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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즘은 이런 책도 나오는구나 싶어서 읽어봤습니다. 이것저것 덧바르기 전에 본바탕이 되는 튼튼한 피부 만들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 괜찮았습니다. 후반부의 메이크업 방법에서는 '헐...'하는 기분이 들었지만요. 청소년들도 이정도는 하는데, 나는...?!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직 어리기도 하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시킬 방법이라던가.(썬크림 바르기, 스킨케어 하는 법, 올바른 세안 법 같은 것. 저는 이런걸 몰라서 그냥 방치했다가 이젠 넓어진 모공을 감당하기 좀 힘들겠다 싶거든요.)
20대 중반인 저도 모르고 있던 쓸만한 정보들이 꽤 많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역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무작정 안된다고 막는 것보다 올바르게 시기에 맞게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단서를 주고자 하는 관점에서 화장을 하고자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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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여자라 그런지 외모에 무척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찍부터 화장에 눈을 뜨더라구요.ㅠ 지금 중1인데 초등때부터 틴트를 기본으로 다양한 하장품을 자기 용돈으로 사고, 집에서 해보는것을 좋아하네요. 물론 부모입장에서는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되긴 하는데 못하게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는 누구한테나 있는 법이고, 자기를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의 마음도 이해가 되거든요. 그렇다면 좀더 피부를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화장할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것도 필요할 것 같아 이책을 아이한테 권해주었더니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ㅋ 십대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인 엄마가 봐도 좋을것 같아요. 저역시 화장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어요. 화장하고싶어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화장을 하지 말라고 하는 어른들의 입장도 살펴보고, 초등학생, 중학생,고등학생별로 메이크업 파우치에 어떤 것들을 휴대하고 다니는지도 알아볼수 있었네요.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데 잘 몰라서 화장을 시도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을텐데요. 화장품의 종류인 기초와 색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살펴보고, 메이크업 도구와 관리법, 세척법도 알려주네요. 메이크업 하는 순서와 결점을 커버하는 메이크업, 눈썹 정돈, 남학생들의 화장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요. 메이크업으로 이뻐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신의 피부유형과 그에 따른 관리법,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화장보다 더 중요한 세안과 클렌징, 자외선 스케줄에 따른 관리방법, 여드름 예방법도 알수 있어요. 기초적인 공부가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실습해 봐야겠지요.ㅎ 다양한 메이크업을 소개하여 따라해보며 익힐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손톱정리와 네일 컬러링,타투, 얼굴에 어울리는 눈썹도 살펴볼수 있었네요. 실질적인 화장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직 화장에 대해 잘 모르는 청소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화장으로 예뻐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말고 매일매일 좀더 이뻐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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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장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내가 사춘기였던 그 시절엔 학생이 화장을 하는것은 일명 까진 아이들이나 하는 그런 것이라 여겼다. 학생은 학생답게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며 어른들은 아이들의 화장을 철저히 못하게 했었다.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어하던 그 당시 어른들 눈에 학생임이 뻔히 보이는 앳띤 얼굴에 화장법도 제대로 모른채 무작정 화장을 했다. 물론 어른들이 알게되면 엄청나게 혼났었다. 내 딸 아이가 중학생이 된 지금은 구지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화장을 하고 다니는 아이들은 수없이 많다. 빨간 입술, 하얀 얼굴 그리고 교복.. 뭔가 어울리진 않지만 주변 친구들이 하니 따라하게 되고 그 나이대 또한 점점 어려지고있다. 화장을 한 초등학생을 만나는건 어렵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내 딸 아이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심하다 싶게 순딩순딩한 아이라 그런지 주변 친구들이 아무리 화장을 해도 시도조차 해보질 않는다. 이뻐보이고 싶은건 여자라면 당연한 것인데 화장을 하고다니지 않는 내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해 조금은 걱정스럽기도 하다. 언젠가 하게될 화장이라면 제대로 된 메이크업을 알려주고싶었다. 「청소년 메이크업」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했고, 딸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다른집과 달리 화장을 해보라는 나와 아직은 아니라는 딸 아이 사이에 화장에 대한 생각들을 이야기 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으며, 아주조금 화장에 대한 아이의 관심도를 끌어 올려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아이들은 왜 화장이 하고싶은건지, 어른들은 왜 이를 말리는지 알 수 있었으며, 돈이 없기에 화장품 또한 문구점에서 저렴한걸 산다는 것도 알수 있었다. 화장품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문구점에서 디자인 위주로 화장품을 구입했고, 그로인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만한 문제들을 갖고 있었다. 그럴바엔 엄마가 딸 아이에게 맞는 화장품을 사주며 제대로 된 지식들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장품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들과 장단점을 알려주며, 'Beauty TIP' 을 통해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을 짚어주었다. 화장품을 사용하는 방법, 화장할때 사용하는 도구들에 대한 정보, 그리고 그 도구들을 관리하는 방법 등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었으며, 가끔 화장을 하지만 제대로 된 지식이 없었던 나또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자신의 결점을 보완하는 방법들을 알려주었으며, 자신의 피부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특히 화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클렌징 방법들을 알려주며, 화장을 하는것보다 지우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었다. '화장법보다 중요한 올바른 세안법' 을 통해 화장을 지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의 종류와 사용법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이 화장하는것에 난 반대하진 않는다. 그저 너무진해 교복에 어울리지 않고 얼굴만 둥둥 떠다니듯 하고 다니는 화장을 반대할 뿐이다. 말린다고 말려지지 않을 아이들이라면 자신의 피부를 보호하며 제대로 하는 화장법을 알려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몰래몰래하며 물티슈로 박박 피부를 문질러 지우곤 제대로된 클렌징조차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게 더 큰 문제일듯 하다. 아이들의 화장이 고민인 부모들이나(우리때와 지금은 다르다는걸 이해하길 바래본다), 화장을 하고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배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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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청소년 메이크업
청소년 메이크업에 관한 책이 나와서 반갑다. 요즘 아이들 중에 화장을 하나도 하지 않은 친구들은 찾기 어렵다. 하지만 화장법에 대해 자세히 배우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어른 화장법을 배우고. 무조건 얼굴은 하얗게, 입술은 빨갛게 티나게 해야지만 화장인 줄 안다. 어른들은 자꾸만 학생들에게 화장을 하지 말라고만 할 뿐, 아이들은 계속 화장을 한다. 어차피 할 화장이라면 건강한 화장법을 알려주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이 책이 나와서 좋았다. 내가 어릴 때도 그랬지만, 요즘 아이들은 성분을 잘 알 수 없는 싸구려 화장품으로 화장을 하다가 피부가 엉망이 되는 상황이 온다. 각종 트러블이 올라오다 보니 또 그 트러블을 덮기 위해 화장을 더 진하게 하다 악순환이 반복된다. 아이들이 화장을 하는 이유는 예뻐지고 싶고, 화장이 재미있기도 하고, 주위 친구들도 다 하니까, 유행에 뒤떨어지기 싫어서다. 이러한 여러 이유를 통해 처음 화장을 하게 될 때부터, 좋은 화장품 올바른 화장법을 알려준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메이크업이 되지않을까 싶다.
화장법을 배우기 앞서, 화장품 종류, 화장품 도구 설명과 관리. 도구 세척법 같은 중요하지만,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 좋았다. 눈썹은 얼굴의 중심으로 큰 역할을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하나같이 얼굴형을 무시하고 일자눈썹에만 매달려서 안 어울리는 경우도 많은데. 자기에게 맞는 얼굴형으로 눈썹모양을 알려주어 좋았다. 눈썹을 다듬는 것, 얼굴형에 맞는 눈썹 모양도 알려주어 유익하다. 또, 화장 하는 것만큼 화장 지우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화장 찌꺼기와 노폐물이 피부에 그대로 남아 있다면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해 또 악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아이들은 화장을 하는 것만 알고, 지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모른다. 그런 면에서 피부 타입에 따라 깨끗히 지우는 방법도 알려주어 무척이나 유용해 보인다. 화장법도 다양하다. 청순한 메이크업, 데이트 메이크업, 눈매와 음영을 강조한 워너비 메이크업, 강한 센 언니 메이크업, 타투 스티커 활용법, 아이돌 메이크업 등. 청소년 메이크업이라 그래서 좀 더 순둥순둥하고 청순하고 귀여운 걸 생각했는데, 조금 성인과 비슷한 색조나 짙은 아이라인 메이크업이 있어서 조금 아쉽긴 했다. 물론 그런 화장이 나쁜 건 아니지만, 어른이 되면 평생 할 수 있는 짙은 화장을 가장 예쁠 청소년기부터 바로 시작하는 건 조금 안타깝다. 화장법 외에도 부분부분 수정 화장도 알려준다. 다크써클, 눈썹 색, 헤어라인, 애교살, 입술, 외에도 네일. 등 화장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친구는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사진 자료도 많고 선명하고, 친절한 10대용 메이크업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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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워지고 싶어서 화장품을 곁에 두고 사용하지만
저의 세대에는 보습제를 구하기도 힘든 시절이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화장을 하고 메이크업을 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고 선케어는 기본으로 하는 세상에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기 때문에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영유아 시기부터
저도 우리 애들에게 진행했고 클렌징도 꼼꼼하게 사용했었지요.
하지만 선케어와 다른 화장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가끔 고민이 되는 것이
저는 정말 좋아하는 화장을 우리 아이들도 얼마나 하고 싶을까라는 생각과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잘못된 화장으로 피부가 손상되지 않을까라는 측면도 있었죠.
잘못된 화장 방법과 어른들의 피부에 맞게 시중에 판매중인 화장품들이
호르몬 분비로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 건강을 망치는 것은 아닌가라는
평범한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분명 걱정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
분명 저도 사춘기 시절이 있었고 이쁜 화장을 하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상상처럼 했었으니까 그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이제 우리
아이들은 너무 쉽게 화장품을 접할 수 있는 세대이고 선케어를 하면서 메이크업을
기본적으로 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면 제대로 화장법을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저도 성인이 되면서 화장을 시작했기 때문에 기성 세대를
위한 성인들만을 위한 화장품만을 잘 알고 있지 현재의 10대들이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고 선호하며 어떤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지는 전혀 알지 못했거든요.
이 도서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왜 세대간의 간극을 줄여야 하는지
어차피 우리 아이들이 몰래라도 하고 싶어하고 하고 있는 화장이라면 제대로
화장하고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지 같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화장품의 남용을 막고 제대로 된 메이크업 상식을 갖고
기본을 지킨다면 저는 이제 화장을 허용해줄 생각이랍니다.
부족한 지식이 내 아이의 한창 호르몬의 분비로 민감해진 소중한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같이 관심을 갖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게 되었답니다.
메이크업을 여학생 위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학생의 화장까지
수록하여 청소년 화장 입문서로 내용을 충실하게 하고 있으며 먼저 이쁘고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하는 것보다 중요한 화장 비법보다 필요한 올바른 세안법과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10대 화장의 기본으로 소개한 다음 다양한 상황별
메이크업을 소개하여 센스 넘치는 다양한 화장법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열광한 코너는 아이돌 메이크업과 타투 스티커를 활용한 다양한
꾸밈법으로 센스만점의 방법이 많은 것도 특별했으며 네일 케어와 컬러링까지
부록으로 소개하여 세련된 10대를 위한 청소년 메이크업을 담고 있답니다.
이 도서는 아이들의 자신을 꾸미고 싶어하는 심리를 이해하고 어떤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올바른지 화장 도구 관리하는 방법까지
총망라해서 우리 아이의 첫 화장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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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수.이유나 공저 북스타 초등아이부터 고등학생 그리고 남학생들까지 요즘 10대 들은 화장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시중에 나와 있는 10대를 겨냥한 메이크업 제품들도 많구요 하지만 어른들은 10대의 화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아이들의 피부건강과 학습에 방해가 될 것 같은 이유에서인 것 같아요 저 또한 아직 어리고 예쁜 피부에 메이크업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조카 아이도 화장품에 워낙 관심이 많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더라구요
제대로 된 메이크업을 알려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바른 메이크업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을 해 주고 있더라구요
아주 자세히 설명 되어 있어 저에게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엄마에게도 잘 안 보여 줄려고 해서 피부과도 다녀 왔는데 여드름 피부 관리도 잘 알려 주고 있네요 청소년들의 메이크업에 대한 궁금증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부록으로 부분 메이크업 ,수정메이크업과 네이케어&컬러링도 사진과 함께 알려 주니 따라해 보기도 좋네요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바른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네요 요즘 중학생들은 비비와 입술 정도는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다 바르는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도 미백 효과를 포함하니 예쁜 피부에 화장을 하니 더 뽀얗고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청소년들의 메이크업 문화를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지 말고 바른 메이크업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예뻐지도록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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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딸이 요즘 화장품가게에서 틴트 구경이 쏙 빠져있습니다. 틴트도 하나둘 구입하여 입술에 발라보곤 합니다. 또래 아이들이 틴트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니 마음에 내키지는 않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어찌 어른들만의 몫이겠어요, 10대 아이들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여자의 본성이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인지도 모릅니다.그러므로 무조건 반대하기 보다는 제대로 된 메이크업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할 때입니다. <청소년 메이크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을며 그들에게 꼭 알려주어야 하는 바른 메이크업에 대하여, 그리고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메이크업을 하고 싶어하는 중고등학생은 예뻐지고 싶고, 화장하는 것이 재미있고, 친구들이 다하기 때무에 소외되는 것이나 유행에 뒤떨어지기 싫기 때문이래요.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화장하는 것에 대한 속마음은 어린피부가 손상될까 입니다. 그리고 화장하는 것보다 학업에 집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나이와 신분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학생들의 메이크업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기에 올바른 화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중고등학생의 설문조사를 보면 정말 놀라운 그 자체였습니다.가방속 화장품을 보면서 아주 깔깔 웃었습니다. 어른인 나보다 더 다양한 화장품 종류에 놀랐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나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참 많습니다. 각각의 화장품의 기능, 종류, 사용방법,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해주므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메이크업 올바르게 하는 순서와 함께 중요한 것은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춘기 아이들에게 고민이 되는 여드름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해줍니다. 여드름 피부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12살 딸이 여드름이 생길 것 같아서 걱정이거든요. <청소년 메이크업>이 도착했을 때 12살 딸이 더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자기 책이냐면서 좋아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올바른 화장법을 배우고 피부건강도 지키고 예뻐지는 법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청소년 메이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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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메이크업 처음 화장을 시작하는 청소년에게 알려주는 메이크업 책이다. 10대를 위한 첫 화장 메이크업 비법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길 원한다. 요즘은 미의 기준이 참 다양해진것같다. 그리고 자신만의 색깔을 메이크업이나 옷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는 그렇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어른들은 10대들에게 화장들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 책은 왜 메이크업이 하고싶은지? 그리고 왜 어른들은 화장을 하지 말라고 하는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화장품의 종류, 메이크업 도구, 도구관리 등 다양하게 메이크업에 대해서 설명해주고있다. 눈썹, 입술, 눈 등 메이크업 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적어주고 있는 책이다. 사진으로 표현하고있기때문에 더욱 한눈에 보기 쉬운 책이다. 이 책은 메이크업 레시피라고 생각해도좋다. 누구나 따라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그리고 세안법부터, 여드름, 피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있다. 메이크업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도 그 방법을 알려준다. 메이크업도 꾸준히 연습해야 그때서야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 방법을 알게된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 화장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메이크업 길잡이가 될것같다. 자신의 얼굴을 꾸미고 가꾸는걸 좋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을 찾기를 바란다. 이 책은 피부 건강을 위해서 습관들과 클렌징, 화장품, 화장하는방법 등 메이크업의 모든것을 정리해놓은 책이다. 청소년들에게 화장을 배우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사진으로 잘 설명되어있기때문에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