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사려던건 아니었는데 우연히 검색중에 보여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녀석이 어릴때부터 워낙 공룡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괜찮은 책이 보이면 의사를 묻지 않고 구입을 해 주기도 하는데 이 책은 너무너무 재미있다며 학교에도 가져가서 읽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빌려주기도 하는것 같았습니다. 지난주에는 유튜브에서 이런저런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허민 박사님이 나오니 엄마가 사준 책에 나오는 박사님이라며 반가워 하기도 하고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