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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부터는 별로 호응을 얻지 못한 걸로 알지만, 아무튼 Torn과 그 뮤직비디오는 지금도 여전히 느낌이 좋다. 가사와는 달리 선뜻 와닿는 Torn의 상큼한 느낌, 그리고 Natalie Imbruglia의 산뜻한 목소리는 아직까지도 최고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한곡이면 이 음반은 끝이다. 그만큼 Torn에 완전히 중독되어 버렸다. 지금은 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건지 아쉽다. 그녀의 2집에서
"Torn" 내용보기
2집부터는 별로 호응을 얻지 못한 걸로 알지만, 아무튼 Torn과 그 뮤직비디오는 지금도 여전히 느낌이 좋다. 가사와는 달리 선뜻 와닿는 Torn의 상큼한 느낌, 그리고 Natalie Imbruglia의 산뜻한 목소리는 아직까지도 최고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한곡이면 이 음반은 끝이다. 그만큼 Torn에 완전히 중독되어 버렸다. 지금은 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건지 아쉽다. 그녀의 2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곡들이 많고 풋풋한 목소리도 그대로라고 여긴다. 앨범에 실리지 않은 곡들 중에서도 그녀의 목소리만으로 좋은 깔끔한 노래들이 많아 좋아한다. 활동을 하지 않는데도 뒤늦게 서서히 팬이 되어 음반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l*****c 2004.04.0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