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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마지막 엘의 집에서 총성이 울린 후 그녀에게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채 그저 수사해 몰두하는 동료들... 정말 2편을 많이 기다렸다 용돈에 조금 여유가 생겨 이제서야 시즌2를 구입하게 되었다 ![]() 그리고 수수께끼 같은 단서들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알수가 없다 이 사건에 대해 큰 책임을 느끼고 있는 가르시아는 범인의 또 다른 아이디 '네이프 경'을 통해 추적을 시작한다...이렇게 해서 시즌2는 시작한다
여전히 프로파일러 다운 이들은 범인을 찾아낸다 하나씩 수수께끼 같은 단서들을 풀어나가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
![]() 시즌1과 같이 시즌 2도 얇은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 있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게다가 시즌1보다 강력해진 범죄들 그리고 엘의 탈퇴 게다가 리드의 납치 감금 사건까지...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사건들이 더욱더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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