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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neath 란 어디를 나타낸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아무 망설임 없이 그냥 밑에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의 베란다 밑에서 시작된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동물들의 사랑을 엿 볼 수 있었다.
외로왔던 calio cat과 개인 Ranger 는 서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새끼 고양이도 낳았는데, Sabine 과 Puck 이였다. 물론 엄마인 calio cat은 바깥 세상은 위험하기 때문에 Underneath에 계속 있으라고 한다. 하지만 궁금증에 참지 못한 Puck은 드디어 바깥 세상에 나가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게 잡히게 되고 calio cat도 잡히게 된다. 그래서 둘은 강물 속으로 빠지게 된다. 엄마는 죽지만 Puck은 살게 되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 먹이를 잡는 것도 배우고, 자기를 지지하는 것도 스스로 배운다. 하지만 엄마와 약속했다. 꼭 Ranger의 사슬을 풀어주고 꼭 집으로 갈 것이라고....
반면, 뱀인 Grandmother Moccassin 과 악어인 Alligator King이 있는데, 둘은 인간으로 변할 수도 있고 뱀으로 변할 수도 있는 Night Song을 노리게 된다. 그래서 한동안 다툼을 하게 되고 동물들의 사랑을 느낄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위험도 닥쳐 온다. 엄마를 죽인 사람이 곧 악어를 죽일 계획이였다.
엄마를 죽인 그 사람은 Ranger를 미끼로 하려고 한다. Ranger는 괴로움에 참지 못해 아주 크게 울부짖는데, Puck은 그 소리를 듣고 집을 찾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Ranger를 미끼로 사용하려는 순간, Alligator King은 그 사람을 죽인다. 그리고 Ranger와 Puck과, Sabine의 사랑을 본 Grandmother Moccasin은 Ranger의 사슬을 풀어주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모두는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동물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이야기가 가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이렇게 동물들이 행동하는 것은 가짜지만, 동물들의 사랑은 진짜로 엿볼 수 있다. 나는 이책을 동물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만약 동물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그 사람들의 행동이 바뀔 것 같다.
제가 좀 줄거리를 못 써서, 밑에 제 영어학원 책에 나와있는 줄거리도 보세요. 죄송해요 ㅠㅠ
부록: 영어 줄거리 The calio cat meets Ranger, a dog with whom she is surprisingly at ease. She decides to have her babies under his watchful eye. Puck, Sabine, and Ranger live on as a loving family. Puck and the calio cat are captured by Gar Face, who then ties them in a bag and throws them in a nearby river. Gar Face uses Ranger as bait to catch the Alligator King. Meanwhile, Grandmother Moccasin watches from above, deciding who she is going to eat first. Grandmother Moccasin dies and meets her granddaguther, but not before helping to save Ranger. Puck and Sabine struggle to learn to survive in the world without their mother. 출처: 청담 비전 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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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은 재미없고 지루할 때가 많다고 하는데
이 책은 감동과 재미가 있는 책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잔잔한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매력이 있대요
읽기도 하고 둘째아이는 음원을 구해서 소리로도 들었습니다
두 번을 연달아 읽고~~ 블라블라 얘기도 해줍니다
원서를 재미있게 읽지 못하는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흐뭇하기도 하고요
재미나고 아이의 삶을 풍성하게 해줄 책들을 아이가 많이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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