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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저도 3년정도 한것 같은데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책의 주내용이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카네기멜론에서의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 & 커리어 패스 이야기를 주로 설명하고 있는데 혁신의 아이콘 혁신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발견하고 공유하고 나누면서 자신이 회사에 발전에 도움이 될수가 있을정도 하면서 나름 그룹사회 회사의 직원으로서 입사초기와 그리고 입사한지 얼마 지나면 승진하면서 창조적인 회사경영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세스 감각을 통하여 확실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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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권태기 혹은 회사 권태기에 빠진 사람이라면 필히 읽어봐야 할 책!
'위에서 시킨 일도 많은데 저렇게도 열정적으로 딴짓을 하다니 참도 부지런한 사람이네, 재미있게 하고 싶은 일을 해서 좋겠다'라는 생각이 오가다 어느 순간 과연 나는 무료하고 반복되는 직장생활에서의 변화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나? 라고 돌아보고 반성하게 된다. 누군가가 시키지 않아도, 심지어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바쁜 회사생활 내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벌이고 결과물을 창출해 딴짓을 반대했던 사람의 마음까지 돌려놓는 놀라운 재주는 아마도 그만큼 자기 일을 사랑하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또 소비자가 원하는 핵심을 명쾌하게 잡아내서 제품에 반영하는 능력까지!
시간순이 아닌 프로젝트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고 각 챕터의 마지막에 전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둔 구성이 맘에 든다.
UX분야로 취직을 꿈꾸는 사람뿐 아니라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은 내 직장 상사라면 결코 해주지 않을 다소 엉뚱하지만 추진력 넘치는 이 선배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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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티 나게 딴짓하기’라는 제목부터 유쾌하다. 더구나 회사에서라니. 억눌렸던 조직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만 같다. 파란 글씨도, 엠보싱처럼 돌출된 글자도(형압), 픽셀 형태의 아이콘 도형도 모두 자신만만해 보인다. 보란 듯 책상 위에 올려놓는다면 동료들이야 공감하겠지만 상사는 어떤 느낌이 들까 야릇해진다. ‘엉뚱하고도 우연한 상상’이라니 호기심이 발동한다. 표지 아래쪽으로 눈길을 내리니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카네기멜론에서의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카피가 달려 있다. 저자 원성준의 커리어 패스인 듯하다. 이 정도면 대강 뭔가를 짐작하게 해준다. 회사에서 진행한 여러 프로젝트의 공개되지 않는 제작 과정을 담았고, 그것은 곧 본인의 성장 과정이기도 할 터. 인사이트와 노하우와 팁까지 담겨있다는 얘기라. 화려하지 않게 담백하고 단단하게 자신을 어필하고 있다. 첫 느낌 굿! ![]() 두껑을 열고 속을 한 장씩 후루룩 펼치니 역시 느낌 괜찮다. 자유롭게 사용한 큰 고딕 글씨와 얇은 명조 글씨가 흔히 보아 왔던 것과 다르다. 신선하고 싱싱하게 살아 움직인다. 영어 원문, 주석, 용어 설명, 읽기 편한 글씨체와 크기 등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챕터별로 내용을 요약해 놓은 리드문과 맨 끝에 요약 코너와 전체 구성이 일목요연하면서도 리듬감이 있다. 그리고 픽셀 일러스트레이션이 본문 전체에 걸쳐 어울리게 잘 받쳐 주고 있다. 전문가의 손길이 금방 느껴진다. 내용 못지 않게 한 손바닥에 속 들어오는 판형과 무겁지 않게 느껴지는 가벼운 무게감, 센스 있는 감각의 디자인 만으로도 이 책은 갖고 싶도록 자극한다. ![]() 주변을 돌아 보면 회사 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불만족스러운 일은 여러 가지다. 그 중 제일 큰 것은 ‘성취 동기’를 조직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이 아닐까. 그 본질은 자신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오는 희망의 부재일 것이다. 순간순간 경험하게 되는 성취에 대한 만족감이 하나 둘씩 쌓여서 성장해 가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조직에서 자신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고 싶어 한다. 또한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펼쳐 보고자 한다. 하지만 늘 망설여지거나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은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위에서 시키는 일에만 몰두하게 된다. 그렇게 앞만 보고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다 어느 정도 조직에 익숙해지면 자신과 주변을 잠시 돌아보게 된다. 그러면서 현재의 직장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이것이 심해지면 퇴사나 이직 나아가 스타트업까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방법 만이 자신의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줄 수 있을까. 퇴사나 이직이나 스타트업을 경험한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경우는 그렇게 해야겠지만 지금 있는 곳에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볼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을 수 있다’고 말한다. 뭔가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하던 일만 하면 계속 하던 일만 하게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네가 할 줄 아는 것만 하면 지금보다 넌 나아질 수 없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 3>에서 시푸 사부가 제자인 포에게 해주는 충고를 들려준다. ![]() 단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분명 직장인들에게 꽤나 도움이 될 듯하다. 무언가 깊은 고민이 생겼을 때, 직장인들은 동료나 선배가 앞서 겪은 경험에서 해법을 찾게 되는데, 이는 그들의 솔직한 의견이나 조언이다. 그렇듯이 직장생활 8년 차인 저자가 직접 겪어낸 경험을 토대로 들려 주는 노하우와 팁을 이 책에서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회사에서 자기 주도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는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더욱 유용할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직장 생활에서의 커리어 패스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회사에서 주어진 프로젝트 외에 ‘엉뚱하고도 우연한 생각’으로 시작하는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 즉 적극적인 '딴짓'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로 옮겨가는 과정으로써, 저자는 ‘티 나게 딴짓하라’고 권한다. 그 서술된 내용이 무겁지 않기에 직장 생활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많은 시간 들이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읽어볼 만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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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UX디자이너로 일하는 사람으로써, 본인이 본인의 커리어를 주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해 논 책이다. 책 자체의 편집 디자인도 좋을 뿐더러, 내용은 내가 더 좋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과, 동기부여를 잘 실현해 주곤 한다. 회사에서 자신의 방향을 자신이 찾아 나가는 방법과 그의 사례를 통해서 나도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