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험한 신혼부부1
"위험한 신혼부부1"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뜨니 몸은 그대로이되 기억은 10년 전인 여주 윤미사."내가 스물여덟이라고???"그런 자신의 앞에 나타나 내가 너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남주 정윤하."맙소사!!"  공사판에서 일하던 윤하는 야학 선생인 미사를 만나면서 말더듬도 고치고 자신의 길을 찾아 배우도 된다.약혼자가 있던 미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는 없어 그저 그녀의 행복만을 바라는
"위험한 신혼부부1"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뜨니 몸은 그대로이되 기억은 10년 전인 여주 윤미사.

"내가 스물여덟이라고???"

그런 자신의 앞에 나타나 내가 너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남주 정윤하.

"맙소사!!"

 

 

공사판에서 일하던 윤하는 야학 선생인 미사를 만나면서 말더듬도 고치고 자신의 길을 찾아 배우도 된다.

약혼자가 있던 미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는 없어 그저 그녀의 행복만을 바라는 남자.

그런데 미사의 약혼자가 문제였다.

미사는 약혼자인 현우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고 울기도 하는데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윤하는 자신의 마음을 미사에게 밝히지만 거절당한다.

그런데 몇 달 후 현우와 결혼하지 않겠다는 미사의 연락을 받고 만나기로 하는데 여기서 사고가 일어난 거다.

알고보니 큰 화장품 회사 외동딸이었던 미사.

그걸 알아채고 그녀를 후원하면서 약혼까지 하는 현우.

 

어쨌든 나쁜 놈은 벌 받고 우리 남주여주님께서는 해피앤딩이다.

 

 

지극히 웹소설다운 작품.

그냥 읽는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

내 딸아이가 읽으면 괜찮을 작품이었을까 싶었고.

 

 

c*********9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험한 신혼부부
"위험한 신혼부부" 내용보기
기억을 잃어버린 그여자, 그리고 자신이 남편이라 주장하는 이 남자. 그와 그녀의 스릴 넘치는 신혼생활!   박수정님의 [위험한 신입사원]을 읽고 기대에 못미쳤던지라 이 작품을 구매하기까지 참 많이 망설였었다. 한권같으면야 폭탄같아도 그냥 한권이니 하고 넘어갈수 있을텐데 참 세권이나 된다니, 망하면 그야말로 폭망하는 길일텐데 어쩔텐가 싶어서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구
"위험한 신혼부부" 내용보기

기억을 잃어버린 그여자,

그리고 자신이 남편이라 주장하는 이 남자.

그와 그녀의 스릴 넘치는 신혼생활!

 

박수정님의 [위험한 신입사원]을 읽고 기대에 못미쳤던지라 이 작품을 구매하기까지 참

많이 망설였었다. 한권같으면야 폭탄같아도 그냥 한권이니 하고 넘어갈수 있을텐데 참

세권이나 된다니, 망하면 그야말로 폭망하는 길일텐데 어쩔텐가 싶어서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구입을 결정했는데 딱 코드가 유치찬란하긴한데 내 스타일에 가깝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낄낄거리면서 읽기에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살짝 읽으면서 오래전에 출간된 지수현님의 [당신과 나의 4321]이 생각나긴 했는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그것과는 많이 달랐다. 그나저나 지수현님은 이제 활동을 안하시려나?

갑자기 궁금해진다. 문제는 내가 이책을 재미있게 읽었다고해서 다른 누군가에게 적극 추천해줄수

있느냐고 물으면 그건 또 아닌것 같다. 일단 나는 이책을 우리집 딸아이에게 코믹으로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으나 아직은 쳐다보지도 않은 상태...

사실 따지고보면 식상한 코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출생의 비밀도 등장하고 거기에다 기억상실이라니..

곁가지를 쳐내고 두권으로 줄였더라면 훨씬 재미있게 읽었을수도 있었을듯.

 

올해 열여덟살인 미사에게는 세가지의 소원이 있었는데 자고일어나니 그 소원이 이루어졌다?

열여덟살에서 하루아침에 껑충하고 십년을 뛰어넘어버리다니..다른 사람같으면 어안이 벙벙하고

멘탈이 나가도 되었을 상황인데 오히려 이 상황에서 깨춤을 추는 이 처자라니..

기대를 내려놓고 읽으니 가볍게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었다.

그럼에도 세권은 조금 벅찼던것 같기는 하네..

j******3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