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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독서 치료사>
"<마법의 독서 치료사>" 내용보기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라’ 잔소리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요즘은 독서지도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자녀에게 독서지도하는 관련 도서들이 더 많은 추세인 거 같다.책을 읽는 대상은 바로 ’어린이’이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다면
"<마법의 독서 치료사>" 내용보기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라’ 잔소리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요즘은 독서지도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자녀에게 독서지도하는 관련 도서들이 더 많은 추세인 거 같다.
책을 읽는 대상은 바로 ’어린이’이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책 속에는 다양한 정보가 가득할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게 뒷받침이 된다. 
독서를 통해서 더 넓은 세계를 보고, 더 다양한 분야를 알게 되고, 더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증폭시켜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욕구를 갖게 한다.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책을 잘 읽지는 않는 어린이들도 잘 알고 있을터인데..

책 제목처럼 독서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처방전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지식만 함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추구할 수 있으며,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
요즘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자기계발 도서가 많다. 자기계발 도서를 통해서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좋은 습관은 독서만큼이나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어릴때부터 길러진 좋은 습관은 밝은 미래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독서+좋은 습관= 꿈을 실현하는 힘’ 이라고 나름대로 공식을 만들어 본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그 계산 과정은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다.
황당무계하지만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같은 느낌을 가진 책이다.
너무너무 책을 좋아하는 작가는 책 한권을 200번 읽으면 냠냠 맛있게 먹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마법의 우산과 새를 만난 작가는 작은 섬에서 의사 선생님으로 지내게 된다.
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닌, 독서를 통해서 아이들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는 이른 바, 마법의 독서 치료사가 된 것이다. 

성실 - 게으르게 살면 안 될까?
끈기 - 난 힘든 건 못 참아!
준비 - 아직도 시간이 많은데, 내일 하지 뭐!
나눔 - 남 주기에는 아까운 걸 어떡해!
희망 - 노력해 봐야 소용없잖아!
우정 - 친구 따윈 필요없어!

 

의사가 된 독서 치료사는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들에게 특별한 처방전을 내려준다. 다름 아닌 책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는 것인 좋은 것인지에 대한 충고도 조언도 없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무엇을 잘 못했는지를 깨달아가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판단을 하게 된다.

내가 이 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필요성과 잘못된 습관을 고쳐주는 재미있는 처방전도 있지만, 한가지 더 말한다면, 처방전 이외에 다양한 책을 소개시켜 준다는 점이다.


<독서 치료사가 권하는> 코너에서는 습관에 관한 여러가지 다른 분야의 책을 소개한다. 처방전의 연장선과도 같은 이 책들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여 읽을 수 있고, 다양한 책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 더욱 관심이 가는 코너이다.

 

우리 아이들의 꿈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좋은 습관과 책벌레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제공하는 책. 책 속에서 만나는 또 다른 책 이야기가 재미있게 수록되어 있는 판타지 동화책이라 할 수 있겠다.

s*****2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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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내 마음을 표현해요
"책이 내 마음을 표현해요" 내용보기
현재 독서치료를 배우고 있는 중이고 관심분야이기도 한다. 독서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아이들이 크면서부터 좀 더 책에 대한 깊이를 더 느끼고 싶어서 독서치료를 배우다보니 정말 책 속에 이런 깊은 뜻이 있음에 한 번 더 놀랍게 된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내용들이 다 아이들에게 느끼는 감정들을 책 속에서 보듬어주고 다독여줌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그래서일까 책 속에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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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독서치료를 배우고 있는 중이고 관심분야이기도 한다.

독서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아이들이 크면서부터 좀 더 책에 대한 깊이를 더 느끼고 싶어서 독서치료를 배우다보니 정말 책 속에 이런 깊은 뜻이 있음에 한 번 더 놀랍게 된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내용들이 다 아이들에게 느끼는 감정들을 책 속에서 보듬어주고 다독여줌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그래서일까 책 속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눈여겨보게 되고 그런 책들을 한 번 더 읽고 싶어진다

책으로 아이들 마음을 읽어주고 자지 자신이 마 못함을 대신 책으로 통해 자기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음이 정말 책이 우리 모두의 친구가 아닐런지...

나 또한 이렇듯 책 속에서 주는 내용들을 보면서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활용해본다.

책을 통해 습관을 변화시킬 수 있음에 나 또한 공감하게 된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 도스도예프스키(작가)가 한 글이 알면서도 다시 읽으니 맘이 짠하다.

명언들이 써 있어서인지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극을 받는듯한 기분이다.

<게으름 탈출에 관한 책> <끈기에 관한 책> < 나눔에 관한 책> <우정에 관한 책> <준비에 관한 책> 등등...

분야별로 추천도서가 되어있고 그 분야별로 이야기들이 실려져 있어서 내 맘에 와 닿는다.

이 모든 것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음에 정말 책이야말로 마음의 풍요를 안겨다준다.

책의 세상 속으로 여행을 떠남으로써 나 자신을 발견하고 나의 모습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느끼면서 지금보다 더 현명하고 꿈을 향한 노력하는 멋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m******8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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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독서 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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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먹는 마법의 독서 치료사..개인적으로 한 번 읽은 책은 다시 안 읽는데 책을 먹는 작가는 오래된 책일수록 맛있게 먹는다.이 것을 보면서 나도 한번 읽은 책은 외면하지 말고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 작가분이 의사가되어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을 책으로 치료해 준다는 내용이재미있었다.성실,끈기,준비,나눔,희망,우정의 이야기를 책을 읽어주시면 처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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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먹는 마법의 독서 치료사..

개인적으로 한 번 읽은 책은 다시 안 읽는데 책을 먹는 작가는 오래된 책일수록 맛있게
 먹는다.

이 것을 보면서 나도 한번 읽은 책은 외면하지 말고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작가분이 의사가되어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을 책으로 치료해 준다는 내용이
재미있었다.

성실,끈기,준비,나눔,희망,우정의 이야기를 책을 읽어주시면 처방해 주시는 선생님
또,, 각각의 내용에 맞는 책을 선정해 주셔서  나중에 골라 읽어도 좋을 듯 하다.

우리 어른들을 치료해 주는 마법의 독서 치료사가 있다면 어떨까?
 
습관을 변화시키기에 좋은 책이다. 

w******4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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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게 하는 책
"마음을 열게 하는 책 " 내용보기
아이들의 심리를 얼마나 잘 알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는 책이라더욱 공감이 많이 가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특히나 급한게 없는 우리아이  매일 매일 미루는 습관 때문에항상 잔소리만 하게 되는데  이 책만 책상위에 올려 놓고  처방전 대로선정된 책만 권해 준다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이해하고  확실한효과가 있을 것 같다. 책 제목만 보고는 딱딱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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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심리를 얼마나 잘 알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는 책이라
더욱 공감이 많이 가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특히나 급한게 없는 우리아이  매일 매일 미루는 습관 때문에
항상 잔소리만 하게 되는데  이 책만 책상위에 올려 놓고  처방전 대로
선정된 책만 권해 준다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이해하고  확실한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책 제목만 보고는 딱딱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책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마력이 있고 흥미로운 책이다. 

책 내용과 함께 중간에 나오는 일러스트들이 더욱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독서 치료사가 권하는 책들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h******3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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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점을 책으로 치료하도록 도와 줍니다.
" 부족한 점을 책으로 치료하도록 도와 줍니다. " 내용보기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책읽기를 좋아한다. 큰아이는 커갈수록 자기의 공부를 하느라고 많은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책을 좋아하고, 아직은 어린 작은아이는 책을 정말 즐겨 읽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처럼 한 권의 책을 200번까지 읽는다는 차이점을 제외한다면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책을 먹어댄다는 표현을 써도 좋을만큼 책을 즐겨 읽는다고 말할 수 있다.    [책으로 습관을
" 부족한 점을 책으로 치료하도록 도와 줍니다. " 내용보기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책읽기를 좋아한다. 큰아이는 커갈수록 자기의 공부를 하느라고 많은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책을 좋아하고, 아직은 어린 작은아이는 책을 정말 즐겨 읽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처럼 한 권의 책을 200번까지 읽는다는 차이점을 제외한다면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책을 먹어댄다는 표현을 써도 좋을만큼 책을 즐겨 읽는다고 말할 수 있다.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독서치료사]

 이 책을 만나고서는 우리 아이가 책을 잘 읽고 있어서 만족했던 내게 생각할 점을

많이 던져 주고 있다.

 

 게으름 탈출이 최대의 과제인 민우,끈기와 준비성이 부족한 정오,덕준,나눔의 의미를 배우게 될 호진....등, 여러 어린이들에게 잘맞는 처방전을 주는 의사처럼, 작가는 알맞는 책을 처방해 준다.  

 

 작은아이 역시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밥을 잘 먹듯이 만화책, 동화책,위인전,판타지 소설....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책을 잘 읽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독서치료사] 이 책을 읽고서 작은아이가 고민하고 있는 친구문제,

나 보다는 조금 부족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자질이 부족한 내아이에게 어떠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처방을 해줄 수 있는 길을 알려주기에 엄마인 내게 정말 고마운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 우정이라는 여섯가지 주제를 가지고 내아이에게 부족한 점을 보층할 수 있도록 관련된 책을 소개해 주는 점이 있기에 우리 엄마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 권이라도 내 아이에게 더 읽히고 싶은 것이 모든 엄마들의 소망

무작정 책을 들이대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내아이가 나아질 수 있는 책을 골라 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j***3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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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를 책으로....
"마음의 상처를 책으로...." 내용보기
책 표지에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 마버의 독서 치료사라고 적혀 있는데 무슨 내용의 책일까 참 궁금하게 하였습니다 책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 어떻게?   책을 200번이상 읽으면 그 책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 기발한 생각인거 같아요 사실 저는 한번 읽으면 그 책을 거의 다시는 보지 않고 난 이 책을 읽었으니까 안 읽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같은 책의 내용
"마음의 상처를 책으로...." 내용보기

책 표지에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 마버의 독서 치료사라고 적혀 있는데

무슨 내용의 책일까 참 궁금하게 하였습니다

책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

어떻게?

 

책을 200번이상 읽으면 그 책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 기발한 생각인거 같아요

사실 저는 한번 읽으면 그 책을 거의 다시는 보지 않고

난 이 책을 읽었으니까 안 읽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같은 책의 내용을 200번이나 왜 읽어야 하나 생각을 하였는데

같은 책이라도 가끔은 내 기분에 맞추어서 다시 한번 읽고 있다면

그 때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감동 받는 부분도 다를거 같습니다

 

이 책은 의사가 없는 섬에 도착하여

아이들의 상처를 책을 통하여 마음의 상처을 치료해 주는 책 입니다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 우정이라는 6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겪는 생활들의 이야기와

그 책의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권하여 주면서

그 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도 되지만

이렇게 마음의 상처를 감싸줄 수 있는 책이 고마운거 같아요

좋은 책이니까

읽어 보아야지 했는데

이 책에서 주제에 맞는 책들을 소개해 주고 그에 맞는 설명도 해 주셔서 너무나 좋은책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않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길바라며....

c******5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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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독서치료사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독서치료사" 내용보기
표지 속의 책장 가득한 책이 마음 든든한 첫 느낌을 줍니다. 소제목인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은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에 와 닿을 듯 합니다. ‘내 아이의 습관을 책으로 변화시킬 수만 있다면, 책도 읽고 습관도 바꾸고...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불러옵니다. 저자 김현태 선생님의 인사말 말미 부분, ‘책을 먹는 작가가 들려주는 책의 세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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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속의 책장 가득한 책이 마음 든든한 첫 느낌을 줍니다.

소제목인 ‘책으로 습관을 변화시키는...’은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에 와 닿을 듯 합니다.

‘내 아이의 습관을 책으로 변화시킬 수만 있다면, 책도 읽고 습관도 바꾸고...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불러옵니다.

저자 김현태 선생님의 인사말 말미 부분, ‘책을 먹는 작가가 들려주는 책의 세상 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에 호기심이 이네요. 같이 책속으로 떠날 마음의 준비를 다져봅니다.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책을 우적우적 먹어치우는 작가가 있습니다.

어느날 작가는 붉을 깃털 새가 보낸 우산을 받고 어느 섬마을에 이르게 됩니다.

작가는 흰가운을 입고 의사의 역할을 합니다.

마음에 병이 든 아이들을 책으로 치료하는 독서치료사를 하게 됩니다.

 

첫손님은 게으름에 빠진 민우, 잠자느라 할아버지 마중을 못나가 엄마에게 꾸중듣고

기분이 우울해진 민우입니다.

작가는 민우에게 현실에 안주해서 넓은 세상을 보지못한 뚱뚱보 앵무새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게으름 탈피에 도움을 줄 책들을 처방해줍니다.

두 번째 손님은 끈기가 없어 등산하는 내내 툴툴거리고 중도에 포기해버린 정오입니다.

정오는 목발을 짚고도 기분좋게 산을 등반하고 내려오는 아이를 보며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져 선생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작가는 2년동안 쓴 원고를 하루아침에 날려버리고도, 마음을 다잡고 다시

원고를 써내려간 프랑스 혁명사의 작가 ‘토머스 칼라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끈기에 관한 책을 처방전으로 알려줍니다.

세 번째 찾아온 손님은 개학을 앞두고도 숙제를 하지 않고 있다가 겨우 써내려간 일기장이

망가져 속상해하는 덕중이입니다.

작가는 덕중이에게 무인도에 표류한 사람들이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씨앗을 심으려다

황금을 발견하고는 너무좋아서 씨앗심기를 잊어버리고 굶어죽게 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덕중이의 처방전은 준비에 관한 책들입니다.

네 번째 손님은 과자 사먹을 생각에 자선냄비를 그냥 지나쳐버리고 와 마음이 안 좋은 호진입니다.

작가는 호진이에게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장기려 선생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호진이의 처방전은 나눔에 관한 책입니다.

다섯 번째 손님은 이미 진 시합이라 생각한 축구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아 마음이 안좋은 병호입니다.

작가는 병호에게 스티븐 호킹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희망에 관한 책을 처방전으로 내려줍니다.

여섯 번째 손님은 쓰레기 냄새가 난다고 친구를 멀리했던 종규입니다.

작가는 종규에게 만종의 작가 밀레 이야기를 들려주고 처방전으로 우정에 관한 책을 내려줍니다.

붉은 깃털새와의 약속된 시간이 다 되었지만 작가는 섬마을에 정이 들어

섬마을의 독서치료사로 계속 머무르길 원합니다.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 우정에 대한 이야기와 그에 대한 처방전으로 소개되는 책들이

알차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황별로 책을 소개해줄 수 있어 도움이 되

는, 영양가가 듬뿍 느껴지는 책입니다.

 

m*****4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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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자주 잊고 사는 덕목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자주 잊고 사는 덕목에 대해.."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나 어른들 할 것 없이 누구나 깊이 생각해볼 만한 여섯 가지 덕목에 대해 아이들에게 도움말을 주고 있다.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 우정에 대해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독서 치료사인 작가가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각각 여러 권의 책을 추천해준다. 뻔히 다 아는 답을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자주 잊고 사는 덕목에 대해.."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나 어른들 할 것 없이 누구나 깊이 생각해볼 만한 여섯 가지 덕목에 대해 아이들에게 도움말을 주고 있다.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 우정에 대해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독서 치료사인 작가가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각각 여러 권의 책을 추천해준다.

뻔히 다 아는 답을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지 몰라서 못 하는 경우보다는 알면서도 안 하는 경우가 훨씬 많지 않은가. 독서 치료사와 상담하는 아이들을 보며 내 아이도 같은 고민을 수없이 하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이미 알고 있는 답을 지면을 통해 다시 한 번 보면서 흔들리는 결심을 다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결심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은 금물이겠지만... ^^

엄마의 잔소리나 설교보다 훨씬 유쾌한 방식으로 아이가 고민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s******9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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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추천도서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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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 이상 책을 읽으면 그것을 먹어 치우는 희한한 작가가 마법의 새를 만나 독서   치료사가 된다. 고민거리를 갖고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책에 나온 이야기로  처방해   주고 추천도서를 소개해 준다. 책을 먹어 치우는 작가에게서 기존에 읽었던 '책먹   는 여우'나 '와작와작 꿀꺽 책먹는 아이'에서 느꼈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이 연계   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처럼 첫장부
"이야기와 추천도서가 있는 책" 내용보기

200번 이상 책을 읽으면 그것을 먹어 치우는 희한한 작가가 마법의 새를 만나 독서

 

치료사가 된다. 고민거리를 갖고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책에 나온 이야기로  처방해

 

주고 추천도서를 소개해 준다. 책을 먹어 치우는 작가에게서 기존에 읽었던 '책먹

 

는 여우'나 '와작와작 꿀꺽 책먹는 아이'에서 느꼈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이 연계

 

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처럼 첫장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더니 '증상, 처방전, 추천도

 

서' 의 형식으로 6가지 주제별 이야기가 나온다.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우

 

정에 대해서 나름 경험한 비슷한 사례를 통해 간접적으로 어린이 독자가 자신을 돌

 

아 보게 한다. 추천도서에 실린 책을 각자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해  찾아 읽어 보

 

게끔 하는 효과도 있고 책읽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론 책 한권

 

 읽으면 다시 손이 가기가 좀처럼 힘든데 200번 읽는 작가가 부럽기만하다. 독서치

 

료사라는 직업도 매력적이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하지만,  기억에 남을 독서활동을

 

하면서 관련 책들을 넓혀가면 자연스럽게 책벌레가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을 좋아하

 

는 독자라면 추천도서를 놓치지 않길.

 

 

k****2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