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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오래살아 남으려면 ? 이책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재미있고, 인생선배가 들려준다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었던 책인거 같아요. 제가 저자와 비슷한 성격의 면이 있기때문에 직장을 잘 못다니는데 상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사자성어등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왜나는 이런 사자성어가 있는지 몰랐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아직도 읽을게 남아있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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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조건은 10가지 정도로 정리되고, 그 중 가장 핵심인 처우/인간관계/보고와 실행으로 압축된다. 우리는 매일매일 인간관계와 보고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상사와의 관계를 통해 자신도 동반 성장하라는 것이다. 상사는 3줄을 쥐고 있는 존재이다. 밥줄(평가), 탯줄(성장), 동아줄(Bossing) 우리의 상사들과 어떻게 지내야 오래 갈 것인가? 이것이 핵심이다. 20년 넘게 회사생활을 하며 산전수전 겪은 저자의 얘기의 결론은 다른데 눈돌리지 말고 상사를 잘모셔라. 끝까지 나를 괴롭힐 것 같은 상사도 언젠가는 나랑 헤어진다. 참고 버텨라!!!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인생 살이 쉬운게 없다. 오래 갈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마음가짐에서 시작한 우리의 태도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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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래가는가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읽기를 권하고싶다. 그 이유는 이 책은 보스와 통하는 47가지의 직장병법에 대해서 말해주는 책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일도 겪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이 책은 회사와 동반성장하는 인재들에게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알고 나아가는것은 더욱 회사생활에 원만해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보스를 대하는 태도가 회사생활을 좌우하기도 할만큼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아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보스를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은 참 중요한것같다. 서로 통하고 보스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실질적으로 직장인에게 도움으로 많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직장생활에서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져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직장인들의 고민들과 문제점, 해결책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인간관계를 위해서 이 책을 읽어두면 참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동료나 상사, 그리고 같이 일하게되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해준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책이라서 더욱 도움이 된다. 자기만의 소통법을 만들고, 그들과 함께 성장하며 생활을 하는것은 중요한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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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별의별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이직이나 퇴사를 생각하게 되고, 어찌 되었든 이 회사만큼은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결국 답이 없고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스스로의 선택이고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최후의 방법이니 옳고 그름에 대해 따질 수도 없다. 직장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그 별의별 상황을 대체 어떻게 잘 대처해야 하는가는 모두가 궁금해 하는 사안이다. ‘누가 오래 가는가’에서는 직장에서 버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현재 우리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애를 쓰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애를 쓰는 상황에 대해 냉철한 분석과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위안을 남기고 있다. 물론 나름의 해결책이 되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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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 처세술이다. 직장에서 상사에게 사랑받고 능력을 인정받는 법, 승진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으며, 그 답을 자신의
스펙에 의존하지 말고, 직장 상사 즉 보스의 생각과 가치관에 자신을 맞추라고 주문한다. 그건 스스로 자신을 희생하고 언제나 상사의
그림자처럼,상사를 돋보이게 만드는 사람이 승진할 수 있고 이후, 보스로 승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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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진지하게 퇴사를 고려하고 있다. 우리팀의 팀장이신 차장님이 출산휴가에 들어가시고 나를 가르쳐주셨던 선배는 이미 한참 전에 이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 일을 도와주던 다른 팀의 몇몇 분들도 슬슬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 같아서 최근엔 조금 신경이 날카롭다. 나는 이 회사에 꽤 오래 있었고, 사실 회사를 그만둬야지싶어도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쉽게 말이 나오지 않기도 했다. 그러다 최근에 새로운 분이 입사하시고 내가 지금껏 배워고 따르고 존경하던 팀장님과 전혀 다른 페이스로 일을 해서 솔직한 심정으론 도대체 이게 뭐지, 왜 일을 저렇게 처리하지? 싶은 마음이 강하다. 누군가는 상사마다 다르니 네가 유연하게 대처해야한다고 하는 데 나는 왠지 내가 맞는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이직한다고 해서 나와 맞는 상사를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지만 왜인지 지금이 적기인 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들고 있는 요즘이다. 그래도 나름대로 오래 다녔던 회사인 만큼 쉽사리 옮길 수는 없고 나는 자연스럽게 상사와의 관계 개선을 생각했다. 그래서 접한 책이 문성후의 <누가 오래가는가>다. 회사와 동반성장하는 인재들에게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다는 표제와 함께 보스와 통하는 47가지 직장병법을 소개한다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런 자기계발서에는 딱히 흥미가 없지만 현재 나에게 나름대로 길이 되어줄 것 같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책은 나처럼 중소기업을 다니는 직장인에게는 딱히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일단 전제는 내 위에 상사가 꽤 많아서 상사의 상사, 이런 경우까지 쭉 닿는 경우가 많지만 대체로 중소기업은 사원, 대리급보다 차장, 부장급이 많고 바로 위에 팀장 또는 대표만 있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이런 경우 사실 사내 정치라고 하는 것만 잘 한다면 크게 문제될 것도 없고, 샤바샤바하지 않아도 일만 잘하면 평가가 나빠질 이유가 거의 없다.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만큼 나를 피력하는 데 생각만큼 문제가 없다. 가장 큰 문제라면 나와 같이 있는 상사나 나처럼 위에 상사가 있어 같이 일을 해야 하는 몇몇 경우에 한정되어 있다. 그러니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보스들이나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없다. 더욱이 여기에 등장하는 방법은 글쎄, 나는 딱히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지 의문이며 저런 경우 그냥 과감히 회사를 나오는 편이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한 회사에 오래 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돈이나 공부 때문인 경우도 있고 개인적인 사정 때문인 것도 있고 요즘 애들이 인내심이 없어서인 경우도 많고. 여하간 다양한 이유로 그만둔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상사에게 맞춰보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다들 그냥 회사를 나오는 길을 택한다. 요즘 현대 사회에서는 관계를 맺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말이다. 힘들게 들어간 대기업도 몇년 안다니고 이직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은 그다지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기본적으로 직장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있다. 해고 신호를 느낀다거나 기본적인 관계 유지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지, 옷을 깔끔하게 입고 상사와의 대화에서 어떤 방식으로 말을 꺼내고 답변 하는 것이 좋은 지. 왜 이렇게 까탈스럽고, 일하는 데 일만 잘하면 되지 뭐 이렇게 할게 많아,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게 쉽다면 맨날 상사를 욕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생각에 빠지진 않을 것이다. 상황에 맞추어 적용할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지만 기본적인 예의에 대해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편이다. 만약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상사가 나와 잘 못지내는 것 같단 생각이 든다면 한번쯤 뒤적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