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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특공대 친구들 유미랑 은찬이랑 준이가 떡갈나무 공원에 모였습니다. 공원에서 해적 놀이를 하다가 모래밭에서 은찬이가 버려진 상자를 해적선 배라고 하고 준이는 모래로 괴물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친구들은 바다에는 보물섬이 있어야 한다고 보물섬도 만들었고 유미가 보물이라며 유리구슬을 꺼내서 보물섬에 놓았는데 반짝 빛이나면서 진짜 해적선으로 갔습니다. 바다위에서 괴물이 나타나고 모래로 되어있어서 노를 찔러 물리치고 보물섬에 도착하였습니다. 보물섬에서 덩쿨을 붙잡고 밀림을 건너는데 덩쿨이 끊어져서 모래구덩이에 빠졌습니다. 올라가려고 라면 무너져 내려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모래를 파다가 반짝이는 보물을 찾았는데 공원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개구쟁이 특공대의 모험은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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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나게 해적놀이를 하는 동화입니다. 물런 상상속에서의 일어난 일이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는 것도 너무나 멋진 모험이랍니다.
두건을 쓰고 해적 선장이 되고, 모래로 무서운 괴물도 만들고,,, 친구 세명이서의 모험.. 너무 궁금하시죠?
우리 함께..떠나보아요..^^
멀리 보이는 섬에.. 보물을 찾아 떠난답니다. 아이들의 대화로 동화는 만들어져 나가는데 여기에서의 장점은, 아이들이 주인공 역할을 맡아서 대화를 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는듯 하여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답니다. 물런 다 읽지를 못하니깐, 그냥 한번 정도는 읽어줘야..그 내용을 숙지하고, 아이 스스로가 읽게 되었지만요..ㅎ
6살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무언가를 얻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 나도 바다 가보고 싶어요.", " 나도 모래성을 만들고 싶어요." 라며 개구장이 친구들이 펼친 모험을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동화속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직접 접할수도 있으니..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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