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에서 5를 왔다갔다 해서, 2-1권은 4를 주고 2-2권은 5를 주었네요. 내용이 급하게 전개된다는 느낌이 없는 건 좋은데 시원시원한 맛은 좀 덜한 게 단점이네요. 고전적인 느낌이기는 합니다. 분권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7권 정도 되는 책인데 2권에서 이 정도면 후반부에 급전개가 있나 걱정이네요.
별점 4에서 5를 왔다갔다 해서, 2-1권은 4를 주고 2-2권은 5를 주었네요. 내용이 급하게 전개된다는 느낌이 없는 건 좋은데 시원시원한 맛은 좀 덜한 게 단점이네요. 고전적인 느낌이기는 합니다. 분권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7권 정도 되는 책인데 2권에서 이 정도면 후반부에 급전개가 있나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