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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노블 출판사에서 출간된 달로와 작가님의 소설 드라마(DRAMA) 외전에 대한 리뷰입니다. 드라마 K의 방영 이후의 시간들을 담고 있는 외전이었는데요. 큰 사건없이 무난한 전개여서 무난하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잔잔하지만 흡입력 있는 소설이라서 정말 한번씩 생각나서 재탕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래전 작품이지만 여전히 현이라는 인물이 연예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연기를 하고 있을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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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은 조연전문배우 최현. 연기하는 아버지를.따라 연기를 시작하수. 고등학교때부터 천부적인 재능을 보렸수. 아버지의.못다 핀.꽃을.피우수. 스폰이나 인기에 연연하지 않수. 가진 재능에 비해 인기는 없수. 이번에 새로운 드라마 k에 출연하수. 매니저와 사이좋수. 감독들이.좋아하수. 깐깐한 감독이공. 그럼에도 사실은 수의 왕팬이공. 무뚝ㅁ뚝하공. 둘이 쉬는.장소가 자꾸 겹치공. 연상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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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는 이름에 충실한 내용들이예요 소소한 조각조각... 개인적으론 주인공 커플 서사가 그닥 이해가 되지않아서 의아했고 둘이 텐션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뭐랄까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어요 계속 잔잔한 흐름이고... 묘하게 구식인 발언들이 종종 보이는 것같아서 좀 거슬리지만 발행연도를 확인해보니 2016년이라 너그러워진 마음으로 넘겼습니다 허허허... 추천 받은건데 이렇게 오래된건지 몰랐네요... 뭐 사귀는거는 꽁냥꽁냥 귀엽긴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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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소소하게 나갑니다. 외전이 따로 있는 만큼 굉장히 다양한 시점의 외전이 담겨있어서 좋네요. 최현의 이후 작품활동도 많이 나오고요. 다만 저는 반응?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최현 인터뷰나.. 팬반응이나.. 이후 기사라든가.. 더 많이 나왔으면 또 좋지 않았을까 ㅜㅜ합니다 둘의 러브스토리가 주를 이루는데 이것도 좋은데 다른 것도 더 많았으면 싶었어요 빨간 딱지 안달고나온 작품답게 딱 담백하게 읽기 좋아요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