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지에는 류와 준과 메구미.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친한 것 같아요. 메구미와 준이 류의 추종자랄까?
이번 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했던 류가 사랑을 찾아서
좋았어요. 역시 설정은 만화답지만요.
힘겨운 시련이 있는듯 했지만 남자아기 하나로 해결되네요 =ㅁ=;;;
그리고 케이와 히카리의 닭살행각에
메구미가 아키라를 무척 좋아하는 것도 나오고 이번 권은 볼께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