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멋진 루시 시리즈의 시작!! 원서 처음 읽어도 도전할만한 작품입니다. 쉽고 단수한 문장 속 이렇게 깊은 내용을 담을 수 있다니 정말 멋져요. 이 다음 작품인 오윌리엄도 함께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퓰리처 상황을 받은 엘리자베스트 스트라우트의 작품은 정말 인생에서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멋진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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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책으로 저자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의 번역서인 '내 이름은 루시 바턴' 으로 읽으려고 했는데 원서로 읽어보려고 주문했습니다. 원서로 읽을 생각은 안했는데 같이 읽기 해보자고 하시는 분이 있어서 무작정 도전해 봅니다. 일단 책 표지가 이쁘네요. 글자도 너무 빡빡하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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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원서를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하는 어떤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다루어서 구매했는데,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작가가 쓴 책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전에 같은 작가가 쓴 <오 윌리엄>이라는 책도 구매했는데, 영어가 쉽지는 않겠지만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