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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이야기로 법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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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배틀 2권은 법정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추리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어요.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두식이의 아빠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라이벌관계에서 서로 대립을 합니다. 재판을 하게되고, 조사하는 과정이라던가 재판의 모습등이 나오는데, 중간 곳곳에 법률용어나 어려운 말들의 뜻풀이가 설명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중간쉼페이지에는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법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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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배틀 2권은 법정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추리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어요.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두식이의 아빠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라이벌관계에서 서로 대립을 합니다.

재판을 하게되고, 조사하는 과정이라던가 재판의 모습등이

나오는데, 중간 곳곳에 법률용어나 어려운 말들의 뜻풀이가

설명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중간쉼페이지에는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법률지식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으로 법률용어들을 잘 설명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병준 변호사의 감수라고 들었는데,tv에서 보여지던

유머감각이 좀 쉽게 설명해주는데 잘 활용된듯합니다.

오필승일행은 두식이 아빠의 무죄를 믿는쪽으로

나데니와 가두리검사는 그 반대편에 서게되는데요.

결정적인 증거와 찾음으로써 진범을 결국 밝혀내게됩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검사측이 좀 악역으로 묘사된점이에요.

의견차이는 있을테지만, 개인의 감정에 연연하는 모습보다는

객관적인 모습을 두 삼촌들이 보여줘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더 집중하도록 묘사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입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공도 빼앗아버리지요.

 

하지만, 추리소설의 형식을 띠고있어 아이들이 쉽게 몰입해서

재밌게 읽으면서도 법률용어나 법적인 상식들을 잘 이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b*******2 2009.03.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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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세계지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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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이 우리나라 지리에 이어 세계지리편 1이 나왔다.     우리나라 지리편에서 대한민국 퀴즈레이스에서 우승한 오필승팀이 '세계퀴즈 레이스'에 한국대표로 참가하게된다.  필스의 영원한 라이벌인 나데니도 미국에서 공부하는 사촌 김준수의 권유로 인해 미국팀으로 출전을 하게 된다.    오필승과 단하나그리고 두식과 우주인이 한팀인 된 한국팀을 일본을 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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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이 우리나라 지리에 이어 세계지리편 1이 나왔다.     우리나라 지리편에서 대한민국 퀴즈레이스에서 우승한

오필승팀이 '세계퀴즈 레이스'에 한국대표로 참가하게된다.  필스의 영원한 라이벌인 나데니도 미국에서 공부하는 사촌

김준수의 권유로 인해 미국팀으로 출전을 하게 된다.    오필승과 단하나그리고 두식과 우주인이 한팀인 된 한국팀을 일본을

으로 떠난다.   세계 퀴즈레이스의 사회자이자 심사위원인 어디나마까용은 미션을 남기고 가는데 첫번째 미션은  뜨거운 지옥에서의 하룻밤  지옥에 사는 악어와 팀원 모두가 함께 사진을 찍으세용!  선착순 20팀! 이였다.     첫번째 미션에서 벌써 답을 찾지못해 해메던 필승팀은 두식이가 밥도 먹고 온천도 즐기자는 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어서 온천에서 악어를 키운다는 생각에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하여 첫번째 미션은 너무도 쉽게 성공한 것처럼보였다.    하지만 일본 특유의 이상한 점은 개구리가 이동하고 묘한 진동을 느끼면서 지진체험을 하게 된다.   우주인이 지진이 날때의 대처요법에 대해 잘알고 있어서 모두들 무사히 첫번째 미션을 마치게 된다.    그런데 일본이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원인이 태평양 판, 필리핀 판, 북아메리카 판, 유라시아 판이 만나는 판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자주 지진이 일어난다는 사실은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단순히 섬나라라 지진이 자주일어난다고 생각했었다.     다음 두번째 미션은 필승이가 물을 선택한 이유로 이동수단이 배가 되었다.   미션의 내용은 "저기있는 저것은 무엇일까요? 하얀 지붕으로 올라오세요'였다.   지붕이라는 말에 힌트를 얻어서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의 예티(설인)을 찾아 가게 된다.  라싸에 도착한 오필승팀은 가이드이자 포터인 니마의 안내에 따라 히말라야를 등반하고 우여곡절 끝에 미션에 성공하게 된다.  히말라야는 원래 바닷속에 있던 지역인데 인도판이 이동을 하다 아시아판과 만나 지금의 위치에 오면서 바다 속에 있던 히말라야가 지금처럼 큰산으로 밀려 올라온 거지, 그 증거로 히말라야의 만년설 아래에는 조개 화석에서부터 아주 깊은 바다에서만 사는 미생물들의 화석까지 다양한종류의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두번째 미션을 성공한 팀들에게 도전골든벨 문제가 나가는데 에베레스트의 높이를 맞추는 문제에서 모릅니다를 쓴 오필승이 승리를 하는 어이없는일이 생기는데 그것은 에베레스트의 높이는 매일 변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지막으로 복불복게임에서 중국의 희귀한 요리를 먹는것인데 당연 먹보인 두식이가 승리하리라 생각하지만 제비집으로 끓인 스프를 먹어내지 못하고 패하고 만다.   제비집을 만들때 제비가 피를 토해서 그것을 섞어서 만든다는 이야기에 동물을 좋아하는 두식이는 제비가 불쌍하다는 이유로 먹어내질 못한다. 그래서 야외취침이 선택되고  그 와중에 세번째 미션이 전달되는데 "햇빛이 쨍쨍내리쬐는 아프리카 한 가운데 바바라가 누워있습니다. 누가 바바라의 목에 방울을 달까요?"라는 미션이다    동물을 좋아하는 두식의 재치로 인해 바바라가 아프리카의 바바라사자라는 이야기로 인해 아프리카 동물들의 낙원이고 사바나 초원이 있는 세렝게티지로 출발을 하게된다.  세렝게티지로 도착한 필승팀은 3일동안 씻지도 못하고 무더위와 싸우며 지독한 더위와 야외취침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잘 견뎌내서 성공을 하게된다.   그런 팀들에게 미션 선택권이 주어지고 상자속의 사막여우를 안고  네번째 미션인 사막여우의 집을 찾아주는 미션에 도전하게 된다.   물과 식량을 아껴가면서 필승팀은 사막여우를 안전하게 엄마의 품으로 보내면서 세계지리 1편이 끝이난다.   세계지리2는 유럽과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주를 배경으로 진행된다니 더욱 흥미진지할 것 같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세계지리와 기후 그리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어주어서 이야기 책의 재미와 함께  세계지리의 상식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2학년인 둘째에게는 조금 지루하고 길지 않을까 했었는데 내 생각과 달리 잘 읽고 재미있다고 한다.   주인공들의 이름부터 특색이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잡고 또 서로의 대화방식에 재미있어하는것 같아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추어서 만든책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잘 읽었습니다

j*****m 200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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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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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읽는 사회교과서.. 아이들이 커갈수록 배워야할 사회부분들이 부담스럽지만 리틀배틀은 재밌게 읽으면서 배울 수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법부분은 정확히 설명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더 그랬는데 리틀배틀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법을 알게 해줘서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어휘들을 만나게 되지만 어려운 어휘들에 대한 설명도 아이들에게 도움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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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읽는 사회교과서..

아이들이 커갈수록 배워야할 사회부분들이 부담스럽지만

리틀배틀은 재밌게 읽으면서 배울 수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법부분은 정확히 설명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더 그랬는데 리틀배틀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법을 알게 해줘서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어휘들을 만나게 되지만 어려운 어휘들에 대한 설명도

아이들에게 도움돼서 좋았다.

어려운 시기에 전세계가 버락오바마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을 힘든 시기에서 구해줄 수 있는 버락오바마..

이 책에서도 비슷한 이름의 버락오밤하를 변호사를 만날 수 있다.

죄 있는 사람을 벌주기 위한 가두리검사..

등장인물들의 이름들도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같다.

 

"법" 하면 항상 어렵게만 생각해왔는데 우리 생활에서 떨어질 수 없는 법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정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법과 선의 실현을 강조하는 도덕의 차의점등

법치주의.법원의 역할. 재판의 절차와 범죄와 형벌.인간 생활과 법

국제법과 국제기구등 법에 대해 어린 꼬마친구들의 모험같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법을 알 수 있어 좋았다.

p******1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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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면 사회-법-공부가 된다
"재미있게 읽으면 사회-법-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리틀배틀 2탄이 나왔다. 결코 만만하지 않은 과목 사회-법으로. 직지심경을 둘러싼 음모와 살인, 그리고 누명을 쓴 두식의 아빠. 1탄에서의 유명한 주인공 오필승.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1탄에서 나데니는 오필승과의 대결에서 지고 갓구워뜨에서 지배인의 따끔한 눈총세례를 받아가며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갓구워뜨의 빵들을 밟고 지나가는 남자를 뒤쫓다가 살인 사건 현장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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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2탄이 나왔다. 결코 만만하지 않은 과목 사회-법으로.

직지심경을 둘러싼 음모와 살인, 그리고 누명을 쓴 두식의 아빠.

1탄에서의 유명한 주인공 오필승.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1탄에서 나데니는 오필승과의 대결에서 지고 갓구워뜨에서 지배인의 따끔한 눈총세례를 받아가며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갓구워뜨의 빵들을 밟고 지나가는 남자를 뒤쫓다가 살인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린다.

그가 목격자로 지목한 사람은 바로 한방 축구부의 골키퍼 두식의 아빠인 역사학자 안장호이다.

동료 역사학자 김판석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재판에 회부되는데 검사로 나온 나데니의 외삼촌 가두리는 오밤하의 울렁증을 자극하여 오밤하가 그의 변호를 맡게 된다.

살인 사건 당일 김판석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이야기하지 않는 안장호.

뭔가 분명 있을 것 같은데 그는 무슨 이유로 입을 끝까지 다무는걸까.

그에게 상황이 상당히 불리하게 돌아가는데도.

알고보니 직지심경을 지켜달라는 김판석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오필승과 나데니(본명이 나만득이라니 웃기다. 재판과정에서 본명이 밝혀진다), 오밤하와 가두리의 합동 배틀.

지는 팀이 뽀글이 파마를 하고 치마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며 운동장을 돌아야 하는 대결.

첫 심판에서는 오필승 팀이 이기지만 두번째 재판에서는 처절히 패소하고 만다.

그리고 마지막 한 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장면들이 이어져서 책을 한 번 잡고는 끝까지 읽어버리게 된다.

겉으로 보이는 두께는 그리 만만해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읽는 동안 시간이 가는 것을 느낄 수 없을 정도이다.

한방 축구부의 매니저 겸 치어리더, 꼼꼼하고 치밀하며 추리력이 뛰어나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을 주는 단하나,

전설의 형사 콜롬보를 모방해 갈색 바바리코트에 검은 선글라스, 중절모를 착용하는 고남보 형사,

그리고 그의 아들 고난도,

순진하면서도 어벙하고 겁 많은 구어용,

그리고 후배를 돕는 시커먼 속의 이중심.

개성있는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에 재미가 또 한층 더해지고,

끊어 읽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글,

긴박하게 돌아가는 사건 정황,

읽으면서 함께 얻을 수 있는 법률적 지식과 오밤하의 고민타파 로스쿨!

이 책의 매력은 어느 하나 둘만으로 이야기할 수가 없다.

마지막 부분에서 오필승과 오밤하의 활약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운동장을 도는 치마입은 뽀글이 파마들 덕에 화통하게 웃었다.

법에 관한 지식들을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정말 신나게 읽는 사회교과서답다.

i*******e 200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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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이번에 법 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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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1권을 만났을대 와 제대로된 경제서적이구나 너무 반가웠었다. 그리곤 한참의 기다림끝에 법을 다루고있는 2권을 만나게되었다. 빵집 대결을 통해 경제개념들을 제대로 짚어주던 아이들이 이번에는 탐정담이 되었다. 그것도 우리나라의 최고의 보물인 직지심경을 찾기위해서다.   사건의 발단은 의문의 살인사건이었다. 그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나데니의 진술로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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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1권을 만났을대 와 제대로된 경제서적이구나 너무 반가웠었다. 그리곤 한참의 기다림끝에 법을 다루고있는 2권을 만나게되었다. 빵집 대결을 통해 경제개념들을 제대로 짚어주던 아이들이 이번에는 탐정담이 되었다. 그것도 우리나라의 최고의 보물인 직지심경을 찾기위해서다.

 

사건의 발단은 의문의 살인사건이었다. 그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나데니의 진술로 살인용의범이 된 사람은 다름아닌 한방축구부의 골키퍼 안두식의 아버지로 그는 죽은 김판석의 오랜친구이기도했다. 살인자로 몰린 위기의 순간에도 묵비권을 행사하는 아빠를 구하기위해 안두식과 오필승 단하나는 또한번 뭉쳤다. 그리고 그들의 든든한 후원자이지만 수석 졸업에도 불구하고 재판에서는 한번도 이겨본적이 없는 변호사 오밤하가 있었다.    

 

스토리가 너무 유쾌하다. 아이들다운 발랄함속에 탐정단이기에 긴장감도 함께 공존하고있었다. 더불어 직지심경이라는 우리 문화재를 다루고 있어 더욱 사실적으로 느껴진다. 또한  하나하나 조목조목 짚어주는 범률관련 상식과 지식들은 너무도 풍부하다.

 

재미난 줄거리속에서 찾아내는 법률상식들이 참으로 다양했다.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은 모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있었다. 그렇게 접근하기 시작한 법률 이야기는 오밤하의 고민타파로스쿨이라는 페이지에서 아주 자세한 법률상식들로 이어진다.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늘 헷갈려햐는 법과 도덕의 차이는 물론, 삼권분립의 설명에 이은 법치주의, 성문법과 불문법으로 크게 대변되는 법의 종류까지 연계해짚어준다.  

 

사회는 갈수록 부담스러워지는 과목으로 그 사회과목을 나날이 어럽게만드는 주 요인중 하나가 법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선배엄마들은 하나같이 아이들이 법을 너무 어려워한다. 5학년이면 이제 준비해야한다는 말을했었던것이다. 그말이 아니더라도 이젠 나와 아이에게 닥친 현실이기에 어떻게 대비해야할까 무엇으로 접촉을 시켜줄까 걱정을 하던중 리틀배틀 시리즈2권이 법이어서 정말 다행스러웠었다

 

역시나 깊이감있는 이야기였다. 이야기속에서 의미를 이해한후라 너무나 생소한 용어들이었고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법률적 개념들을 익히는데 한결 수월했다. 사회과목을 공부할수록 연계도서를 통한 지식접근이 참 중요하다 느끼게되는데 법률 부분만큼은 리틀배틀 2권인 이책1권이면 충분할것같다. 그만큼 법률의 전체적인 부분들을 모두다 아우르고 있었다.   

d****0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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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2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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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탐정단, 직지심경을 찾아라는 소제목으로 법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주고 있다. 책의 구성이 너무 재미있게 되어 있어 읽는 내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여러명이 등장한다. 타고난 동물적 직감을 가진 오필승, 버럭 소리치기 오밤하, 살인사건에 관한 모든것이 적힌 다이어리를 가지고 있는 단하나, 상황에 따라 말 바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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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탐정단, 직지심경을 찾아라는 소제목으로 법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주고 있다. 책의 구성이 너무 재미있게 되어 있어 읽는 내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여러명이 등장한다. 타고난 동물적 직감을 가진 오필승, 버럭 소리치기 오밤하, 살인사건에 관한 모든것이 적힌 다이어리를 가지고 있는 단하나, 상황에 따라 말 바꾸기를 하는 나데니, 범인에 대한 끝없는 집착을 보이는 가두리, 범인들 조차 두려워하는 뱀눈 고남보등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

해서 책을 더욱더 재미있게 만들어 가고 있다.

 

1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있으며 각각 법에 대한 소제목을 두고 있다. 법과 도덕, 법치주의, 법원의 역할, 재판의 절차, 법죄와 형벌, 인간 생활과 법, 재산과 법, 국가 생활과 법, 국제법과 국제기구로 되어 있는데 각 라운드마다 시작은 재미있는 만화로 시작한다. 내용과 함께 어려운 단어에 대한 주석을 달아주는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다. 그리고 관련된 법적용어와 내용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각 소제목이였던 것들은 오밤하의 고민타파 로스쿨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깊이 알아보기를 통해 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데 우리에게 법적 상식을 많이 알게 해준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그림과 함께 나오는 만화를 통해서 책 읽는 재미가 있고 이해가 쉬운것 같다. 많은 법적용어들과 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어렵지 많은 않은것 처럼 느껴지고 법을 알고 나니 더욱더 법에 대해 관심을 가져지는것 같다.

 

'착한 사마리아 인의 법'이란 말은 성서에서 유래한 말이야. 강도를 당해서 쓰려져 있는 유대인을 보고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그냥 지나갔는데 당시 적대 관계에 있던 사마리아 인이 유대인을 구해 준 이야기에서 비롯 되었어.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고 도와주지 않는 사람을 처벌하는 법을 '착한 사마리아 인의 법'이라고 하지.

 

-착한 사마리아 인의 법에서(깊이 알아보기)

m*******2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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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놓은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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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솔로몬~' 에 나와 유명해진 김병준 변호사가 감수했다기에 더더욱 믿음이 갔던 이 책은 기대 이상이다^^   6년 전쯤 나는 억울한 일을 당해 소를 제기한 일이 있다.. 생전 첨으로 경찰서에 가서 조서도 꾸며보고.. 내 사정을 적은 '준비서면'을 작성해도 보고.. 법률구조공단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법원에 가서 나의 억울함을 주장하기도 했었다.. 또,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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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솔로몬~' 에 나와 유명해진 김병준 변호사가 감수했다기에 더더욱 믿음이 갔던 이 책은 기대 이상이다^^

 

6년 전쯤 나는 억울한 일을 당해 소를 제기한 일이 있다..

생전 첨으로 경찰서에 가서 조서도 꾸며보고..

내 사정을 적은 '준비서면'을 작성해도 보고..

법률구조공단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법원에 가서 나의 억울함을 주장하기도 했었다..

또, 이 책의 주인공이 그러하듯 1심을 거쳐 항소심까지도 경험해봤었다..

그렇게 경험을 한 내게 이 책에 나와있는 법원과 법에 대한 지식들은 무척이나 꼼꼼하게 느껴졌다..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대충 '설렁설렁' 만든 책이 아닌 제대로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이란 인상을 받았다..

또한, 실제와는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이 실제와는 다르고,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살짝 바꿔놓은 것임을 분명히 한 점이 맘에 들었다..

 

내 자신이 법원을 다니고..

내 자신의 소송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법률용어가 무척이나 생경하다는 것이었다..

육하원칙에 의거해 문장을 작성하고, 절대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그러한 문장을 사용하는 '이상한 단체'란 느낌을 받았었다..

이 책은 그렇게 이상한~ 혹은 뭔가 거부감 드는 세계를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잘 꾸며놓았다..

서술로 이루어진 내용이 아닌 '살인사건'이라는 큰  사건을 중심으로 이를 풀어가는 두 팀의 대결모드로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하고있다..

사건에서 중시되는 '증거'와 관련된 이야기들..

물증과 심증의 재판에서의 중요도등 처음으로 법을 만나는 이들을 위해 무척이나 꼼꼼하게 준비된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이야기를 단락으로 구분하고, 그 뒷부분에 '오밤하의 고민타파 로스쿨' 이라는 부분을 따로 마련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깊이 알아보기'로 법과 관련된 숨은 이야기를 하나더 들려준다..

주인공들의 이름이 만화적이어서 쉽게 그들을 구분할 수 있는 점도 장점 중 하나란 생각을 했다..

옛부터 '송사는 하지말라!' 했다..

그러나, 예기치못한 삶은 우리를 낯선 세계로 이끌기도 한다..

그런때 좀 더 많이 알고~ 좀더 많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훠이~훠이~' 멀리할 거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동하는것..

'법'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하나의 법칙이 아닐까?!

 

이 책과 더불어 내 아이가 '겁먹지 말고' '법'을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법은 특별히 내 편을 들어주는건 아니지만, 또 특별히 나를 내치는것도 아니란 사실을 아이가 알아주길 바란다^^ 

  

s*****2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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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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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읽는 사회 교과서' ~ 붙어있는 이 부제가 정말 공감되는, 흥미진진한 법이야기 입니다. 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머리가 아파오는데 쉽고 흥미롭게 법을 풀어놓았다니 본격적인 사회 학습을 하는 4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법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되어 있을까. 궁금증과 기대로 책을 펼쳐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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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읽는 사회 교과서' ~

붙어있는 이 부제가 정말 공감되는, 흥미진진한 법이야기 입니다.

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머리가 아파오는데 쉽고 흥미롭게 법을 풀어놓았다니

본격적인 사회 학습을 하는 4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법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되어 있을까.

궁금증과 기대로 책을 펼쳐 보았답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는 이 책은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개성있는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여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것이 주요 줄거리랍니다.

 

이야기가 전개되어 감에 따라 TV프로그램에서 익숙한 김병준 변호사의

친절하고 이해하기 쉬운 법 이야기를 듣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다양한 법 용어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오필승, 오밤하, 단하나, 나데니, 가두리, 고남보 등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예사롭지 않지요.

이름들만큼이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답니다.

 

세계적 문화유산인 직지심경을 둘러싼 음모와 속임수가

엎치락 뒤치락하는 흥미로운 줄거리 전개와 함께

신기하게도 아이들을 책 속으로 끌어당긴답니다.

직지심경은 현재 우리나라에 없지만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우리나라에 있으나 사라진 것으로 설정되었으며

아슬아슬한 법정 공방과 흥미진진한 추리 사건의 전개 과정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도록 한답니다.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어려워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는

법과 법원, 재판에 관한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참 고맙고 기특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나게 읽는 사회 교과서...

정말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이 아닐까 하네요^^

o*******8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은 법을 정말 재미있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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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을 이야기에 넣어서 꾸민 이야기이다.   줄거리는 유명한 역사학자인 김판석이 살해되서 재판을 해서 사람들은 김두식의 아빠인 김판석의 소행으로 믿고있었다. 그런데 재판을 하던 중에 오필승하고 단하나하고 어용이하고 나데니(진짜 이름은 나만득)하고 두식이 하고 같이 살해 현장에 가봤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일이 있은 후 나데니를 빼고 또 살해 현장에 가는데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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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을 이야기에 넣어서 꾸민 이야기이다.

 

줄거리는 유명한 역사학자인 김판석이 살해되서 재판을 해서 사람들은 김두식의 아빠인 김판석의 소행으로 믿고있었다. 그런데 재판을 하던 중에 오필승하고 단하나하고 어용이하고 나데니(진짜 이름은 나만득)하고 두식이 하고 같이 살해 현장에 가봤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일이 있은 후 나데니를 빼고 또 살해 현장에 가는데 그곳에서 직지심경을 발견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들을 도와 줬던 이중심이라는 사람이 범인이였다. 그래서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고남보 형사가 괜히 뛰쳐나왔다가 같이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나데니가 가두리 검사하고 경찰들을 데리고 와서 살게 되고 두식이의 아빠인 안장호는 무죄로 판결되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법 중에서 내가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그 중에서 대표로 하나는 채권과 채무인데 채권은 무엇을 살 때 일정한 행위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또 채무는 일정한 행위를 해야 할 의무를 채무라고 한다.

 

내가 나데니였다면 아이들이 검거한 것인데 자신들이 검거했다고 신문에 나오고 표창장도 주고 그랬으면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오필승하고 단하나와 어용이하고 두식이에게 줬겠다. 하지만 표창장을 받고 신문에 자신들이 검거를 했다고 나왔어도 뽀글이 머리에 치마를 입고 운동장을 돌면서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르겠다는 약속은 지켜서 다행인 것 같다.

 

이 책은 법에 대해서 이야기로 더욱 쉽게 알려주고 중간중간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더더욱 쉽게 알수있는 책 같다. 

.............5학년

 

이 책은 법을 정말 재미있게 써 놓은 책이다. 이 이야기는 대충 어린아이들이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아이들도 마음만 먹으면 살인사건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다.

 

 오필승이는 정말 이름부터 축구광이다. 왜냐하면 오필승이라는 이름이 축구 응원가로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필승이는 축구광일 뿐만 아니라  동물적 감각도 정말 뛰어나다. 커튼에 누가 숨어있는지 알고 자신의 친구들 중 가장 추리를 잘하는 단하나도 풀지 못한 직지가 숨겨진 곳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오필승의 삼촌 오밤하변호사는 이름이 진짜 웃기다. 밤하라는 이름만 따로 떼서 부르면 괜찮지만 오밤하라고 부르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들으면 웃긴다. 그런데 왜 오밤하변호사는 재판을 잘 못하는 지 이해가 안된다. 이름이 오밤하면 오바마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줘야 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지 않아서 아쉽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책을 읽다가 옆에 검은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쓰여진 글씨가 있으면 읽어야 한다. 이 책에서 재미를 위해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재미를 위해 일어났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옆에 쓰여진 글씨를 꼭 읽어주어야 한다.

 

 나데니는 정말 짜증난다. 자기 삼촌이 이기게 할라고 거짓말을 막 해대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내가 막 화났다. 그렇지만 나데니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재미가 더 살아나는 것이다.

 

 이 책은 법을 정말 재미있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중1

실제 사건이 일어나면서 아이들이 법에 대해서 하나둘 배워가는 이야기이다. 우리아이는 나에게 매일 물어본다. 엄마~~커서 내가 뭐가 됐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가 생각난것이 변호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 이후로 딸은 자신의 꿈은 변호사라고 이야기한다.

 

어디가서도 학교에 가서나 누구를 만나거나 자신의 꿈은 변호사라고 이야기한다. 난 속으로 나중에 안되면 어쩌려구 저러나?~~하는 안절부절하는 마음이 있지만 우리 딸아이는 당당하기만 하다. 꿈을 크게 꾸라는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 보면서 자주 하게된다. 내가 보기에는 좀 너무 큰 꿈같지만 아이가 그렇게 열심히 자신이 무엇이 될지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대견스럽기도 하다.

 

그런 딸래미가 보기에 딱 적당한 그런 책이다. 꿈이 변호사인데 이 책에만 오밤하라는 변호사가 머리는 좋은듯 한데 약간 덜 떨어진듯 해서 좀 그렇게 하지만 말이다.^^ 사건이 생기면서 풀여가는 과정들과 함께 법에 대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깊이 알아보기]코너에서 착한 사마리아 인의 법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제 내가 봤던 영화가 생각이 난다.

 

착한 사마리아 인은 유대인들은 바쁘다고 그냥 가버리지만 사마리아인이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주는 그런이야기인데 어제 봤던 영화에서 그런 대목이 나온다. 정보원의 중요한 정보를 주웠다고 생각하고 주은 사람이 돈을 받아내기 위해서 전화에 대고 자기는 착한 사마리아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영화를 보고 이 책속에 나오는 착한 사마리라 인의 법이라는 이야기를 보니 미국인들의 사고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즐겁고 재미있게 법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갈수 있도록 되어있다. 사실 나도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이 더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y****4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배틀 2 법
"리틀배틀 2 법" 내용보기
신나게 읽는 사회 교과서 리틀배틀 2<리틀 탐정단, 직지심경을 찾아라!>를 읽고.....  우리집에 리틀 배틀 1있어요...1권도 인기짱이었는데   2권이 새로 나와 너무 좋았어요...   특히 우리 첫째딸이 오자마자 깔깔깔 웃으며 읽기 시작   했어요...얼마나 재미있는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고 미   소를 짓는것 있죠...ㅎ ㅎ ㅎ이 책은 리틀 탐정단의 불꽃 튀는 재판 배틀이랍
"리틀배틀 2 법" 내용보기

신나게 읽는 사회 교과서 리틀배틀 2

<리틀 탐정단, 직지심경을 찾아라!>를 읽고..... 

우리집에 리틀 배틀 1있어요...1권도 인기짱이었는데

 

2권이 새로 나와 너무 좋았어요...

 

특히 우리 첫째딸이 오자마자 깔깔깔 웃으며 읽기 시작

 

했어요...얼마나 재미있는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고 미

 

소를 짓는것 있죠...ㅎ ㅎ ㅎ

이 책은 리틀 탐정단의 불꽃 튀는 재판 배틀이랍니다.

법 이야기를 김병준 변호사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나가

는 장점이 있구요...다양한 법에 관한 상식을 배울 수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등장인물도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 기대 이상 재미를

더하네요...2권을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세계로 빠져보실 수 있을듯

하네요...3권도 기다려집니다...초등 고학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k*****r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