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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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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밑거름으로 미국 최고의 대통령이 된  제퍼슨의 지식과 교양의 세계로!요즘 시대 특히나 중요시하고 있는 창의 융합인재~ 와이즈만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시리즈의 책을  꼭 챙겨서 보고 있습니다.앞으로 더욱 필요로하는 인재는 바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아닐까요,,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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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AF%B8%EC%86%8C 책을 밑거름으로 미국 최고의 대통령이 된

  제퍼슨의 지식과 교양의 세계로!


요즘 시대 특히나 중요시하고 있는 창의 융합인재~

와이즈만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시리즈의 책을  꼭 챙겨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필요로하는 인재는 바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을 더욱 필요로 합니다.

이번 토머스 제퍼슨의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아이도 그의 다양한 분야의

융합 능력들을 배우고 알아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퍼슨은 여러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익혀 시대와 나라,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책을 마음껏 읽었습니다. 이러한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지식과 지혜를

겸비해 아메리카 대륙에서 최고의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축가이자 발명가, 고고학자 겸 고생물학자로서의 삶도 살았는가

하면, 대륙 회의의 의원과 버지니아 주지사, 프랑스 주재 대사에 이어 국무 장관과

부통령을 거쳐 미국의 제3대 대통령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제퍼슨은 독서의 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융합하여

자신만의 창조적인 지식과 역사관을 만들었으며 이를 미국의 독립과

발전에 밑거름으로 사용했스니다.

정말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듯 하네요,,


이번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기존 위인전과는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구성하고 있어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준다고 하니,

나머지 위인들도 꼭 만나 읽어봐야겠어요~ 


 

 

p*******7 2016.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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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5 :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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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제퍼슨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이렇다 하게 잘 모른 내가 좀 부끄러웠다. 여기서 이렇게 다시 한 번 이 사람에 대해서 알아 가면서 우리는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바라 볼 수 있었다.우리가 알고 있는 2달러 속에 있는 인물의 주인공이 바로 토머스 제퍼슨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국 3대 대통령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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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제퍼슨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이렇다 하게 잘 모른 내가 좀 부끄러웠다. 여기서 이렇게 다시 한 번 이 사람에 대해서 알아 가면서 우리는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바라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2달러 속에 있는 인물의 주인공이 바로 토머스 제퍼슨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국 3대 대통령이기도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의 배움을 알아가려고 공부를 한다. 하지만 공부(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직도 노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는 토머스 제퍼슨은 독서를 노는 것보다도 재미난 일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는 독서 시간을 방해 받는 것을 싫어했다고 한다.

그 덕에 외국어를 익힐 수 있었고 문장력 또한 뛰어나서 사고력이 좋아서 독립 선언서 구절의 일부를 쓰기도 했다.

그는 책을 읽는다고 해서 한 부분만 주류적으로 읽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다양하게 읽어 가면서 지식과 교양을 쌓았다.

그는 독서를 할 때마다 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메모와 자신의 생각을 적어 두는 것 이었다.

그러한 습관이 자신의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문장을 써나가는데 있어서 정확하고 간결하게 쓸 수 있었다.

그가 읽은 것이 여러 분야의 책들 이다보니 건축, 철학, 법학(전공학) 등을 읽었다. 독서를 통해 얻은 과학 지식으로 건축과 농장 일에 필요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 냈고, 꽃과 나무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 직접 정원의 원예를 할 정도로 과학 기술 창조력이 높았다.

나는 토머스 제퍼슨에 대해서 읽어 나가며 알아 갈수록 그의 역사를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는 변호사라는 직업 덕에 여러 사건을 다양성 있게 경험을 쌓아 가면서 대륙 회의에 참여 할 수 있었고, 당시 미국 버지니아는 영국 식민지였던 터라 미국에서는 제퍼슨에 의해 독립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식민지 지배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부의 미국부분을 보면 우리나라와 공감 가는 역사가 있기도 하다.

 

 

 

m*****5 2016.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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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위인전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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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위인전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토머스 제퍼슨넓게 보고 새롭게 생각하기200여 년 전, 북아메리카 대륙의 버지니아에 토머스 제퍼슨이라는 이름이 소년이 살았다.그 소년은 미국 독립 선언서의 초안 작성자이자,미국의 제 3대 대통령이 된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라는 타이틀의 인물들을 만나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우리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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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위인전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토머스 제퍼슨

넓게 보고 새롭게 생각하기
200여 년 전, 북아메리카 대륙의 버지니아에 토머스 제퍼슨이라는 이름이 소년이 살았다.
그 소년은 미국 독립 선언서의 초안 작성자이자,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이 된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라는 타이틀의 인물들을 만나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우리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와
또, 교육개혁안에서 강조하는 창의융합인재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고,
창의융합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준다는 것이다.

 

 

 

 

평생 독서로 지식을 쌓은 제퍼슨은
독서를 위해 프랑스어와 그리스 어를 공부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독서로 다진 뛰어난 문장력이 있었기에 독립 선언서의 초안을 쓸 수 있었다.

한 단어로 충분하다면 두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능력이다.

 

 

 

 

토머스 제퍼슨의 일생을 보면
자연과 아버지에게서 인생을 배우며 바른 인성과 새로운 지식의 창조
책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움
새로운 가치 창조, 다양한 지식의 융합, 바른 인성 - 독립 선언서를 쓰다.
새로운 가치 창조로 미국 건국의 아머지가 되어 제 3대 대통령이 되다.

제퍼슨은 자신은 넓은 토지와 200여 명의 노예를 물려받은 농장주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부유한 가정환경이 대물림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재산을 물려받아 잘 사는 사회보다는 개인이 노력해서 잘 사는 사회가 바람직하다고 여겼다.
그리하여 제퍼슨이 만든 법안이 통과되고 장남이 재산을 모두 물려 받는 제도가 폐지되었다.

재산을 물려받아 잘 사는 사회보다는 개인이 노력해서 잘 사는 사회가 바람직하는다는
200여년 전의 인물인 토머스 제퍼슨이 생각.
돈많은 부모도 능력이라는 말까지 내 뱉는 인물이 있는 요즘
재산을 물려 받아 잘 사는 사회인 요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안타까움과 분노가 동시에 일어난다.

그래서, 앞으로 자라나 사회의 일원이 될 우리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를 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리가 본 받아야 할 인물의 이야기에서
그의 비판받을 만한 행적을 이야기 해 줌으로
또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제퍼슨은 4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지지 속에 대통령직을 성실히 수행했지만
아메리칸 인디언을 미국인처럼 바꾸고 싶어한 제퍼슨이었다.
미국의 백인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새로 획득한 루이지애나 땅 서편으로 나가야했고
그 정책은 결국 아메리칸 인디언들에게 조상 대대로 살아왔던 땅을 포기하라는 뜻이었다.
미국인들에게 줄 땅이 필요해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땅을 무력으로 빼아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노예해방을 주장했던 그 였지만 백인들의 문화가 우월하다는 생각이 밑바탕에 있었던 것이다.

 

 

 

 

행운의 상징 2달러의 모델 제퍼슨

우리나라에서도 행운의 상징으로 알려진 2달러의 모델이다.
2달러는 실제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잘 사용되지 않고 수집용으로 인기가 있다고 한다.


 

 

 

 

그 인물이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보다
그 인물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으면
그렇게 될 수 있는 있었던 일들을 읽다보면
앞으로의 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거 같다.
아이들에게 멘토가 생기는 일은 쉽지 않지만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퍼슨의 자기 관리 10계명을 보면 재미있으면서도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요즈음의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으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서는 똑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지혜로워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토머슨 제퍼슨의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i******4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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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5.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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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는 토머스 제퍼슨이랍니다.미국 중부 지역의 사우스다코다 주의 러시모어 산에는 '큰바위 얼굴'로 알려진 네 명의 얼굴 조각상이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CF에서 나왔을 정도로 익숙하게 다가올거에요. 네 명의 얼굴 조각상에는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즈벨트, 토머스 제퍼슨이 있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한 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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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는 토머스 제퍼슨이랍니다.

미국 중부 지역의 사우스다코다 주의 러시모어 산에는 '큰바위 얼굴'로 알려진 네 명의 얼굴 조각상이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CF에서 나왔을 정도로 익숙하게 다가올거에요. 네 명의 얼굴 조각상에는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즈벨트, 토머스 제퍼슨이 있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한 토머스 제퍼슨에 대해 알아보기로해요.

토머스 제퍼슨은 1743년 4월 13일 미국 동부의 버지니아 지역에서 태어났다고해요. 당시 버지니아는 영국의 식민지였는데요 그런 이유로 톰의 아버지인 피터 제퍼슨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보질 못했다고해요. 하지만 본인 스스로의 노력으로 땅의 길이와 넓이를 재는 측량을 공부하여 유능한 측량사가 되었는데 일을 하며 검소하게 생활한 덕분에 버지니아 서쪽 끝자락에 커다란 농장을 만들 수 있었다고해요.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토머스의 아버지를 통해 책과 상상력으로 어린 시절을 잘 보냈답니다. '나는 책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라고 말한 토머스 제퍼슨은 책을 사랑하고 많이 읽었던 사람으로 유명하다고해요. 너무 많은 책을 사들여 가정의 경제가 위험에 빠지기도했었고 그의 말년에는 의회 도서관에 화재가 나 자신이 가지고 있던 6천여 권의 책을 기증하기도했다고하니 토머스의 책사랑이 얼마나 유별났는지 알 수 있겠지요. 그는 1762년 조지 위드 교수 아래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가 되어요. 그리고 몬티셀로 건축을 시작하기도하지요. 한해에 100개 이상의 소송을 도맡아하던 변호사이던 그는 버지니아 식민지 의회 하원 의원으로 선출되고 결혼을 하면서 변호사를 그만두게되고 미국의 첫 번째 국무 장관에 취임 후 제 2대 부통령과 제 3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됩니다. 책을 보며 숨가쁘게 살아가며 시대의 획을 긋는, 자신에게는 많은 역할과 직업을 안겨주는 인생을 살아갔던 토머스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그라들지 않는 열정을 가슴속에 품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와 더불어 한국과 세계의 역사와 함께 보는 토머스 제퍼슨이 살아갔던 시대가 함께 소개되고 있어 토머스 제퍼슨이 살았던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왕이 어떤 정책을 폈는지 엿볼 수 있답니다.

사실 저는 토머스 제퍼슨에 대해 잘 몰랐는데 딸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미국 대통령이었다는 사실도 알았고 그의 업적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정치는 물론 법학, 외교, 건축, 발명 두루두루 열정을 불태웠었던 그의 삶을 보며 그런 근간이 되었던 것이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하며 지적 호기심이 남달랐던 것이지 않나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d****i 2016.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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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5 토머스 제퍼슨 - 와이즈만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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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5권 토머스 제퍼슨작가 송치중출판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BOOKS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 5권 토머스 제퍼슨을 만나보았어요.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에 이어 다섯번째 인물은 토머스 제퍼슨이예요. 앞으로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도 출간될 예정이네요.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다루고 있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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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5권 토머스 제퍼슨

작가 송치중

출판 와이즈만BOOKS


와이즈만BOOKS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 5권 토머스 제퍼슨을 만나보았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에 이어 다섯번째 인물은 토머스 제퍼슨이예요. 앞으로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도 출간될 예정이네요.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다루고 있죠.


토머스 제퍼슨은 러시모어의 큰바위 얼굴 4인중 한명이예요. 이 책을 읽으며 토머스 제퍼슨의 배움에 대한 갈증 그것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보며 위대한 인물은 뭐가 달라도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지요.


토머스 제퍼슨이 제일 처음 갖은 직업은 변호사였어요. 지금은 변호사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죠. 하지만


토머스 제퍼슨의 시대에는 1년 가량만 공부하면 변호사가 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토머스 제퍼슨은 변호사가 되는데 5년이


걸렸어요. 물론 그 시대의 다른 변호사처럼 금방 변호사가 될 수도 있었지만 조지 위드에게 수업을 받으며 배우는 시간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라고 해요. 변호사가 된 조지 위드는 그것에 멈추지 않고 변론을 잘하기 위해 연습하고 노력했어요.


점점 더 많은 일거리가 그를 바쁘게 했지만 토머스 제퍼슨은 직업으로서의 변호사보다는 변호사라는 직업을 통해 얻는


경험들을 더 중요하고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토머스 제퍼슨 처럼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독학하고 스스로 찾아 공부하며 쌓아가는 지식들은 온전히 그의 것이 될 수 있겠죠.


그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닐거예요. 공부만 쫓은 것이 아니라 인성 또한 책을 통해 쌓아갔나 봅니다.


토머스 제퍼슨만 보아도 우리가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한할거라 생각해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두루 섭렵하고


통합사고를 기르고 많은 것에 관심 갖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 것들을 통해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겠죠


미국 독립선언서을 쓰고 버지니아 대학을 세운 그를 닮은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s*******e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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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5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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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은 이젠 낯선 단어가 아니다. '창의'와 '융합'이 합해진 신조어이지만 너무나 핫해서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우리나라의 교육의 현실은 과거 1~2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량생산을 위한 전근대적 방식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 여전하기 때문은 아닐까 한다. 목표는 미래지향적인데, 교육의 현실은 여전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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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은 이젠 낯선 단어가 아니다. '창의'와 '융합'이 합해진 신조어이지만 너무나 핫해서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우리나라의 교육의 현실은 과거 1~2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량생산을 위한 전근대적 방식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 여전하기 때문은 아닐까 한다. 목표는 미래지향적인데, 교육의 현실은 여전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으니 창의융합에 대한 괴리감이 크게 느껴진다.

 

지금의 교육현실은 과거에서 미래로 향하는 과도기 라고 생각된다. 여전히 전근대적 방식의 교육이 우세하지만, 점점 미래지향적인 열린 교육으로 바뀌고 있음을 학부모로써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우리 때는 없었던 모듬수업과 창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협력과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변모하고 있다. 이런 점점 변화하는 수업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은 조금더 창의융합인재에 가까워질 것이기에 우리교육에 희망을 가져 본다.

 

지금은 과학과 통신의 발달로 지구촌을 이룬 3차 산업의 시대라고 한다. 하지만, 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정보통신기술 등의 융합을 통한 지금과는 다른 차원의 시대가 분명하기에 과도기적 교육시스템 만으로는 불안한 것이 학부모의 솔직한 심경이다. 그렇기에 내 아이도 미래에 적합한 창의융합인재로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닐지 하는 불안감에 여기저기 사교육의 문을 두드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창의융합인재는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 걸까? 내가 찾은 답은 '독서와 경험'이다. 창의융합은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다른 종류의 것을 구별 없이 하나로 만들거나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많은 경험과 독서를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창의융합과 함께 뜨고 있는 이슈가 독서, 인문학 등일 것이다.

 

그래서, 와이즈만북스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 기획은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이 시리즈는 세기의 위인들 중 창의융합 인재에 부합하는 위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뉴턴, 괴테 등만을 골라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갖고, 어떤 노력을 통해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 받았는지 이들의 삶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앞선 시대의 위인들 삶을 통해 호기심과 창의성, 융합 능력 등을 보면서 독자인 아이들은 긍정적인 자극을 받게 될 것이다. 과학자, 예술가, 정치인 등 자신과 비슷한 꿈을 가진 위인들의 삶 속에서 '닮고 싶다'는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책을 밑거름으로 미국 최고의 대통령이 된

제퍼슨의 지식과 교양의 세계로!​

 

제퍼슨은 엄청난 독서광이었다. 엄청난 재산을 책을 사는 경비로 써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기도 할 만큼 책에 대한 욕심이 대단했던 인물이다. 그가 다방면으로 지혜와 재주가 뛰어난 인물로 평가 받을 수 있었던 건 이런 독서력이 밑바탕 되었기 때문임을 책 곳곳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는 측양사이자 농장주 였던 아버지를 매우 존경했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두 가지 신념을 심어 주었다. 하나는 "늘 스스로 먼저 하는 사람이 되거라!", 두번째는 "흑인 노예라 해서 또는 인디언이라고 해서 백인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하면 안 된다.", "아랫사람이라 할지라도 좋은 마음으로 대하면, 좋은 마음으로 다시 돌아온단다."이다.

이러한 부모님의 올바른 가르침과 장르를 가리지 않은 평생 독서 사랑이 '미국 건국의 아버지', '미국 민주주의의 아버지'로 존경 받는 이유일 것이다.

 

그는 책 속에만 갖혀 있지 않았다. 독서를 통해 쌓은 지식을 다양하게 융합하여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그가 더욱 위대한 이유이다. 과학, 철학, 음악, 정치 등 다방면에 뛰어났던 그는 자신의 지식을 이용해 창조적인 결과물들을 만들었다. 버지니아 대학은 제퍼슨의 설계로 만들어 졌고, 수목원을 디자인하기도 했으며, 고고학의 아버지로도 불릴 만큼 고고학의 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무엇보다 그가 창의융합 인재로서 빛을 발하는 건 미국의 독립선언문 작성일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업적을 남긴 토머스 제퍼슨이야말로 창의융합 인재의 대표적 인물일 것이다.

 

와이즈만북스의 토머스 제퍼슨은 타 위인전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 책의 기획의도 처럼 시간 순서가 아닌 '창의융합' 키워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구성하였는데, 매우 참신하고 흥미진진하며 재미있다.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별로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여 토머스 제퍼슨과 현대적 감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구성이 매우 돋보인다.

또한,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제퍼슨의 일생>은 한국과 세계사의 역사 연표로 구성되어 세계의 역사의 흐름도 함께 알 수 있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제퍼슨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은 전체 이야기의 핵심 요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토머스 제퍼슨이 왜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 받고 있는지 명확히 알려 준다. 아울러 본문 내용과 관련된 정보 박스와 실제 자료, 그림, 에필로그 등은 인물과 관련된 정보를 재미있고, 풍성하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단어는 별도 설명을 하고, 본문 중간 중간에 한자어가 필요한 단어는 밑줄을 그어 동그란 원에 설명을 했다.

 

자연과 아버지에게서 인생을 배우다/ 책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다/ 독립 선언서를 쓰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되다/ 미국의 대통령이 되다/ 버지니아 대학교를 세우다

이렇게 크게 6파트로 나뉘었다. 토머스 제퍼슨의 어린시절 부터 성인시절 까지 주제별로 파트를 구분하였다.

 

이렇게 창의융합이 키워드로 만난 토머스 제퍼슨은 모르고 있던 감동적인 일화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그의 많은 업적들에 밑거름이 된 왕성한 독서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이러한 독서광 토머스 제퍼슨을 읽은 아이들은 독서의 힘을 간접적으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나도 책을 많이 읽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교훈을 자연스레 갖게 된다.

 

 

토머스 제퍼슨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인문학적 상상력

퍼슨은 엄청난 책벌레 였다. 많은 재산을 책을 사는데 투자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하니 독서에 대한 그의 열정이 존경스럽다. 이런 독서력 덕분에 변호사로서, 정치가로서의 제퍼슨이 더욱 빛났다.

 

바른인성

인디언, 노예를 포함한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라며 그들을 존중하라는 가르침을 그의 아버지로 부터 들으며 자랐다. 아버지의 가르침은 그가 미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 되는 초석이 되었을 것이다.

 

새로운 지식 창조

미국의 독립선언문의 초안은 제퍼슨이 주축이 된 만큼 그의 이념이 잘 들어나 있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독립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것이다.

 

다양한 지식 융합

그는 법률, 과학, 음악, 철학 등의 다방면으로 많은 활약을 하였다. 대통령 퇴임 후 대학 건설에도 직접 관여하여 창의적인 커리큘럼을 짜기도 했다. 독서광이었던 그는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할 수 있는 진정한 창의융합 인재이다.

 

과학 기술 창조력

그의 아버지는 '무엇인든 스스로 하라'는 신념을 제퍼슨에게 주었다. 이러한 신념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른으로 성장 하는데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농장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었고, 대학 건축과 생활에 필요한 발명품들을 만들기도 하였다.

 

새로운 가치 창출

제퍼슨은 미국 독립의 아버지이자, 미국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였다. 모두가 인종 차별을 당연하다고 생각 할 때 그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했고, 모두가 정치에 참여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희망했다. 자신의 신념을 현실화 하기 위해 늘 고민했고, 덕분에 미국이 오늘날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된 것이다.

s*****u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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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 한국사. 세계사와 함게 보는 제퍼슨의 일생,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5- 토머스 제퍼슨
"(와이즈만 BOOKs) 한국사. 세계사와 함게 보는 제퍼슨의 일생,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5- 토머스 제퍼슨" 내용보기
(와이즈만 BOOKs) 한국사. 세계사와 함게 보는 제퍼슨의 일생,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5- 토머스 제퍼슨     자연과 아버지에게서 인생을 배우다 1743년 4월 미국 버지니아지역에서 태아난 제퍼슨, 아버지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적은 없지만 수스로 공부해서 유능한 측량사가 되어 버지니아 지역의 지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토마스는 8남매의 셋째이자 장남,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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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 한국사. 세계사와 함게 보는 제퍼슨의 일생,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5- 토머스 제퍼슨

 

 

자연과 아버지에게서 인생을 배우다

1743년 4월 미국 버지니아지역에서 태아난 제퍼슨, 아버지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적은 없지만 수스로 공부해서 유능한 측량사가 되어 버지니아 지역의 지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토마스는 8남매의 셋째이자 장남, 아버지 친구가 세상을 떠나면서 자연과 친하게 지냈지요. 5살에 글을 읽을 수 있기 시작하면서 아버지의 서재의 책들을 읽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고 모험심도 키워나갈 정도로 책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톰은 아버지를 보면서 꿈을 키워온 것은 아닐까요. 집안일이 바쁘자 학교에 가기 싫어했지만 아버지가 받지 못한 교육에 대한 후회를 하고 있기에 톰에게 학교로 가라고 권하고 톰은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아무리 노예나 다른 인종이라도 무시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에 14살에 가장이 되어야 했고 그 재산 관리와 가족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가 컸답니다.

책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다

가장의 무게에 힘들고 16살에 자신의 공부를 위해 윌리엄스퍼그로 떠나게 됩니다. 윌리엄 앤 메리 대학을 다니게 되지요. 톰은 호메로스 '일리아드' '오디세이'를 독파하며 그리스 문학, 역사와 의학, 음악, 농사, 집짓기, 사회생활 필요한 계약, 법률에도 심취했답니다.​ 영역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공부를 하였네요. 2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조지 변호사님에게 법학을 배웁니다. 5년동안 공부를 해서 변호사가 되었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으로 논리 정연한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독립에 관한 관심도 커졌답니다.

 

 

독립 선언서를 쓰다

제퍼슨은 인정을 받을만한 변호사가 되었지요. 6년 동안 변호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차에 집에서 불이나서 집으로 당장 달려갑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소중한 책들과 본인의 소중한 추억이 타버렸지만 새집을 짓고 새로 지은 집 옆에 오두막을 짓고 마사와 결혼을 합니다. 31살에 변호사를 그만두고 식민지 버지니아 의회의 의원이 되어 정치가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활동한지 4년 쯤 '보스턴 차 사건'으로 미국 독립 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일어나고 영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륙회의를 열고 13개 식민지는 모두 영국에서 벗어나려하고 5명의 위원들이 '독립 선언서'의 초안을 만들었고 독립 선언서의 원래 이름은 '아메리카 13개 연합 주의 만장일치 선언'이라고 하네요. 76년 7월 4일 13게 식민지의 대표하는 사람들이 서명하면서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리게 되고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꼽히게 되지요.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되다

버지니아로 돌아온 제퍼슨은 하원의원이 되었고, 종교의 자유, 재산의 상속 분배, 인권평등 등에 힘썼고 버지니아를 사랑해 독립에 더욱 힘을 썼지만 병세에 약했던 마사가 세상을 떠나게 가족에게 소홀했던 점이 미안해서 힘들었지만 드디어 독립을하게 되고 미국을 영어로 United States of America​ 로 부르게 됩니다. 법의 기초를 만들고 화폐를 만들고 파운드에서 달러로 바꿨답니다. 노예제도도 없애고 외교관이 되어 프랑스에 가서 외교 문제도 해결하고 여러 가지를 들여 온답니다. 러브애플- 토마토, 감자튀김-프렌치프라이 등을 전해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되다

제퍼슨은 국무 장관에서 부통령을 거쳐 3번째 대통령이 됩니다. 왕처럼 권위 의식을 버리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예의를 중요시 했지요.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잘 느껴집니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에도 혼자서 결정하지 않고 다수결로 의견을 정하고 미국의 발전에 힘 쓰고 있군요.  2달러 지폐의 모델이 제퍼슨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그 동안 너무 아는 것이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지갑에 2달러 지페가 있는데 말이죠. 2번의 대통령을 하고 물러나 몬티셀로 돌아가고 후임은 제임스 매디슨이 되었답니다.

버지니아 대학교를 세우다

제퍼슨은 탁월한 발명가이고 휴대용 책상을 발명하고, 제퍼슨은 수많은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자신이 사랑한 고향의 이름을 딴 버지니아 대학교를 세우고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을 무료료 받을 수 있게 합니다. 학교는 6년에 거쳐 만들었고 82세이지만 여전히 열정적이였으며 선택 과목 제도를 만들고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을 선택하여 공부 할 수 있게 하고 명예를 중시한 학교를 만들었지요. 자동 시계를 발명했고,자동문을  설치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 하였고 생을 다할 때까지도 열심히 살았네요. 50번째 독립 기념일에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의 업적은 후세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답니다.

 

제퍼슨의 자기 ​관리 10계명

1.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2.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3. 내가 번 만큼만 쓴다.

4. 값이 싸다고 원하지 않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5. 자존심은 배고픔, 목마름, 추위보다 더 사람을 괴롭힐 수 있다.

6. 적게 먹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7. 즐겁게 하는 일은 하나도 어렵지 않다.

8. 괜한 걱정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9. 일을 할 때에는 가장 저항이 없는 길을 선택한다.

10. 화가 날 때는 열까지 센 다음 말한다. 정말 화가 났을 때는 백을 센다.​

큰바위 얼굴의 인물들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주벨트, 토마스 제퍼슨 4명이라네요. 한번도 그 큰바위 얼굴의 인물들을 궁금해 본 적 없는데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하나봐요.​ 제퍼슨의 10계명을 보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그가 왜 미국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을 만큼 열정적이고 학식이 뛰어나고 본 받을만한 사람 같아요.

 

1*****k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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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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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융합 인재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시작으로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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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융합 인재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시작으로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준다.

 

이번에 만나게 된 <토머스 제퍼슨>은 정치, 법학, 외교, 건축, 발명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미국 러시모어 산에 새겨진 큰바위 얼굴 4인 중에 한 명이기도 한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 제3대 대통령으로 미국 독립의 초석이 되는 독립선언서의

초안을 작성했으며, 버지니아 대학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제퍼슨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은 어떤 것일까?

독서로 키운 인문학적 상상력과 경험을 통해 얻은 바른 인성, 새로운 지식을

창조한 노력, 다양한 지식을융합한 지식의 융합, 과학기술 창조력과 미국의

역사에서 정치가로 새로운 가치 창출 등 6가지의 창의융합 인재상을 들 수 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해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솔솔하다.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토머스 제퍼슨의 일생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 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는 물론 토머스 제퍼슨의 인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제퍼슨의 자기 관리 10계명.

1.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2.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일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3. 내가 번 만큼만 쓴다.

4. 값이 싸다고 원하지 않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5. 자존심은 배고픔, 목마름, 추위보다 더 사람을 괴롭힐 수 있다.

6. 적게 먹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7. 즐겁게 하는 일은 하나도 어렵지 않다.

8. 괜한 걱정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9. 일을 할 때에는 가장 저항이 없는 길을 선택한다.

10. 화가 날 때는 열까지 센 다음 말한다.

     정말 화가 났을 때는 백을 센다.

자기 관리가 뛰어난 제퍼슨이었기 때문에 많은 업적을 남겼고, 20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들이 지켜야할 지침서이다.

 

h*******n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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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닮고싶은창의융합인재_토머스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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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창의융합인재양성이죠?창의융합인재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인재를 말한답니다.내 아이를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와이즈만북스에서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창의융합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보며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여 실천할수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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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창의융합인재양성이죠?

창의융합인재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인재를 말한답니다.

내 아이를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와이즈만북스에서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창의융합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보며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여 실천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시리즈가 나왔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5번째 토머스제퍼슨입니다.

독서의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않다는걸 토머스제퍼슨을 통해보면 알수있을듯해요.

어렸을때부터 책이 없으면 살수없을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들을 습득하면서

모든 분야에 통달하면서 창의융합인재로 거듭날수 있었답니다.


한눈에  토머스제퍼슨의 삶을한국사와 세계사와 연관지어 한눈에 알기쉽게 나와있네요.


위대한 위인에게는 항상 훌륭하신 부모님들이 많은 조언과 믿음을 주지요

토머스제퍼슨 아버지 역시 많은 영향을 주었답니다.

자연에서 많은 걸 배운 토머스제퍼슨을 보면서 참 교육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인성까지 갖춘 토머스제퍼슨~~~

어렸을때 이런 마음들이 개인이 노력해서 잘사는 사회가 되는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한 밑거름이 된듯하네요.



어린시절부터 독립적이었던 제퍼슨은

 세상모든 사람이 누구나 교육을 받고 성실하게 생활하면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다고 믿는 마음들은

미국 독립혁명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답니다.

그런 이런 생각들을 글로 적은것이 독립선언서랍니다.


제퍼슨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립선언에는 노예제도 폐지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지않았답니다.

노예제도 폐지는 링컨대통령 의해 100년뒤 폐지되었다고해요.




책 중간중간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적 사건이나 다양한 지식정보들을 실제사진과 함께 상세히 나와있어

생소한 내용들도 부담없이 받아드릴수 있답니다.


 


미국건국의 아버지인 토머스제퍼슨 ~

미국독립후에도 그의 노력은 끝이없었답니다.

버지니아 주지사, 외교관을 지내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국무장관,부통령,제 3대 대통령이 되기까지~~새로운 가치창조를 위해 노력한 토머스제퍼슨!

국가는 국민의 것이라는 말이 가슴에 팍 와닿는 말이네요.


200년이 지난 많은 미국인들이 존경과 사랑의 대상인 토머스제퍼슨!




독서를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지혜를 융합한 새로운 지식 창조,

미국도립과 발전에 힘쓴는 모습들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창의융합인재인듯하네요.



<제퍼슨의 자기 관리 10계명>

1.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2.나스스로 해결할 수있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3.내가 번 만큼만 쓴다.

4.값이 싸다고 원하지 않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5.자존심은 배고픔, 목마름, 추위보다 더 사람을 괴롭힐 수 있다.

6.적게 먹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7.즐겁게 하는 일은 하나도 어렵지 않다.

8.괜한 걱정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9.일을 할때에는 가장 저항이 없는 길을 선택한다.

10.화가 날때는 열까지 센 다음 말한다. 정말 화가 났을 때는 백을 센다. 


i*****2 201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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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 융합인재 5. 토머스 제퍼슨
"닮고 싶은 창의 융합인재 5. 토머스 제퍼슨" 내용보기
와이즈만 Books 출판사에서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가 발간되고 있습니다.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융합 인재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 가장 먼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시작으로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토머스 제퍼
"닮고 싶은 창의 융합인재 5. 토머스 제퍼슨" 내용보기

 

 

와이즈만 Books 출판사에서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가 발간되고 있습니다.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융합 인재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가장 먼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시작으로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토머스 제퍼슨,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정약용, 세종대왕,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합니다.

 

그 중에서 다섯번째로 발간된 "토머스 제퍼슨"의 일생을 만나보았습니다.

토머스 제퍼슨의 책의 표지를 보니 정치, 법학, 외교, 건축, 발명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방면에 걸쳐 업적을 남긴 인물이네요.

미국의 제 3대 대통령까지 지냈다니 정말 어마어마한 인물입니다.

 

토머스 제퍼슨이 들러주는 창의융합인재상은 어떤 것일까요?

독서로 키운 인문학적 상상력과 경험을 통해 얻은 바른 인성, 새로운 지식을 창조한 노력, 다양한 지식을 융합한 지식의 융합, 과학기술 창조력과 마지막으로 미국의 역사에서 정치가로 새로운 가치 창출 힘 등 6가지의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을 보여줍니다.

다시한번 종합하면 상상력, 인성, 노력, 창조력, 지식융합, 가치 창풀의 힘으로 우리 아이들도 꼭 갖추었으면 하는 덕목들입니다.

이러한 덕목들에 숨겨진 토머스 제퍼슨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책 서두에 수록된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토머스 제퍼슨의 일생 연표는 인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한국사와 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외에도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기에 안성맞춤책이네요.

토머스 제퍼슨이 태어났던 1750년대 초기는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으로 균역법이 시행되던 조선 후기였고, 세계적으로는 영국에서는 산업혁명이 시작되던 시기입니다.

이때 토머스 제퍼슨은 태어나자마 다양한 언어를 공부했네요.

 

토머스 제퍼슨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미국의 정치가이자 교육자, 철학자였습니다. 자유와 평등으로 건국의 이상이 되었던 177674일 독립선언문의 기초위원이었고, 1800년 제3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1804년 재선되었습니다 철학, 자연과학, 건축학, 농학, 어학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몬티첼로의 성인"으로 불리었답니다.

독립선언 50주년 기념일에 사망하였으며, 생전에 자신이 직접 정해 놓았다는 묘비명이 유명합니다

"미국독립선언의 기초자, 버지니아 신교자유법의 기초자, 버지니아대학교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 여기에 잠들다"라는 글귀라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융합 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은 아들은 독서 후기를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자유와 평등을 외쳐 미국 건국의 이상이 되었던 그해 74일의 독립선언문을 기초하였던 것이 위대하고, 러시모어 산 바위에 새겨진 인물이라 꼭 한번 가서 만나보고 싶다고합니다. 러시모어 산은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남서부 블랙힐스 산지에 있는 산봉우리로 미국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되어 있다고 합니다.

 

 

 

o******k 201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