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신 7권 3지금 살고 있는 곳은 1년 전까지 머물던 반지하 단칸방과 비교하면 대저택 수준이었지만 전세였고 강석에겐 돌보아 주어야 하는 아이들까지 있습니다. 태혁은 하란이 정원이 딸려 있는 이층집에 살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떠올리고 강석과 하란은 결혼한 이후에도 태혁과 태민이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같이 살자고 합니다. 거의 6명이 함께 살게 되는 셈이니 넓은 집이 필요하게 되자 머리를 굴리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