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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가면을 쓰고 산다... 그러네요.. 부인하고 싶었는데 무언가 쿵 찔린듯한 제목에 손이 갑니다.. 왜일까...나도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나와 대면하는것 그 불편한 진실속에 그래도 한해가 가는 이쯔음...이제는 짚고 가야할것 같아서 그래야 내년에도 다시 열정을 낼수 있을것 같아서... 진짜 민낯의 내 모습과 마주하기 -자신의 내면 욕구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법 에 대해 빨려들어가 봅니다... 읽으며 흥이 난건 실 사례들의 와닿는 멘트 들과 건드리는 것에서 끝나지 아니하고 진정한 나를 이끌어 갈수 있게 짚어주는 힘이였습니다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명확한 사랑을 원하는 이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요... 수많은 질문들을 나에게하며 되돌아보는 시간... 귀한 터닝포인트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 수고한 나에게 좋은 선물을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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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조금씩은 가면을 쓰고 산다고 생각한다. 자기를 어느 정도 숨기는 것이 때로는 필요하겠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자기 합리화로 되어서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타인을 오해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심리 상담과 코칭을 하고 있는 분이다. 책의 구성은 먼저, 사실에 근거한 사례들이 나오고 그 이야기에 적합한 심리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글의 심리학적 배경은 정신분석학, 개인심리학, 해결중심치료라고 한다. 즉 정신분석적 틀에서 사례를 분석하고 이에 숨은 동기를 개인 심리학적 틀에서 이해하고 개선방향에 대해서는 해결중심치료에 근거하고 있다. 어려운 심리학적 용어보다는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서 자신의 내면을 잘 볼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져 있는 점이 좋았다. 책의 내용은 총 5장으로 그 안에 여러 가지 사례의 이야기들이 있다. 특히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란 내용에는 우리가 추구해야할 건강한 긍정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흔히 부정적 감정을 제거해야지 긍정적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한다. 부정적 경험도 함께 수용하는 넓은 시각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 부정적 사고를 부인하지 말고 오히려 표현하고 인정할수록 긍정적 경험이 된다고 한다. 이렇듯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고 그것마저도 수용할 수 있을 때 진정한 긍정적인 삶이 되는 것 같다. 부정적인 감정을 숨긴 채 좋게만 보이려는 가면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을 읽은 후에 무엇보다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자신을 아는 자기이해가 중요한 것이다. 즉 내안에 있는 보이지 않은 동기와 욕구를 잘 알고 있어서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래야만 타인을 오해하는 일이 없어질 것이며 자기 합리화로 가면을 쓰고 사는 일이 없을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맺는 일상 속 관계의 모든 오해는 가면 속에 가려진 저마다의 동기와 욕구를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한다. 서로를 오해해서 불신하는 일이 없도록,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속이지 않기 위해서 불필요한 가면은 벗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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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건 분명 축복이라 할 수 있다. 동물로 태어난다면 매번 느껴야 하는 생존의 위협과 먹고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 속에
삶을 살아나가야 한다. 동물중에는 인간의 필요에 따라 생존의 위협을 느끼지 않은 채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인간으로서의
존재에 대해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사회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고, 때로는 필요에 따라 가정과 사회 도시를
형성하게 된다. 인간은 또 다른 인간이라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고, 그들과 나의 다름이 물질적, 정신적 고통으로 다가 올 때가
있다. 또한 인간으로서 배워야 할 것과 익혀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은 분명 인간으로서의 존재로 살아가는 것이 정말 나에게 행복일까,
나에게 불행일까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 보고 생각하게 된다.단순하지 않은 인간 세계에 살아가면서 우리 삶을 단순화하고 욕망을
줄여 나간다 하여 나의 고민과 걱정이 사라질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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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에 나와있듯이 저도 이런 생각과 감정을 느낄때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을지를 고민하다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내마음대로 살기보다는 다른 사람 기준에 맞추거나 눈치를 보면서 살아온적이 많아 힘든 와중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책은 차근차근 제 마음이 왜 이런 상태인지, 어떤것으로 인해 느끼게 되는지 설명하고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점점 제 자신과 마주할수 있도록 생각할 여지를 줍니다 마지막으로 나다움과 어떻게 하면 원하는 나를 만들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저또한 남들과 비교하며 난 뚱뚱하고 자신감이 없고 말도 잘 못해! 이런말을 정말 자주 하는 편이여서 이글을 보았을때 놀랐어요 책에 실렸다는 것은 저뿐만이 아닌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한다는 거겠죠?ㅠㅜ 그만큼 이 책에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무조건 전략적으로 나아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런 감정을 왜 느끼게 되었는지, 어떤것에 대해 내가 지금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하는지, 어떤것을 포기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 알려주면서 내면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현실적으로 조언을 해줍니다 책을읽으면서 느낀것이 내가 그동안 외면했던 자신에 대해 생각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늘 모른척 하고 담아두었던 감정들이 문제들을 만들고 더욱 악화되었는데 제가 느꼈던 감정들이 나쁜것이 아니고 자연스러웠던 것이였으며 어떻게 하면 조절하고 나아갈수 있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책 이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투적인 문장들이 아닌 진정으로 공감하는 내용들도 많고 무엇보다 방향성이 잡히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현재 너무 지쳤다, 위로받고 싶다, 내가 정말 나일까?라는 생각들을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이책을 읽고 자신에 대해 더욱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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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좋은 관계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면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 나는 내 감정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싫어 억압하고 그럴싸하게 포장했다. 나는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쓰고 살았던 것이다. 물론 나를 해치는 인간들이나 나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자들에게 거짓말도 해도 되고 가면을 써도 되지만 문제는 나를 파괴하는 가면을 썼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스스로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상처와 무기력감과 낙심, 박탈감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그것은 나만 손해이고 우리가족에겐 아픔이 된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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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까. 다른 사람들은 모두 평범하고 즐겁게만 살아가는데, 나만 이상한 사람이 아닌지 가끔 두려울 때가 있다. 아마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도 현실에서 뭔가 잘 안되고 답답해서 저자를 찾아와 상담을 요청한 것일 터이다. 매우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있는데, 공통적으로 내린 결론 중의 하나는 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저 막연하게 답답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 타인은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묘사만 보면 혹시 정신병자가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이 모든 사례들은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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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속에서 자신이 봐도 이해가 안가는 자신의 행동을 part1, 내 안에 갇혀 있는 또 다른 자아: 당신의 마음이 그렇게 된 이유 그러나 사람들은 이렇게 불안한 나를 경험할 때마다 자기 자신의 부적응 능력을 탓한다. 사람마다 불안을 다루는 능력에는 물론 차이가 있지만 잘 다루는 사람조차도 성격 구조적으로 볼때 불안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는 것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part3. 내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것의 함정 #결정에 대한 책임은 나의 몫,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해설이나 설명이 좀 공감이 와 닿았다. 나이가들고 사회생활을 하며 지내고, 선택의 기회가 많아질수록 어른으로서 책임져야 할 것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고 그런거 같다. 이런책들을 읽어서 좀 힐링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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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가면을 쓰고 산다
이 책의 구성은
이 책은 전부 5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part 2가 ‘내 욕구는 어떤 가면을 쓰고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가면 속에 숨겨진 당신의 마음을 알아보는 항목이고, 다른 part들은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해 벌어지는 수많은 오해들을 불식시키기 위해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많은 방법들로 채워져 있다.
그것을 저자는 이렇게 표현한다.
“자신의 이해가 곧 타인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며 거꾸로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결국 자신을 더 깊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그런 상호호혜적인 관계의 쌍방성을 생생하게 이해하자는 것이다.” (7-8쪽)
상처 받는 사람들
저자는 많은 상처받은 사람들을 등장시킨다.
저자가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 대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다.
그 상처를 감당하지 못하고, 헤매며 힘든 시절을 보내는 사람은 실상 우리들의 모습이고, 어떤 사람들의 경우는 바로 나 자신이기도 한다는 것, 전제로 하고 읽었다.
그래서 가면을 쓰고 산다.
여기서 가면을 쓰고 있는 주체는 ‘나의 욕구’이다.
나의 욕구가 타인에 의해 인정받지 못하기에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게 되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경우들은 다음과 같다.
비난 받는 것이 두려워 웃고 지내는 사람들.
나 자신의 의사를 말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
수치심 때문에 나 자신의 마음조차 속이며 사는 사람들.
타인의 인정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
그런 경우들을 살며보면, 그들이 쓰고 있는 가면은 웃음 가면, 다른 사람의 뜻을 가면삼아 쓰기도 하고, 사랑이라는 가면도 쓴다. 타인의 인정이라는 가면도 쓴다.
그래서 ‘진정한 나 자신’을 만들어야
저자는 그래서 그런 가면을 쓰지 않기 위하여,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을 것을 요구한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그 다음에 그 원인을 찾았다면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을 찾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예컨대, 이렇게 하자는 것이다.
내가 지금 열정을 쏟는 것을 망설이고 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일까를 찾아보고, 그러한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를 모색해 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러한 항목을 연결시켜 나가도록 편집을 해 놓고 있다.
part 3은 진짜 민낯의 내 모습과 마주하기, 로 시작하여 part 4는 지금의 나를 위한 변화의 시작을 거치고, part 5에서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드는 전략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part 1은 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된다. 어찌 보면 part 1에 이 책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문제의 요점을 잘 지적해 놓고 있다.
다시 이 책은
심리학 책이다. 각종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에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들의 마음상태를 잘 이해하도록, 쉽게 접근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실제 사례를 통하여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우리 마음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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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가면을 쓰고 산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미숙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 . . 진짜 내 마음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심리코칭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숨기기 바쁜 내 감춰둔 마음을 이 책을 통해 다 하나씩 파헤쳐 봐야 하기에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다. 사실 이를 인정하는게 쉽진 않다. 하지만 인정해야만 치유의 시작이고 진짜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시작할 수 있다. 책을 보면서 더욱 긴장하며 읽다가도 어느 순간 마음을 내려놓게 되었다. 사람들은 이렇게 불안한 나를 경험할 때마다 자기 자신의 부적응 능력을 탓한다. 사람마다 불안을 다루는 능력에는 물론 차이가 있지만 잘 다루는 사람조차도 성격 구조적으로 볼 때 불안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는 것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니 건강한 자아를 만들어가고 싶다면 '불안한 나'를 일단 인정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우리는 누구나 불안하다. 이를 회피하려고 애쓰고 내가 적응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더욱 더 불안해 한다는 걸 괴로워한다. 나또한 심리적인 압박감이 커지면 불안함이 증폭된다. 그러나 먼저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이를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 혹시 우리 주변에 죽도록 열심히 타인에게 헌신하며 자신의 내적 고갈로 힘들어 하고 이가 있다면 주변에서 오히려 그 사람을 그렇게 '착하게만 살아야 한다'고 암묵적 합의로 종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진 내적 욕구를 다수의 합의로 만들어진 올무로 그렇게 옥죄고 있는 건 아닌지. 주변에 속해 있는 우리 자신부터 신중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사실 나의 내면의 민낯을 밝히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그런데 나 역시도 어릴적부터 착하게 커야한다는 걸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내 감정을 무시하고 진짜 내 모습을 감추면서 살아올 때가 많았다. 그러나 그게 나쁜 건 아닐찌라도 가끔 답답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진짜 나는 어떤 모습인지 나또한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그래서 이 착하지 않지만 착한 척 해야 하는 가면을 벗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사람들의 암묵적인 합의로 종용된다는 건 참 비참한 일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나를 대면하고 어린시절부터 그런 양육 속에서 베어진 내 습관이나 모습을 한 순간에 바꾸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하나씩 깨부수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참 아프고 참 슬펐다. 그리고 많은 부분을 공감하면서 진짜 나란 어떤 사람인가를 새로이 알아나가는 경험을 했다. 진짜 나를 대면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 모습을 보기가 참 두렵기 때문이다. 지금의 내 모습은 우리 부모님이 만든 내 모습일까란 생각에 진짜 내 삶은 살아보지 못한 것처럼 굉장히 억울한 마음도 들었지만 본질과 크게 벗어날 것이 없단 생각에 너무 큰 상처였다고 말하기 힘들다. 그냥 지금의 바뀐 내 모습도 인정하고 그 전의 내 모습도 인정하면서 앞으로의 내 모습에 좀 더 기대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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