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을..알게 된건..
쇼팽의 혁명을..듣고 나서....
<와!! 뭐야.. 혁명을..이렇게..연주할 수도 있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래식 편곡이..독특한.. 막심
그런데도..전혀... 어색하지 않고
마치...처음부터.그렇게 작곡 된듯한 느낌..
막심의 내한 공연 소식을..미리 알았더라면..
갔을텐데..ㅠ.ㅠ
뒤 늦게 소식을 안... 이 허전함... 앨범으로..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