이더군요 덕분에 꽤 기대를 해보고 들어본 3집 타이틀곡으로 사람을 낚아줍니다 요즘 추세에 맞게 현란한 전자음과 쉬지않고 때려주는 비트들 반복되는 가사..여기까지 하면 한 별 세개반정도.. 헌데 그들이 무대에 올라가서 시각과 결합되면 별다섯개..안아깝습니다 마이클 잭슨을 연상케 하는 군무(타입은 다릅니다만) 각자 특색이 있는 때로는 멋있고 때로는 웃기고 누구는 느끼하고 어떤놈은 훈훈하고..지루할 틈이 없더군요 음반을 보자면 쏘리쏘리 외에 안젤라(앤젤라?) 샤이닝스타는 미라클에서부터 이어진 멜로디를 잘 살리며 떼창의 묘미를 보여주는 노래들로 부담스러운 전자음향이 판치는 요즘 아이돌음악계에서 귀를 쉬어가게 해주는 경쾌하게 잘 빠진 고마운 노래들입니다 노래가 이래야 제맛이죠 비트만 있으면 그게 노래입니까..멜로디가 살아있어야지.. (서태지와 아이들이 괜히 고평가를 받는게 아니죠) 마주치지말자 죽어있는것..우리 발라드도 잘한다고 주장하는듯한 음반의 분위기를 잘 추스려주는 음악들도 있고 하나의 음반에서 댄스곡을 넣어도 제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곡들 거기에 발라드까지 넣어주는 제대로 만든 음반 일년 반의 시간이라는게 그저 유닛활동이나 하며 쉰 시간이 아닌 크게 유용한 시간이었다는걸 알리는 그런 음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대충 춤추며 노래하다 나이들고 힘들면 은퇴할 그런 아이돌이 아닌... 앞으로도 길게 활동할수 있는 비전을 보여주는 슈퍼주니어에게 긍정적인 터닝포인트를 제공한 좋은 음반입니다 생각같아선 구성면에 별다섯개 주고싶었지만.. 그녀는 요리왕,로꾸꺼..유닛활동 이었어도 최소한 하나는 넣어줬으면 하는 아주 개인적인 사소한 변덕질로 4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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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의 앨범은 첫 구입입니다.
3집 참으로 느낌 좋더군요..
음악이 골고루 배치된 기분??
넘 좋은 곡들이 많더군요..
전 참고 30대 초반이지만... 아이돌 그룹이라는 편견이 사라진 앨범입니다.
아이돌 그룹이라는 편견을 깨고...앨범 구입하시구
12곡 쫙~~ 들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번 슈주 3집 갠적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슈주 대박나길 기원합니다...ㅎㅎ
참고로 전 신동 이특 예성 은혁이 있는 포스터가 왔더군요..
깔끔하니 좋아서... 방에서 포스터 붙혔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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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돈주고 음반을산지 3달째를 맞이했다.
눈의여왕OST를 시작으로 클래지콰이 2집 자미로콰이의 앨범을 내 보물석에 입석시켰고 이제는 내 스스로 뿌듯해할만큼 핑클이란 아이돌가수의 팬에서 벗어난것과같은 묘한 느낌이들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내 첫 아이돌음반은 핑클도 이효리도아닌 슈퍼주니어가 되었다.
아마 소녀시대의 무분별한 가식적인 예능장악에서 비롯된 나만의 반항법이었을지도 모른다. 예능에서의 슈퍼주니어는 같은소속사라고 믿겨지지않을만큼 소녀시대와는 200%다른 솔직한 모습이 보였고
남자임에도 소녀시대를보며 30대되서 솔직하게 다까발릴거 왜저러나 혀를차며 슈퍼주니어의 인간적인 모습을 가수 슈퍼주니어에게도 느끼고싶었을지모른다.
일을나가기전 택배가 왔다는 전화를받고 다비치 앨범과 같이 신청했던 슈퍼주니어 3집 B버전을 받았다. 앞서서 밝혔듯이 인간적인것이 좋았고 그랬기에 표지도 더 그럴싸한 B버전을 택한것이다.
그러나 가수 슈퍼주니어는 아직은 소녀시대의 예능과 별반 다를것이없이 소속사관점에서 슈퍼주니어색깔을 입힌것으로보였다.
또하나 아쉬운점은 13명의 목소리가 뚜렷하게 담겨져있지 않은것이다...
열혈팬이아닌 내가 13명의 목소리를 다 구분하기란 쉽지않은것이 당연한거겠지만 꽤나 아쉬웠다. 결국 개개인의 파트를 구분해보고자 뮤직뱅크 음악중심 컴백무대를 다운받아 봤더니 그제서야 내 만족감은 채워졌다.
어쨋든 내 4호보물로는 손색이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내가 아이돌가수에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을것같고 나중에 다시한번 구매할때 후회가없을것같으니까..
내의견이 반영되긴 어렵겠지만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부족해도좋으니까 예능에서 보여주었던 본인들의 솔직함을 음악적으로도 표현할수있는 정규앨범이 나오길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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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대박 ㅋㅋㅋ
이번엔 우리가 좀 짱인듯 ㅋㅋㅋㅋ
아오 노래듣다 주독되겠어요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 먼저 네게네게네게 빠져
빠져빠져버려 baby 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우리가 대박 2009년엔 슈퍼주니어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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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집니다쓰러져요 ㅠㅠㅠ목빠지게기다린보람있구요 ㅠㅠㅠㅠㅠ♡♡♡♡ 뜯기아까워서받은지4시간만에조심조심뜯어봤는데....하 ㅠㅠ역시ㅠㅠCD디자인도짱이구요 ㅠㅠㅠ진짜3집대박인듯ㅠㅠㅠ♡배송상태...괜찮았구요!포스터는꺼낼때윗부분이쵸큼찢어져서가슴아파죽는줄알았지만 ㅠㅠㅠ그래도괜찮습니당♡ |
| 컴백무대보고 음반을 사야지 결심했다. 그동안 슈주의 활동에 관심은 가져왔지만, 솔직히 음반을 장만해 듣고싶단 생각은 도무지 들지 않았다. 과도한 멤버수 때문에 무대는 어수선 하고, 노래도 좀 산란하단 생각이 지배적이었고, 비주얼적인 면에 치중된 그룹이란 선입견탓에 '음악'엔 도무지 관심이 가지 않었더랬다. 때문에 tv활동을 하는 모습만 그냥저냥 지켜보고 그런가보다 하고 좀 심드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음반은 좀 다른것 같아 보였다.우선 안무가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무대를 꽉 채우는 많은 인원이 일사분란하게 춤을 추고, 3~4명씩 그룹을 지어 포지션을 잡는 모습들, 그리고 보다 성숙된 비주얼에 독특한 비트의 음악까지 눈뿐만 아니라 귀까지 사로잡는 모습으로 정말 화려하게 컴백한 것이다. 일종에 '알'을 깨고 새롭게 탈피된 모습에서 보다큰 성장을 볼수 있었다. 기대이상의 음반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만큼 열심히 잘하길 기대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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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앨범에 동방신기 피춰링에 이끌려 사게됬어요!
카엘라인 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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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버전이더예쁘다고막그러시는데ㅠ.ㅠ 전진짜두개다이쁘더라구요ㅠ 두개사고지금또 두개샀는데 ㅎㅎ 정말돈안아깝고 그만큼열심히한슈퍼주니어의정성이랑노력다느껴져서너무좋아요ㅠㅠ 삼집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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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행복해요 떡실신. 단지 앨범이 케이스가 없고 요리왕때랑 비슷해서 쫌 아쉽다는 점? 종이라서 오래 가지고 잇으면 옆이 뭉특해지구..막 이래서ㅠㅠㅠㅠㅠ 그래두 사진+노래 자체의 퀄리티는 짱이니깐!!!!!*^^* 만족이예요ㅎㅎㅎㅎㅎ배송빨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