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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명의 독자를 가질만한 좋은 책이다. 친구들에게 추천했더니 거의 옛날에 봤다고 한다. 또 보라고 사서 소장하라고 했다. 성경책은 안버리면서 왜 이런 책은 버리냐고! 나는 밑줄, 형광칠 등 하며, 두고 두고 다시 밑줄과 형광을 또 볼것이다. 편집 방식 또한 쓴 사람의 이야기를 가급적 그대로 전하려고 위 두 저자는 필자들을 직접 방문하고 거의 고치지 않고 출간했다고 한다. 이 좋은 감동의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스토리의 주인공들을 직접 찾아서 인터뷰하고 설득하는 과정 또한 순조롭지 않았을 터인데, 논 픽션을 채집하고 편집하는 방법의 전형을 보여준다. 하나 하나의 이야기들이 다 감동적인 여운을 준다. 사랑은 사람과 삶은 어원이 같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모두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 조금만 멈추고 성찰하면 무한 지혜가 떠오르는데 세상을 바꾸는 힘의 핵심은 사랑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토리 하나 하나가 지난 날 내가 살아 왔던 감동과 눈물의 이야기들이 오버랩된다. 독자들도 누구나 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살아왔을 것이다. 가까이에 부모님을 떠올리면 알것이다. 조건없이 희생한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 그 은혜를 다시 깨닫게 되고 나도 작으나마 그 사랑의 뜻을 이웃에게 가족에게 실천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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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이야기, 아버지 이야기와 부부의 이야기, 어린 아이의 이야기 등.. 우리가 살아가며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는 책입니다. 거창하고 엄청난 선은 아니지만, 소소하기에 그만큼 더 소중하고 마음을 울려오는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짧아서 마음 편하게 읽기도 쉽고, 언제나 처음 같은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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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오래전부터 들었는데 최근에서야 읽게 되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들어있었다. 세상의 따뜻한 부분을 보고 싶을 때, 삶에 지쳐서 부정적인 생각 밖에 떠오르지 않을 때, 한번씩 꺼내 읽다보면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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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명체든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다는 생각을 해요요 이 책을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감정인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2번째 책도 구매해서 마음이 살짝 공허할 때마다 읽으려합니다.
시크릿 책을 읽다가 알게된 저자인데 좋아요 강츄 아니 150자 언제 다채워요 진짜 어렵네 독후감을 쓸수는 없는데요 여튼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추천추천 또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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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따라 수많은 문제들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선조들은 이러한 문제에 앞서 조심하기위해 지혜들을 나열한다. 때로는 그것이 속담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전승되어 내려오는 이야기일 수 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우리 삶에 지혜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지혜는 과연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용기, 담대함, 무언가를 마주하게 될 때에 이겨낼 수 있는 힘들 어떻게 변하게 될지를 바라보는 눈들을 키우는 힘.. 이러한 힘 역시 다른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계발이 되는 듯 싶다. 이것이 우리의 지혜가 될 것임을 육신의 허기를 위한 수프가 아닌 우리의 영혼을 지키고 강건케하는 수프임을 이야기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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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부터 자기개발서만 읽어왔고 대학생때도 학교 도서관에서 자기개발서만 대여해서 읽었어요.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 이 책이었어요. 원래 작가나 책 이름을 잘 기억못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30대가 된 지금 제가 가장 힘들고 가장 지친 이 시기에 운명처럼 생각이 나더라구요. 두 권 다 완독하고나니, 제 주변의 모든것이 용서가 되고 모든것이 기쁘고 모든것이 뜻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 두 권이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될수 있지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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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아니니 명작이라고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보던 책인데, 훌쩍 큰 지금까지도 마음이 힘들거나, 따뜻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 때면 꺼내드는 책입니다. 단편으로 되어 있어 아무때나 꺼내 읽기에도 좋고요. 이 책에 나온 이야기 하나하나가 어쩌면 이렇게 따뜻한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2,3권 모두 구매해서 항상 서가에 꽂아놓고 봅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도 많아요. |
| 이 책은 십대들을 위해 쓰여진 책으로, 청소년들이 겪어내야 할 문제들을 실화를 통해 전달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과 마음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살핀다. 특히 삶을 포기하려는 극단적인 생각을 갖게 할 정도로 청소년들을 괴롭히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이를 통해 극복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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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예로부터 전해 오는 민간요법 중 하나로, 몸살감기에 걸렸을 때 할머니나 엄마가 닭고기 수프를 끓여 지친 몸을 달래주었다고 한다.
아픈 몸을 자연치유하기 위해 닭고기 수프를 먹 듯, 이 책은 지치고 병든 마음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가 되어주고 싶은 책이다.
6page "이 책은 한 번에 다 읽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권하지 않는다. 시간을 갖고, 좋은 술처럼 한 번에 한 모금씩 천천히 음미하기 바란다. 그러면 당신은 따뜻한 열기를 느끼고, 마음과 영혼은 오래전에 잃었던 생기를 되찻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아이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아이들을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나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를 보며 다치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고 감동으로 물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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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마음의 눈을 통해서만 올바르게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이다. 스스로 나를 인정하기만한다면
교훈은 당신이 그것을 얻을떄까지 계속 반복된다.
아무리 밀리는 전철속에서 읽는 책이라도 감동을 받는 장면을 읽으면
온몸에 전율을 느끼면서 평생을 남기는 내용도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감동받을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만 시킨다.
그냥 이솝우화 읽는 느낌으로 읽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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