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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들으면서 스윗소로우를 알게 됐어요. 솔직히 그전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난너를~~~이거 밖에 몰랐구요^^;; 이 오빠들 참 매력적이네 싶어서 음반을 구입했는데 와우~전곡 스윗소로우이 프로듀스를 했네요. 원래부터 이런건가요? 아님 이번 앨범만 유독 그런건가요. 암튼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였구요. 물론 가수가 꼭 싱어송라이터일 필요는 없지만 자신들이 쓴 노래이니 만큼 더 많은 얘기를 하고 더 많은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건 사실이잖아요.
암튼 자극적인 가사와 제목, 반복적인 리듬이 유행하는 요즘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곡이 있다는거에 참 감사해요.
타이틀곡도 좋았지만 저는 특히 서브타이틀로 나온 So cool~이 정말 좋네요. 이곡이 두번째 타이틀곡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기뻐요.
이제 스윗소로우 콘서트 가는 일만 남았네요. 여름 콘서트 지금 예매하고 있죠? 서울이라 시간내기 쉽지않을 것 같네요 ㅜ.ㅜ 어여어여 대박나서 부산에서도 스윗콘서트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3집도 곧 나온다는데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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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하고 2.5집 샀는데 두개다 노래진짜 좋고 자켓도 진짜 멋있는듯!! 노래도 전부다 스윗소로우가 만들고 진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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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ol 을 음악방송에서 듣고 처음 2.5집을 알게 되었다 스윗소로우의 팬도 아니었고 그들에 대해 평소 잘 알지도 못했던 나였는데 so cool의 가사가 요새 음악처럼 진부한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마음을 위로해줘서 그 곡에, 이번 앨범에, 스윗소로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mp3에 다운 받아 듣기 시작했는데 mp3에 다운받아 듣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이 많아 내 평생 처음으로 앨범을 샀다
솔직히 친구들이 어떤 가수들의 앨범을 샀다고 하면 왜 굳이 그걸 사서 듣나 인터넷에 널린게 그사람들의 노랜데 하는 생각을 했던 나였다
근데 스윗소로우 앨범을 사서 듣자 그런 생각 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 정말 이 노래 한곡 한곡에 대한 이 가수들의 열정이 느껴졌고 이 앨범을 향한 노력이 느껴져서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앨범을 통해 스윗소로우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들을 좋아하게 되었고 또 여유가 생긴다면 나머지 앨범들도 살 예정이다
각자가 작사작곡한 노래마다 그들의 개성이 담겨져있고 정말 한곡도 버릴게 없는 너무 소중한 완소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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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바쁜 생활속에서 살아가는 학생을 써는 음악 감상하는 시간이 많이는 없습니다. 우연히 쉬는날에 컴퓨터를 하다가 스윗소로우 2.5집이 나온걸 알았는데요. 1집과.2집은 아주 좋아했습니다. 이번 2.5집은 스윗소로우를 믿고 노래도 안들어보고 샀는데요. 실망 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스윗소로우라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노래가 더욱 성숙해졌고요. 가사도 직접적이지않고 따뜻해요. 사람들은 발라드만 있으면 싫어 하니까 중간에 기분이 좋아지는 재미있는 곡이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솔로로 노래가 있어서 개개인의 색깔 느낌이 묻어나는 것같아서 지루하지 않고 정말 좋아요.노래 곡도 많이 담겨져있고 달콤한 노래(간지럽게와.사랑같은건.다시겨울)등이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라디오에서 스치며 들었던 간지럽게가 담아져있어서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요.정말 강추 합니다. 돈이 안아까웠습니다.후회없었던 것 같아요. 바쁜 일상속에서의 달콤한 솜사탕같이 부드럽게 몸을 녹이는 노래 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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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정말 스윗소로우가 진정한 Musician임을 확실히 알려주는 앨범. 각자 solo곡이 들어가 있어 스윗소로우 각 멤버의 색깔이 다양하게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대중성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려는 노력이 아주 돋보이는 좋은 앨범. 오랜만에 좋은 노래들을 이렇게 한꺼번에 들으니 기분도 좋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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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What a sweet day! 콘서트장 가득 울려퍼지던 그들의 음색을 또 한번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어찌나 즐거운지.
앨범 예약을 해놓고선 하루하루 날짜가 가기만을 기다렸었는데-
아, 드디어 내 손에 그들의 수고가득한 앨범이 있다니ㅠ
특히나 이번 앨범은 멤버들 각각의 음색을 따로, 또 같이 들을 수 있어 더 애정이 가득할 듯 하다.
무한반복해서 들어도 전혀 질리지 않는 마음따스해지는 그들의 음성.
직접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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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2.5집 [Songs] ![]()
#리뷰를 쓰기 전에 이번에 리뷰할려고 하는 앨범은 바로 스윗소로우의 2.5집 음반 [Songs]이다.. 그러고 보니 스윗소로우가 낸 앨범도 다 소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앨범 역시 산지는 꽤 되었지만 리뷰는 이제서야 쓰게 되었다.. 솔직히 부족하기가 그지 없는 리뷰이긴 하지만 이제 이 앨범을 들은 나의 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Track List ![]()
#1.노래야 Intro 성격이 짙은 노래로써, (물론 인트로라고 하기엔 조금 긴 느낌의 노래이긴 하지만...) 네 멤버의 화음과 아카펠라가 돋보인다고 할수 있는 노래라고 할수 있다... 노래의 힘을 믿는 네 멤버의 마음을 여실히 느낄수 있는 짧지만 담백한 느낌의 노래였다. #2.So Cool 노래를 들으면서 재즈풍을 물씬 느낄수 있는 노래라는 걸 여실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다른 노래와는 다르게 사랑과 이별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쿨하게 살아갈려고 하는 사람의 모습 을 가사를 통해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2.5집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멜로디가 담담한 듯 하면서도 슬픈 이별을 담아낸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었고 (특히 피아노 소리가 그럤던 것 같고..) 네 멤버가 들려주는 이별하면서 하는 마지막 말이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더욱 그런 느낌이 많이 들게 해주었던 것 같다.. 적어도 내가 들은 이 곡은 괜찮은듯하면서도 무난하게 들을만했다는 것 을 느낄수 있었다..
#4.아픈만큼 자라요 (호진 솔로) 2.5집 앨범의 특징을 얘기하자면 스윗 소로우 각 멤버의 솔로곡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중에 가장 먼저 인호진이 부른 솔로곡 <아픈만큼 자라요> 인호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기도 하다... 네 멤버가 함께 부르는 것이 아니라 인호진 솔로로 부르는 거라 그런지 인호진 만의 색깔을 느낄수 있는 곡이라고 할수 있다..
#5.사랑이란 성진환이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잔잔한 느낌의 기타 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이 곡은 가사를 들으면서 과연 제목처럼 사랑이란 게 뭘까 다시한번 생각 해준 곡이라고 할수 있었던 것 같다. 잔잔한 느낌의 기타소리가 인상적이라고 할수 있었던 이 곡의 묘미는 그 기타 소리에 맞춰서 잔잔한 느낌을 잘 살리는 네 멤버의 보컬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사랑해'라는 가사가 아닐까?
#6.GRB 080913 (feat.연진) (진환 솔로) 성진환 솔로곡으로서, 성진환이 작사.곡한 곡이다... 알다시피 제목만 본다면 왠지 모르게 암호같다는 느낌이 해준다. 그렇지만 조금만 알아보거나 노래를 듣다보면 별자리를 얘기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아무래도 성진환 혼자서 부르는 노래이다 보니, 자신만의 색깔을 노래에다 담아낼려고 헀다는 것을 가사를 통해서 알수 있게 해주었다... 독특한 느낌의 가사와 성진환의 색깔이 담긴 보컬을 만날수 있는 곡이라고 할수 있다.
#7.악몽 (우진 솔로) 송우진이 작사,곡을 하고 송우진이 솔로로 부른 곡이다... 아무래도 제목만 보자면 좀 암울한 느낌의 멜로디가 나올거라는 생각을 하게 하지만 노래를 조금만 들어보면 이 예상은 금방 빗나간다는 걸 느낄수 있었다. 물론 가사에서 그 느낌을 받을수 있긴 하지만... 제목에서 느껴진 거랑 은 느낌이 좀 틀리게 다가온 곡이라고 할수 있다.
#8.거북이라도 (영우 솔로) 김영우가 작사.곡을 하고 김영우가 솔로로 부른 곡이다... 제목만 보면 이 노래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수 없었다.. 그리고 슬픈 느낌의 멜로디와 함께 가사를 통해서 느낄수 있었던 거북이라도의 의미가 참으로 슬픈 느낌으로 다가오더라... 그리고 잔잔하고 슬픈 느낌의 멜로디 뒤에 나오는 후반부의 강한 드럼 소리가 아픈 감정을 잘 들려주었던 것 같다...
#11.사랑같은 건 2006년에 나온 디지털 싱글 '사랑같은 건'에 수록된 곡이다...
역시 11번 트랙과 마찬가지로 같은 디지털 싱글에 수록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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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못 듣고 있지만 그들의 새 앨범을 기다리고 있긴 하다... 4명의 달콤한 슬픔을 가진 남자들이 들려주는 화음을 이번 앨범 리뷰를 쓰면서 다시 듣고 싶어진다. 과연 새 앨범은 언제 나올지 궁금해진다... 뭐 어떻게 보면 아쉬움이 남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4명의 멤버들이 솔로로 들려주는 곡들과 디지털 싱글로 만난 곡들을 한 앨범에 만날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 앨범은 충분히 들을만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그들의 다음 앨범을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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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이런 발라드음반을 사는 날이 올 줄이야.
나는 sweet sorrow 하면, 게다가 태생적으로 발라드는 도무지 들을 수가 없는 취향이었던데다가 sweet sorrow 하면 일단은 시월에 눈내리는 날에 어울리는 가수가 아닌가. 연애시대의 위력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을 줄기차게 들었다 해도, 그 이상은 불가능. 불가능. 절대 불가능. 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엊그제 다녀온 Grand Mint Festival 에서 그들의 노래를 처음으로 제대로 들어보았는데 노래를 정말 너무 잘해서 정신이 없었기도 하지만, 특히 성진환은 어우 정말, 그리고 송우진도 목소리가 어우 정말, 이었기도 하지만
목소리 들었으니 됐다. 에서는 눈물이 핑- 이런 가사라면, 이런 음역의 목소리라면, 들을 수 있겠어.
모 아니면 도, 이빨 빠지는 건 못 참는 콜렉터적인 성격탓에 음반 셋을 모두 사버렸는데, 특히, [So cool]과 [GRB 080913]과 [You]가 포진해있는 이 2.5집이 가장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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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는 늘 스윗소로우답다. 이번에도 그렇다. 그건 반가운 동시에, 다소 식상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원래 X.5집의 형태로 나오는 앨범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멤버들의 솔로곡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안 살 수가 없었다. '거북이라도'라는 곡이 마음에 들어선 산 음반이다. 그 곡을 듣고 있자면,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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