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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통합교과형 배경지식과 정보가 한눈에 보이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편
우리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교과연계 100% 토론및 논술 가이드가 완벽하게 준비되어있는 책으로
각분야별 우수교양도서로 선정!
뱀파이어 도원이는 공부는 하기 싫고 1등을 하고 싶다는 거~
어느 날 '공부 잘하는 피가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귀가 번뜩 뜨임니다.
그 피만 빨아먹으면,,, 공부를 하지않아도 늘 좋은 점수를 받을 거라는 생각에
도원이는 공부 잘하는 피를 골라 마시기로 해요.
엄마랑 아빠에게 말했다간 안 가르쳐주실거교
똑똑한 박쥐 깜돌이를 꾀어서 잠든 조상 뱀파이어들께 물어보기로 결심합니다.
도원이는 공부 잘하는 피를 찾아 출발하는데 과연 결과는?
공부 잘하는 피가 따로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도원이는 그 피를 찾아
박쥐 깜돌이와 함께 길을 떠나 잠들어 있는 조상 뱀파이어들을 깨웁니다.
도원이와 깜돌이는 동맥에 피가 흐른다는 걸 알아낸 갈레노스,
폐순환 원리를 처음으로 발견한 세르베투스,
백혈구의 역할을 두고 대립한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의 이야기를 통해
피의 성분과 역할, 혈액형의 종류와 혈액형 성격학에 숨겨진 비밀을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책을 읽으며 나름 피에대한 이야기에 익숙하다 생각했던 나의 지식이
얼마나 얕은 것이였고
피에 얽힌 여러 학자와 학설및 이야기가 넘쳐나는지
양파 껍질을 까는 것마냥 까고 까고 또 까도 지식이 곳곳에서 넘쳐나는 것을
몸소 느낄 수있었습니다.
지금껏 아이와 제가 알았던 피에 얽힌 지식은 단지 '피' 그 자체에만 국한된
단편 지식이였고
이 책에서 언급한 이야기들은 융합형 과학을 지향하는 복합형 지식이라는 것을
곳곳에서 느낄 수있었던 듯합니다.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중 어떤 것은 틀린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연구한 끝에 옳았다는 것을 밝혀낸
여러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형식의 과학책이다보니
지겹고 딱딱하다는 느낌보다
실타래를 자연스레 풀어나가는 것처럼 재미가 솔솔~ 풍기더랍니다.
세르베투스라는 학자가 한창 공부하던 시절,
공부하는 의학도라 해도 사람 몸을 직접 해부하고 연구하는 것은 천한 일이라 생각해서
사람 몸에 칼을 대고 수술하거나 꿰매는 건 모두 이발사가 했기에
이발소에 다는 삼색등의 파랑, 빨강, 흰색은 각각
정맥, 동맥, 붕대를 상징한다는 이야기.
..
의사들은 이론상 시험만 잘 치면 의사가 될 수있었다니~~
완전 웃기지요?
토론왕 되기~ 편에서는
깜돌이가 변호사가 되어 변호하는 내용과
도원이 검사가 주장하는 형식의 대화내용이 보기로 나와
가부를 논의하는 토론장이 되는
입체적 내용을 담고 있는 듯하여 아이들과 직접 실습해보기 좋은 예라 생각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피와 혈액형의 여러가지 정보와 특성을 알아가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또한 이해해
정당한 가치관을 갖게 되는 귀한 타임을 가진 듯하여 흐믓하였지요.
여러 가지 실례와 방대한 정보로 '피' 한글자에 한정하지않고
다방면으로 익히고 실습하며 문제 풀 수있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우리 필립은 특히 혈액형에 따른 특징부분을 가장 흥미로워했는데
저역시 아이처럼 알고있던 부분과 새로이 알게 된 부분을 정리하면서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신남을 느꼈다는 거~~^^
국어책이 아닌데도 어휘공부도 시켜주고
종이책인데도 토론을 가능하게 다각적 분야로 여러 방향의 접근을 시도한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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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29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의학지식과 어렵게 발견했던 학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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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두근두근 심장은 답을 알고 있을까? 토론주제: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는 목적으로 시체를 훼손해도 될까?
2장, 빙글빙글 도는 피가 답을 알고 있을까? 토론주제: 바퀴벌레는 왜 죽여도 피가 나지 않을까?
3장, 복작복작, 핏속에 답이 있을까? 토론주제: 백혈구에 대한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의 입장 차이와 성과는? 4장, 동물도 혈액형이 있다고? 토론주제: 헌혈은 어떻게, 왜 하는걸까?
5장, 공부 잘하는 혈액형은 있다? 없다? 토론주제: 혈액형 성격학은 차이일까? 차별일까?
초등 아이들의 토론과 함께 과학지식이 접목된 초등도서인데요. 그 내용도 생각보다 깊고, 토론주제를 설정해주니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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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처음 시작은 만화로 시작합니다. 이 만화를 보더니 6살 남자아이도 제법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뱀파이어와 박쥐가 나왔다고 더욱 흥미있어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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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꼬맹이도 좋아하는 그림부분입니다. 그림들을 보더니 자꾸 설명을 해달라고 읽어달라고 요구를 하네요.
그리고 어느날, 뱀파이어 책은 자기가 언제 볼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아들, 아들 한글을 다 배우면 바로 읽어볼 수 있을꺼야 ~ 화이팅 힘내 ^^ ㅎㅎ 한글공부에 대한 의지까지 불러일으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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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과 정맥의 모양을 보여주고 있어요. 동맥은 굵고 질기며 외막은 탄력이 있고 중막은 혈관을 보호하는 일을 해요. 내막은 아주 부드러워 부풀었다 줄었다 해도 끄떡없어요.
정맥은 가늘고 얇은데 안에는 판막이란게 있어요. 이 판막은 피가 거꾸로 흐르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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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 있을 때 심장에 있는 두 방 사이에 구멍이 있다가 점점 자라면서 구멍이 박혔다고 6살 아이에게도 쉽게 설명을 해줬어요
아이에게 설명해주면서 저도 정말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었네요 ^^
앎에 대한 즐거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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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순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입니다.
재미있는 뱀파이어 친구들의 대화 속에서 폐순환을 알게 되고, 이에 대해서 더 깊이 알고 싶을 때 바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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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을 발견한 윌리엄 하비
하비는 결찰사 실험을 통해서 '피가 한 종류이며 온몸을 순환한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시작하였지만 결국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매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하비는 고향인 영국으로 돌아가 현미경이 발견되기 전에 숨을 거두게 되었데요.
과거의 학자들은 이렇게 새로운 발견을 해도 입증까지 했으나, 인정을 받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경우가 참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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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가 내용과 함께 있습니다. 이 주제의 내용을 먼저 파악하고 확인하고 찾아보면서 아이가 생각해보고 발표도 해보는 시간이 된다면 토론왕이 될 수 있는 연습이 될거에요 그런데 왜 바퀴벌레는 잡았을 때 피가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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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9 우리 몸에 흐르는 피와 혈액형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통합적 사고력도 자라날 수 있고 다양한 지식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다. 어느날 친구로부터 공부 잘하는 피가 따로 있다는 말을 듣게 되고 공부 잘하는 피를 찾기위해 박쥐 깜돌이와 길을 나서게 된다. 혈액형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은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다. ![]()
피는 과연 어디로 해서 어디로 흐는는 것일까 사람의 심장은 우심방과 우심실, 좌심방과 좌심실의 네개의 방으로 나뉘는데 각각 어떤 역활과 기능이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면서 심장의 구조와 혈액순환에 대해서도 그림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혈관과 혈액에 생기는 다양한 질병들은 왜 생기고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지도 살펴보고 토론왕 되기에서는 바퀴벌레는 왜 죽여도 피가 나지 않을까? 바퀴벌레의 모세혈관이 정맥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동맥에서 모세혈관으로 흐른 피는 모두 근육조직으로 바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런 동물을 개방혈관계 동물이라고 한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만나보면서 생각을 확장시켜줄 수 있다.
피속의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등 어떤 일들을 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데 동물들도 혈액형이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또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혈액형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데 골든 블러드 널이라고 항원이 전혀없는 혈액형으로 모든 혈액에 수혈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한 혈액형으로 전세계적으로도 확인된 사람은 43명에 불과하다니 얼마나 희귀한지 알 수 있다. 바디바바디바, 엠케이엠케이, 위크 에이형과 이크 비형과 같이 이름도 어렵고 생소한데 희귀한 혈액형들이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혈액형의 다양한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문제도 풀어보며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해 볼 수 있다. 어려운 용어도 함께 공부해보며 어휘력도 키워주고 토론 논술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알차게 만나볼 수 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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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백은영/뭉치/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이 되자~
깨끗하고 건강한 혈액과 혈관은 삶의 질을 결정하기에 늘 신경 쓰인다. 물을 자주 마시고 각종 채소를 먹으며 영양관리하는 이유도 깨끗한 혈액과 혈관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위한 피와 혈액형에 대한 책을 읽으며 혈액과 관련된 과학사를 알게 되었는데. 혈액에 관련된 연구로 목숨을 잃기까지 한 모든 과학자나 의학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무한 존경의 마음을 보내게 된다.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이 책은 초등학생 수준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뭉치 출판사에서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29번째 책이다. 만화와 그림, 도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책이기에 재미있게 읽으며 혈액에 관련된 지식과 정보, 피 연구의 역사적 흐름을 얻을 수 있었기에 흥미로웠다.
공부 잘하는 피가 있을까. 건강하고 깨끗한 피처럼 호기심이 많은 피가 있을까. 어떤 일에도 지치지 않는 피가 있을까, 성공에 대한 감이 탁월한 피가 있을까.
호기심 많은 주인공인 도원가 공부 잘하는 형액형을 찾는 과정에서 박쥐 깜돌이, 조상 뱀파이어, 시체 등이 등장하는데. 음 으시시하고 소름끼치는 내용들이 많아서 일단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면서 혈액 연구자들을 등장시키기에 과학 스릴러 동화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동맥 속에서 피가 흐르는 것을 발견한 로마 의학자 갈레노스, 맥박을 발견한 고대 그리스 의사, 맥박의 정체를 알린 영국의 생리학자 윌리엄 하비, 심장과 폐 사이의 피순환을 밝힌 폐순환의 원리를 발견한 세르베투스와 베살리우스, 폐의 모세혈관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백혈구 역할을 알린 메치니코프, 에를리히, ABO식 혈액형을 발견한 20세기 초의 카를 란트슈타이너 등 혈액학의 역사를 따라가면서 이 땅의 모든 혈액 연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의학 발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시체 훼손을 해도 되는지, 왜 바퀴벌레는 죽어서도 피가 나지 않는지, 헌혈하는 이유, 혈액형 성격학은 차이인지 차별인지, 혈액의 역할은 무엇인지, 혈액과 관련된 병은 무엇이 있는지, 면역반응은 무엇인지, 동물들도 혈액형이 있는지 등 혈액에 관련된 이야기가 상당히 깊은 수준이다. 혈액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 풀이, 신나는 토론을 위한 조언까지 있기에 생각 이상의 책이다.
피, 혈액형, 성격학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읽은 내용을 체크하는 뱀파이어 테스트도 있다. 해서 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창의적 발상까지 자극하는 책이다. 배경지식과 교과내용을 연결짓는 경험도 준다. 사회에 대한 올바른 감각을 키우고 올바른 시선을 갖도록 돕는다.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이기에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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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뭉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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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처럼...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을까? ㅋㅋㅋ 아마도 그런 피가 있다면....울 아이들 모두 드라큐라처럼..ㅎㅎㅎ 그 피만 찾아다니겠죠? ㅋ
구성되어 있어요.
제2장 빙글빙글 도는 피가 답을 알고 있을까?
제3장 복작복작, 핏속에 답이 있을까?
제4장 동물도 혈액형이 있다고?
제5장 공부 잘하는 혈액형은 있다? 없다?
아마, 아이들은 드라큐라나...귀신들에게 물어보겠죠?
그런데 어느날, 같은반 친구들에게 공부 잘하는 피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 피만 빨아 먹으면
공부를 안해도 언제나 만점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공부 잘하는 피를 찾기로 결심하네요.
도원이와 함께 공부 잘하는 피를 찾아서 우리몸의 피와 혈액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네요.
우리몸의 동맥과 정맥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도 알 수 있네요.
세르베투스가 발견했고 베살리우스 및 그의 뒤를 이어 파도바 대학의 교수가 된 콜롬보가 이론을 정립했지요.
심장의 구조와 혈액순환까지...의학정보가 한가득 담겨져 있네요.
어떤 답안을 내 놓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B형 남자는 바람둥이, O형은 사교적 리더등 성격이 혈액형에 따라 정해진다는 혈액형 성격학이 인기라네요.
국가별 혈액형 분포도가 있는데..흥미롭습니다.ㅎㅎㅎ
한국인, 일본인은 A형이 가장 많고,
중국인은 O형, 베이징 지역 중국인은 B형
영국인은 O형, 프랑스는 A형..
유럽인은 동양인보다 B형과 AB형이 매우 적은 편이랍니다.
이런 재미있는 통계는 누가 낸걸까요? ㅎㅎㅎ
그 외에도 혈액형별 패션 코디법, 혈액형별 공부방법까지 나와있어요.
우리몸의 피와 혈액형에 관한 모든 지식을 담아놓은 책에...
책을 읽고난후, 토론, 논술까지 완벽하게 한권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구성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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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다!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백은영 지음 / 윤길준 그림 / 뭉치 출판
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을까? 공부를 잘하고 싶은 뱀파이어 도원이의 황당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공부잘하는 피를 찾는 과정은 유쾌하면서도 흥미로워요. 또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지식정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들린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피와 혈액형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 한 권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의 혈액형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혈액 관련 사이트 주소, 교과 연계표까지 정리되어 있어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애초에 공부 잘하는 피를 가진 애를 이길 순 없다."는 황당한 말을 들은 뱀파이어 도원이는 오래전에 잠든 뱀파이어 할아버지랑 할머니를 깨워 물어볼 계획을 세웁니다. 조상 뱀파이어들과 도원이의 대화를 통해 혈액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성을 이해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중요한 지식 정보들 또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바퀴벌레는 왜 죽여도 피가 나지 않는가? 세균도 혈액형이 있다?...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에 답을 찾기 위해 더 열심히 읽게 되네요. 재미로 알아보는 혈액형별 특징은 언제봐도 흥미로워요. 하지만 과학적 근거는 없다는거.. ^^ 최근 과학계에서는 혈액형이 성격과는 무관하고 , 질병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이것 역시도 주장이라는 것이죠.. <초등융합 사호ㅚ과학 토론왕> 시리즈가 29권까지 나왔네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생활 속에서 겪는 궁금증 등을 초등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 · 시사 교양도서라고 해요. 좋은책은 왜 이렇게 늦게 알게 되는 걸까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거라고 했던가요? 앞으로 28권 차근차근 읽혀봐야겠어요.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창의력 키우기' 등을 통해 다양하게 독후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한 번 읽고 끝내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 도서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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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9 이야기. 혈액형, 피에 관한 이야기. 피라고 하면 드라큘라 이야기를 먼저 시작하는 아들에게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 책이네요 ^ ^ 3학년 ~6학년 교과연계가 되어 있어. 고학년 친구들은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교과 연계 100% 토론, 논술완벽 가이드~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읽어보았답니다.
목차를 보니 빨리 읽어보고싶은 제목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다고? 두근두근 심장은 답을 알고 있을까? 빙글빙글 도는 피가 답을 알고 있을까? 복작복작, 핏속에 답이 있을까? 동물도 혈액형이 있다고? 공부 잘하는 혈액형은 있다? 없다? 그 외 혈액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 신나는 토론을 위한 가이드 까지. 책도 보고 토론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답니다. ^^
처음 만화로 피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하네요. 공부잘하는 아이의 피를 마시면... 일등을.....? ^^;; 옛날에 학교 다닐때 이런얘기 하곤 했는데. 옛추억이. 새록새록 ㅎㅎ
피와 혈액형에 대한 이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니.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할 도서인것 같네요. 글밥이 많아서 처음엔 읽다가 어려워할 것 같았는데. 드랴큘라들이 등장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공부를 잘하는 피를 찾다가 다른 피에 대한 공부도 하고. 책 중간중간. <쉿!너만 알려줄게>에서 요점을 딱 정리해서 알려주어 한번더 설명을 읽게되었답니다. 또한 깜돌이가 그랬어라는 부분에서도 재밌는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망가진 혈관, 망가진 심장. 이것들이 망가져 치료할 수 없을때. 혈관을 대신하기 위해. 인공혈관이 만들어졌다고 해요. 인공혈관은 꼬이지 않으면서 수축과 팽창을 견딜수 있는 탄성과 유연성을 가졌답니다. 인공심장 은 1982년 미국에서 심장병 환자에게 이식해서 112일 동안 생명유지를 시켰다는데 성공한 이후 엄청난 발전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인공심장이 개발되어 쓰이고 있다고하네요. 따로 찾아보지 않는 한. 잘 모르는 내용들도 담겨있어 좋았답니다. 또한 우리 몸 기온에 따라 혈액의 분포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날이 덥고 추움에 따라 혈액이 모이는 곳이 달라진대요. 더운날에는 피부 가까이서 열을 발산! 추운날에는 몸 안쪽에 모여 장기를 보호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너무너무 신기 하지 않나요. 재미로 알아보는 혈액형별 특징들 또한 읽어볼만했답니다. 한창 혈액형에 따른 성격때문에 많이들 즐거워했었죠 ^ ^ 근데 또 그 성격들을 각각 읽어보다보면 딱! 맞아 떨어지고 아닌거같은데 하면서도 맞는거 같은... 책에서는 재미로 혈액형별 패션 코디법이라지, 혈액형별 공부 방법이 나와있네요 ^ ^ 저는 B형인데. 개성 강한 패현리더라고 하네요 ㅎㅎ 소품에 주목하는 것이 좋고, 신발을 다양하게 코디 하는것이 좋다네요. 근데 정작 전 신발코디를 그리 하지 않는 편이라.. ^^:;; 역시 재미로 보는 혈액형 이야기네요. 아무튼. 이렇게 피에 대해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읽어보면 더 재밌을거 같네요. 아직 저학년인 아들에겐 살짝 어려운 감이 있긴 하지만, 같이 읽어주고 이해를 도와주니. 재밌어 하더라구요 ^^ 고학년 되면 혼자서 읽어도 문제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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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인기를 끌었죠? 지난달엔 할로윈 데이도 있었구요~ 올해 초등학생이 된 8살 저희 아들, 이 때가 그럴 시기인건지 요즘들어 좀비나 드라큘라를 비롯해 각종 귀신들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요~ 자연스레 피에도 관심이...ㅎㅎ ![]()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의 최신판인 29권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은 주제도 아주 흥미롭지만 드라큘라가 등장하는 표지로 인해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28권 <먹거리 X파일>을 먼저 읽어보았던지라 이 책의 구성이 얼마나 탄탄하고, 내용이 재미있는지 잘 알기에 두근두근 큰 기대를 안고 신나게 읽어보았습니다. ![]() 피를 빨아먹고 사는 뱀파이어 도원이의 공부 잘하는 피 찾기 대장정! 만화로 스토리가 시작되니 책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가 쑥쑥 올라가요ㅋ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혈액형별로 성격을 진단하는 일이 일상화되어 있잖아요. 저는 A형인데, 이러한 진단에 의하면... A형은 '소심하다'는 분석이 많이 나오죠~ 그래서 저는 혈액형별 성격 분석에 불만이 많았던 사람 중 1인이었습니다ㅋ 과연 이러한 혈액형별 성격학이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것일까 의심을 품고 있었드랬죠. 결과는 예상대로!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랍니다. 그냥 재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ㅎㅎ ![]() ![]() 역시나 토론왕 시리즈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예요. 저도 학창 시절, 생물 시간에 배운 내용인 것 같은데 다~ 잊어버렸었거든요. 아이와 함께 다시 읽어보니 새롭고, 정말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도 많았답니다^^ 특히 '쉿! 너만 알려줄게'와 '깜돌이가 그랬어!'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교과연계 내용인 듯 해요.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가, 그리고 바로 내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듯한 구어체가 다소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 저희 아들이 제일 재미있게 본 페이지예요. 반 친구들의 성격을 떠올리며 친구들의 혈액형을 점쳐보더라구요ㅋㅋㅋ 누구는 무슨형일거야~ 하면서요^^ ![]() 그리고 이 표를 보면서 우리 가족, 더 나아가 할머니, 할아버지 혈액형도 살펴보며 혈액형 공부를 해보았답니다. 아무래도 글밥이 많고, 초등학교 1학년이 이해하기엔 좀 버거운 내용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려운 단어들은 파란색으로 부연설명을 해주고, 기본적인 이야기의 흐름이 아주 재미있어서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읽다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고학년이 되면 큰 어려움 없이 책 속 내용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죠^^ ![]() ![]()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 안내까지!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거기다 재미있는 정보팁까지!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넘나 친절하고 기특한 것♡ 점점 '토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이 때에 우리 아이들의 배경 지식은 넓혀주고, 논리적 사고력은 높여주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를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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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을까요? 뱀파이어 도원이가 갖는 궁금증. 웃기다 싶기도 하지만 정말 혈액형이 공부와 관련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되는 질문이었어요. 도원이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쿨쿨 잠들어 있는 조상 뱀파이어들을 깨워 피와 관련된 과학적인 발견을 정리해 줍니다. 뱀파이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서
과학적인 지식을 전달해 주는 것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혈액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만나게 됩니다. 동맥에 피가 흐른다는 걸 알아낸 갈레노스. 그 이전에는 동맥이 공기로 가득차 있다고 여겼는데, 갈레노스가 동맥에 공기가 아닌 피가 흐른다는 것을 알아냈답니다. 다만 갈레노스는 동맥에 피와 영혼이 섞여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갈레노스의 영향력은 참으로 커서 17세기 이전까지 심장에서 나온 피가 폐에서 공기와 영혼을 얻어서 다시 심장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어요. 심장과 폐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 점은 옳았으나 피가 심장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했지요.
그 후 1400년이나 지난 뒤에 세르베투스가 폐순환의 원리를 처음으로 발견했답니다. 직접 해부를 통해 페에서 우심실로 들어온 피가 우심실과 좌심실 사이에 난 구멍을 통해 좌심실로 사라지다고 했던 갈레노스의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우심실로 나간 피와 좌심실로 들어오는 피의 색이 다른 이유는 산소를 머금고 뱉어내고의 차이일 뿐임을 발견한 것이지요. 심장에 구멍이 없다는 것을 발견한 베살리우스는 세르베투스의 폐순환의 연구가 옳다는 것을 확인시켰고, 콜롬보가 이론을 정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어요. 피가 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것을 발견한 하비, 모세혈관을 찾아낸 말피기. 이후 세균을 잡아먹느냐, 세균을 죽이는 항체를 만드느냐로 백혈구의 역할을 두고 대립한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 덕분에 백혈구가 종류가 한 가지가 아님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이야기를 통해 수혈 할 수 있는 혈액형의 관계들도 배우게 됩니다.
이야기 사이 사이에 있는 '쉿! 너만 알려줄게' 코너에 담긴 정보들은 흥미진진해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심장에 있는 두 방 사이에 구멍이 나있는데 태어난 후 멸 달 이내로 그 구멍이 닫힌다는 것도 신기했고 , 동물들도 혈액형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바퀴벌레는 왜 죽어도 피가 나지 않는지 평소에 미처 생각지 못했던 것인지 질문을 듣고 보니 정말 바퀴벌레에서 피를 본 적이 없더라구요. 파리에서는 분명 피를 보았는데 말이지요. 그 질문을 접한 뒤로 진짜 궁금증이 새록새록 생기더라구요. 이유는 모세혈관이 정맥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죽여도 피를 볼 수가 없답니다. 문어나 낙지 같은 연체동물, 거미같은 절지동물도 마찬가지라네요.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을 통해 피와 관련된 과학의 발전 과정도 살필 수 있었고, 평소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접하면서 과학적인 호기심을 키울 수 있겠어요. 책을 통해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도 던져 보면서 과학적인 사고도 하게 될 것 같아요. 더불어 토론에 기초가 되는 배경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사이 사이에 들어 있는 토론왕 되기 코너를 통해 과학을 사회와 접목시켜 토론 주제를 뽑아 생각의 폭을 넓히기에도 좋은 구성이에요.
아이들이 흥미로와 할 캐릭터를 통해서 접근하기에 딱딱하지도 어렵지도 않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과학적 지식이 충분히 전달해 주는 <우리 몸에 흐르는 피와 혈액형>. 책을 통해 우리 몸 속에 흐르는 피에 대해서 폭넓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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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9.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저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처음 읽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29번째네요!!! 정말 다 읽고 느낀 점은 책이 알차구나!!!였습니다. 읽을거리가 풍부하고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정보가 한가득이었습니다. 일단 이런 글밥 많은 과학 문고들이 자칫하면 지루할 수 있는데 귀엽고 만화같은 느낌의 일러스트가 그런 딱딱함을 없애줍니다. 또 등장인물도 드라큘라. 피하면 역시 드라큘라가 떠오르는데요. 역시 이 책도 드라큘라들이 등장해서 피에 대해서 완전정복!!!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ㅎㅎ 공부를 잘하는 피를 찾아 나서면서 다른 피에 대한 궁금증을 파헤쳐주는데요. 하나하나 읽다보면 저도 같이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일단 <쉿! 너만 알려줄게>코너에서는 포인트를 잡아줘서 한 눈에 보기 쉬웠습니다. 구어체로 설명되어지는 본문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면 <쉿! 너만 알려줄게>로 본문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또 다른 호기심을 해결해준다고 할까요? ^^ 또 저희 아이도 이 증상 때문에 소아심장과를 한참동안 다니고 지금도 정기검진 다니는데요. 아기가 태어날 때 심장에 구멍이 덜 닫힌 상태로 나와서 서서히 닫힌다고 하는데요. 이게 계속 닫히지 않으면 심장 판막증에 걸린다고 합니다. 심장의 구조와 혈액순환에 대해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심장의 방 사이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은 파충류라고 합니다. 그래서 꼭 그 앞에 불완전이라는 단어가 붙는다고 해요. 또 동맥과 정맥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퀴즈로 지금까지 배운 것에 대해 테스트를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하비라는 사람이 심장이 근육이고 수축하면서 그 힘으로 피를 밖으로 내뿜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심장이 내뿜는 압력에 의해 혈관이 줄었다 늘었다하는 것이 바로 맥박이라는 것을 발견한거죠. 또 혈관 혈액에 생기는 질병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었구요. 또 저희 친정 아빠도 하셨던 시술인데요. 좁아진 혈관에 스탠트를 삽입해서 혈관을 넓혀주는 시술등. 혈관에 관련된 질병들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동물들도 혈액형이 있다는 사실과 재미로 알아보는 혈액형별 코디와 공부시간대 등이 나와있습니다. ㅎㅎ 저는 비형인데 개성강한 패션파라니...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재미로 봤지만 맞는 거 같아요. ㅎㅎ 이 책은 정말 피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피의 역할...뭐 이런 피상적인게 아니라 다양하게 피를 중심으로 지식을 확장 시킬 수 있어서 좋았구요. 사람의 피 뿐만 아니라 동물의 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에 대한 백과사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기에 손색이 없구요. 많은 지식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 견문을 넓히기 좋을 거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이면 무리없이 아주 잘 소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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