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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만화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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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한게 이 만화처럼 한국인 우리나라에서도 할 수 있을지...전에 용돈을 모으고, 자기 물건을 벼룩시장 등에서 팔아서 돈을 많이 모았다고들은 아이를 봤는데. 전혀 용돈 지급을 아직 안하고 있는 저희로서는.   어느 가정이나 비슷 비슷 하겠지만은 돈 문제 만큼을 나라를 초월하나 봅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인듯 보여지네요.  절약하라는 말보다는 아예 생활화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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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한게 이 만화처럼 한국인 우리나라에서도 할 수 있을지...
전에 용돈을 모으고, 자기 물건을 벼룩시장 등에서 팔아서 돈을 많이 모았다고
들은 아이를 봤는데. 전혀 용돈 지급을 아직 안하고 있는 저희로서는.

  어느 가정이나 비슷 비슷 하겠지만은 돈 문제 만큼을 나라를 초월하나 봅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인듯 보여지네요.  절약하라는 말보다는 아예 생활화 
되어있죠.  전기를 쓴 후 코드 뽑기, 불 끄기, 난방 절약하기, 이면지 활용하기.

 "그래서 아저씨는 부자가 되셨어요? 그... 글쎄.... 어쨌든 난 아주... 만족스러워. "
부자는 아니지만은 만족한다니 참 행복한 분 같아요. 
만족하기가 쉽지 않을 데 말이어요.  어느 정도로 살아야 만족이 될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절약하면서 살 정도. 

  지금이야 통장에 그것도 CMA를 이용하지만, 어려서 통장 관리를 알았다면,
뭐 부모님 동의하에 할 수 있고 통장개설을 할 수 있으니 다 가져가셨겠지만
은요.  20대 후반에서나 제가 좀 관리를 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지수는 좀
이 책처럼 통장을 만들어 줬지만 아직 개인금고(?)를 이용한답니다. 
저금통들은 많은데 채워지기도 전에 제가 빌려 쓰게 되네요. 
어른부터 반성해야 겠어요.

  당연한건지 이 책을 금새 보더니 자기도 또한 돈을 벌겠다고... 
다양한 책을 보여 줬지만 실제 같은 또래의 사람이 돈을 버는 사례여서 그런지
좀 더 마음에 더 다가오는 느낌이 확 듭니다. 

펠릭스처럼 스스로 느끼고 필요성과 동기에 의해서 하는게 가장
좋은 사례라고 생각해요.  주변 분들이 친절하게 아르켜 주시니 더 정답네요. 
요새는 인터넷이 발달해서 잘 찾기도 해서 너무나 편리한 시대죠.

책으로 나온 것을 봤는데 만화가 훨씬 빠르게 흡수되고 재미있네요.

s****o 2009.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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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돈을 사랑하게 되는 책
"아이들이 돈을 사랑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독일인 저자 니콜라우스 피퍼가 지은 책을 만화로 각색하는 것이다. 원작의 내용들을 책으로 읽었다면 다소 따분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권은 4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각 챕터에 대한 내용이 만화로 이루어져 있고 각 챕터 안에 손바닥 경제사전이라고 햇거 경제 분야 중에서 꼭 알아야 할 핵
"아이들이 돈을 사랑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독일인 저자 니콜라우스 피퍼가 지은 책을 만화로 각색하는 것이다. 원작의 내용들을 책으로 읽었다면 다소 따분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권은 4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각 챕터에 대한 내용이 만화로 이루어져 있고 각 챕터 안에 손바닥 경제사전이라고 햇거 경제 분야 중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포인트를 설명해 준다.

 

 옛날보다 풍족한 세상이다보니 아이들에 대한 경제교육의 필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다. 용돈을 주면 준대로 다 쓰고 또 달라는 아이들이 많다. 쉽게 벌 수 없는 것이 돈인만큼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직접 말로 해주기는 그렇고 말하긴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아이에게 이런 경제 만화책을 선물로 주는 것은 어떨가. 만화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눈치가 빠른 요즘 아이들이라면 부모님의 의도를 금방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경제 공부는 어른들도 어렵게 느낀다. 경제 책이 마우리 쉽게 설명되어 있어도 일단 용어 자체가 어렵다 보니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경제에 대해 배우려고 막상 신문이나 책을 들춰보면 금방 포기하기 일쑤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탁탁 털어주는 책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일단 만화라는 점이 경제 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준다. 꼭 어린이가 아니고 어른일지라도 경제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면 나는 어린이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기초부터 배워나가면 좋을 것이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까지 있으니 더 이상의 핑계는 대기 어려워졌지 않은가.

 

 이 책 한권으로 다 해결할 수 있으면 좋은데 아쉽게도 이 책은 1권이고 2탄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독일인이 저자라 그런지 아이들이 아르바이트하는 부분에서 잔디깎기는 잘 공감이 되지 않았다. 한국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한국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소개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재미있고 알기 쉬운 경제 만화책임에는 틀림 없다. 아이들 경제 교육에 관심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권하면 좋을 책이다.

b*********y 2009.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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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자가 될 거야~!
"난 부자가 될 거야~! " 내용보기
경제만화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원작: 니콜라우스 피퍼각색.그림: 송동근고릴라 박스[내용 살펴보기]1. 돈이 돈을 번다.손바닥 경제_신문 발행소손바닥 경제_예금과 이자 2. 사유재산이 도둑질한 거라고?손바닥 경제_ 광고3. 고객은 왕 이다.손바닥 경제_수요와 공급 그리고 사장 가격 손바닥 경제_희소성과 가치4. 하인첼 꼬마들 & Co 손바닥 경제
"난 부자가 될 거야~! " 내용보기



경제만화                                  
[펠릭스 사랑해]



원작: 니콜라우스 피퍼
각색.그림: 송동근





고릴라
박스



[내용 살펴보기]

1. 돈이 돈을 번다.
손바닥 경제_신문 발행소
손바닥 경제_예금과 이자 

2. 사유재산이 도둑질한 거라고?
손바닥 경제_ 광고

3. 고객은 왕 이다.
손바닥 경제_수요와 공급 그리고 사장 가격 
손바닥 경제_희소성과 가치

4. 하인첼 꼬마들 & Co
 손바닥 경제_부기와 용돈기입장 
손바닥 경제_유로



[등장인물]


<펠릭스>

-열두 살 모범생 키 큰 소년.

-조용하고 말이 없으며 클라리넷을 분다.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다양한 사건을 겪게된다.


<페터>

-펠릭스의 가장 친한 친구.

-펠릭스의 '부자 되기 프로젝트'에 동참. 
-공부보다는 장난과 운동을 즐기는 활달한 성격.
취미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

-숭어를 잘 잡는다.

 

<잔나>
-똑똑하고 어른스러워 동갑 친구 펠릭스와 페터를 한심스럽게 생각.

-모험심이 강하고 야무지다.

-질투심이 많고 의외로 착하다.

-운동을 잘한다


<아담>
-악기점 주인이며 테너 색소폰을 연주.
잔디 깍기를 계기로 펠릭스와 페트에게 경제에 관한 조언을 해 준다.


<펠릭스 아버지>
-신문사 경제부 편집부장
-돈 버는 일에 재주가 없다.


<펠릭스 어머니>
- 번역 일을 한다.
-현명하고 따뜻한 가정주부


<요한>
-빵집 주인
-펠릭스와 페터의 제안을 받아들여 빵 배달 심부름을 시킨다.
-펠릭스와 페터는 빵 배달 일을 통해 노동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우리집에도 펠릭스를 닮은 아이가 있다.

돈 버는 재미에 빠진 초등학교 1, 2년생 남자 아이.



1학년 아이는
주어진 착한 일 세가지(신발장 정리, 동화책 1권, 간단한 심부름)를
전부 수행 했을때 300원을 받을 수 있다.


2학년 아이 역시
주어진 착한 일 세가지(정리정돈, 동화책 1권, 스스로 숙제)를
전부 수행 했을때
600원을 받을 수 있다.

2학년 아이가 1학년이었을때 정한 규칙으로
큰 아이도 1학년 때에는 300원을 받았다.

2학년이 되면서 각 100원이었던 것이 200원으로 인상된 것이다.

돈의 의미와 필요성등을 모르는 아이들은
엄마에게 칭찬을 받고 돈을 받는다는 즐거움만 있다.
 



두 아들 중 작은 녀석이 더 열심히 임무를 완수한다.
이 대로 나가면 작은 녀석 지갑이 더 빵빵해 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작은 녀석은
돈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 해
받을 때만 행복하고
몇 시간 지나면 돈을 어디다 뒀는지도 모른다.
.
.
'
그리고
찾지도 않는다.
@@@


 이 책을 읽고


부자가 되겠다고 욕심을 부려 보는 큰 아이.

돈을 조금씩 알아가는 큰 아이는
[난 부자가 될 거야~!]
라며 큰 소리로 외쳐 보았다.



그리고
여름 방학때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했다.
동생을 직원으로 써겠다고 했고
엄마아빠에게는 투자를 하라고 했다.


사업은 구상중이란다.
@@@



아직은
돈을 몰라
모으는 재미만 있는 아이들에게
경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었다.


열두 살 전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꼭 읽어 보기 바란다. 

k****s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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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너무나 귀여운 주인공들^^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너무나 귀여운 주인공들^^" 내용보기
이 책이 초등 4학년이상이 보는 책인데 책이 오자마자 울 보름(7세)이가 보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같이 보았네요.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앉은자리에서 곰방 다 보았으니까요~~독일에서 상도 많이 받으신 경제학자 니콜라우스 피퍼가 쓰신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를 송동근님이 각색, 그림을 그려주셨네요. 그림도 넘 맘에 들어요. 주인공 펠릭스와 친구 페터, 뒤에 합류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너무나 귀여운 주인공들^^" 내용보기

이 책이 초등 4학년이상이 보는 책인데 책이 오자마자 울 보름(7세)이가 보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같이 보았네요.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앉은자리에서 곰방 다 보았으니까요~~
독일에서 상도 많이 받으신 경제학자 니콜라우스 피퍼가 쓰신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를 송동근님이 각색, 그림을 그려주셨네요. 그림도 넘 맘에 들어요.

주인공 펠릭스와 친구 페터, 뒤에 합류하는 잔나~~

난 부자가 될거야라고 말하는 펠릭스와 함께 한배를 타게 된 멋진 친구 페터~~
부자가 되려는 갖은 노력들도 멋지지만 요 환상적인 친구간의 우정도 너무 부럽고 볼만합니다. 돈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아닌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은연중에 광고와 수요와 공급에 관련된 경제상식도 알려주시고 저도 알지 못하는 부기가 오랫동안 제가 써온 가계부와 같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엄마인 저도 몰랐던 경제용어도 알게되는 멋진 책이네요. 따분하게만 느낄것 같은 경제상식이나 용어를 만화를 통해서 알려주는거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으니까요~~
아이들이 만화를 잼나게 읽으면서 경제상식, 용어도 알아가고 경제관념이나 나름대로의 경제관도 생길것 같네요.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2권이 나왔더라구요. 요거 사돌라고 난리인 울 보름양~~저도 궁금해서 사 봐야 겠어요^^
친구들의 우정이 너무나 부럽고 주위에서 도움을 주시는 조력자들도 너무나 멋집니다.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알게 되고 돈을 모으는 여러방법적인 면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반면 경제용어도 중간중간에 많이 첨가되어있으면 따분해 할텐데 요것도 아이들이 수용할수 있을만큼만 적절하게 써주셔서 울 보름양이 이해를 못했을지는 의문이지만 두모녀 넘 잼나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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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도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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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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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돈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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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딸아이(초등학교 6학년,13살)의 독후감을 만나보자.  이 책의 주인공은 펠릭스이다. 그리고 펠릭스의 친구인 페터, 중간에 새로 들어오는 잔나라는 한 여자아이와 펠릭스의 부모님 등…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처음에 내용은 펠릭스가 부자가 되기위해 예금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아빠는 알겠다며 학교가 끝나면 신문사로 오라고 한다.   펠릭스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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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딸아이(초등학교 6학년,13살)의 독후감을 만나보자.
 이 책의 주인공은 펠릭스이다. 그리고 펠릭스의 친구인 페터, 중간에 새로 들어오는 잔나라는 한 여자아이와 펠릭스의 부모님 등…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처음에 내용은 펠릭스가 부자가 되기위해 예금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아빠는 알겠다며 학교가 끝나면 신문사로 오라고 한다. 
 펠릭스가 신문사에 도착했을 때 아빠는 사하트 박사님과 심각한 전화통화중이었다. 그렇다. 아빠는 경제부 편집부장이시다.
 아빠와 갖가지 얘기를 끝내고 난 뒤 펠릭스(는) 아빠와 같이 은행에가서 예금통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난 뒤 같이 아르바이트를 몇 일(?) 몇 달(?)정도 하면서 중간에 슈미트 아저씨의 가게에 잔디를 깎으며 아저씨에게 많은 좋은 정보와 얘기들을 듣는다. 
 그리고는 잔나라는 한 여자아이와 '하인첼 (꼬마들) & Co' 라는 이름으로 앞으로의 일을 같이 하게 된다. 
 이 책은 수준이 그렇게 낮지 않아 고학년들이 보기 좋은거 같고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 나올 2권,3권 등  쭉 기대된다. 
 2009. 5.1.  김난
 그동안 비슷한 책들을 보아와서인지 아니면 반대로 아직 잘 이해를 못한 것인지 독후감이라는 것인 책 내용의 간단한 요약에 단 두 줄의 감상뿐이다. 그래도 이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는 랑딸이 나는 좋다.^^*
 '열두 살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경제의 모든 것'이라는 거창한 부제가 붙어있는 이 '경제만화'는 원작을 각색하여 만화로 만든 작품이라 읽기가 무척 수월하다. 6학년인 딸아이도 자기 수준이라 생각하였는지, '고학년들이 보기 좋은 거 같고'라고 적어놓았다. 이말처럼 초등고학년들이 보기에 딱!인 그런 학습만화이다. 다만 제목이 '돈을 사랑해'라고 너무 노골적으로 되어 있어 선뜻 손에 들기에는 망설여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는 주인공 펠릭스가 경제의 기본 원리들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하나하나 익혀간다. 게다가 신문사 경제부 부장이지만 돈에 관해서는 별 재주가 없어 늘 돈 때문에 불편한 아빠와 번역일을 부업으로 하는 엄마를 통하여 진정한 돈의 가치와 가정경제에까지 신경을 쏟고 있다. 이제 겨우 1권이지만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1권에서는 세 꼬마 친구들의 만남과 회사의 창립!까지가 다뤄지고 있다. 잔디깎기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만난 경제지식의 멘토가 되는 슈미트 아저씨와 함께 펼쳐나갈 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다음 편까지 기다려야겠다. 각 장의 뒷부분에 더하여져 있는 "손바닥 경제"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제 공부가 될 이 책, 아이와 부모님들께 권할만하다. 한 번씩 만나보시시기를….
2009. 5. 2. 저녁, 아이랑 웃고 이야기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들풀처럼
*2009-123-05-03
w******e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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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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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보기를 돌 같이 하라는 전통적인(?) 도덕관념을 지닌 우리나라 사람들의 시각으로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긴 하다.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하지만 돈을 많이 벌고, 모으고싶지 않은 이가 있을까?  니콜라우스  피퍼 원작의 글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겨 읽을 수 있도록 경제만화로 꾸민 책이다.  펠릭스의 아버지는 게네랄-안차이거 신문사 경제부 편집부장이다. 경제기사를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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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보기를 돌 같이 하라는 전통적인(?) 도덕관념을 지닌 우리나라 사람들의 시각으로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긴 하다.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하지만 돈을 많이 벌고, 모으고싶지 않은 이가 있을까? 

니콜라우스  피퍼 원작의 글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겨 읽을 수 있도록 경제만화로 꾸민 책이다. 

펠릭스의 아버지는 게네랄-안차이거 신문사 경제부 편집부장이다. 경제기사를 열심히 읽고 아는 것은 많지만 아는 것과 돈을 모으고 불리는 것엔 재주가 없다. 

번역 일을 하는 어머니와 경제 문제로 앞장에서부터 다투는 모습이 나온다. 

펠릭스는 그런 부모님을 보며 돈을 많이 벌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경제적인 문제로 이번 여름방학 때 휴가를 가지 못하게 되자 그런 생각을 직접 실천하고자 한다. 그래서 가장 절친한 친구 페터와 함께 부자되기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제일 먼저 페터네 주유소에 무료 광고를 붙여 잔디 깎아주는 일부터 시작해서 말을 더듬는 기괴한 분위기의 아담 슈미츠씨에게 알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하고 경제 지식을 얻게 된다. 

똑똑하고 당찬 잔나가 펠릭스와 페터의 비밀장소로 찾아와 함께 하인첼 꼬마들&Co 회사를 창립한다. 

여기까지의 줄거리가 1편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술술 읽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되고 각 장마다 유익한 경제 지식들을 싣고 있어 만화가 지니는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싣고 있는 경제 지식은 크게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수준이어서 십대들이 읽으며 경제에 관한 기본 지식을 쌓고 관심의 꽃을 피우기에 적합하다. 

 이 책의 내용 중 인상깊었던 부분은 펠릭스가 돈을 벌겠다고 하자 엄마와 아빠가 각각 의견을 내어놓는데 펠릭스의 아빠가 한 말이다. 

"펠릭스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 그러는 걸 거요. 게다가 정당하게 노력해서 돈을 번다면 그건 아주 훌륭한 삶의 원칙이 될 거란 말이오." -81쪽에서- 

긍정적이고 아들을 믿어주는 마음이 좋았다. 돈 버는 일에 소질이 없을지는 모르나 신문사 기자로서 소신있고 긍정적인 사람이다. 

 2편부터는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i*******e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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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 - 경제 원리가 쉽게 이해되는 책!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 - 경제 원리가 쉽게 이해되는 책!" 내용보기
<<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 >>   어릴적부터 경제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참 많을듯 싶다. 처음엔 학습만화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수 있다면 그 시작이 성공적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쉽게 또래 아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생각할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 만족스럽다.   캐릭터가 눈에 띄거나 화려하게 보이진 않는것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 - 경제 원리가 쉽게 이해되는 책!" 내용보기

<<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1 >>

 

어릴적부터 경제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참 많을듯 싶다.

처음엔 학습만화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수 있다면 그 시작이 성공적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쉽게 또래 아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생각할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 만족스럽다.

 

캐릭터가 눈에 띄거나 화려하게 보이진 않는것 같지만 

잔잔하게 아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수 있는건 내용의 전개와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음이 아닐까 싶다.

주인공인 펠릭스 블룸은 12살 소년.

독일에서 부모님이랑 살아가는 모범생이지만... 여름 휴가가 취소되어 부자가 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친구 페터 발저가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잔나는 후반부에 나오는 똑똑한 친구!

 

여름마다 갔던 휴가를 가지 못해 아쉬워 하던 펠릭스는 올해 드디어 커다란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가장 먼저 하는것은 은행을 이용하는 방법과 은행에서 예금을 통해 이자를 받고, 은행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된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광고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되고, 차츰 일이 구체화가 된다.

부자가 되기 위한 프로젝트는 친구와 함께 잔디를 깍아주는 일부터 시작 하는데...

힘들어도 고객이 원하는 일을 하기도 하고, 희소성을 이용하면 시장가격을 올릴수 있다는 사실도 알수 있다.

 

내용 중간중간에 경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따로 요약하는 부분이 있어서 정확하게 알수 있었다.

1편에 시작하면서 부딪히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목표를 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던것 같다.

 

"손바닥 경제"부분은 앞쪽에 읽었던 내용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경제가 어렵다기 보다

생활속에 함께하는 경제를 알수 있게 되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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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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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모두가 각자를 위해, 각자가 모두를 위해!      아직 순진한건지, 늦된건지 초등 2학년 아들래미는 돈의 개념이 매우매우 약한 편이다.     그러다보니 경제관념도 좀 제대로 심어져있질 못한게 사실...       2학년이 되면서 슬슬 사회.경제쪽으로 깨우쳐주어야 할 거 같았는데,     이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경제만화가 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며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모두가 각자를 위해, 각자가 모두를 위해!

 

 

 아직 순진한건지, 늦된건지 초등 2학년 아들래미는 돈의 개념이 매우매우 약한 편이다.

    그러다보니 경제관념도 좀 제대로 심어져있질 못한게 사실...

 

    2학년이 되면서 슬슬 사회.경제쪽으로 깨우쳐주어야 할 거 같았는데,

    이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경제만화가 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며 책을 폈다! ^^

 

    집안사정으로 여름휴가를 못가게 된 펠릭스! 

    용기를 가지고 결심을 하면 안돼는게 없다고 믿는 펠릭스는 부자가 되리라 결심하면서 경제이야기가 펼쳐진다.

    책의 후반부를 보면 펠릭스는 자신의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 맘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기획하게 된다.

   

    거기서 나온 회칙 "모두가 각자를 위해, 각자가 모두를 위해!" 이 말은 요즘의 시대에 경영하는 CEO들에게도

    들려주고픈 말인거 같다.

 

    이 책에는 저학년 아이들이 미처 알지 못하고 지나갔던 경제상식들과 용어들이 알기 쉽게 만화로 풀어져 있어

    딱히 딱딱한 언어로 아이에게 이해시킬 필요가 없어서 더 좋았다.

    이를테면 사유재산에 손을 대면 도둑질이란 거.

    또 책에 자주 나오는 "유로"에 대해서도 이제 확실히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아들은 이 책을 다 보고 말한다. 

    "엄마, 나도 나중에 열심히 심부름해서 저금 많이 거야!  그거로 바이오니클 살거야! (ㅠ.ㅠ)"

    자기 장난감을 사고 싶어 저금을 한다는 아들이지만, 어찌되었든 이 책의 효과를 톡톡히 본 거 같아 기분은 좋네~

    우리 아들 나중에 엄마를 위한 선물도 하는 효자가 되겠죠~? *^^*

  

j******1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한테 꼭 읽게 해주고 싶은 경제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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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렵고 하니깐 가정마다 돈 문제로 다투는 모습을 아이들한테 보이게 되네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마냥 필요한것들도 사고 싶고 하는거 같아요.그럴때 부모 입장에서는 모든 해주고 싶은거 같고요. 집에 아이가 하나 있어서 그런가 왠만하면 모든 들어주고 있거든요. 자기가 갖고 싶어하는게 있는데 엄마,아빠가 사주지 않고 하면 바로 할머니한테 전화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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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렵고 하니깐 가정마다 돈 문제로 다투는 모습을 아이들한테 보이게 되네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마냥 필요한것들도 사고 싶고 하는거 같아요.
그럴때 부모 입장에서는 모든 해주고 싶은거 같고요. 
집에 아이가 하나 있어서 그런가 왠만하면 모든 들어주고 있거든요. 
자기가 갖고 싶어하는게 있는데 엄마,아빠가 사주지 않고 하면 바로 할머니한테 전화를 하는거에요. 그걸 보면서 우리 아이도 돈에 대한 생각을 하고 아껴쓸수 있으면 좋을꺼 같았어요.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는 일반책으로도 나와서 읽어보고 했지만 저희 아이 아직 어려서 글밥이 많은걸 별루 안 좋아하는거에요. 만화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고릴라박스에 출판을 해주셨네요. 

요즘 돈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원하는걸 사달라고 하는 우리 아이한테 꼭 필요한 책이였어요.
내용을 살펴 보면서 반성하는부분이 있을꺼 같았고요.. 


펠릭스는 부모님이 돈 문제로 다투는 모습을 보고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모아뒀던 돈을 갖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들면서 이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요.

이자가 많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해서 언제 돈을 모를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페더와 함께 잔디 깍기와 빵 배달을 계속 하고 되었어요.

그리고 하이첸 꼬마들 &CO.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어요. 계약서를 작성하고요..

펠릭스와 친구들은 어떻게 돈을 모으고 쓰는지 알려주면서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요..

만화속에서 재미있는 아이들의 모험으로 어려운 경제에 대한 걸 쉽게 담아줘서 그런가 이해하기 좋았어요. 돈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게 해준 경제만화였어요. 

아이와 함께 작성한 계약서가 있어요. 방을 치우고 하면 얼마, 말을 잘 듣고 하면 얼마 이런식으로 돈의 가치를 알게 해주고 있기만 했지 어떻게 관리하는 부분을 알려주지 못 했어요.
이젠 아이한테도 용돈기록장을 작성하게 하면서 스스로 돈의 소중함을 알려줄려고요.

n********8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가 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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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만, 경제개념이 잘 그려져 있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에게 쉽게 이해 되고, 유익하다.가족과 친구의 우정, 이웃들의 모습을 담아 친근한 느낌으로 경제에대한 개념을 심어 줄 수 있어, 좋았다.만화라하여, 그림이 혼잡스럽지 않고, 단정한 편이다. 어른들은 대부분 여유있는 용돈을 받아보지 못했고, 그때 그때 필요한 만큼  조금씩 타서 쓰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필요할때 받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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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만, 경제개념이 잘 그려져 있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에게 쉽게 이해 되고, 유익하다.가족과 친구의 우정, 이웃들의 모습을 담아 친근한 느낌으로 경제에대한 개념을 심어 줄 수 있어, 좋았다.만화라하여, 그림이 혼잡스럽지 않고, 단정한 편이다. 어른들은 대부분 여유있는 용돈을 받아보지 못했고, 그때 그때 필요한 만큼  조금씩 타서 쓰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필요할때 받아 쓰고, 부모나 선생님으로 부터 경제 개념을 배운적이 없는것 같고,  저축의 의미를 모르고 자라, 경제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어른이 된 후 돈때문에 어려움을 격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경제교육은 어릴때 일수록 중요한 가르침이 될것이다.  생활 습관은 한순간에 저축을 하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온경험에 의하면 경제교육도 습관인것 같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아끼는 생활모습을 닮아 가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싶은 펠릭스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 아이들은 정식으로 통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스스로 은행에 입금 하기로 하고, 입금확인을 하고 미소를 짖고, 더 많은 기대에 부풀어 있다.  돈에대한 개념이 없을땐, 하루아침에 엄마에게도 거금인 돈을 훌쩍 써 버린적이 있어, 놀랐었다.

 

펠릭스는 친구와 이웃의 도움으로 일을하게 되고, 노동의 댓가로 돈을 벌고, 하나하나 경제 개념을 배우게 된다 경제 원리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자연스럽게 만화를 보는 동안 사회생활의 경제개념까지 이해할 수 있다.독일의 작가 니콜라우스 피퍼는 경제전문가로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의 원작가 이며, 많은 경제 전문책들을 집필했다.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내려 가면, 경제 개념을 저절로 깨치게 되는 아이들이 꼭 보면 유익할것 같다.

 

아빠의 직장에서 알려주는 돈과 이자에 대한 개념,  

주인이 금지한 곳에서 물고기를 잡으면 도둑질과 같은 사유재산에대한 개념

친구와 잔디깍기 일터를 찾기위한 광고효과

고객에대한 개념과 수요와 원리, 희소성의 가치와 시장 원리.

돈을 잘 관리 하기 위한 부기와 용돈기입장. 

 

용돈교육을 통해  돈관리를 할 수있도록 한다면, 어른이 된 후에도 경제적인 어려움때문에 고통을 겪지는 않을것이고 분명한 돈에대한 개념으로,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부터, 어설픈 부기를 쓰기 시작한 큰아이를 보며,  수입 지출 잔액에 대한 가계부를 적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사실을 부끄러워 하며 흐믓한 미소가 지어진다.아이들이 예금통장을 만들고, 부기를 쓰는모습에 이책의 힘을 느꼈다.  모든 어린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e*******8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