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 지금까지 출간한 악기에 관한 책들은 모두 외국 책을 번역한 책들 뿐이거나 서양악기 위주로 내용이 되어 있었는데, 이 책은 이제까지 소개되지 않은 악기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명쾌하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 같애요. 악기에 대한 전설이나 얽힌 이야기도 재미있고요. 디자인이 예쁜 악기도, 형태가 재미있는 악기도, 처음 본 악기가 이렇게 많은 줄이야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어요. 음악 선생님들이 먼저 보아야 될 것 같은 책입니다. 다문화로 진입하는 한국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세계를 보여줄 수 있어 좋아요. |
| 전 세계의 악기들이 여기 모여 있다. 악기의 재료에는 특이한 것도 있고, 이상한 모양의 악기도 있다. 이 악기 백과사전을 통해 인류가 음악을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문화의 다양성도 알 수 있다. 일상의 사물로 악기를 만든 사람들이 대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