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왕 시해죄를 뒤집어 쓰고 가토야로 유배당한 아라타 그곳에는 죄인들도 두러워하는 츠츠가님의 심판이라는 비정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었다. 츠츠가는 과연 누구인가? 심판의 놀라운 정체는?
그리고 가혹한 시련과 운명 속에서 마침내 아라타의 하야가미가 각정하는데
여러가지 시련을 이겨내고 가토야를 떠나게 된 아라타 히메왕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다시 히메왕에게 향하게 되는데 과연 다시 히메왕에게 갈 수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