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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보는 야구 만화.
"괜찮게 보는 야구 만화." 내용보기
크게 휘두르며는 야구 만화인데 다른 야구 만화랑 다르게세밀하게 묘사하는 부분이 많다.이를테면 이번 권처럼 시합이 끝나고 연습하는 것과 집에 방문하는 것 같은 사소하지만 일상적인 것인 부분을 놓치지 않는다.연습을 할 때 발란스를 말한다.투수의 어깨는 소모품은 맞다.당연한 말이지만 어깨만이 아니라 온몸이 소모품에 해당된다.소모품이라고 오히려 사용하지 않으면 부상을 당
"괜찮게 보는 야구 만화." 내용보기

크게 휘두르며는 야구 만화인데 다른 야구 만화랑 다르게

세밀하게 묘사하는 부분이 많다.


이를테면 이번 권처럼 시합이 끝나고 연습하는 것과 집에 방문하는 것 같은 

사소하지만 일상적인 것인 부분을 놓치지 않는다.


연습을 할 때 발란스를 말한다.

투수의 어깨는 소모품은 맞다.


당연한 말이지만 어깨만이 아니라 온몸이 소모품에 해당된다.

소모품이라고 오히려 사용하지 않으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그것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냐 오래쓸 수 있냐는 발란스에 달렸다.

단순히 많이 던진다고 혹사하는 것은 아니다.(물론 무작정 많이 던지면 그만큼 문제가 생긴다.)


얼마나 골고루 발달을 시켜서 오래쓸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운동선수의 경우 전성기를 포함해서 그 활동 기간이 짧기 때문에 효율성과 더불어서 필요한 부분이다.


이러한 세밀한 부분을 언급한다는 점에서 이 만화의 장점 중 하나를 알 수가 있다.

만화에서는 나름대로 체계적인 훈련을 한다.


니시우라 고교가 코시엔에 진출하려면 현실적으로 말하면 27권까지의 수준으로는 어렵다.

미하시의 경우도 구속을 올려야 하고 조금 더 멘탈을 강화하고 결정구를 장착해야 가능하다.


투수만 보더라도 그렇고 타자의 득점 루트도 아직은 약하다.

전국대회에 나갈 정도면 누구나 알듯이 노력 재능 그리고 운 같은 것들이 종합적으로 따라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7권 나왔네요!
"27권 나왔네요!" 내용보기
나오자마자 바로 샀어요 아직 리뷰도 없네요....ㅋㅋㅋㅋ 이번 권에는 센다와의 경기가 끝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강호교와의 시합 후에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니시우라즈. 저번권 예고에서 타지마집에 놀러(?)가는 이야기인줄 알았지만....아이들끼리 더욱 친해지고 팀워크가 좋아진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타지마와 미하시는 원래 둘이 있을땐 이름으로 부르는 사이였지만
"27권 나왔네요!" 내용보기
나오자마자 바로 샀어요 아직 리뷰도 없네요....ㅋㅋㅋㅋ 이번 권에는 센다와의 경기가 끝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강호교와의 시합 후에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니시우라즈. 저번권 예고에서 타지마집에 놀러(?)가는 이야기인줄 알았지만....아이들끼리 더욱 친해지고 팀워크가 좋아진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타지마와 미하시는 원래 둘이 있을땐 이름으로 부르는 사이였지만 다들 몰랐어요ㅋㅋ 타지마네는 일단 들어가면 온식구가 전부 다 이름을 불러주고 식구처럼 잘해주는 대식구다운 집. 덕분에 깜짝 놀라지만 그 이후 오히려 이름으로 불러달라며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1학년답게 정말 귀여워요ㅎㅎ 아베는 아버지가 충고했던 이름으로 부르면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말을 기억해내고 타카야로 부르라며 협박하구요ㅋㅋㅋ 이번엔 3반 아이들과 아베만 타지마집에 가지만, 다음번엔 아마 니시우라즈 다같이 타지마집에 놀러가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하나이가 꼭 가서 타지마네 식구들에게 이름으로 불리며 당황하는게 진짜 기대됩니다ㅋㅋㅋ 길었던 경기 내용이 끝나고 독자들에겐 어쩌면 쉬어가는 권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그림체가 원래보다 조금 달라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애독자라면 꼭 사야해요ㅠㅜ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이...다음번엔 꼭 이기길 바라며.
r*****1 201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