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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피터펜(최강타)이 전세계 악의 무리를 물치니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라는 만화책이 있다. 신은 무적이고 신은 전지전능하기에 죽어가거나 죽은 생명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악의 무리를 "결과적"으로는 물리치고 그의 "별명"으로 "신"을 얻게 된다. 장사의 신(神)은 다른 말로 장사의 "귀신"이라 할 수 있다. 귀신신 이니까... 장사의 신이 펼치는 장사에서 성공하는 성공전략을 360여 페이지 넘게 가득 담아내고 있다. 최강타의 전략을 배우면 신이 되는건 아닐것이다. 그는 원래 귀신같은 능력을 어떤 계기를 통해 었었으니, 그를 따라 한다면 그저 따라하는 수준일 터이고, 그를 따라한들 "신"은 될 수 없을 것며, 신처럼 성공가도를 달릴 수는 없을 것이다. 아마 다른 신이 되지 않는다면 더더욱 신으로 등극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책은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묘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백**님이 쓴 작은 식당이라는 책에서도 그 만의 노하우, 전략을 훔쳐볼 수 있었다. 개업할 때 어떻게 하면 오래 문지방 닳듯 다닐 고객을 우리편으로 만들수 있는지, 어떻게 "무조건 성공할"수 있는지를 책 속에 가득 담고 있다. 수 많은 자영업자, 특히 이 책이 사례로 내놓고 있는 "음식"점들의 경우 백**님이 쓴 책이나 김유진 작가가 쓴 책 한 권은 분명 읽어봤으리라. 읽어보지도 않고 달려들었다면 읽지 않고도 성공할 사람이거나 아니면 원래 망할 사람이거나 했으리라. 재미는 정말 정말 많이 담고 있다. 근래에 읽은 책 중에 단숨에 반권을 읽어내려간 책은 이 책이 유일했으니까. 이대로만 하면 성공할 것 같다. 스토리 텔링을 위해 가십거리도 만들어보고, 음식 맛나게 조명도 만들어보고, 사진도 큼지막하게 기름 좔좔 흐르게 만들어 매장앞에 걸어놓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나는 음식점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자신도 없을 뿐더러, 손님에게 정성을 다해 내놓을 음식을 만들 줄 모른다. 아예 재능이 없다. 좋은 먹거리 찾아 돌아다니는 미식가도 아니다. 음식을 좋아하지 않으니 당연히 음식에 대한 깊은 이해, 관심과 애정이 별로 없다. 나는 그렇다는 거다. 기본적으로 관심의 차이가 있으니 마음속 깊이 담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꼭 음식점을 내는 데에만 적용할 것은 아닌것 같다. 장사를 하는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아이템들이 어마어마하게 자세하게 그려져있다. 장사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마지막도 사람이라는 이 책의 큰 모토는 모든 기업에게 같은 가치를 갖는 화두를 던진다. 요즘 현*, 기*, 폭스** 회사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사람이 그들이 일어나게 된 원동력이 됐다면 그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연비조작을 하고, 평가 조작을 하고, 내국용 수출용을 달리한다는 의혹을 사고 ... 이익을 먼저 생각하면 결국은 망한다는 교훈은 작은 음식점이나 대기업이나 망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만 다를 뿐 같다고 믿는다. 음식점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 말고도 한번 쯤 이 더운 여름 웃음을 머금을 준비하고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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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 또는 장사를 준비하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장사와 상관없이 사는 사람이어도 읽어두면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듯하다. 장사를 위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례들을 소개하고 저자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지만 꼭 장사와 관계되서 생각을 한정짓지 않아도 관리, 심리, 마케팅 등 많은 부분에서 정보를 얻게 되는 책이다. 이런 정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저자가 독자들에게 강의하는 형태의 문장구조로 책을 집필했기 때문에 읽기도 편하고 쏙쏙 들어오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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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주변을 둘러보면 보이는 슈퍼들 그 속에서 자리잡은 야채가게의 성공신화가 장사에 대해 노하우를 전해준다. 장사에 관심이 있던 것과 장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책은 시작된다. 장소를 고르고, 메뉴를 만들고, 직원을 채용하고 관리하고,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한 홍보를 진행하고.. 결코 쉽지 않은 고군분투하는 과정들. 각 순간 마지막에 저자가 알려주는 팁이 요약되어 다시 한 번 정리해주면서 여러가지 상황들을 해쳐나간다. 장사라고 하지만 하나의 사업을, 하나의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되는 장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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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백종원 출연 예능 프로그램에서 명동감자탕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감자탕집은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며, 그 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저는 모르고 있었던 식당입니다. 여기는 감자탕보다는 한우의 고장 답게 한우를 더 많이 사먹기 때문에 감자탕은 그동안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지인들의 눈에 명동감자탕은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두가지 메뉴 뿐이며, 인테리어도 여느 식당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이 곳이 전국 방송에 나왔던 것은 어쩌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식당으로서의 가치, 맛집으로서의 가치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기 때문이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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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종종 "꼴통쇼"를 본다. 총각네 이영석이라면 아마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다. 직접 이분이 쓴 책을 읽고 싶었고,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사서 보게 되었다.
"즉시, 반드시, 될때까지, 와우!!!!"(유투브 채널: 꼴통쇼) 늘 이 멘트를 날리며 퐈이팅을 다지던 총각네 야채가게 사장 이영석 님. 그의 뚝심과 나를 사로잡는 B급 캐주얼 멘트가 더해져 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터! "장사나 해볼까"라고 쉽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장사란 어떤 것인지, 장사의 기본(업종선택,투자,순이익,고객관리,세금 및 인테리어,대표상품,직원관리,마케팅,상권,system,멘토,공부)요소를 쉽게 전달하려 대화형식으로 쓴 책이다. 원래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일반 서술형으로 나왔으면 오히려 별로 였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 정도!쉽고 재밌어서 반나절도 못되 후루룩 읽을 수 있었다!
느낀 점!! 내가 생각한 장사는 정말 "망상"이었다.(고용주와 고용인의 입장은 정말 확연히 다르다.) 나만의 철학과 원칙, 기업문화, 노하우를 가지는 것은 기본!주변 상인들과의 네트워크를 잘 형성해 번영할 수 있는 상권,더불어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주인의 자세,역할(직원들에게 비전제시,수익 재분배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내가 장사를 할지 말지 나 조차도 모른다. 하지만, 내게 기회가 왔을 때의 잠재적 밑거름을 제공해 줄 책이라 판단된다. 어찌 생각하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기본을 안지키기에대부분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장사는 실전이다.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스타일의 장사판을 짜야 한다.장사가 궁금하다면 이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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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제목을 보고 뭔가 배울 수 있을것 같아 구매를 했습니다. 내용은 저자의 경험(외식 컨설턴트)이 그대로 녹아있는 듯 했습니다. 흔하디 흔한 외식업계에서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다르게 성공할 수 있을까의 마케팅 방법론에 대한 내용과 철학이 엿보였습니다. 물론 내용중에는 만화가인 허영만님의 식객에서 보여준 성찬의 열정과도 같은 노력과 성실도 있었지만, 흉내라도 내봐라라는 식의 뉘앙스는 조금 거북했습니다. 사실 그런척 해도 누가 알겠습니까마는 진짜 열정과 흉내내기가 같을 수는 없겠지요. 물론 저자는 열정을 강조했겠지만요. 외식업계의 내용이긴 하지만, 다른 장사 분야에도 이와 비슷하게 음식장사 철학을 응용하면 생존경쟁에서 살아날 수 있는 큰 무기가 되리라는 점에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마케팅에 치우치는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조삼모사 같은 내용이 많아, 무언가 고객들을 속이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 같아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내용도 꽤 있구요. 아뭏든 독자들마다 본인에게 맞게 한번더 걸러서 내용을 찬찬히 살펴본다면, 장사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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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이 책을 대하기 까지 이분이 뭐 하는 분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방송의 패널로 나와서 이야기하는 걸 몇번 본것이 다였다. 그때 소개되어 있는 이름앞에 수식어가 푸드칼럼리스트였던가 비슷한 단어여서 그런쪽 일을 하는 분인가 보다 했다. 그 방송에서는 주로 김치 담그는 걸 하고 있었고... 도대체 프로그램 제목이 생각이 안난네 ㅎㅎ 그런데 이번에 나온 신간의 저자가 익숙한 이였다. 그의 이력을 보니 보통이 아니다. 자신을 가리켜 외식업 매니저라 칭한다. 그의 눈에 띄는 식당은 대박이 난다고... 그의 전략이 담긴 이 책 '장사는 전략이다'가 기대되는 이유다. 첫 시작부터 베테랑인 저자의 시각이 느껴진다. 보통 여기저기 그의 손을 거쳤던 식당들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다루어주면서 상황에 따라 그가 주었던 해결법들과 아이디어들을 담았다. '장사의 신'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초반부터 그가 제시하는 문제점들과 접근법에 가슴이 시리다. 내 안의 고집과 고정화된 생각들이 콕콕 베어진다. 내 집 마당의 사나운 개를 찾으라는 내용은 정말 공감 백배였다. 고민하고 잘 찾아봐야겠다. 남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야 하는데 듣고 흘리고 보고 그냥 넘기곤 한다. 단순한 매장의 문제, 메뉴의 문제 뿐 아니라 아주 사소하다 싶은 부분까지 정말 세심하고 깊이있게 보는 시각이 아주 탁월하다. 컨설팅 해 주었던 매장의 디테일한 상담 내용과 실행 스케줄까지도 공개했다.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유료 컨설팅을 받지 않더라도 자신에 비추어 비교하고 문제를 점검하고 아이디어를 꺼낼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다. 부제에 '장사의 모든 것, 이 한 권으로 끝낸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 생각과 내용이 고스란이 담겨 있다. 내가 좋아서 내 방식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분석하고 효율적인 변화와 적용을 하라는 핵심들이 담겨있어 읽으면서 뜨끔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의 생각과 시야를 거쳐 내 시야도 넓어지고 생각도 깊어지는 것 같다. 네이밍에 대한 카피 책들을 본적이 있는데 그 책들이 의도하던 방향이 이 책 속에서 만나게 되어 같이 결합되어 의미가 잘 다가온다. 장사라는 것이 나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입장과 입맛을 고려하고 잘 팔려서 이익을 내는것이 목적이니까. 물론 좋은 재료를 가지고 건강한 맛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고집을 누구나 인정할수 있게 내 마음 다 알겠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 놓고 제대로 알리라는 내용이 가장 공감된다.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라는 말들을 꽤 하는데 이 책을 보고 제대로 적용하면 누구나 잘 할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뒤에는 부록으로 성공 디테일 100을 담은 브로마이드가 붙어있다. 잘라내서 벽에 붙여 놓을수 있게 큼직하게 되어 있는 내용들이 예전 책들에서 보던 방식이라 왠지 친근하고 반갑다. 책속에 이미 많은 내용들을 담아 놓았으면서 이렇게 보기 좋게 담아놓으니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그가 책속에서 누누이 업주들에게 전달하던 그 마음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이 책도 그에게는 팔아야 할 또 하나의 사업이고 장사니까... 나온 책 잘 팔려야하고 그 노하우를 누구보다 잘 아는 그라는 걸 잊지 않게 하는 아이디어고 감동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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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최고 매출 신화 성공 동력 대공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 에게는 혹할 수밖에 없는 단어들이다. 수많은 성공 관련 책들이 서점에 나왔지만 그걸 읽어보고 성공한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장사와 관련해서는 관련 책을 읽어보는 것도 의미 있지만 실천이 더 중요하다. 장사 수업은 책 제목처럼 장사와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이루어놓은 결과에 대한 과정을 기록하였는데 그 사례를 들기 위해 캐릭터들을 만들어 등장시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장사 수업 제1강 기다리지 말고 전략으로 덤벼라 직접 뛰 어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는 장사의 디테일 장사 수업 제2강 열심히 말고 제대로 장사하라 자본금 마련부터 직원 관리까지 장사를 시작한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장사 수업 제3강 한 번 온 손님은 누구나 반하게 하라 남보다 더 좋아 보이고 무조건 달라 보이는 서비스 비법 장사 수업 제4강 강한 가게로 거듭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직원도, 손님도, 나도 즐거운 가게 시스템 만들기 모든 일에 쉬운 것이 있을까. 정상적으로 일해서 대가를 받고 정상적으로 물건을 팔고 음식을 팔기 위해서 지름길 같은 것은 없다. 겉에서 보면 참 쉬워 보이는 일들이 많다. 저 사람은 참 쉽게 돈 버는 것 같은데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쉬운 건 없다.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단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지 마. 다른 가게에는 없는 소소한 아이디어가 1등 전략이 될 수 있어. 장사에서 잘되겠지란 생각은 금물이다. 자영업자들이 장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에 돈을 빼고 아무것도 없다면 경쟁력은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돈의 힘을 너무 과신하지 마. 돈으로 때려 부은 장사는 더 많은 돈을 경쟁자가 나타나면 일찍 망할 수 있지만, 노력과 시간을 꾸준히 투자한 장사는 가장 늦게까지 버티는 힘이 되거든 - p78 장사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은 꿈에 부풀어 있고 절대 망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최소한 현상 유지 이상을 하려면 그냥 대충으로만 되지 않는다. 사람이 변하고 발전(성공이라고 말하지 않았다)하려면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심정으로 살아야 한다.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2대 2대 2 법칙을 반드시 기억하라 첫째. 다른 사람보다 2시간 일찍 가게 문을 연다. 둘째. 다른 사람보다 2시간 늦게 퇴근한다. 셋째. 다른 사람보다 2배 더 열심히 노력한다. 자신이 시작한 모든 것은 정성을 들인 만큼 생생하게 살아남는다. 인생에 영원한 오르막도 없고 영원한 내리막도 없다. 올라가는 시간도 있고 때로는 내려가는 시간도 있다. 인생도 그렇고 장사도 그렇다. 모든 일에는 지속성이 중요하다.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꾸준히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피드백이 온다. 조그마한 일이나 이득에 일희일비하다 보면 쉽게 지친다. 그냥 가는 길에 조금의 기복이 있을망정 큰 흐름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서비스는 요구하기 전에 채워주는 것이다. 필자오 수많은 매장과 음식점을 돌아다녀보면 손님이 없는 음식점들의 공통점이 있다. 종업원들이 우두커니 서 있는다던가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는 광경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우리 가게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라, 그리고 전파하라! 첫째. 목표한 수익을 넘겼을 경우 직원과 함께 나눈다 둘째. 사소한 마케팅을 우습게 보지 마라 셋째. 직원들은 당신을 꼭 닮는다 창업 1년 만에 프랜차이즈 대표가 되다. 혹은 어떤 성공(크고 작음은 상관없다.)을 이루었다는 내용에 일희 일비 비하면 장사하기 힘들다. 수많은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어보는 것이나 다른 사람들의 성공담을 접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과 흔들리지 않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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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영석님의 총각네 야체가게 책도 감명깊게 보고, 또 여러 미디어를 통해 강력한 도전과 실행력으로 큰 성과를 이루시고 또 여러사라들에게 성공에너지를 전파하시기 위해 힘쓰고 계시다는점 참 존경스럽고 좋게 생각합니다. 다만 장사수업이란 책은 개인적으로 참 별로네요. 가상의 주인공을 설정해서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한점이란건 알겠는데,, 광고에 비해 내용인 참 부실합니다. 제가 기대를 넘 많이 했나요?? 암튼 구매하기전에 먼저 빌려보거나 서점에서 10분정도만 읽어보고 구매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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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우노 다카시의 <장사의 신>을 읽어 보실것을 추천 드린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의 제공에는 동의한다. 글쓰기 실력의 증진이라..... 그게 물론 필요하긴 하다. 판매하는 상품정보를 상세하고 정직하게 제공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 성공한 또는, 대박난 가게의 운영실태가 항상 자랑스럽지는 못하다. 그럴듯한 포장인가, 사기 내지는 거짓말인가의 경계가 불분명 한것 같이 표현 하지만.... 본질을 잘 생각해 봐야 한다. 꾸준히 양심적으로 장사를 하시는분들을 저자김유진과 비교하자니 미안하고 죄송스런 마음까지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