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만화라 해서 흥미를 가지고 구매하여 보게되었다.
작가님이 워낙에 유명한 것도 있지만 그림이 정말 남 달랐다.
정말 만화책을 찢고 나올것 같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그림,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림, 소설 만큼 재미있고 깊이 있는 내용.
이렇게 생동감이 느껴지는 만화는 처음이였다.
보는 내내 천하제일. 천하무적은 이런것인가 하는 생각을 들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