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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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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의 희망의 응원가입니다. 우리 삶에는 항상 어려움이 있는 법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잡고 있으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한 아프리카 부족은 비가 오지 않으면 기우제를 지내는데 그 때마다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하지요. 왜나하면 그들은 희망의 끊을 놓지 않고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입니다.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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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의 희망의 응원가입니다. 우리 삶에는 항상 어려움이 있는 법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잡고 있으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한 아프리카 부족은 비가 오지 않으면 기우제를 지내는데 그 때마다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하지요. 왜나하면 그들은 희망의 끊을 놓지 않고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입니다.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책입니다. 수많은 좋은 표현들과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있고 그 내용에 공감이 가지만 막상 책을 덮을 때쯤 구체적으로 기억나는 이야기는 별로 없습니다.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 바로 그 어깨가 되어 주는 그런 책이기 때문입니다. 사이먼과 가펑클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한 곡을 들은 느낌입니다.


진정한 희망은 자신을 신뢰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린 가끔 끝없는 심연으로 추락하는 자신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때에 딛고 올라오는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기도 합니다. 힘든 시기에 삶의 전환점을 만들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c******4 2018.12.05. 신고 공감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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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희망
"뿌리깊은 희망 " 내용보기
이 책은 <무지개 원리> 로 유명한 차동엽씨가 쓴 책이다. 나이 50이 될때까지 인생의 쓴맛을 많이 보면서 집필한 무지개 원리에서 말했던 꿈에 대한 내용처럼 이 책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무조건적인 꿈을 가져라. 이 책에선 그 꿈이라는 것이 무지개에서 희망이란 말로 대체된 것 같다. 한창 활동하실 때라 저술활동이나 기업 및 방송강의가 많으신 이 분이 사시는 삶을 보면 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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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지개 원리> 로 유명한 차동엽씨가 쓴 책이다. 나이 50이 될때까지 인생의 쓴맛을 많이 보면서 집필한 무지개 원리에서 말했던 꿈에 대한 내용처럼 이 책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무조건적인 꿈을 가져라. 이 책에선 그 꿈이라는 것이 무지개에서 희망이란 말로 대체된 것 같다. 한창 활동하실 때라 저술활동이나 기업 및 방송강의가 많으신 이 분이 사시는 삶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50이 넘어서야 자신의 히스토그래피로 쓸 수 있는 활동을 하시는 이 분처럼, 자신이 어떻게 살아갈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50이든, 60이든 시작은 늦지 않다. 시작하고 싶은 이 순간이 바로 자신이 쌓을 업적의 첫 순간이 될 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묘비명에 쓸 자신의 직업이나 업적 조차 남들에게 억눌림 받으며 남겨야 하는가? 결국 자신이 알아서 할 일이다. 우린 이런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닫곤 한다. 하지만 괜찮다. 지금이 가장 빠를 때이다.

 

책은 시종일관 <희망> 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다. 4-5장에 걸쳐서 이어지는 희망 에피소드들은 조금 형식적인 내용이 많지만 그런대로 아기자기 하다. 삽화가 귀엽게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아기자기한 책의 내용이 부각된다.(물론 요즘 나오는 책의 수려한 디자인에 비하면 이 책의 삽화가 보잘것 없기는 하다.)

 

책은 크게 7편으로 나누어서 희망을 이야기한다.

첫 편은 희망 다이내믹이다. 작가는 희망이 얼마나 소중하며, 절망을 이기게 하며, 목표에 집중하게 하며,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하는지 그 위대함과 역동성에 대하여 썼다. 거의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다.

두 번 째 편은 희망 그루터기이다. 어떻게 희망을 품을 것인가? 그는 여기서 한국인은 희망 유전자가 있고, 인간이라면 무한한 능력이 있으므로 힘든 일이 지나면 좋은 일이 올 것임을 믿으라고 피력하다.

세 번 째 편은 희망눈뜨기이다. 희망을 가장 염원할 때는 절망에 빠졌을 때이다. 그는 헬렌켈러가 희망에 대해 말했 듯 절망의 문이 닫히면 희망의 문이 열린다 한다. 고통과 불안과 실패는 생에서 필요한 것이며 그런 어려움 속에 빠졌을 때에 반드시 열린 문이 있다고 말한다.

네 번 째 편은 희망 구하기이다. 어떻게 하면 희망을 유지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문답이다. 사람들은 흔히 희망을 품었을 때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절망하곤 한다. 어떤 희망이 절망을 부르는 가짜 희망이며, 절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마지막 편은 희망샘인데, 어떻게 희망을 가지고 버티며, 절망에 맞서며, 한사코 그 길을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7편으로 구성되어 있긴 하지만 희망이라는 모토에서 벗어나는 부분은 없다. 대부분의 내용을 읽을 때 필자가 강의를 다니면서 화이트보드에 보드마카를 가지고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았다. 이런 식의 구성이 1-2시간의 강의 구성을 할 때 효과적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어쨌든 희망은 좋은 것이다.

내 생애 최고의 영화, 쇼생크 탈출의 팀 로빈스- 앤디役 가 말했듯,

희망은 좋은 것이다. 어쩌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이다.

 

p*********d 2009.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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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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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뭐라고 생각하세요?희망은 바로 바라고 바란다라는 말이다.그 말은 곧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원하는 걸 바라는 것이 희망이라는 이야기다.참 따뜻한 책이다.그리고 말 그대로 희망을 전달하는 책이다.이 책에서 말하는 희망은 곧 긍정임을 뜻한다.주변에 보면 희망이 없는 사람이 많다.희망이 있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절망하지 않으며 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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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희망은 바로 바라고 바란다라는 말이다.
그 말은 곧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원하는 걸 바라는 것이 희망이라는 이야기다.
참 따뜻한 책이다.
그리고 말 그대로 희망을 전달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희망은 곧 긍정임을 뜻한다.
주변에 보면 희망이 없는 사람이 많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절망하지 않으며
매사에 웃음이 끊이지 않고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들에게는 절망과 포기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게 볼 수 없는 빛이 있다.
하지만 희망 없이 살아가야 하는 의미와 목표도 없으며 그냥 하루를 되는 대로 살고 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하지만,
나는 과연 희망이 있을까?
나는 어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우리의 삶에는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가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도 많이 있다.
돈을 많이 벌어야지.
그래서 좋은 아파트를 사고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야지.
물론 이것도 희망은 맞다.
하지만, 이런 희망은 너무 짧은 희망이고 깊이가 없는 희망이다.
나보다 더 좋은 집에 사는 사람을 보고 나는 이렇게 열심히 돈을 벌고 모아서
이정도 집밖에 사지 못했는데 라고 자책한다면 그것이 과연 희망인가?
뿌리가 깊지 않은 가짜 희망인 것이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더라도 뿌리가 깊은 희망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이룰 수 없다고 생각 되는 꿈을 가지고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사랑을 꿈꿔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서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 희망이 있다는 것이....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의 말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나는 안돼. 나는 실패자야. 아 왜 이렇게 우울할까?
나는 열심히 해도 이것 밖에 안 되는 인생이야.
이렇게 자기 최면을 거는 사람과,
나는 할 수 있어. 이정도 쯤이야 문제 없어.
오늘 하루는 어제와 다른 하루야. 오늘이 있어서 행복해.
내일은 더욱 열심히 살아야지.
내 꿈은 이것이야.
이렇게 자기에게 주문을 거는 사람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그 차이는 삶의 질과 의미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퀴리부인이나 헬렌켈러 그리고 빌 게이츠등 세상에 이름을 남기거나 남기고 있는 사람은 항상 긍정적인 희망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자포자기하고 희망이 없는 사람은 술독에 빠져 살고 아끼며 살아가지 못하고 남을 생각하지 못한다.
진정 이렇게 살고 싶은가?
그들에게는 이 책을 잡을 기회조차 없는 것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읽고 싶어 하는 마음조차도 없는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자신의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책을 볼 것이며 그리고
동기부여와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끊임 없이 노력하기 때문이다.
불치병에 걸린 사람에게서 많은 일화를 듣는다.
아무리 좋은 약과 의료진이 있어서 환자 자신이 살고자 하는 희망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사람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해도 그 병을 이겨낸다.
과연 나는 그럴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려고 했던 이야기가 있다.
바로 아버지 닉과 아들 릭의 이야기다.
장애아로 태어난 릭을 위해서 아버지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아들과 운동을 하게 된다.
마라톤도 하고 철인 삼종경기에 참여도 하여 완주를 한다.
아들 릭이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없었다면 저는 할 수 없었어요."라고 하자
아버지 닉은 "네가 없었다면 아버지는 하지 않았단다."
두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를 통해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아들을 위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말이다.
다시 한번 묻고 싶다.

 

"나는 과연 희망을 가지고 있는가? 그 희망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가?"

a******k 2009.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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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찾지 못한 것입니다.
"희망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찾지 못한 것입니다. " 내용보기
희망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찾지 못하는 것이다.   경제한파, 청년실업, 경기 부진 등으로 표현되는 현재의 대한민국..   연애인은 그 꿈을 이루기도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경제계는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 한숨만 짓는다. 청년실업자들은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기도 전에 지고 있다고 눈물을 흘린다.   이 시대에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는 것일까?   이책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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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찾지 못하는 것이다.

 

경제한파, 청년실업, 경기 부진 등으로 표현되는 현재의 대한민국..

 

연애인은 그 꿈을 이루기도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경제계는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 한숨만 짓는다.

청년실업자들은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기도 전에 지고 있다고 눈물을 흘린다.

 

이 시대에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는 것일까?

 

이책의 저자 차동엽 교수는 그가 저술한 무지개의 원리, 즉 폭풍우가 지나가면 반드시 나타나는 무지개를

보면서 지금은 폭풍우가 지나가는 시절이며 이 시절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희망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희망은 없어진것이 아니라 우리가 찾지 못하는 것이라는 전제 아래..

저자는 뿌리깊은 희망을 찾고, 그 찾은 희망을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하는 일에 사용하고자 한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아니 마리고,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우리 속에 심어주신 희망과 자존감의 뿌리를 찾아갈수 있도록

희망을 허락하셨다.

 

요즘 수많은 경영서에서 '비움'에 대해서 강조하지만.. 저자는 과연 그 비움 이후에 무엇을 채울것인가를

말한다. 차동엽 교수는 절망을 비우고, 좌절을 비우고, 슬픔을 비우고, 소심한 마음을 비우고

그 비워진 자리에 희망을 채움을 통해서 점프할수 있는 원동력을 얻도록 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신께서 주신 유전자, 희망.. 그 희망을 찾는 것이, 그 희망을 바라보는 것이, 그 희망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하여 삶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전부를 걸고도 도전해야할 그 희망.. 너무나 뿌리깊은 희망.. 그 희망을 보면 우리의 미래는 밝다.

a******0 2009.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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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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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미국의 대부호 데일 카네기도 젊은 시절 사업에 파산하여 모든 걸 잃었던 때가 있었다. 아무런 희망도 없던 그는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뉴욕 허드슨 강을 찾았다.강에 투신하려는 그에게 한 남자가 다가와 소리쳤다."선생님, 연필 한 다스만 사주세요."카네기가 돌아보니 남자는 두 다리 없이 판자를 개조해 바퀴를 달아 만든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딱한 마음에 카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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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미국의 대부호 데일 카네기도
젊은 시절 사업에 파산하여
모든 걸 잃었던 때가 있었다.

아무런 희망도 없던 그는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뉴욕 허드슨 강을 찾았다.
강에 투신하려는 그에게 한 남자가 다가와 소리쳤다.

"선생님, 연필 한 다스만 사주세요."

카네기가 돌아보니 남자는 두 다리 없이
판자를 개조해 바퀴를 달아 만든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딱한 마음에 카네기는 주머니에 있던
1달러를 꺼내 쥐어 주고는 다시 뒤돌아섰다.

"선생님, 여기 연필 가져가세요."

카네기가 필요 없다고 말해도
남자는 기어이 쫓아와 연필을 주려 했다.

"연필을 가져가지 않으신다면 이 돈을 돌려드리겠습니다."

결국 카네기가 연필을 받아들며 남자를 쳐다보았다.
남자의 얼굴엔 그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순간 카네기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 것이
자살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훗날 카네기는 이때의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살아갈 희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두 다리가 없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그 사내를 보고 나도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뿌리 깊은 희망/차동엽

 



i******1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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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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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는 동안은 꿈을 이룰 수 있게 될 것 같아 설레인다. 누구나 꿈을 갖고 산다. 이 꿈이 희망이 아닌가 생각된다. 희망이 있어 삶을 살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난을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희망을 품은 사람은 어떤 난관에도 중도에 쓰러짐이 없다. 반면에 희망이 없는 사람은 작은 시련에도 쉽사리 무릎을 꿇고 만다. 같은 시련에 처해져도 희망을 갖느냐 안 갖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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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고 있는 동안은 꿈을 이룰 수 있게 될 것 같아 설레인다. 누구나 꿈을 갖고 산다. 이 꿈이 희망이 아닌가 생각된다. 희망이 있어 삶을 살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난을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희망을 품은 사람은 어떤 난관에도 중도에 쓰러짐이 없다. 반면에 희망이 없는 사람은 작은 시련에도 쉽사리 무릎을 꿇고 만다. 같은 시련에 처해져도 희망을 갖느냐 안 갖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딴판으로 갈리는 것이다.

  희망은 어떤 위기 앞에서도 우리로 하여금 쓰러지지 않도록 해 주는 힘이다. 희망이 있는 한 인간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용기와 인내를 가질 수 있으며 어떤 시련도 기꺼이 견뎌 낼 수 있다.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절망감이 엄습할 때 절망을 상대로 씨름을 해 가지고는 절망을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절망이 밀려올 때 절망을 보지 않고 희망을 붙들면 절망은 발붙일 틈이 없게 된다.

  희망은 우리로 하여금 어떤 일에 몰두하게 한다. 열정을 갖고 혼신을 바치게 하는 힘은 희망에서 나오는 것이다. 바로 희망으로 인해 에너지가 모아지는 것이다. 분산되고 흩어지고 소멸되는 에너지가 모아지는 것이다. 분산되고 흩어지고 소멸되는 에너지를 모으면 이것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희망은 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

  희망을 말하라. 될 수 있는 한 자주 떠벌려라. 
  희망을 글로 적어라. 가능한 한 또박 또박 반복해서 적어라.
  희망을 선포하라. 혼자 우물우물 속삭이지 말고 만천하에 공표하라. 그것이 더 큰 성취의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희망이 없다고 말하지 마라. 그리고 희망을 외부에 걸지 마라. 자기 자신이 희망이다. 인간은 위대하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인간 안에는 동, 식물계, 영장계가 집적해 놓은 모든 고난 극복 DNA 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다.

  자신이 재능 없음을 탓하지 마라. 자신이 모르는 숨은 재능이 반드시 자신 안에 있다. 자신의 능력이 빛을 보지 못함에 원망치 마라. 준비하고 때를 기다리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희망을 갖자.

  인생에서 제일 큰 교훈은 성공했을 때 얻지 않는다. 오히려 실패했을 때 얻는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실패란 보다 현명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다." 라고 말했다.

  성급하게 체념하거나 포기하지 마라. 절대 결론을 내리지 마라. 어떤 일에 대해서도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결론을 내리지 마라. '이 일은 이제 글렀어. 여기가 끝이야' 라고 체념하지 마라. '그는 안 돼' 라고 꼬리표를 달지 마라.

  어떤 상황에서도 열린 희망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결코 중간에 포기해서는 안 된다.

  희망은 전화위복을 기대하고 이루어내는 비전의 역할을 해 준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희망적인 태도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t**********3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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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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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숙자들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났었다. 특히 젊은 노숙자들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났다. 차라리 저렇게 노숙하고, 얻어 먹으러 다닐 바에는 좀 힘들더라도 일하고, 노력하면 노숙자 상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화가 많이 났었다. 왜 그렇게 그들에게 화를 냈었을까? 아마도 내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리라. 이렇게 화만 내고 있을 때, 이정희 목사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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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숙자들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났었다. 특히 젊은 노숙자들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났다. 차라리 저렇게 노숙하고, 얻어 먹으러 다닐 바에는 좀 힘들더라도 일하고, 노력하면 노숙자 상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화가 많이 났었다. 왜 그렇게 그들에게 화를 냈었을까? 아마도 내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리라. 이렇게 화만 내고 있을 때, 이정희 목사님의 "절망촌 쪽방촌 이야기"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 책에는 영등포 쪽방촌의 노숙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노숙들은 이미 모든 것을 다 포기했기 때문에, 싸워도 처절하게 싸우고, 삶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포기한지 오래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하루 벌어 술로 때우는 인간들이 부지기수라고 했다. 세상에 가장 무서운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희망을 꺾어버린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요, 희망이라는 것이 전혀 없는 사람들은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을 그런 노숙자들의 상황과 연계해 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가리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불황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 많은 사람들이 불황의 그늘 아래서 한숨만 몰아쉬고 있는 상황이 아니던가? 이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잘될 것이라는 희망이 아니던가? 그런 의미에서 보면 어쩌면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군상들을 향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희망만이 희망이다.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것 같지만, 희망이 없는 인생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인생인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말이다. 이 책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하나 같이 절망을 경험하고, 그 절망의 그늘 아래 있을 수 밖에 없는 처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처지와 환경을 개척해 나온 개척자들과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누군가는 개척을 해야 한다. 그것이 나이기를 바랄 뿐이다. 가끔씩 노숙자였다가 중소기업 사장으로 재기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들 귀에 들려올 때가 있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왠지 나도 모르게 힘이 난다. 그들을 통해서 희망을 얻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절망하고 있는 우리를 향해서 희망을 가져야 된다는 그래도 희망이 최고라고 외치는 저자의 함성을, 외침을 우리는 가슴 속에 새길 필요성이 있다.
i*******2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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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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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피어 있는 선인장 꽃 이름하여 "사브라"꽃이 피어있는 햇살이 끊이지 않는 그 곳에서 아주 강한 붓필체로 뿌리깊은 희망을 찾았다!   지은이 차동엽 신부님은 아마도 우리의 머릿속에 생생이 기억되는 저자일 것이다. 바로 “무지개 원리”이다. 관악산 기슭 달동네 난곡(지금은 '난향')에서 연탄 및 쌀 배달을 하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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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피어 있는 선인장 꽃 이름하여 "사브라"꽃이 피어있는 햇살이 끊이지 않는 그 곳에서

아주 강한 붓필체로 뿌리깊은 희망을 찾았다!

 

지은이 차동엽 신부님은

아마도 우리의 머릿속에 생생이 기억되는 저자일 것이다.

바로 “무지개 원리”이다.

관악산 기슭 달동네 난곡(지금은 '난향')에서 연탄 및 쌀 배달을 하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다.

나이 50줄을 넘기기까지 쓴맛도 많이 보았지만 꾸는 '꿈'마다 거의 다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무지개 원리를 저술하여,곧 밀리언셀러가 된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유학시절 출신국적을 묻는 질문에 대한민국이라고 대답할 때마다

일본 다음의 2등급 아시아인 대접을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

자신과 대한민국 사이의 불가분의 공동운명체성을 깨닫다.

이후 누가 알아주든 말든 애국자로 자임하고,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1981년 서울 대학교 공대를 졸업하고 1991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2009년 현재 인천 카톨릭 대학교 교수 및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작가의 탐구적이면서 지적인 부분이 많이 표현된 내용이었다.

저자가 전달하려고 했던 궁극적인 내용은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였다.

이 책에 이어 새로이 출간된 본 책,

“뿌리 깊은 희망”은 “제2의 무지개 원리”라고 생각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

 

서문의 엄마가 아이의 이름을 설명하는 부분이 참으로 인상깊었다.

"네 이름은 사브라다.사브라!선인장 꽃이야.

엄마는 사막의 선인장처럼 살아왔단다.

비 한 방울 오지 않는 땡볕에서 살아남았고,

암흑 속에 날리는 모래 바람 추위도 견뎌왔단다.

아침 햇살 비출 즈음 아스라이 맺히는 이슬방울로 목축이며

생명의 줄을 이어왔단다.

그리하여 마침내 네가 꽃으로 피어난 거야."

"네 이름은 사브라.선인장 꽃이다!

너도 언젠가는 내가 밟은 고난의 여정을 밟게 되겠지만

너에게도 언젠가는 또 다른 꽃이 피겠지.

너는 사브라!

네 안에 또 다른 사브라를 품은 사브라니라."

사브라는 희망꽃인 것입니다.

독자에게 사브라 한 송이 선물하고자 이 글을 썼다는 그 말씀이 촉촉히 남네요!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들로 구성된 앞부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글귀들이 눈에 뛴다.

“절망이야말로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 키에르케고르”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 쇼펜하우어”

“희망은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 콜레트”

 

책의 중간부분에서는 우리 삶의 일상생활에서

잘못된 습관들을 바로 잡아야 함을 지적하고 있는데,

“가짜 희망, 부질없는 비교, 성급함, 잘못된 언어 습관” 등이

오히려 절망을 낳는다고 역설하고 있다.

 

끝으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의 희망을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다.

카네기의 자살과 관련된 이야기로

두 다리가 없으면서도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는 한 사내를 통해 희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어려운 경기와 경제상황에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본 책은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오 인간이여, 그대가 약하든 강하든 쉬지 마라.

혼자만의 고투를 멈추지 마라. 계속 하라, 쉬지 말고.

세상은 어두워질 것이고 그대는 불을 밝혀야 하리다.

그대는 어둠을 몰아내야 하리라.

오 인간이여, 생이 그대를 져버려도 멈추지 마라.“ - 마하티마 간디

 

참으로 이쁘고 소중한 한 권의 책이 내 품안에 안겼다.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주옥같은 내용들과 함께 그저 그림만 봐도 느낌이 좋은 책!

영원히 차동엽 신부님의 팬이 될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 책이었다.

r*****m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은 말하는 대로 품은 대로 이루어진다
"희망은 말하는 대로 품은 대로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지금의 나는 무엇을 품고 살까?  아이들이 자라고 주중에는 학원으로 주말에는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한없이 바쁘다. 주말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던 때가 힘겨웠을 적도 있었지만 조금 자랐다고 각자의 시간을 즐기기에 바쁜 아이들에게 조금의 서운함이 없지 않아 있다.   남편이 외출하게 되는 주말이면 난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거실을 이구석에서 저구석까지 이불과
"희망은 말하는 대로 품은 대로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지금의 나는 무엇을 품고 살까?  아이들이 자라고 주중에는 학원으로 주말에는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한없이 바쁘다. 주말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던 때가 힘겨웠을 적도 있었지만 조금 자랐다고 각자의 시간을 즐기기에 바쁜 아이들에게 조금의 서운함이 없지 않아 있다.   남편이 외출하게 되는 주말이면 난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거실을 이구석에서 저구석까지 이불과 함께 뒹굴뒹글하면서 보낸다.  일주일동안의 찬거리도 걱정이 되고 청소며 빨래거리도 걱정이 되지만 난 그저 뒹굴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그렇게 뒹글거리던 나에게도 나를 위해서 하고픈 것을 하고 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다 할수 있는 것이지만 나에게 필요치 않다는 생각에 배우지 않았던 엑셀. 사무실선 따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엑셀을 중요하게 생각지 않았고 배울 생각도 없었지만 그냥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첫날 가보니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도 더 젊은 사람도 많았다. 그래 시작을 잘했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재미가 있다. 주말에 아무생각없이 리모콘을 돌려가면서 피식 거리던 때와 다르게 뿌듯한 생각이 든다. 다들 어렵다고들 하기에 잔뜩 긴장을 하였지만 생각보다 쉬웠고 얼마전에 배운 자전거로 쌩~하고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다음번에는 자격증에 도전해 볼까. 한국사능력시험에도 관심이 생기고 이젠 나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배운다는게 즐겁다.  이것이 나의 꿈도 희망도 아니지만 나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할수 있다라는 것이 행운이고 행복이다. 아니 내가 자격증 취득에 희망을 가지고 배운다면 ... 우리 아이들도 멋진 엄마라는 생각을 할까. 희망은 말하는 대로 품는 대로 말하대로 이루어지리니...
남편이 아이들에게 하는말 "아빠친구 딸은 학원도 다니지 않는데 전교에서 몇손가락 안에 든단다" 작년에 가끔 하는 말이었다. 아직은 어린딸들에게 하는 남편의 말이 귀에 거슬리기도 했다. 당연히 아이들이 듣기에도 기분이 좋지는 않았으리라. 그런 잘난 친구의 딸이 별로 좋은 대학에 가지는 못했다. 수능에서 실수를 많이 하였단다. 요즘들어 엄친아 엄친딸이라는 유행어가 있다. 엄마친구 아님 아빠친구의 딸 아들들과 비교가 되는 것을 좋아할 아이들이 어디있겠는가.  우리는 비교하지 않을때 자유로워질수 있고 아이들도 행복해질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인격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항상 사랑하며 뭐든지 할수 있다라는 생각과 자신의 자존감과 자긍심을 높일수 있도록 주죽들지 않고 상처받지도 않게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자신의 가치를 깨닫을수 있도록하며 항상 자신이 주인공인양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j*****7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리 깊은 희망은 어디에 있을까
"뿌리 깊은 희망은 어디에 있을까" 내용보기
결국 모든 희망은 내 안에 있었다. 항상 마음 먹은 일이 되지 않는다고, 왜 내 일만 꼬이냐고 고민했었는데 모든 것은 내 안에 있었다. 내가 느꼈던 고통은 있지도 않은 절망을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 무엇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무한의 희망은 결국 내 안에 있는 것이었다.   이제 나는 그 누구하고도, 그 무엇하고도 비교하지 않으련다. 그저 나를 열렬히 사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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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희망은 내 안에 있었다.

항상 마음 먹은 일이 되지 않는다고, 왜 내 일만 꼬이냐고 고민했었는데

모든 것은 내 안에 있었다.

내가 느꼈던 고통은 있지도 않은 절망을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 무엇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무한의 희망은

결국 내 안에 있는 것이었다.

 

이제 나는 그 누구하고도, 그 무엇하고도 비교하지 않으련다.

그저 나를 열렬히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내게 나를 사랑하고 용기를 가지게 해 준 <뿌리 깊은 희망>

내 생애에서 잊지 못할 스승이라고나 할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 안의 희망을 찾았으면 싶다.

s*****2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