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가 확실히 C 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러나.. 설명이 너무 난해 하고 길며 두서가 없다. 용어의 선택이 너무 어려워서 혹은 저자 자신의 주관대로 일반적이지 않은 새로운 용어를 선택해서 이해의 걸림돌이 된다. 일반 c 언어 책들이 다루지 않은 내용을 다룬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으나 아무리 훌륭한 내용을 다루어도 설명이 난해하여 이해가 어렵다면 서재에 자리만 차지하는 책과 무엇이 다른가..... 예를 들어 한참 설명해놓고는 "이럴경우는 없겟지만....." "이렇게 코드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등.. 읽은 사람을 허무하게 만든다.. 무리한 저자만의 용어를 사용함으로 해서 일반적으로 통용돼는 용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도무지 무슨말인지 알기 어렵다... 다음에는 좀더 간결하게 쉬운 용어를 선택하여 책을 내주었으면 한다.. |
| 전웅 님께서 쓴 C펀더멘탈은 제가 볼 땐 아주 않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책두 아니고요. 너무 지져분한 설명들이 많습니다. 초보가보기에도 너무 필요없고, 그렇다고 잘하는 사람이 보기에도 너무 자신의 표현만 써놔서 제가 처음엔 대충 읽어보구 이 책 샀는데요, 공부할 때 보니..뭐 예를 들면 임플러맨테이션이 어쨋다는둥..초반부터 막판까지 나오는 표현인데, 일반학원이나 대학등지에서 강의들을때 단 한번도 안나오는 표현이거든요 C배울때...나올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고 아무튼 고려해보세요...^^* 요즘의 C언어 학습이유는 결국은 최종 윈도우즈 프로그램밍이나 또는 리눅스프로그램밍으로 가기위한 기초를 다지거나또는 프로그램밍언어의 감각을 익히기에 좋기때문에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자세하기 학습하실 필욘 없습니다. DOS시절 C로 모든걸 제작할때가 아니기 때문이죠.. C는 대충문법만 익히시고..자료구조열심히 공부하셔서 원하는 MFC나 WIN32 API나 ..C++등등으로 옮겨가셔요 ^^* 현업이나 잘하시는 분들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C책들 있습니다. ..그런거 사셔요... 원래 이책은 추천하는 부류에 끼진 못하거든요.. 저 이책사고 무지 후회하고 있어요 ^^ |
| <서평을 쓰기까지의="" 과정=""> 1. 이 책을 열흘 간 세 번 읽었다. 2. 저자에게 오타 리스트를 보냈다. 3. 저자의 감사편지와 함께 서평을 써달라는 부탁(?)를 받았다. 4. C Reference Manual를 사다가 일 주일 간 보았다.(언어부분만) 5. 서평을 쓰고 있다. <어느 독자층에="" 적합한="" 책인가?=""> 1. 왕초보 : 부적합함 2. 초보에서 중급으로 나가기 전 : 일보 후퇴 이보 내지 삼보 전진용임 3. 중급 이상 : 제가 판단할 수 없음-_- 이 책을 읽은지 벌써 일 주일 이상이나 지났음에도 굳이 C Reference Manual를 읽고 나서 서평을 쓰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째는 조금이라도 이 책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고, 둘째는 원서를 이해할 수 있나 스스로를 시험해 보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괜챦은가? : 비교 결과 이 책이 결코 원서에 뒤떨어지지 않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내린다. 부분부분에는 원서보다 나은 면도 많다. C 표준에 대한 저자의 지식은 믿을 만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또한 저자가 오랜 시간동안 초보들의 많은 질문에 성실히 답변했던 그간의 노고가 이 책에 담겨 있는 듯 하다. 초보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저자는 잘 알고 있으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충실히다.(저 또한 초보로서, 인문계를 졸업한 노땅이다. 또한 재미로 그러나 성실히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백수다-_-) 원서를 이해했는가? : 자신을 스스로가 평가하는 것은 위험한 짓이지만, 읽는 과정에서 그렇게 어렵게 막힌 곳은 없었다. 나중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에서 다시 읽어보면 다른 느낌이겠지만, 우선은 필요한 지식은 얻은 듯 하다. 물론 이해라는 측면에서는, 우리 나라 글로 쓰여진 "C 언어 펀더펜탈"이 더 도움이 되었다. 저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본격적인 비판의="" 시간=""> 장점은 대충 말하고, 단점 쓰려니 저자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그래서 우선 밝히고 넘어가야겠다. 이 책 대단히 훌륭하다. 군계일학이다. 다른 책과 비교하는 것이라면, 국내에서는 이 책이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쯤 칭찬했으면 칭찬은 된 것 같으니 본격적으로 비판해 보겠다. 제가 비판하고자 하는 이유는 별 거 아니다. 이 책을 보실 다른 분들이 어떤 관점으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 도움이 되고자 하기 때문이다. 1. 언어의 전체적인 조감도를 제시하는 데에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저자가 밝힌 대로 두 번을 읽어야 전체를 감잡을 수 있다. 아마도 표준안이 제시하는 형식을 채택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 뭐 이 점이야 저자가 의도한 바이니 단점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초보에게는 의외로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첨 읽을 때부터 각 챕터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읽는 것이 좋을 듯하다. 분명히 각 챕터 간의 관계에 대한 설명들은 책의 여기저기에 널려 있다. 2. 좋은 내용에 비해서 오타가 좀 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그런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저자가 오타 리스트를 홈페이지(http://c-expert.uos.ac.kr)에서 제공하니, 클릭 몇 번이면 오타를 확인할 수 있다. 꼭 확인하기 바란다. 쓰다보니, 큰 단점이 없다-_-... 오히려 칭찬만 한 것 같다-_-... 단점을 기대하면서 서평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죄송하다...아무래도 저자의 감사편지에 불편부당성을 잃은 것 같다. <기대> 저자가 부탁(?)한 대로 다음에 나왔으면 하는 책의 기획방향을 적자면, 1. correctness, portablilty, maintainability, readability한 프로그램을 짜는 스타일과 그런 프로그램을 짜기 위한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서술하였으면 좋겠다. 객체지향 프로그램에 맞는 사고방식이 있듯이, c에 맞는 사고방식이 있을 듯 하다. 2. 제가 생각하기에 어차피 c는 top-down방식의 언어인 듯 싶다. 표준의 설명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책의 구성도 그렇게 하였으면 좋겠다. <후기> 저자의 반강제-_-에 의해서 서평을 쓰다보니, 좀 부실하게 서평을 쓴 듯 싶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c 언어를 전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두고두고 도움이 될 듯 싶다. 여러분들에게 강추한다. 긴 그러나 부실한 서평을 읽어주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꾸벅 후기>기대>본격적인>어느>서평을> |
| 일단은 이런 책을 어떻게 선택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겉장식과 표지만 현란한 책하고는 다르게 정말로 C언어를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이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쓴다. 치밀한 내용 구성과 분량을 보자면 마치 수학의 정석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전문가 서평에서도 보듯이 포인터나 함수 같은 유도데이터형 부분은 원서 수준이상이다. 단점이 있다면 IT백두대간 시리즈는 초보를 대상으로 하지만 C언어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려운 수준으로 쓰여 있다. 다른 언어에 익숙하거나 이미 C언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이 없어 저자말대로 전체를 다 보지는 못하지만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낚시를 하듯 지속적으로 이 책과 씨름을 한다면 C언어를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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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을 접하고 다양한 언어를 섞어 쓰게 되다보면 프로그래밍 언어는 단순한 도구(Tool)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도구보다는 활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안 좋다고 평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 도구를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질 때가 옵니다....반드시! 프로젝트에서 일정한 책임을 지게 되었을 때나 맞게 짠 것 같은데 컴파일러 에러가 뜰 때, 빌드까지 되었는데 동작하지 않을때, 동작은 하는데 원하지 않는 동작까지 할 때...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괜찮은 책입니다.
이 책은 C 언어 다양한 활용법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활용법의 근본이 되는 C 언어의 특징을 설명한 책입니다. 몰랐던 새로운 C 언어의 특성 때문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새롭게 변화하는 특성을 만나도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써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책은 써먹기는 어려운 책입니다. 아니 대부분 사람들은 써먹지 못할 것입니다. 이 책은 써먹는 것에 대한 책이 아니니까요.
'C 언어에 대해서 거의 아무런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혹은 어느 정도의(틀린 것일지 모르는) 지식은 가지고 있으나 프로그래밍 자체에 거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무엇이든 원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전문가로 만들어 주지도 않는다. 실제 여러분이 만족할 만한 (그 수준이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는 각기 다르겠지만)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단지 C 언어만 익혀서는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 책의 '01 미리 알아두기' 에서-
재밌게도 이 책으로 공부하게 되면 다른 언어에 대한 이해력까지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게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 책만을 보고 다른 언어로 휙휙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C 언어 처음 사용자시라면 이 책은 조금 곤란합니다...; 초보를 어느정도 벗어나고 프로그램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사람도 인내심이 필요한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사고 대략 2년 동안은 모셔두었습니다.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지만 머리 아프고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저자 분의 문체도 좀 그렇고요...비문 비슷한 문장...;; 여튼 아예 안 본 것은 아니었지만 제 역량을 넘어선다는 생각 때문이었는지 보기가 꺼려졌더군요. 띄엄띄엄 봤죠. 나중에 맘먹고 읽어보니 이 책을 샀으면 안 샀을 책들이 몇 권 있었음을 알게 되었지요..아 피같은 내 돈..;;
만약 하드웨어 프로그래밍(임베디드 프로그래밍 같은..)을 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의 표현과 내용들이 그다지 낯설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아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하고 동의하실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C 언어 처음 사용자시라면 프리렉의 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과 홍릉과학출판사의 A Book on C (일명 ABC 책) 을 '같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사이텍 미디어에서 나온 C/C++ 포인터 실무 KIN도 추천합니다. 포인터 실무 KIN(2006년4월20일 발행) 은 오탈자가 많아서 보다 아주 많이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내용 자체는 좋은 책입니다. 책에도 나온 카페 코드인에 가시면 오탈자가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볼만합니다. 저는 오탈자가 수정되면 살까 고민 중입니다. 이럴 때는 도서관 등에서 빌려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위에 소개한 3가지 책과 이 책을 함께 공부하신다면 가끔 다른 3권의 책에 적혀 있는 내용이 '올바르지' 않는 것을 발결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그 외에 C 언어 이외의 프로그래밍이나 기타 응용 분야(코딩 스타일,자료구조,알고리즘,하드웨어 구조, 임베디드 시스템, 운영체제,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등등)에 관한 것들을 공부하시면 될겁니다. |
| 대학교에 입학해 컴퓨터와 친해지고 나서, 처음으로 배운 언어가 C 언어였고, 그로부터 얼마 동안 나름대로 C 언어를 공부했었기에 이제는 C 언어에 있어서 초급딱지는 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문법도 마스터했고, 어느 정도의 프로그램도 짤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그런 생각이 엄청난 착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C 언어의 진정한 깊이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동안, 내가 배운 것들은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라는 식의 단편적인 지식들을 모아놓은 것들에 지나지 않았다. 정작, 중요한 “왜?, 어떻게?” 라는 질문을 하지 못하고서 말이다. 나에게 이 책은 그 동안 모아놓은 지식들에 진짜 힘을 불어넣어 주고, 명확하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다.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가르쳐주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C 언어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나의 착각을 무색하게 만들만큼의 새로운 지식들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선언(6장)과 포인터와 배열(7장)이었다. 그 동안 느낄 수 없었던 선언의 어려움을 알 수 있었고, 복잡한 선언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C 언어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는 포인터를 저자의 명쾌한 철학으로 이해시켜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 전반에 걸친 C 언어의 역사와 표준의 변화과정을 살펴보면서, “C 언어는 여전히 변하고 있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C 언어에서 아래와 같은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가? - 문자열은 상수인가? - 좌변값(lvalue)의 의미는? -부동소수점에 대한 상등연산은 왜 바람직하지 않은가? -함수는 data type? -첨자지정수식([])과 함수호출은 결국 포인터에 적용되는 연산인가?, etc... 만약 위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없다면... 아니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이 정확한 해답을 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전체적인 느낌은 마치 고등학교 수학 定石과 같은 느낌이라는 것이다(C 언어의 표준을 가지고서 C 언어를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명쾌하고 직관적인 개념 설명에서...). 그 동안 남이 잡아놓은 물고기를 아무 생각 없이 먹기만 했었지만, 이제는 C 언어라는 바다에서 물고기 잡는 방법을 명확하게 배운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제부터 넓고도 깊은 C 언어의 바다를 항해하면서, 열심히 그리고 제대로 물고기 잡는 연습을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프로그램인가?』 라는 저자의 질문에 뜨끔하다면, 그리고 C 언어의 뿌리를 확고히 다지고 싶은 의지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C 언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 이 책은 저자의 C 언어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한 책이다. 필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엄청난 정성을 들였다는 것이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특히 적은 분량이 아님에도 구성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짜임새 있고 성의 있게 이루어졌다. 저자는 뉴스 그룹에서의 활동을 통해 C 프로그래머들이 자주 혼동하거나 어려워 하는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이 책은 C 언어를 어느 정도 사용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적극 추천한다. 이 책 단 한권만으로도 자신의 가진 지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다 보고 난 후에, "이제 더 이상 다른 C 책은 치워도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본인 역시 수많은 C 언어 서적을 봐 왔으며, 현재도 C를 주요 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만한 C 책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나라에서 이런 수준의 책이 나왔다는 것에 감사한다. 단,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다. 책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어디까지나 받아들이는 사람의 수준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앞서도 잠깐 언급한 것처럼, 어느 정도는 C에 익숙해 있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을 위해 추천한다. 책이 문법적인 설명 위주로 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설명이 난해하기 때문에 처음 C 언어를 접하는 사람(특히 프로그래밍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다. 초보자들에게는 난해하고 딱딱한 문법적인 개념은 오히려 흥미를 잃게 하기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은 다섯개이다. 어차피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은 없다.) 그럼, 이 책이 우리나라 C 언어 개발자들의 애독서가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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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의 펀더멘탈'이라는 멋진!? 제목과 서두부분을 읽어보고, 책을 구입하게된 독자로서 평을 해보고자한다.
우선,저자가 C초보자를 위한 책이라는 말을 써놓았지만, 절대로 동감하기힘들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C프로그램 코딩시 가독성이라는 개념을 서두에 명시하였지만, 이책을 읽는 독자입장에서 가독성 측면에서 낙제점을 주고싶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C의 용어들을 저자가 새롭게 정의(이부분을 '이책의 헤더파일'이라고 부르고싶다) '이책의 헤더파일'을 외우고 읽지않는한, 두번생각해야하는 혼란과 난해함을 초래한다.
또한 필요이상으로 난해한 내용을 꼭 알아두어야할 내용과 혼합하여, 정말 C를 제대로 공부한사람아니면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많이있다. 결국,독학하기엔 너무 부적합하다. 이책은 정말 C언어를 깊이있게 공부하다가 막히는 난해한부분을 좀더 정확히 분석해보고자할때 쓰이는 참고자료정도의 역할이 적당하다고본다. 저자의 해박한 C언어지식에 찬사를 보내지만, 독자와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 많이 있는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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