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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책 속으로 이 책에는 ‘더 나은 나’(Better Me)를 만들고 자신의 현재 스펙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존’ 비법이 담겨져 있다. *에필로그…자신이 어리석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만큼 현명한 사람은 우리 중에는 아무도 없다. 무엇보다 위험한 것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 주변의 나이든 사람들 중에서 -요즘 개천에서는 용이 안 난다- 당신의 미래를 그려보라. 아마 '내 인생 후회스럽다!'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 지금 달라지지 않으면 당신도 미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가까운 장래에 그들처럼 똑같이 '그때 누군가 그것을 말해 주었더라면 ' 하면서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 말해 주었지만 당신은 그때 듣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 하면서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 인생에서 가장 큰 패배는 실패가 두려워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이다. 위대한 인간에게 있어서 고난이나 역경은 성공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자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데 필요한 수단이다… 코페르니쿠스, 르네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존 로크, 쇼펜하우어, 러셀, 사르트르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보라. 위대한 삶은 수많은 시련으로 만들어진다… 실패가 힘들고 고통스러운가? 그래도 계속 가라! 정약용, 모차르트, 슈베르트, 도스토옙스키, 빅토르 위고, 베토벤, 캄파넬라, 루터, 존 번연, 사마천, 단테, 한비, 손자, 로버트 스티븐슨 등이 남긴 위대한 창작들은 대부분 곤경의 산물이다. 그래서 누군가 이런 말을 남겼는지도 모르겠다.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더 많은 고난이 찾아오길 기도하겠다. 그래야 그 뒤에 더 많은 행복을 얻을 수 있지 않겠는가.”…pp. 15~18 ♣ 모든 위대한 성공은 열정의 산물이다. 확실한 아이디어와 계획을 가졌을 때 우리는 열정적이 된다. 열정은 한 개인과 그가 성취하고자 하는 목적과의 관계를 인식할 때 생겨나는 자신감이기 때문이다. 편집광처럼 열심히 일하는 남자는 거의 모두가 엄청난 열정을 지니고 있다. 헤겔은 '이 세상의 어떤 위대한 것도 열정 없이 이루어 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갈파했다 …p.27 ♣ 확고한 신념으로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백만장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백만장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성공했던 경험에 맞춰 보다 큰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는 식으로 매우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견지하는 반면 실패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보잘 것 없는 존재라고 여긴다. 백만장자를 꿈꾸는 여성들이 배우자를 선택하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과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속이 빈 ‘떠버리’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p.39 ♣ 성공하는 사람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비즈니스에서도 협상 시 치열한 눈싸움에서 밀리면 협상 자체가 밀린다는 것은 상식이다. 눈은 정신의 창이다… 약간의 건방 끼에 자신감을 머금은 이글거리는 눈빛은 부자들의 트레이드 마크다. 확고한 목표를 갖고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열망이 너무나 강해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른다 …p.46 ♣ 상상력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상력은 우리의 행복을 좌우할 수 있고, 심지어는 우리의 지성까지도 지배한다. 실제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상상력이다. 사람들은 대개 어떤 일을 행하거나 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의지력의 결핍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그건 바로 상상력 때문이다 …p.53 ♣ 우리 주변에도 아주 가끔 이런 황야의 늑대가 출몰한다. 그들은 때로 역사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는데 거친 황야에서 인내와 끈기로 단련한 경쟁력 때문이다. 자신이 설립한 애플에서 쫓겨나는 수모를 당하고 오랜 세월 거친 황야에 내던져졌지만 또 다시 자신의 위대성을 입증한 스티브 잡스, 14년 동안 변방에서 말단 수비장교를 전전하고도 마침내 나라를 구했던 이순신 장군이나 18년 동안이나 소령 계급장만을 달면서 한직을 전전했지만 마침내 미국의 대통령에까지 올랐던 아이젠아워는 대표적인 황야의 늑대들이다 …pp. 64~66 ♣ 이명박 대통령과 소련의 푸틴 총리를 보라. 지금 당신이 다니는 회사의 CEO를 보라. 유재석과 강호동을 보라. 많은 권력실세들은 파김치가 되도록 일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그들은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열심히 일하면 망한다. 죽기살기로 일해야 성공한다”) …p.76 ♣ 세상에서 성취라고 불릴만한 과업들은 대개 목표를 향해 전진해 가는 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고난을 겪기 마련이다. 그럴 때에도 성공의 광기인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돌파구를 모색하고 머지않아 유리한 상황이 도래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며 자신의 뜻을 꺾지 않는다. 이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틈새 시장을 찾고 남보다 한발 앞서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p.82 ♣ 지적 자산은 엄청난 무형의 재산이다. 지적 자산이 있는 남자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하여 백만장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며 한 두 번 실패해도 돈으로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에 비하여 재기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p.89 ♣ 스티브 잡스, 로스 페로, 생명공학계의 억만장자 로버트 스완슨, 테드 터너, 해운업계의 거물 대니얼 루드윅 등 <포브스>가 선정한 ‘포브스 400’에 속한 이들은 비전에 사로잡혀 산다. 일과 출세가 이들의 사명이자 성배며 이들은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일에 집중하는 재능이 탁월하기 때문에 정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이다 …p.95 ♣ 그는 개인의 경제적 성공에 기여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을 연구한 끝에 다른 어떤 요인들보다 우선하는 요인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 그는 이것을 '시간 전망'이라고 불렀다. 그는 사회에서 부와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그 사람의 시간 전망 또는 시간 지평이 긴 것을 발견했다 …p.105 ♣ 새로운 경제는 근육이 아니라 두뇌에 기초한다. 아이디어가 모든 것에 우선한다. 아이디어가 경쟁우위와 부의 원천이다. ‘부자가 될 것인가, 평범함에 그칠 것인가'의 문제는'Big 아이디어를 창출하는가, 못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일하게 중요한 것은 스마트한 아이디어다. 부자는 근육이 아니라 머리로 일한다 …p.116 ♣ 학력이 높은 사람은 흔해도 지혜를 갖추고 머리를 쓸 줄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지혜로운 사람은 주관을 갖고 신중하게 행동한다. 신중한 사고는 돈으로 사거나 빌릴 수 없는 귀중한 재산이다 …p.135 ♣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재테크에 열중하는 것도, 부자가 되려는 것도 다 성공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성공에 앞서서 정말 중요한 것은 ‘말’과 ‘노력’이 아니라 결과로서 뛰어 난‘성과’다. 죽도록 노력만 하고 성과가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p.135 ♣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대개 어릴 때부터 근검절약은 기본이고 저축에 관한 올바른 습관과 신조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자는 가능한 한 줄여 쓰고 쓸데없이 돈 빠져나갈 구멍을 잘 막을 정도로 돈에 관한한 구단인 사람들이다. 물론 저축 자체가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저축은 단지 가난해지지 않도록 해 줄 뿐이다 …p.151 ♣ 가장 흔한 유형의 인생 패배자들은 결정을 내리고 행동해야 할 때 항상 우유부단하게 머뭇거리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자신의 생각조차 정하지 못하고 항상 뒤로 미룬다.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생각만 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어떤 사안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결정을 내리지 않기로 결정하고 모든 것들을 그대로 방치한 결과다 …p.157 ♣ 아무리 많은 지식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혼자의 힘만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아래아 한글>은 드림위즈의 이찬진이 대학동아리에서 엔씨소프트의 김택진과 다른 멤버 우원식, 김형집과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작품이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 게이츠도 1973년 여름 미국 하버드 대학 기숙사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스티브 발머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주식투자로 최고 부자에 오른 워렌 버핏도 오랜 친구이자 파트너인 찰스 멍거와의 인연이 있었기에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으며, 세계 금융계의 풍운아인 조지 소로스도 짐 로저스와의 인연이 있었기에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다. 결국 어떤 부자도 혼자만의 힘으로 부를 축적한 경우는 없다 …p.173 ♣ 행운은 극소수고 불운은 대다수인 세상에서 성공하고 부자로 살려면 좋든 싫든 '늑대의 지혜'를 배우는 편이 나을 것이다. 불행의 전염력을 가진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만나면, 논쟁을 하려 들지도 말고 도우려 하지도 말고 친구에게 넘기지도 말고, 무조건 피하라! 불행하고 부정적인 사람들에 대한 무시와 외면, 그리고 철저한 배척을 배워라!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한다! …p.178 ♣ 유능한 리더들이 갖는 실제적 특징으로는 ‘타인에 대한 감수성’을 들 수 있다. 스탠포드 대학교의 제프리 페퍼 교수는 그의 신작 ‘권력의 경영’에서 ‘감수성’을 성공에 이르는 데 필요한 중요한 개인적 자질로 꼽았다. ‘자아 인식력, 자기 통제력, 동기부여, 감정이입, 사교술’ 등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지능을 뜻하는 감수성은 자기 이해 능력을 토대로 한다 …p.191 ♣ 홀로 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단순히 기업체의 사장이나 고위직에 있는 인물이라고 해서 단 한명의 자발적인 추종자도 거느리지 않고 있다면 리더라고 불릴 수 없다. 상사가 부하직원들의 생사 여탈 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따르는 것이지 내면에서 우러나와 추종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p.199 ♣ 사고가 경직된 사람들은 결코 성장할 수 없다. 늘 해오던 익숙한 방식대로 일을 처리하기 때문이다. 나는 은퇴한 교수님들이 많이 사는 마을에 거주하고 있다. 30년이 넘도록 교직에 몸담은 그 '노땅' 선생님들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던진다. "정말로 3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신 게 맞습니까? 같은 내용을 30번 반복해서 가르치신 건 아니고요?" …p.206 ♣ 하늘의 부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소명’은 우리가 믿는 바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도록 운명지워진 영적인 개념을 말한다. 이는 우리 각자가 뜻하는 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고유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다르게 말하면, 어릴 때부터 ‘자신은 남과 다르게 무언가 뜻있는 일을 행하고 가치 있는 존재가 되리라는 믿음’ 같은 것이다 …p.214 ♣ 성공하는 사람들은 부, 명예, 존경을 얻기 위해서 학창시절보다 더욱 많은 책을 읽고 폭 넓은 공부를 한다. 우리의 현재 모습, 그리고 우리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은 그 동안 우리가 배우고 적용한 것들의 직접적인 결과다.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학업을 마치고 나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성공하는 직장인이 공부에 열 올리는 이유도 지식경쟁시대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수단은 공부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했고, 주5일제 도입으로 자기계발에 투자할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성숙한 사람들은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공부한다 …p.226 ♣ 와이즈먼은 운이 좋은 사람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한다. “운이 좋은 사람은 기회를 잘 만들고 포착하며, 운이 따르는 결정을 직관적으로 내리고, 긍정적인 태도와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잇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불운을 행운으로 바꿀 줄 안다”. 즉 운이 나쁜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이는 재앙이지만, 운 좋은 사람에게 생긴 좋지 않은 일은 원래 더 나쁜 일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p.238 *에필로그. 아이디어클럽: 시대를 추월하려고 몸부림치는 아이디어맨들의 전당…지금 인터넷 세상에는 세 종류의 인간밖에 없다. 무조건 어제보다 ‘더 열심히 일하자’고 외치는 사람들과 ‘헛똑똑이’, 그리고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제보다 더 현명해지자’고 외치며 매일 매일 ‘아이디어클럽’에 출근하는 사람들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즐기며 자신의 생각과 개인적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창조적인 잠재력을 일깨운 사람들이다 …p.247 갑부학당: 말랑말랑한 두뇌를 기진 애제자들…이렇게 보통사람들은 자가당착에 빠져 산다. 그래 그래서 그들은 점점 더 가난해지는 것이고 늙으면 할 일이 더 없어지는 것이다. 내 말이 의심럽다면 다른 사람들이 인터넷 카페 등에서 무엇을 하는지 한번 보라! 그 자체가 그들 삶의 축소판이다. 그들은 어떤 것 하나에도 끈기를 발휘하는 법이 없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카페 밖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다른 곳에서는 짱이라고 내가 사장이 되면 더 열씨미 할거라고 말하지 마라. 그들은 늘 그런 식으로 말한다.) 그들은 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을 달고 산다. 시간전망이 극히 짧기에 새벽에 일어나도 하루가 너무나 짧다. 눈앞의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어 '소명이 무엇인지' 혹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와 같은 하찮은 문제는 생각할 겨를조차 없다…p.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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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네이버 아이디어클럽까페를 통해 그 분의 남다른 사고를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도서로 출간되는 시점에서 이렇게까지 도발적인 글이 나오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나폴레온 힐의 ''행동하라 부자가 되리라''를 번역하고 소개했던 필자의 전력까지도
일순간 뒤집어 버릴 정도로 강력하다.
사실 우리의 삶에 있어 성공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선과 악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성공한 자는 성공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됨과 동시에 다른 꿈을 꿀 수 있고
실패한 자는 실패했다는 이유만으로 비판을 면할 수 없으리니.
이토록 실용적인 처세론은 지금까지 없었다.
국내의 출판계 동향을 볼 때 앞으로도 다시 보기는 어려울 듯 하다.
바쁜 가운데서도 이 책을 구입하자마자 단숨에 절반 정도를 읽었다.
남은 절반의 장에서는 어떤 깨달음을 내게 전할까.
이토록 강력한 주장을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할 수 있는 저자의 배짱에 경의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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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기계발서 한 권을 접했다 <생존>을 읽는 기간이 나에게 혼란스러운 일들이 있었다 불안한 진로와 갑작스러운 선택, 또다른 길에 대한 유혹 등등 이렇게 많은 일들 속에서<생존>은 내게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미래를 계획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떤 실천을 해야하는 지에 대해 충분한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 <생존>에서 kabbu가 강조하는 것은 "행동하라'이다 말이나 생각으로만 무엇을 해야지 하는 것보다 일단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머릿속으로만 기획하고 구상하는 것은 몽상이나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신중하게 계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빠른 실행력이 뒤따라야만 자신의 생각을 이룰 수 있다 요즘은 자기계발서의 흐름이 주춤하다던데 그래도 자기계발서만의 매력은 있다고 본다 나를 되돌아보게 하고 좀 더 계획성 있는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의 매력을 이번에<생존>을 읽으며 오랜만에 상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생존>을 다 읽긴 했지만 힘이 들 때나 깨우침이 필요할 때마다 다시 읽어도 좋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책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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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을 넘길 즈음에 지난 시간이 특히 이십대의 십여년이 무척이나 아쉽게 느껴지며 허전한 마음으로 일년이라는 시간을 보낸적이 있었다. 어린시절 꿈에 젖어 살던 시간들을 들춰보면... 적어도 서른 이전에는 아니 마흔이전에는 뭔가 만들어져 있는 자기 자신을 거울에서 바라보게 될 수 있을 것이라 여겼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이 사자가 아닌 가젤의 뜀박질로 살아왔었음을... 쫓아가는 삶이 아닌 쫓기는 삶을 살아왔음을... 행동하는 삶이 아닌 이상속의 삶이었음을... 아직도 나는 뭔가 확실한 방향을 찾고 있으며 그것이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있음을 발견한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개개인에 따른 부합되는 면면이 다 다를것이나 일정부분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음은 분명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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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계발서에 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우연히 만난 이책 <생존>은 그야말로 자기계발의 최종본이라고 할만하다. 자기계발서가 항상 말하는 긍정적으로 살아라!와 같은 단일 주제에 관해 말하는 책이 아니다.
그야말로 저자가 직접 성공과 실패로 얼룩진 삶의 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로 바탕으로 한 통찰력있는 실전적인 책이라는 것이 한눈에 느껴졌다. 성공곁에도 가보지 못한 사람들이 입으로 떠드는 성공학 책들과는 너무 다르다.
사례도 시대를 오가며 많은 사람들을 등장시킴으로 가슴에 더 와닿는다. 사람들은 보통 책 한권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겠냐고 말하곤 하지만 난 책 한권으로 사람인생이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대부분 시중에 쏟아져 나와있는 많은 자기계발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 열정. 꿈...등등의 좋은 말들을 하지만, 읽어보면 그것이상도 이하도 아니고....뭔가 뜬구름 잡고 부족하다는 느낌...!
지금껏 읽어본 수백권의 자기계발 서적이 <생존>! 이 한권으로 정리되고, 통합된다고 할 수 있다. 여러방면을 아우르는 쉬우면서, 통찰력 있는 글. 한번 읽어본다면, 더욱 소장용 가치가 크다고 느끼리라 생각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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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선생의 책을 다시 보게 되다니 반갑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생존>이라는 절대절명의 과제를 들고 등장하신 갑부 선생님의 글이 궁금하다. 생존하면 우선 살기 위한 몸부림처럼 느껴지는 절실한 뉘앙스가 풍긴다.
그런데 저자는 절규하지 말란다. 몸부림치지 말란다. 살아가기 위한 지혜는 도처에 살아있다고 역설하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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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으로 봤을때는... 글쎄... 생존이라... 삶을 향한 열정적 자세를 회복하기위한 과거로부터의 독립선언...
그럴듯한 언어유희?.?...
아직 이 책을 읽어보지는 못했다... 이 책의 외부에 적혀있는 이 글귀가... 과연 언어유희일지... 아니면 진정한 인생의 의미속에 묻어있는 철할일런지...
하루이틀이 지나보면 알수있겠지... 한가지 마음에 드는 한마디는...
과거로부터의 독립선언...
현재의 내 삶은 과거로부터의 조명이다... 브라이언트레이시의 말과같이...
저자의 선언문과같이... 과거로부터의 독립선언을 할수있는 계기를 갖게해준다면... 정말 이 책은 어느것보다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을것같다...
조금 더 자세한 서평은... 이번주말 이 책을 탐독하고 나서... 다시한번 긁적이고자 한다...
이천구년사월십칠일오전열두시육분영등포구석자락에서당신의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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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책을 읽었다.
많은 책들의 인용으로 인해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으나...
인용된 내용들의 적절한 조화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솔한 이야기들...
같은 내용을 누가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진주가 될수도 돌이 될수도 있구나...싶었다...
나 역시 많은 자기개발 도서들을 읽고 각종 강연들을 즐겨 듣는편이지만...
정말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재밌고 진실된 내용을 접할수 있어 참 좋았다...
책의 제일 앞부분에 읽은 날짜를 적어놓았다...
한번읽고 말 내용이 아니라... 열번스무번... 재차 읽으며...
나태해지는 나를 채찍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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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괜히 우울해 지고 있는 나.. 친구들도 만나보고.. 아이 친구 엄마들과 2시간 3시간 수다도 떨어보고.. 하지만 그때뿐... 소용이 없는게 더 괴로웠어요.. 아이에게도 남편에게도 괜히 짜증만 나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괜한 생각도 들었답니다.
이 책의 부제는 삶을 향한 열정적 자세를 회복하기 위한 과거로부터의 독립 선언! 이랍니다. 이 글을 보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용기도 많이 얻게 되었어요.. 특히 첫장에 소개된 아프리카우화.. "태양이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가 정말 인상 적이였어요.. 사자는 굶어 죽지 않기 위해 가젤을 잡으려 달려야 하고.. 가젤은 살아남기 위해 사자로 부터 도망쳐야 한다는... 맹수는 쉬운 상대를 잡기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는.. 왠지 이 글이 가슴에 와서 꽂히네요..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닥 까지 내려갔다 왔다는거.. 성공하고 싶다면 내 인생에 실패를 초대하라는 글..
그러고 보면.. 난 내 위의 사람들만 보고.. 내 인생이 실패했다 절망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우울해 지고 짜증내고.. 주위 사람들을 괴롭혔는지 모르겠어요..
이 책에서 조언하듯이.. 나 자신을 믿고, 끈기와 인내심으로 세상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어요.. 행동없는 사색은 무의미 하다는 작가님의 말을 새기며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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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떠오르면 달려야한다. ---아프리카 우화---
프롤로그 전에 나오는 아프리카 우화부터가 내 맘을 다 잡는다. 난 사자도 아니고 가젤도 아니고 그냥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살림 하는 주부다. ㅠㅠ 킁카 낳고 애 키우기 힘들다는 핑계로 얼만 안이하게 살아왔던가... 이 책과 함께 나를 다 잡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이런 자기관리분야의 책은 몇권 접했으나 너무 딱딱해서 중간에 포기했었다. 그런데 <생존>은 일단 지루하게 편집되지 않아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삽화도 간간히 들어가있고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를 소개해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마디로 성공하려면 뭐뭐 해라가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은 뭐뭐했다 라는 식이다. 구성은 restart, plan, relationship, challenge
다 와닿는 말이지만 골프선수 최경주 일화를 소개하며 눈빛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 특히 맘에 와닿았다. 눈빛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애낳고 주부로 몇년 지내면서 막연하기만 했던 취업, 그리고 자신감, 열정이 이 책을 통해 다시 살아난듯하다. 자신이 나태해졌다고 느끼거나 자극이 필요할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딱딱한 교양서적이 아닌 쉽게 공감하면서 술술넘어가는 자기 관리서 <생존>으로 다시한번 나를 다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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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책 첫페이지 윗쪽 문구가 딱이네요...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아닌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우는 책^-^
책을 넘기니 작가분 사인까지 있어서 읽을 때마다 책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었네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여러가지로 힘든 분들이 많으실텐데... 이 책을 읽으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분들의 많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한번 더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의 메세지를 한가득 담은 책이네요... 더불어 자신의 이미지 마케팅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얻기 위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인사들의 일화를 많이 예로 들고 있어서 아, 이 사람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이랬구나... 잘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부자가 그냥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할 수 있었고 그런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어서 간단하지만 우리가 무심히 잊고 지냈던 것들도 많은데... 실상에서도 보고 배울 점이 교훈적인 부분이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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