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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내용보기
우리가 잘 아는 흥부전 토끼전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마 전래동화 좋아하는 아이들이였다면 한두번은 읽었을 책인거 같아요.그만큼 대한민국에 살면서 흥부전, 토끼전은 인기도서라고 생각이 들어요. 전래동화 중에서도요. 흥부전이 교과서에도 실리고, 토끼전도 교과서에 실리나 보네요.^ㅇ^ 그렇다면 배경지식으로 쌓아두면 학교에서 공부할 때 공부의 재미도 느낄꺼 같습니다. 유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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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흥부전 토끼전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마 전래동화 좋아하는 아이들이였다면 한두번은 읽었을 책인거 같아요.그만큼 대한민국에 살면서 흥부전, 토끼전은 인기도서라고 생각이 들어요. 전래동화 중에서도요.

 

흥부전이 교과서에도 실리고, 토끼전도 교과서에 실리나 보네요.^ㅇ^ 그렇다면 배경지식으로 쌓아두면 학교에서 공부할 때 공부의 재미도 느낄꺼 같습니다.

 

유아때는 양장본으로 읽어서 내용상 큰 내용으로 핵심 내용으로 이야기를 접했다면

이번에 계림북스에서 나온 교과서에 나온 흥부전 토끼전은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흥부전, 토끼전의 내용의 살을 붙혀 읽기때문에 좀 더 깊이 있게,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을 기회가 되는거 같아요.

 

 

우리가 아는 흥부전의 이야기 잘 알잖아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도

궁금한것이 많은가 봐요. 박씨도 궁금하고 박도 궁금하고,,

옛날엔 바가지를 박으로 만들어서 사용했을 시절이 있었으니까.. 그때의 이야기도 해주고,

 

착한 일을 하는 흥부와

그렇지 않고 욕심쟁이 놀부와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전래동화 속 권선징악이 주는 통쾌함과 가르침도 배울꺼 같아요.

 

또한, 토끼전 역시 별주부전으로도 알려진 내용으로 토끼의 꾀로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살아나오는

이야기인데..

어떤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가에 따라서 이야기의 내용이 달라질 재미난 내용이였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주는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되면 다른 전래동화도 재미나게 읽을꺼 같아요.

y***s 2016.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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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 계림북스
"[초등추천도서]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 계림북스" 내용보기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우리 고전교과서에서 나온흥부전 토끼전   흥부전, 토끼전초등학생이라면 전래동화를 통해서 한 번쯤은 읽어봤을 내용이예요.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요.총 3단계로 나뉘어있는데요~1단계 : 에헴! 아는 척하기2단계 : 어? 질문하며 읽기3단계 : 아하! 창의 글쓰기이렇게 구분되네요.     먼저 아는척 신문을 통해 흥부전과 토
"[초등추천도서]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 계림북스" 내용보기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우리 고전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흥부전, 토끼전
초등학생이라면 전래동화를 통해서
한 번쯤은 읽어봤을 내용이예요.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총 3단계로 나뉘어있는데요~
1단계 : 에헴! 아는 척하기
2단계 : 어? 질문하며 읽기
3단계 : 아하! 창의 글쓰기

이렇게 구분되네요.

 

 

먼저 아는척 신문을 통해 흥부전과 토끼전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등장인물들과 제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자성어와 속담까지~
아는 척하기만 봐도 얻는게 많네요.

유아기 때 읽었던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 보다
내용이 더 길어요~

빨간 밑줄이 그어진 부분을 보면서 감정이 드러나게 읽어 볼 수도 있고
내가 만약~~라면? 하며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어요.
또 몇 학년, 어떤 주제와 연계가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고전은 왜 읽어야 할까요?
요즘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고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부분이 참 많아요.
고전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인성 훈련까지 할 수 있어
연령별로 눈높이에 맞춘 고전을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책을 읽고 난 후 이야기 나누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독후활동으로 좋겠지만
3장에 제시되어있는 내용을 가지고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고
왜 그 사람이 그렇게 말 했을까.. 생각해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해보는 것들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지 않나 합니다.



 

a*******7 2016.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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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내용보기
저는 계림북스 책을 참 좋아해요.교과연계도 잘 되어 있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거든요.그림과 글이 적절히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들어요.우리가 흥부전은 흥부과 놀부,토끼전은 토끼와 자라 이야기라는건 다들 알고 있지요.계림북스의 교과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은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 외에원작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내용도 깊이가 있다고 할까요?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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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림북스 책을 참 좋아해요.

교과연계도 잘 되어 있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거든요.

그림과 글이 적절히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들어요.


우리가 흥부전은 흥부과 놀부,

토끼전은 토끼와 자라 이야기라는건 다들 알고 있지요.


계림북스의 교과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 외에

원작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내용도 깊이가 있다고 할까요?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좀더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전래동화을 왜 읽을까요?


우리는 전래동화를 통해서 우리의 옛 조상들의 현명함과 지혜,

관용과 화합, 역경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 등을 느끼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 우리 고전에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소박한 소망과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도리,

지배계급에 대한 민중들의 힘 등 많은 의미가 담여 있어요.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과학 기술이 발달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을

고전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답니다.




 





계림북스의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은

스토리가 물론 이어여 있지만

이렇게 소제목을 나뉘어져 이야기를 전해 주어요.









이 책은 총 3단계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1단계 에헴! 아는 척 하기에서는


고전을 읽기 전에 배경지식을 알아 보고요.

작품을 둘러싼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학교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아는척 신문'을 읽고, 마음껏 지식을 뽐내 볼 수도 있어요.








2단계 어? 질문하며 읽기에서는


마음속으로 질문을 하며 읽으면 도서력을 키울 수 있고,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목표와 연계되는 질문을 하며 작품을 읽어 볼 수도 있어요.





 




 





글과 그림이 적절히 잘 되어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또 아이들이 좀 생소하게 느껴지는 단어나, 모르는 단어는 별표시를 통해서 그 뜻도 알려 주어요.











3단계 아하! 창의 글쓰기에서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제 글을 써 봐야죠?

정해진 답은 없어요.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생각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다 보면

독후감 쓰기 실력이 늘 거예요.











계림북스 책의 장점이죠.


맨 뒤에는 이렇게 아이들이 책을 읽고,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글을 쓰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책의 내용도 기억에 오래 남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

s****3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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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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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심청전 바리데기를 좋아라~ 하며 읽었던 영이 이번 책도 ^__________^ 좋아라하며 읽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어떤 교과서와 친한 스타일인지 확인해보고 :) € €       노경실 선생님께서 이 책을 읽을 어린이들에게 " 우리 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고, 깨닫게 된다면 이보다 더 재미있고 유익한 인성 훈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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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심청전 바리데기를

좋아라~ 하며 읽었던 영이

이번 책도 ^__________^ 좋아라하며 읽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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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교과서와 친한 스타일인지 확인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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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선생님께서

이 책을 읽을 어린이들에게


" 우리 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고, 깨닫게 된다면 이보다 더 재미있고 유익한 인성 훈련은 없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생각이 한 뼘 더 자라기를 바랍니다. "


 

3.jpg

 

 

 

차례를 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로 구성되어 있어요.


에헴~ 아는 척 해보고

어? 질문하며 읽어보고

아하~ 글도 써보고 :)


이 책에서 읽을 흥부전과 토끼전



간단한 내용의 그림책으로는 읽어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제대로 된 고전으로 다시 읽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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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에헴! 아는 척하기


우리 고전을 읽기 전에 배경지식을 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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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 신문>과 함게 아는 척 해보기 :)


흥부전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던 설화하는 것도 알 수 있고~

흥부전에 나오는 등장인물에 대해서 미리 확인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비에 대해 탐구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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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어? 질문하며 읽기


질문을 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해 줘요.


 

7.jpg


 

 책 중간 중간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줘요 :)



이야기 속 등장인물의 행동을 통해 성격에 대해 생각해보기.


별주부는 어떤 성격을 가졌을까? ^^?


 

 

8.jpg

 

 

 

 

 

흥부전과 토끼전 ^^


흥부전은 초등 교과 국어 2-1 에

토끼전은 초등 교과 국어 3-1 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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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창의 글쓰기


책을 읽고 글을 써보기 :)

 

10.jpg

 

 

 

영이가 별주부가 되어 토끼를 설득해야 한다?


뭐라고 설득할지 기대되는 엄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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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서 나온 세계 명작 시리즈 ^^


한 권은 이미 읽었고 다른 책들도 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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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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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 마음과 머리를 채워주는 고전 읽기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 마음과 머리를 채워주는 고전 읽기" 내용보기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우리 고전 교과서에서 나온 우리 고전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시리즈로 조상들의 현명함과 지혜, 관용과 화합, 역경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 등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이야기와 더불어 인물 연구, 주제와 연관 지어 다양하게 생각하기 등을 통해 마음과 머리를 풍성하게 채워주게 됩니다. 형제간의 우애와 선과 악에 대한 교훈을 전해주는 흥부전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 마음과 머리를 채워주는 고전 읽기" 내용보기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우리 고전

교과서에서 나온 우리 고전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시리즈로

조상들의 현명함과 지혜, 관용과 화합, 역경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 등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이야기와 더불어 인물 연구, 주제와 연관 지어 다양하게 생각하기 등을 통해

마음과 머리를 풍성하게 채워주게 됩니다.

형제간의 우애와 선과 악에 대한 교훈을 전해주는 흥부전

동물을 의인화하여 인간세상을 풍자한 토끼전

두 가지 이야기가 우리에겐 그리 낯설지 않아요.

그러나 ​에헴! 아는 척하기​ 부분을 확인하는 순간.

어머나! 이런 사실이 숨어 있었구나! 하며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에헴! 아는 척하기에서는 우리 고전을 읽기 전에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고전을 둘러싼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학교 공부도 함께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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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 신문에서 흥부전의 유래가 된 근원 설화로는 '방이설화'와 '박 타는 처녀 설화'를 알게 되었어요.

'방이설화'는 가난하지만 착한 형 방이가 보물 방망이를 얻어 부자가 되고,

부자지만 못된 동생은 벌을 받아 망한다는 내용이에요.

'박 타는 처녀 설화'는 마음씨 고운 처녀가 제비를 구해 부자가 되고,

심술궂은 이웃집 처녀는 제비 다리를 부러뜨려 벌을 받고 죽었다는 이야기랍니다.

즉, '흥부전'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합쳐 만들어졌어요.^^

 

또 조선 후기의 빈부 문제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서

돈 때문에 울고 웃고하는 형제들을 보면 조선시대 사람들도 지금과 다를바 없음을 알 수 있어요.

 

이밖에도 흥부전으로 보는 고사성어도 빼놓을 수 없어요.

착한 일을 권장하고 나쁜 일을 벌하는 ​권선징악

​모든 일은 반드시 옳은 길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

​원인과 결과는 서로 물고 물린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르는 ​인과응보

​손과 발이나 다름없는 형제간의 우애를 뜻하는 ​수족지애

​아는척 신문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읽기 전에 사전 지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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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활용하는 2번째 단계는 어? 질문하며 읽기 를 통해

마음속으로 질문을 하며 책을 읽으면서 독서 수준을 한층 끌어 올리는 거예요.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목표와 연계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며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읽고 해석하는 힘도 기를수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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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모습을 보는 것이 쉽지 않은데,

뜻을 살려 읽어보라는 지시글에 밑줄 친 문장은 또박또빡 읽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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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에요.

이야기 중간중간 교과서 질문이 보일 때 마다

마치 1학년이 된것마냥 스스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이야기를 읽어 갔어요.

 

​흥부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요?

​우리 아이는 이 질문에 대해

아무리 못된 형이라도 내 형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했던 것이라며

이러한 거짓말을 '착한 거짓말'이라고 결론을 내려 주었어요.

 

​만약 내가 흥부였다면 어떻게 말했을지 생각해 보기

만약 내가 흥부였다면 부인에게 우리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얘기할거라고 해서 엄마는 깜짝 놀랬어요.

사실 흥부전에서 주인공 흥부는 착한 흥부로 그려지고 있긴 하지만,

어찌보면 대책없이 아이만 줄줄이 낳은 무책임한 가장이 아닐수 없는데

그런 생각을 갖고 이야기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들킨듯 하여

우리 아이 생각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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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쭉~읽기만 했는데, 흥부전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이렇게 이야기한 것을 이번에는 글로 표현해 볼 차례인데요,

이 책에는 3단계 ​아하! 창의 글쓰기​ 가 준비되어 있어서

글쓰는 포인트를 잡아주니 고민없이 내 생각만 잘 풀어 쓰면 그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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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4가지 글쓰기 주제가 제시되는데,

이중에서 제비에게 박씨를 받는다면? 에 대한 생각의 글이

우리 아이가 살고 있는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제비에게 박씨를 받으면 맛있는 음식과 돈 그리고 수명이 길어지는 약이

들어 있으면 좋겠다고 적고 있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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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읽고 쓰기를 막상 하려고하면 무엇을 써야할지 참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글쓰기 주제를 제시해 주니 생각의 힘을 쉽게 발휘하게 되네요.

 

생각은 키워주는 거라는 말이 딱 맞는 듯 해요.

요새 너무 뻔한 포인트와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독후글이 늘 아쉬웠는데요,

이번에 창의 글쓰기를 함께 채워가면서 이런 저런 추가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살살 깨워봤어요.

그랬더니 우리집 아이들은 여전히 생각의 틀을 깰 수 있을만큼 자유로운 영혼임을 알수 있었네요.

 

​만약 제비 대신 다른 무언가로 이야기를 바꿔서 결말을 이야기 한다면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길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서로 자신의 생각을 먼저 얘기하려는 모습에

이런 식의 글쓰기가 여전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

 

우리 아이의 대답은

제비 대신 다람쥐가 등장을 하고

박씨 대신 도토리가 등장을 했어요.ㅋ

애써 키운 도토리 안에 작게 접힌 종이 조각

그 종이 조각을 펼쳐 보니 1등 복권이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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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교과서와 친한 스타일일까?

재미로 알아보고 나의 교과서 스타일과 추천도서까지 모두 확인해 줘요.

우리집 두 아이는 B스타일로

뉴스에 관심을 보이며,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역사이야기가 궁금한

사회교과서와 친한 스타일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를 추천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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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는 솔직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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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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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 내용을 이해 할때 많은 도움을 주는 이야기 책이 별루 없던 터라 걱정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국어 부분에 이야기를 전래동화 안애서 찾을 수 있도록 국어에 도움을 주는 것은 새로운 발상의 전환인듯해요. 게다가 이것은 교과에 나오는 이야기이기에 더욱 아이가 국어활동을 하는 어려움 없도록 다양한 각도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내 자신이 교과서와 얼마나 친한지를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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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 내용을 이해 할때 많은 도움을 주는 이야기 책이 별루 없던 터라 걱정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국어 부분에 이야기를 전래동화 안애서 찾을 수 있도록 국어에 도움을 주는 것은 새로운 발상의 전환인듯해요. 게다가 이것은 교과에 나오는 이야기이기에 더욱 아이가 국어활동을 하는 어려움 없도록 다양한 각도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내 자신이 교과서와 얼마나 친한지를 테스트 하는 재미있는 테스트형 문제도 있어서 나만에 스타일도 찾을수 있어서 좋아요.

활용하는 방법은 3단계로 나뉘어 있어서 차근히 국어에 재미를 붙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국어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요. 고전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 내가 아는 이야기구나 하면서 배경지식을 만들어 주면서 이야기에 재미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리고 책안에서 어떠한 이야기로 질문을 하는지 등을 알 수 있으면서 이야기를 한층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국어에 깊이를 만들어 준답니다. 교과 내용과 연계를 하는 것은 이야기안에서 교과 내용을 찾음녀서 내용을 알아가는 것은 더욱 국어 힘을 기르고 말이지요. 가장 좋은 단계인 부분은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정리 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인데 이것은 독후감같이 정리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그런 것은 아이에게 논술에 힘도 길러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용을 읽다 보면서 중요 표시처럼 교과에 어디 부분에 나오는 것인 나온답니다. 중요 지점에서 나오니 어느 곳에서 나오는지 까지 핵심 포인트로 나와서 더욱 교과 내용과 맞추면서 볼 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어 준답니다. 국어에 힘을 기를는데 이만한 녀석이 없다는 기분을 얻는 답니다. 국어는 많은 배경 지식도 있어서 하지만 그만큼 이해도 많이 해야하니 그런 부분을 충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국어 푹 빠질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해줄 것 같습니다.

g****2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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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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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끔 예전에 읽은 전래동화가 담긴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오곤 한다. 아마도 어렸을적에 재미있게 읽었기때문에 그 기억인가 싶기도 해서 이번에는 내가 먼저 준비해줘봤다.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이란 책인데, 내용은 예전에 읽은 책과 비슷한 듯하지만 초등학생이 읽어야하는 책인만큼 몰랐던 내용이 추가되어서 예전 동화책보다 그 양은 더 많다고 보면 된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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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끔 예전에 읽은 전래동화가 담긴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오곤 한다.

아마도 어렸을적에 재미있게 읽었기때문에 그 기억인가 싶기도 해서 이번에는 내가 먼저 준비해줘봤다.  <교과서에서 나온 흥부전 토끼전>이란 책인데, 내용은 예전에 읽은 책과 비슷한 듯하지만 초등학생이 읽어야하는 책인만큼 몰랐던 내용이 추가되어서 예전 동화책보다 그 양은 더 많다고 보면 된다.하지만 흐름은 같은지라 꽤 재미있게 읽었다.

 

 

 

사실 아이가 크면서 예전 책들을 다시 읽어줘야 하는 고민에 빠지곤 했었지만 아이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보고, 그리고 고전을 읽어줘야한다는 내용의 책을 읽었는지라 이렇게 접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예전에 송재환 선생님의 고전읽기혁명인가를 읽고선 아이에게 고전을 읽어주고자 거기서 추천한 책을 몇 권 구매한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두꺼워서 성인인 내가 봐도 헉하는 책들이 있었다. 그래서 아이와 읽을까 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기에 오늘 읽은 정도의 책들이 우선은 저학년에게 딱 맞는 분량이 아닐까 싶다.
뭐 여하튼 고전을 읽으면..아이에게 좋다하고, 특히 한국고전일 경우 우리 조상들의 생활 및 풍습, 문화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도 있다하고 은근 교과서와 연계되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도 있는지라.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이런류의 책들이 괜찮지 않을까 싶다.
특히 노경실 작가님이 감수했고,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책으로만 뽑았다고 하니 그런 부분이 엄마인 나에게 먹힌 것 같다.

 

 

 

첫단계에서는.....이 책에 대한 배경지식을 설명해줘서 좋았고, 2단계에서는 중간중간 교과서와 연계해서 한번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고, 마지막에는 독후감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다. 아직 아이에게 3단계까지 해보라고는 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자연스럽게 유도해보련다. ^^
엄마인 내가 만족하고(사실 내용이 기존 동화책보다 꽤 길어서 진짜 이런 이야기가 있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뭐..그래도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힘을 키워주지 않을까 싶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좋다.
아마도 앞으로 교과서와 연관된 동화책이라면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보게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c******o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