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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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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고 척박한 시골에서 자기에서 맡겨진 일들을 충실히 하며 낮의 무더위와 영하이하로 떨어지는 밤의 추위를 견디면서 들짐승들로 부터 양들을 보호하는 가운데 목자의 심정이 무엇인지를 깨우치면서 수백만백성을 다스리는 왕으로써의 삶으로 성장했던 다윗을 이스라엘의 모든왕들이 따라야할 유일한 본보기로 삼게하였다. 자칫 대수롭지 않게 여길수 있는 광야의 목동처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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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고 척박한 시골에서 자기에서 맡겨진 일들을 충실히 하며 낮의 무더위와 영하이하로 떨어지는 밤의 추위를 견디면서 들짐승들로 부터 양들을 보호하는 가운데 목자의 심정이 무엇인지를 깨우치면서 수백만백성을 다스리는 왕으로써의 삶으로 성장했던 다윗을 이스라엘의 모든왕들이 따라야할 유일한 본보기로 삼게하였다.

자칫 대수롭지 않게 여길수 있는 광야의 목동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스스로의 삶을 가벼이 여기어 소홀하게 삶에 임할수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마침 내가 출석하는 지구촌교회에서 시무하신적 있는 김형준목사님의 "목동에서 왕으로"라는 저서를 통하여 옛이스라엘의 왕과 하나님의 관계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들과 하나님과의 설정으로 다윗을 인도하셨듯 내자신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가운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며 고백하도록 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다윗이 스스로 환경을 이겨내고 누구나 저지를수 있는 인간적인 실수를 되돌이켜 인정하며, 상황만큼 인간관계도 유연성이 있었기에 여호와를 의지하는데 근거를 두고 영성과 용기를 갖고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릴수 있었다. 

하지만 누구나 맞이할수있는 절망을 닦쳤을때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가운데 나오는 영적겸손으로 세상적인 골리앗과 같은 위기를 탈출하여 밝고 맑은 희망으로 나올수 있었다.

인간적인 약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여 생애를 굽어보게 하는 글들로 하나님의 주권에 언제나 간구하며 응답받고 그에 합당한 행동만이 자신의 인생이라는 광야에서 하나님을 맞이할수 있음을 보여주는 글이었다.

p*******0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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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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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지만 지나고 보면 삶의 저 깊은 곳, 캄캄한 곳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추적하시고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다윗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인생이 아무 문제없이 평탄하거나 하나님이 안 게신 것처럼 막막할때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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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지만 지나고 보면 삶의 저 깊은 곳, 캄캄한 곳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추적하시고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인생이 아무 문제없이 평탄하거나 하나님이 안 게신 것처럼 막막할때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자의 삶을 축복하신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환경을 통해 우리를 훈련시키십니다.

다윗이 고통과 무시를 당했지만 자신의 삶을 바로 세울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이 그 삶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목표가 아이라 하나님 앞에 충실할 때,하나님은 더 귀하고 복된 것을 이루어 주십니다.

​- 책속에서 -

​다윗의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어떻게 세우고 쓰시는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다윗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했으면 순종하는 사람이였다. 

목동이였던 다윗이 왕이되기까지 하나님께서는 그를 훈련하고 준비시키셨다. 철저히 하나님의 사람이였던 다윗의 삶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심이 느껴진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 사명을 따라 사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시길 원하신다.  다윗과 같은 축복을 받길 원하면서, 다윗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순종하지는 않은 모습, 끊임없이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모습이 내 안에 있는지 회개하였다.   
문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하였다.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항상 기도와 말씀에 힘쓸려고 노력한다. 
늘 주님과 동행했던 다윗처럼 나와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보다 훨씬 더 섬세하게 준비하시고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길 기도한다.  아이들에게 가장 큰 믿음의 유산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다윗처럼 늘 주님만 바라보는 내가 되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부르실때 아멘하고 화답하는 나의 믿음이 되길...

'목동에서 왕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은혜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a****g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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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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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우리의 삶 속에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계신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때가 있다.이 책은 다윗의 이야기이다. 목동에서 왕으로 하나님께서 그 길을 함께하신 다윗의 이야기.이 책은 저자가 한달 동안 동안교회의 새벽기도회에서 다윗에 대해 나눈 말씀들을 엮은것이라고 한다.하나님께서 어떻게 다윗을 이끄시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일을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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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우리의 삶 속에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계신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때가 있다.

이 책은 다윗의 이야기이다. 목동에서 왕으로 하나님께서 그 길을 함께하신 다윗의 이야기.

이 책은 저자가 한달 동안 동안교회의 새벽기도회에서 다윗에 대해 나눈 말씀들을 엮은것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윗을 이끄시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이 책을 통해서 보고싶었다.

그리고 나의 신앙도 돌아보고, 또 다윗은 어떤 사람이기에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었는지 알고싶었다.

그리고 다윗처럼 나 역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싶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윗의 순종,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은 다윗의 그 모습 하나하나까지 사랑으로 이끄시고 다윗을 왕까지 인도하셨다.

어쩌면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것같다.

그리고 우리들의 초점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일때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가능성과 길을 인도해주시는것같다.

연약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다윗을 사용하셨고, 그렇게 우리도 현재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살아가고있다.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중요한것같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는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성경말씀으로 말씀하셨다.

우리는 내 힘과 세상 속에서 남들이 하는것처럼 살려고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그게 아니시라는걸.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는데 잘 보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윗이 하나님께 집중하고, 또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신걸 볼 수 있었다.

나 역시도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늘 동행해야겠고 참 감사하다.


p******1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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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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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목동에서 왕으로 신분이 변하는 상황을 쉽게 떠올리지는 못 한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는 게 맞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분명 그렇게 신분이 상승한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이다. 성경의 여러 인물들 중에서 다윗은 신앙적인 측면이 아니라 세상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아도 너무나 부러운 인물이다. 일개 목동에서 하나님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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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목동에서 왕으로 신분이 변하는 상황을 쉽게 떠올리지는 못 한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는 게 맞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분명 그렇게 신분이 상승한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이다.

 

성경의 여러 인물들 중에서 다윗은 신앙적인 측면이 아니라 세상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아도 너무나 부러운 인물이다. 일개 목동에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왕으로 신분이 바뀌었으니 말이다. 도대체 하나님은 다윗에게 왜 이런 복을 내리신 걸까? 다윗의 무엇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든 것일까?

 

김형준 목사님의 <목동에서 왕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목동에서 왕으로 신분이 바뀐 다윗 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저자가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동안교회의 특별 기도회에서 나눈 말씀들을 엮은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다윗의 삶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살펴보고 다윗을 인도하신 하나님이 오늘 우리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5부에 걸쳐 다윗이 어떤 인물이었는지, 그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게 내렸는지, 인생의 역경을 어떻게 넘어서서 더욱 강해졌는지를 사무엘상·하 성경 말씀을 해당 내용에 맞게 나누어서 설명하며 이를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다윗의 우리에게 들려주는 믿음의 모습은 너무나 많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늘 겸손하고, 자신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알았던 사람. 또한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에 충성하고 오로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삼아 삶을 살아나갔던 사람, 그가 바로 다윗이다.

 

다윗이 왕이 되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갔던 이유 중 가장 크게 다가온 부분은 언제나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 분과 동행하기를 바랐던 다윗의 모습이다. 본문에서도 말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쉽게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의지하던 다른 것을 의지하며 나아간다. 내려놓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자신이 의지하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의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너무나 자주 본다.

 

이렇게 계속해서 바뀌는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 책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이. 이런 마음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어주시는 사랑과 은혜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밟고 밟아도 죽지 않는 우리의 죄성을 하나님을 향한 영적 거듭남의 기회로 바꾸라는 말처럼 이제 목동을 왕으로 만드신 하나님이 우리를 아름답게 빚어나가는 그 여정에 함께 하련다.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면서 말이다.

p*****4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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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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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형준 목사님의 동안교회의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다윗에 대해 나눈 말씀들을 엮은 책이다. 다윗의 이야기는 성경 전면에 참 많이 나온다. 책에는 구약성서 사무엘서에 나오는 성서말씀으로 되어있다.이 시대에 목동은 미천한 직업이었으며 왕으로의 신분상승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다윗은 목동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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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형준 목사님의 동안교회의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다윗에 대해 나눈 말씀들을 엮은 책이다.

다윗의 이야기는 성경 전면에 참 많이 나온다. 책에는 구약성서 사무엘서에 나오는 성서말씀으로 되어있다.

이 시대에 목동은 미천한 직업이었으며 왕으로의 신분상승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다윗은 목동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하나님의 이끄심이 아니라면 결코 가능하지 않았을 일이다. 다윗을 왕으로서 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무대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가심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 다윗을 복되게 쓰신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쓰시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또 다윗은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믿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알았고, 사명을 따라 살았다. 이렇게 살아도 다윗의 인생은 결코 순탄치 만은 않았다. 그래도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두었다. 이런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인도하신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고, 때를 기다리고, 사명을 따라 산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고난과 시련 앞에서 쓰러지고 믿음이 약해진다.

이 책은 다윗이 목동에서 왕이 된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큰 뜻은 바로 다윗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서 우리들은 죄 많고 나약한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주의 성령이 함께하셔서 복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생각해 본 소중한 시간이었다.  

m****1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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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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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인생의 들판에 주님이 찾아오셨다! 다윗의 인생을 끈질기게 추적하신 하나님이 오늘 나의 인생을 목동에서 왕으로 빚어 가신다 하나님은 들풀 같은 인생을 길들여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세우십니다 밟고 밟아도 죽지 않는 우리의 죄성을 하나님을 향한 영적 거듭남의 기회로 바꾸십시오 비천한 목동의 삶이 하나님 나라를 다스릴 왕같은 제사장의 삶으로 변화될 것입니다-목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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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인생의 들판에 주님이 찾아오셨다! 다윗의 인생을 끈질기게 추적하신 하나님이 오늘 나의 인생을 목동에서 왕으로 빚어 가신다 하나님은 들풀 같은 인생을 길들여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세우십니다 밟고 밟아도 죽지 않는 우리의 죄성을 하나님을 향한 영적 거듭남의 기회로 바꾸십시오 비천한 목동의 삶이 하나님 나라를 다스릴 왕같은 제사장의 삶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목동에서 왕으로 중 발췌

 

이 책은 김형준 목사가 2014년 동안교회 특별새벽기도회 때 전했던 말씀을 엮은 것이다 상담가이기도 한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성경 속 인물이 겪은 삶의 이야기들이 마치 오늘날 우리의 모습과 같아 적잖은 위로와 감동을 맛본다 이 책 역시 전작에서 살펴봤던 여호수아와 느헤미야처럼 다윗이라는 한 인물이 겪는 여러 상황들과 인물들과의 갈등 속에서 오늘날 우리가 고민하고 부딪히고 있는 현실의 문제들을 풀어갈 실마리를 얻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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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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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목동에서 왕으로성경인물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나,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을 꼽으라고 한다면,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그 중에 하나로 다윗을 뽑을 것이다. 그만큼 다윗의 삶과 다윗이 행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인도해 가신 이야기들은 어린 시절부터 많이 듣고 자랐고, 익숙할 것이다. 그 중에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들도 알고 있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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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목동에서 왕으로

성경인물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나,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을 꼽으라고 한다면,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그 중에 하나로 다윗을 뽑을 것이다. 그만큼 다윗의 삶과 다윗이 행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인도해 가신 이야기들은 어린 시절부터 많이 듣고 자랐고, 익숙할 것이다. 그 중에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성경이야기이다.

이 책은 이런 다윗의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쓰여져 있다. 사무엘상과 사무엘하에 걸쳐 나오는 다윗의 인생여정 속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이야기하며, 우리의 인생에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다윗의 긴 여정 속에서 다윗을 통해 배우는 중요한 주제는 순종과 기다림입니다.”
저자는 다윗의 인생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순종과 기다림..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기 위해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다. 작은 순간에서도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모든 일을 행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뜻대로 하였을 때의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된다.

이렇게 기도하며 순종하는 가운데 다윗에게 필요한 것은 기다림이였다. 저자는 기다림은 믿음의 완성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일하실 그 때를 기다림으로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여야 한다. 다윗은 17세에 사무엘에게서 왕이 될 것이라 기름부음을 받고 20여년의 시간동안 하나님의 방법과 때를 기다리며 왕이 되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것이다.

사람은 죽었을 때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평가된다고 한다. 그런데 다윗의 마지막 삶은 지나온 여정만큼 참 멋있다. 수많은 업적을 세웠으면 “나처럼 살으시오.”라고 말해도 될 듯한데 다윗은 끝까지 겸손함으로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행하셨음을 백성들에게 말한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표현하도록 백성들에게 당부하는 것이다.

다윗은 하찮은 목동에서 존경받는 왕이 되었다. 그 과정속에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윗은 순종과 기다림으로 그 훈련을 잘 통과하였고, 훗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왕이 되었다. 우리도 끊임없는 하나님의 훈련속에 불평과 불만을 말하기 보다는,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되기를 기도한다.

YES마니아 : 로얄 d***i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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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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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성경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다윗이 자신의 마음에 가장 합한 자라고 했다. 시편을 읽어 보면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추구했는지 알 수 있다. 목동이었을 때 골리앗을 이기는 것도 하나님의 역사이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을 때 사람들은 그를 왕으로 아무도 기대를 하지 않았다. 사울을 바로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 순종을 한다고 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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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성경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다윗이 자신의 마음에 가장 합한 자라고 했다.

시편을 읽어 보면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추구했는지 알 수 있다.

목동이었을 때 골리앗을 이기는 것도 하나님의 역사이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을 때 사람들은 그를 왕으로 아무도 기대를 하지 않았다.

사울을 바로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 순종을 한다고 해치지 않았다.

우리아의 아내와 성적인 범죄를 했을 때 하나님은 다윗에게 침묵을 하셨고 피를 많이 묻혔기 때문에 성전을 짓지 못한다고 했을 때 다윗은 그대로 순종을 했다.

자신의 아들이 자신을 죽일려고도 하고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을 했다.

하나님이 다윗을 추적했다는 얘기에 왠지 울컥했다.

이 얘기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우리  엄마는 나를 임신했을 때 시편을 읽고 또 읽으셨다고 한다.

나도 시편을 전부 썼는데 아직 나의 삶은 큰 변화를 겪지는 않고 있다.

나의 삶이 지금 목동같다.

광야에서 아무도 알아 주지 않고 늑대나 야수를 쫓아야 하고 양을 보호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같다.

목동은 목동이지 왕이 될 수 없다는 얘기에 또 울컥했다.

그건 정말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로 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나도 빨리 성공하고 싶고 멋진 배우자를 빨리 만나고 싶고 병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는데 거의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겪으니까 나의 삶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하고 발버둥을 쳐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난 여전히 어쩌면 영원히 목동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그건 정말 끔찍한 것 같다.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고 인내의 시간이나 침묵의 시간을 이겨 내야 하는지 나는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죽을 것 처럼 힘들때는 성경과 성경말씀을 붙들고 매일 기도로 겨우겨우 버텨내야 할 것 같다.

그렇게 신뢰하고 신앙서적이나 설교를 믿고 따랐던 목사님도 일종의 범죄자였다는 뉴스를 보고 또 실망하고 나라의 지도자들이 도둑질을 하기 위해서 되는 것을 보면서 코람데오라는 하나님이 생생하게 두 눈을 부릅뜨고 계시다는 걸 무시하고 몰라서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정말 잘하고 싶고 건강하고 싶고 인격이나 신앙이 정말 훌륭해서 하나님이 나와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쓰임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인생길을 가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큐티책으로 매일매일 봤다.

요즘에는 안보이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돈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세상이다.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가 되고 다원주의, 신자유주의 ,자본주의,  진화론, 양자역학, 불확실성의 원리 등등 하나님과 멀어지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할려고 하는 사람들로 넘쳐 난다.

하나님이 정말 있냐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나님은 자존심도 안 상하시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신앙서적이나 유진 피터슨, 존 스토트, 팀 컬러, C. S.루이스, 조엘 오스틴, 존 비비어,  고든 맥도날드,  그렉 길버트,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헨리 나우웬, 마틴 로이드 존스등등의  기독교 사상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아직도 정확히 아는 것은 없다.

잘 알지 못해서 그런지 아직도 많은 답을 얻지 못했다.

그런 책들을 읽은 이유는 성경책을 읽으면 시대에 안 맞아서 뒤떨어지는 얘기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성경이 아주 옛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시대에 안 맞는 것들이 많지만 신앙서적은 요즘에 쓰여진 책이라서 시대와 안 맞는 것을 보완하고 영적인 충격과 영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지적인 충격도 원해서 많은 책들을 읽는다.

기독교 ,성경, 신앙서적과 목사님의 설교가 이 시대나 각 개인의 의문이나 물음에 대해서 답을 줘야 한다.

하나님이 직접 답을 주면 너무 좋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는 쉽지 않다.

가끔씩 하나님이 답답하고 원망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주변에서도 아버지가 장로님이었지만 집에 홍수가 나서 가게를 했는데 모든 터전이 물에 떠내려 가서 그때 부터 그 머리 좋은 아이는 진화론자가 되었고 진화물리학자가 되었다.

사람들이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왜 아이들이 물에 떠내려 가서 죽어야 하고 꿇어 죽는 아이들이 있고 다리가 무너지고 전쟁이 나고 범죄자들에게 살해를 당하냐고 많은 질문들을 한다.

하나님은 답을 하셔야 하지만 바로 행동하시지는 않은 것 같다.

나도 나의 고난이나 투병, 23년이 넘는 기도제목, 20년이 넘는 기도 제목에 대해서 답을 얻고 싶다.

가끔 하나님의 음성처럼 아주 세미한 음성이나 사인을 받기는 하지만 그걸로는 뭔가 부족하고 나의 인생이나 신앙에 대한 믿음을 더 굳건히 해야 하고 다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다.

난 순간순간과 매일매일을 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안 교회의 목사님이 새벽기도를 하시면서 설교를 한 것을 모아서 책으로 만든 것이다.

동안교회의 원래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으로 알고 있는데 그 목사님이 진정한 목회자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목회자들은 세습을 하고 교회를 통해서 부를 축적한다.

동안교회 목사님은 그것부터 하시지 않으셔서 어느 정도 신뢰를 했다.

믿음에 대해서 평가를 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행동이나 말씀대로 하는 것을 봤을 때 판단을 하게 되기는 한다.

목동에서 왕으로는 그 당시의 사회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지금같은 서열사회에서는 어림도 없다.

개천의 용은 다시 개천으로 돌아간다는 얘기가 있다.

다윗은 마인드가 하나님께 집중된 하나님의 사람이라서 진짜 왕까지 되었을 것 같다.

다윗은 절대 한계의 절벽을 뛰어 넘고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하며 인생을 걸어 갔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표현은 천국의 사냥개처럼 추적하시는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존 스토트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모태 신앙이나 주변의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자신을 추적하시는 예수님때문이라고 했다.

이 세상은 전쟁터이고 비열하고 냉혹하고 가끔은 정말 혼자인 것 같은데 그때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이 나를 추적한다고 생각하면 위로가 된다.

하지만 그걸로는 나의 인생이 설명 되지 않는다.

난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하나님의 직접적이고 생생한 음성과 뜻을 들어야 하고 알아야 한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다.

흐지부지 되었던 문제들에 대해서 그 분과 단판을 지어야 한다.

그래서 이런 신앙서적들이 필요하다.

나에게 그런 의지나 신앙에 대한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엄마와 밀정이나 덕혜옹주 같은 영화를 봤다.

아무리 왕족이라도 나라를 잃으면 권리가 없어지고 비참해지는 것이다.

광복군이나 의열단 같은 정말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 나라가 있는데

지금 시국을 보면 또 하나님께 많은 질문을 하게 된다.

도대체 왜,,,,,브라브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끈질기시다면 그 증거를 보여 주셔아 하고 나도 그 증거를 보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또한 끈질겨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 사명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시는 것을 원한다.

난 하나님을 믿지만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았다.

모태신앙이었지만 아빠나 엄마와 어릴 때부터 논쟁을 많이 했다.

어릴 때는 예수님이 동방박사들에게 받은 물건들이 있었다면 부자로 살았을텐데 왜 목수로 가난하게 살았는지 궁금했다.

왜 하나님은 불행이나 불의한 일이 일어날 때 침묵을 하셨는지 궁금했다.

성경을 읽으면 말이 안되는 소리들로 가득찼었다.

읽으면 읽을 수록 황당무계했다.

대학에 들어 가서 창조과학회나 기독교세계관을 교수님들과 공부를 하면서 성경을 믿었다.

교수님들에게 물어 보면 교수님들은 막힘없이 전부 답을 해주셨다.

교수님들의 답이나 나의 고민들이 만나면서 인격적인 하나님이 찾아 오시기 시작하셨다.

난 이 우주에서 최고인 하나님을 만나면 나도 최고로 성공할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다.

요한이나 베드로도 예수님의 오른 쪽 자리나 왼 쪽 자리를 기대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더 집중하고 많은 영적인 체험들을 했다.

하나님을 만나는데 인격과 영성,  지성으로 만나야 한다고 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

그래서 인류역사상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 되고 하나님이 나의 연인같이 느껴졌다.

사실 모태솔로라서 연애감정이 뭔지  설레고 떨리는 것을  글로 읽어서 몸으로 체화를 한 것이다.

이젠 성공이 늦어지고 기도제목이 길어지면서 하나님을 무조건 사랑하거나 설레는 감정으로만 대할 수가 없다.

시간의 길이에 대한 답을 꼭 하나님께 듣고 싶다.

하나님이 크게 보이면 문제가 작게 보인다.

이 세상의 문제들이 너무 다양하고 그것을 분석해 내기는 복잡하다.

그것에 대해서 답을 해줄려면 정확한 근거와 이유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우리를 왜 선택하셨는지 그것은 비밀이라고 한다.

그것은 그냥 은혜이다.

우리를 그냥 의롭다고 여기시는 칭의라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시고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성장하게 하신다.

지금의 나의 상태도 성장하게 하시는 것인지 또 생각, 또 생각하게 한다.

하나님의 방법에는 유혹과 테스트가 있는데 유혹은 사탄이 쓰는 것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사탄이 역사하는 과정이나 심리적, 환경적으로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책으로 정확하게 나와 있는게

있으면 읽고 싶다.

범죄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을려고 하는데 그 책을 읽으면 사탄의 작용에 대해서 알게 될지도 모르겠다.

하나님은 우리를 미혹하게 하는 것에서 우리가 스스로 지킬 줄 알도록 훈련시키시고 우리를 계속 테스트하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우리의 인격과 역량을 길러 내신다.

하나님은 복을 주실 때에 단순히 우리가 원하는 복뿐 아니라, 우리가 받은 복을 관리하고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더 큰 복을 주신다.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날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한 하나님의 인격체로 만들어 가는 것을 영화라고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워가시는 방법은 좌절하게 하시는 방법이 있다.

난 사실 그 방법이 제일 싫다.

좌절하게 되는 상황이 너무 싫다.

좌절을 하게 되면 부정적인 오만 감정들이 쓰나미처럼 나를 함몰시킨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은 계속 엎으신다.

엎는 하나님을 생각해보면 놀부나 심술꾸러기와 뭐가 다른지 차이점을 또 찾아야 한다.

나와 욥은 상관없고 광야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다른 세계와 차원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그들과 동화되고 있다.

광야 생활 40년 동안 먹을 것과 거주의 자유를 제한하며 계속 꺽으신 것이 인간의 의지이다.

먹는 것이나 거주는 인간의 기본권에 가까운데 어쩌면 하나님이 치사하시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것들에 움직이는게 또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주장이나 자신의 의가 강한 사람들을 계속 꺽으신다.

나도 사실 나의 의가 강해서 조금이라도 신앙생활에 스크래치가 나는 사람이나 상황을 보면 범죄자들 같아서 견디지를 못한다.

지금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보고 강한 나를 다시 돌아 보고 있기는 하다.

그래도 억울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자신의 예상과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히. 절실히 깨닫게 된다.

그 좌절이라는 것을 말이다.

때로는 수치심과 패배감이 들수도 있다.

지극히 느껴 본 감정이다.

베드로가 체험도 많이 하고 역사도 많이 일으켰지만 진짜 생명의 역사는 그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앞에서 철저히 자신을 맡겼을 때 일어 났다.

하나님은 우리를 좌절하게 하시고 이해할 수 없는 위로와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시 감싸 주시기도 한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우는데 무기가 필요했다.

다윗의 무기는 막대기와 뭇맷돌이었다.

우리에게도 싸움에 필요한 무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기도이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의 무릎을 꿇을 때 물맷돌의 무기를 갖는 것이다.

그때 기도의 능력과 권세가 나타난다.

기도 외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방법이 없다.

영적 싸움에서 자신의 연륜과 방법은 소용이 없다.

오직 기도의 무릎이 필요하다.

기도는 평상시에 하는 것이지만 간구는 부르짖는 것이다.

그만큼 간절히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기도는 쉽지 않다.

우리의 의지를 발동해야 한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엎드려야 한다.

말씀에는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기도하는 이유를 이기고 난 다음에 바로 서기 위함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기도보다 앞서지 말아야 한다.

기도보다 앞서면 넘어지게 된다.

사탄은 가롯유다에게 예수님을 팔 생각을 넣고 교묘하게 지성을 무너뜨렸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는 우연이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기가 막힌 계획 속에 이뤄지는 것이다.

그 기가 막힌 계획 하나님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윗을 훈련시키는 과목은 우리에게도 적용이 된다.

승리와 영광, 인기와 성공속에 위기와 패배가 들어 있다.

사람들이 그것을 안다면 갑질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공과 승리를 관리하고 기도 응답을 관리하는 법을 훈련시키신다.

기도 응답을 받으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 혈기이다.

그리고 절망과 좌절이 온다.

혈기가 우리가 받은 은혜를 한 번에 쏟아 붓는다.

그러므로 잘되고 있을 때 조심해야 한다.

그 속에 실패와 아픔이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다윗은 나라가 안정되고 전쟁에 나가지 않아도 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아닌 목욕하는 여인이었다.

그것이 가문의 비극을 불러 온다.

다윗이 무진장 회개를 했던 사건이었다.

승리와 편안함 가운데 있을때 그런 일들이 일어 난다.

편안하면 겸손하거나 기도하기가 힘들어 진다.

그러므로 편안할 때일수록 기도하기 위해 의지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잘되고 승리하고 성취하고 세상적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었을 때 그것 때문에 망할 수 있다.

가장 잘난 것, 잘하는 것 때문에 망하고 교만과 불순종을 심어 주고 나의 의를 자라게 한다.

내 기준으로 모든 것을 보게 한다.

그 기준으로 나와 가정 공동체가 깨지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다윗은 평안할 때 하나님을 계속 찬양했다.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자신이 이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룬 것이라고 찬양하는 것이다.

우리의 본성은 착하지 않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계속 눌러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더디 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잘 아시기 때문이다.

우리를 힘들고 안타깝게 하여 기도의 분량을 채우게 하시고 우리는 어려움을 넘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은 성경구절들이 있고 거기게 맞게 풀어져 있어서 큐티를 하고 하나님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영적인 충격이나 지적인 충격을 크게 주는 것은 아니고 잔잔하지만 가슴에 갑자기 콱 박히는 글귀들이 나온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