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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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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생각했다. 참 군더더기 없는 책이구나 하고. 책의 제목처럼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그런 책인 것 같아 후한 점수를 주었다.   저자가 40년 동안 비즈니스 현장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며 획득한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언제든 상황에 맞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도 잘 되어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중간 관리자인 팀장의 역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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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생각했다. 참 군더더기 없는 책이구나 하고. 책의 제목처럼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그런 책인 것 같아 후한 점수를 주었다.

 

저자가 40년 동안 비즈니스 현장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며 획득한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언제든 상황에 맞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도 잘 되어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중간 관리자인 팀장의 역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팀장이 갖추어야할 자세와 그 역량이 회사의 매출과 이익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다.

 

팀장은 재미있고 흥미있는 위치이다. 관리자이면서 동시에 현장과 접점에 위치한 유일한 직책이기 때문이다. 현장 상황과 정보에 능통하는 말은 조직 혁신의 중심에 팀장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또한, 팀장은 '미래의 사장'이기 때문에 사장의 마음으로 부하직원과 더불어 생각하고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개선의 리더'임을 강조하고 있다.

팀장은 회사의 궁극적 목표인 이익창출을 위해 현재의 상황분석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계획까지도 준비해두는 자세를 자지며, 인재를 거느리기 위해선 자신 스스로 개선의 달인이 되어야함은 물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믿음을 주어 의욕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마케팅과 회계상식, 기획과 소비자의 성향을 알아야 새로운 발상이 가능하며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품을 내놓을 수 있다. 매출의 증가가 곧 이익의 증가는 아니며,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이 갖는 의미와 적정한 가격을 정하고 협상하는 방법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차별화 정책, 소비자의 니즈(needs, 시장의 요구)와 회사의 시즈(seeds, 기업이 보유한 기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판단과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의 공식은 '100-1=99'가 아니다. '100-1=0'이다. 한 번이라도 신뢰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면 브랜드 가치는 사라져버린다. 이것이 브랜드의 이면이다.(p.101)

 

기획이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현하고자 계획하는 일이다....능력이 없는 팀장들 대부분은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 계획'이 기획의 전부라고 착각하고 있다.(p.126-127)

 

나는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천재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는 명언을 머릿속에 되새기곤 한다.....나는 번뜩이는 영감은 노력 없이는 탄생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해 노력의 산물이 곧 1%의 영감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그 유명한 말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라고 나는 믿는다.(p.131)

 

정작 고쳐야할 것은 걱정거리가 있는데도 플러스 사고법에 매여 무리하게 리스크에서 눈을 돌려버리는 것이다. 리스크를 무시하는 것은 플러스 사고가 아니라 생각하기를 멈춰버린 것이나 다름없다.(p.184)

 

팀장으로서 해야할 일이 많게 느껴지지만 사실 본질적인 업무에 충실하는 것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입사후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을 하게 되고, 그 조직의 낡은 업무방식을 옳고 그름의 판단없이 그대로 이어받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큰 지도를 그릴 수 있는 리더로서 새로운 업무 방식을 받아들이는데 두려워하지 않고 부하직원의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과감한 방법도 실천함과 동시에 자신도 미래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력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l*****s 2009.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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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 읽었다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한 번 다 읽었다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내용보기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항상 삼인행(三人行)이면 필유아사(必有我師)라는 생각으로 살며 배우기를 잘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 계발서, 또는 영업 마케팅 이런 류의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아니 필요에 의해 잠깐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이런 류의 책들은 멀리하고 역사서, 문학, 종교서, 전문서적 등등의 책을 읽었
"한 번 다 읽었다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내용보기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항상 삼인행(三人行)이면 필유아사(必有我師)라는 생각으로 살며 배우기를 잘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 계발서, 또는 영업 마케팅 이런 류의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아니 필요에 의해 잠깐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이런 류의 책들은 멀리하고 역사서, 문학, 종교서, 전문서적 등등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이 책 또한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교만(?)으로 큰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나의 생각은 조금은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것이 다 새롭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해 아래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새로운 것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볼 수 있는 것은 무궁 무진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동일한 것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그 환경과 시대에 맞게 해석해 내느냐에 따라 새로운 것은 아닐지라도 새롭게 해석해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는 것이지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양하게 고민해 볼 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인맥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다.'라는 명제였습니다. 이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맥을 만들라고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인맥을 만들려고 노력도 해 본 것 같았습니다. 그런 인맥은 잠시 잠깐이었던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자신이 처한 곳에서 이 책에 말하는 것처럼 성실하고 신뢰를 준다면 인맥은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네요.

 

팀장이 유념해야할 매출증대의 원칙이라는 부분에서는 지금 제가 물건을 팔러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저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생각이 100% 틀리다고 말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지은이 나라의 문화와 우리 나라의 문화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제가 이 책을 읽다가 책을 잠시 덮고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던 대목이 있어서 여기서 잠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상품을 팔기 전에 고객의 기분을 좋게 한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 고객을 방문했습니다. 나름대로 그 고객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약간의 교만함이 들어서인지 해서는 안될 말을 해 버린 것입니다. 그 고객이 제가 파는 물건과 유사한 물건을 다른 분에게 사서 실패를 한 것입니다. 조금 이해하기 싶도록 대화체로 설명한다면..

 

나 : 안녕하세요 사장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신상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고객 : 그래요? <바쁘게 일을 한다.>

나 : 네 사장님. 사장님께서 얼마 전에 거금을 들여 사신 물건은 이러 이러해서 실패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지금 가지고 온 물건은 그런 부분은 전혀 문제없고....

고객: 아 네. 지금은 바쁘니까 어디어디 사장님이 사셨다니 제가 나중에 그곳에 가서 물건을 볼께요.

나 : 아 네....

이 책을 먼저 읽었다면 이러한 실수는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가지만 더 이야기한다면 열가지 장점보다 한 가지 장점을 열 번 설명하라는 대목입니다.

대부분 열가지 장점을 설명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주에 한 번 실험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한 번 다 읽었다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책 제목은 팀장 매뉴얼이지만 사장 매뉴얼도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y****4 2009.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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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도움이 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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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는 팀장체계이다. 보통회사에서 처럼 부장-차장-대리-주임-팀장 처럼 복잡한 인사체계가 있는 회사는 아니이다. 물론 회사마다 직급이 다르고 순서가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딱 꼬집어 말하긴 힘들지만 우리는 원장아래 팀장 그리고 일반지원의 순이다. 그만큼 피라미드의 구조가 급 경사이고 윗자리로 올라가기가 더욱 힘든 구조이다. 그렇기 때문에 팀장의 위치가 더욱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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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는 팀장체계이다. 보통회사에서 처럼 부장-차장-대리-주임-팀장 처럼 복잡한 인사체계가 있는 회사는 아니이다. 물론 회사마다 직급이 다르고 순서가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딱 꼬집어 말하긴 힘들지만 우리는 원장아래 팀장 그리고 일반지원의 순이다. 그만큼 피라미드의 구조가 급 경사이고 윗자리로 올라가기가 더욱 힘든 구조이다. 그렇기 때문에 팀장의 위치가 더욱 중요하고 그만큼 리더쉽을 요구하고 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지만 위로나 아래로 인정받기 쉬운일은 아니다. 윗사람은 윗사람대로 아랫사람은 아랫사람대로 고충이 있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팀장이 된 사람이 아니라 앞으로 팀장이 될사람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이다.

뭐 꼭 팀장에 관련된 내용만 있는것은 아니다. 구체적으로 회사생활하면서 모두들 고민하는 매출면이나 상품을 개발하는 방법 그리고 아랫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그야말로 딱 매뉴얼이라고 보면 좋다.

지금 내가 모시고 있는 상사의 유형이 너무 잘 나와있다. 책임은 지려하지 않고 가운데에서 아랫사람에게 윗사람 흉을 보기 바쁘다. 그만큼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책에 그 부분을 쫙쫙 밑줄을 그어서 주고 싶지만 차마 그런 용기가 없어서 주지는 못하니 나도 큰 그릇되기는 힘들듯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개인적으로 회사생활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나와있어서 활용하기 쉬운면이 있다.

그리고 그중에 가장 와닿는것이 있다면 나쁜일은 공개하라는 부분이었다. 우리는 대부분 어렵거나 힘든일일것같으면 어느정도는 숨기고 다른사람에게 말하기 일수이다. 그렇지만 아랫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차라리 솔직한 사람이 더 좋아보인다.

어느것이든 정답은 없다. 하지만 최선의 방법이 있고 최대한의 노력이라는것이 있다. 하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판단을 내려야 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려운 고충은 이해한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을순 없지만 최대한 공정하려고 노력하고 본인의 위치를 잘 생각하고 판단하기 위해서라면 이런책이 꼭 필요할듯하다.

회사에서 일을 하게되면 가장 중요한것은 실적이다. 회사에 이익을 주어야지만 나의 가치가 올라가는것이다. 본인의 가치를 올리고 인정받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k****6 2009.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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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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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과 결단.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두 단어였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직급 파괴를 외치고 있다. 사원-대리-과장-부장-이사등의 직급을 파괴하고 팀장 체제로 간소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책은 적자기업에서 중간관리자의 무능력함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한 저자가 그들의 업무 개선이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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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과 결단.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두 단어였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직급 파괴를 외치고 있다. 사원-대리-과장-부장-이사등의 직급을 파괴하고 팀장 체제로 간소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책은 적자기업에서 중간관리자의 무능력함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한 저자가 그들의 업무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것을 느끼고 팀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팀장을 위한 책이다. 그렇다고 적자기업 팀장만 봐야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사회의 흐름, 시대의 흐름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마케팅쪽이 이동통신회사의 광고라 생각된다. 여러가지 런칭 과정을 보면서 TTL, SHOW 등의 광고를 접하면서 브랜드네이밍의 선택과정에서 판단과 결단의 과정을 어느 기사에서 읽은 것이 떠 올랐다. 앞서 말한 TTL, SHOW의 이름은 판단과 결단이 없었으면 세상에 빛을 발하지 못했을 것이다.

 

앞서 판단과 결단이 가장 가슴에 와 닿는다고 했는데 판단에 필요한 것은 ‘정확함’이다. 따라서 정보 수집이나 검토를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한편 결단에 필요한 것은 ‘신속함’이다. 결단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판단을 근거로 최대한 빨리 해야 한다. 망설이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라고 이 책에서는 팀장의 판단력과 결단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팀장 리더십의 원칙, 팀장 니간 관계의 원칙, 매출 증대의 원칙, 이익 창출의 원칠, 기획과 발상의 원칙, 개선의 원칙, 스킬 업의 원칙, 경력 관리의 원칙등을 이야기 한다.

 

기업에 있어 팀장의 역량은 단지 조직을 관리하고 이끄는 데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매출과 수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단지 리더십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매출 증대와 이익창출, 기획과 발상을 비롯한 팀장 자신의 경력 관리에 이르기까지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들만을 알차게 정리되어 있다.

 

기업에 있어 팀장이라는 직급은 실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팀장이라고 가정했을때 어떤 행동과 반응을 보였을까 생각해보니 이 책을 읽기전과 후는 많은 차이점이 있었다.

 

운이 좋은 사람이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늘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운을 놓치지 않을 뿐이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누구나 운을 자기편으로 만들수 있고 일등팀장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팀장을 앞둔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고 이미 그 자리에 있는 분이나 더 높은분들에게는 그들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으며 좋은 팀장이 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할 좋은 책이 될 것이다. 

c******g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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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팀장 매뉴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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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작은구조의 팀이 있다. 그 팀에는 팀장이라는 관리자가 있습니다. 가장 높은 관리자는 아니지만, 중간계급의 관리자로서 역할이 중요한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팀장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회의의 최소화, 구닥다리 방식이 아닌.. 꼭 필요한 부분만 할 줄 아는 팀장의 메뉴얼인것 같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팀장보다도 팀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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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작은구조의 팀이 있다. 그 팀에는 팀장이라는 관리자가 있습니다.

가장 높은 관리자는 아니지만, 중간계급의 관리자로서 역할이 중요한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팀장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회의의 최소화, 구닥다리 방식이 아닌.. 꼭 필요한 부분만 할 줄 아는 팀장의 메뉴얼인것 같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팀장보다도 팀장과 사원들 사이의 관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사이지만 서로

원만한 관계를 끌어갈 수 있또록 하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고 그것이 팀의 분위기와

매출증대를 좌우합니다! 사원들이 보았을 때에의 관리직은 하는일 없이 월급만 많이 탄다고,

일은 사원들이 죽어라고 많이 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팀장은 말 그대록 관리직입니다.

팀장에게 있어서 사원들 관리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원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팀의 화합을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등팀장의 역할입니다.

 

팀장과 사원들 간의 관계가 잘 이끌어주어야만 매출증대가 나타납니다.

사원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고, 매출증대를 위한 마케팅도 중요하죠. 서로 스스럼없이 의견을 제시하고

상품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서 매출증대를 일으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서 높은위치의 자신을 꿈꿉니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때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려면 미리미리 공부하고 노력해야 맡은업무를

충실히 할 수 있겠죠? 기회가 왔을때 잡지도 못하는 바보가 되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실전지식이 많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말해주는 책입니다.

m****w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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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팀장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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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도 바로 통하는 길.   일등 팀장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대학생인 내 입장으로는 그 이상을 바라보는 것이 조금 이상할지 모른다. 하지만 과연 이 내용이 회사에서만 통하는 방법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읽으면서 조금씩 몰입되며 과연 어떻게 직업을 대해야 할지 보여주는 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이다.   만약 어리버리한 신입을 받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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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도 바로 통하는 길.

 

일등 팀장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대학생인 내 입장으로는 그 이상을 바라보는 것이 조금 이상할지 모른다. 하지만 과연 이 내용이 회사에서만 통하는 방법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읽으면서 조금씩 몰입되며 과연 어떻게 직업을 대해야 할지 보여주는 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이다.

 

만약 어리버리한 신입을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잘 가르쳐서 좋은 인재로 만들어야함은 분명하지만 어떻게 접근할지는 고민이 많을 것이다. 너무 몰아치는 것은 보기 않좋고 그렇다고 감싸안으면 업무가 과중될 우려가 있다.

 

기업 회생의 중심에는 팀장이 존재한다. 수 많은 기업을 회생시켜온 저자의 말이다.팀장, 즉 중간관리자의 능력이 회사 전반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끼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2000개가 넘는 기업 회생을 격은 저자는 책에 팀장을 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항상 생각하면서 지나가면서 적은 진정한 실무가 담긴 노트를 정리한 이 책은 전형적인 실무형 활용서다. 그래서인지 내용은 구체적이고 활용도가 매우 높다. 자기계발서는 실무 위주에 경력자 중심으로 골라 읽으라는 말이 있는데 이책은 그것에 딱 맞아 떨어진다. 실무만 적용하기에는 오히려 평소 활용가능한 자세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팀장은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은 아니다. 부하가 1명이라도 있으면 그것이 리더고 팀장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굳이 팀장의 개념을 좁게만 보지 않는다면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부하를 다루는 법부터 시작해서 리더쉽 인간관계의 원칙, 혹은 마케팅의 기본적인 개념과 추가적인 활용 방안, 이익을 창출해 내는 방안, 기획하는 법, 발상, 개선하는 법, 그리고 자신을 위한 능력 계발과 경력관리까지 한편의 잘 짜여진 계획서를 보는 듯하다.

 

‘사장의 마음으로 부하직원과 더불어 생각하고 고민하길 바란다. 거듭 말하지만 당신은 이미 개선의 리더이다.’p7

 

어쩌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지 모른다. 누구나 조금만 겪어보면 금방 알게되는 능력이다. 하지만 그것을 고치고 바꾸는 시행착오를 충분히 줄일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 읽어 보게 되는 책이다.

e*******a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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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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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있는 적자 회사는 팀장들부터 문제가 있고 잘되는 회사는 팀장들이 유능하다는게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자신이 적자에서 회생시킨 여러 기업의 사례를 들며 팀장이 가져야할 자질을 설명한다. 일본의 직급체계가 우리와 달라서인지 여기서 말하는 팀장은 부장의 아래직급으로 나타나있다. 또 여러 분야에도 응용될 수 있겠지만 여기서 대상으로 하는 기업은 주로 상품을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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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있는 적자 회사는 팀장들부터 문제가 있고 잘되는 회사는 팀장들이 유능하다는게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자신이 적자에서 회생시킨 여러 기업의 사례를 들며 팀장이 가져야할 자질을 설명한다. 일본의 직급체계가 우리와 달라서인지 여기서 말하는 팀장은 부장의 아래직급으로 나타나있다. 또 여러 분야에도 응용될 수 있겠지만 여기서 대상으로 하는 기업은 주로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 회사란 무엇인가를 파는 곳이 맞다. 그게 물건이든 정보든 또는 서비스이든 말이다.

팀장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장뿐 아니라 모든 팀원 원가 개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결국 회사는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므로 판매량이나 매출보다도 이익이 중요하다. 이런 뜻에서 외상거래는 주의해야 한다. 이자 비용이 발생하고 현금흐름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또 재고 부담을 안기보다는 손해를 보면서라도 적기에 판매하는 것이 낮다. 시기를 놓치면 결국 팔 수 없는 물건이 될 수도 있다.

비즈니스에서도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고들 말한다.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채워질 수 있지만 열정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열정은 좋은 직원이 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넓은 분야를 두루 아는 제네럴리스트가 될 것인가 아니면 특정분야를 잘 아는 스페셜리스트가 될 것인가는 직장인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저자는 어중간한 제네럴리스트는 경쟁력이 될수 없다고 말한다. 여러 분야에 대해 사원급 정도의 기초지식만 두루 갖추었다고 해서 유능한 인재가 되지는 않는다. 언제나 대체가능한 자원이 될 수 있다. 경쟁력을 갖추려면 한 분야라도 깊이를 갖춘 후에 분야를 넓게 해야 한다. 물론 요즘에는 두가지를 모두 겸비하길 기대하는 시대이다.

아랫사람에게 일을 시킬때는 선후와 목적을 알려줘야 한다. 특히 신입사원에게는 구체적으로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알려줘야 한다.

비즈니스에 있어 상황의 변화를 항시 주의 해야 한다. 잘 나가던 상품도 시대가 변하면 인기가 떨어진다. 현실에 안주하고 있으면 안된다. 또 신상품이 출시되어 잘 나가고 있을때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지 않으면 늦는다.

경쟁사가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서 경쟁이 어렵다고 후발상품을 개발하지 않고 그 분야를 포기하면 결국 그 분야는 경쟁사의 독점이 되고 그 여파는 다른 분야에까지 미치게 된다.

지금 시대에 영어는 언젠간 필요하다.

이직을 할때는 원칙을 정해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마다 상황을 피하려 이직을 되풀이하게 될 수도 있다.

l***m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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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 하세가와 가즈히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 하세가와 가즈히로" 내용보기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로는 '회사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를 하려는 책이 아닌가 싶었다. 지금까지 이런 책들은 별로 재미없게 읽었기 때문에 읽기 시작하면서도 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남달랐다.   물론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당연히 이렇게 행동해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것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 하세가와 가즈히로" 내용보기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로는 '회사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를 하려는 책이 아닌가 싶었다. 지금까지 이런

책들은 별로 재미없게 읽었기 때문에 읽기 시작하면서도 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남달랐다.

 

물론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당연히 이렇게 행동해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

이지만 문제는 나 혼자서는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지 못 했을 것이다.

 

책에는 <팀장 리더십의 원칙, 팀장 인간 관계의 원칙, 매출 증대의 원칙, 이익 창출의 원칙, 기획과 발상의 원칙, 개선의 원칙, 스킬 업의 원칙, 경력 관리의 원칙>과 같은 팀장이 고려해야 할 다양한 원칙들이 등장한다.

 

책의 제목이 일등팀장 매뉴얼이라고는 하지만 읽어보니 꼭 팀장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일등팀장이 있기 위해서는 그 못지 않은 일등 팀원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 책은 팀원과 팀장을 비롯한 모든 회사원에게 적용되는 책이다. 나아가 회사를

사회로 가정하고 상사, 부하, 거래처직원들은 나 자신과 주변사람으로 적용해 본다면 책에 나오는 원칙을 인간관계에서도 대입할 수 있을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본다면 분명 유익한 책이다.  

 

 

* 팀장의 판단력과 결단력이란? - 판단은 정확하게, 결단은 빠르게

*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려면? -가치기준에 따라 표현을 달리한다

* 정보는 어떻게 전해야 하나? - 부정적인 정보일수록 전면 공개한다

* 마케팅의 진정한 의미는? - 점유율을 얻기 위한 일체의 활동

 

YES마니아 : 로얄 m********9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등팀장이 되고 싶은 이들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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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君 臣臣 父父 子子~임금은 임금다워야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하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는 말처럼 난세엔 처럼인 사람보다는 다운 사람이 각광을 받는 시대다. ABC를 갖추지 않고서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일도 많아지고 해야 함에도 못하고 놓치는 일도 많아진다. 이래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 업무프로세스를 점검하다 보니 바쁘다는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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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君 臣臣 父父 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하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는 말처럼 난세엔 처럼인 사람보다는 다운 사람이 각광을 받는 시대다. ABC를 갖추지 않고서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일도 많아지고 해야 함에도 못하고 놓치는 일도 많아진다. 이래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
 
업무프로세스를 점검하다 보니 바쁘다는 핑게로 간과했던 문제점들이 찌르는 곳마다 물이 펑펑, 돈이 팍팍 새고 있지 않은가? 자신의 일임에도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하는 사원에서 팀장까지, 원가의식은 전혀없고 관습, 습관대로 처리하다보니 이중삼중의 비용낭비가 엄청나다. 답을 가르쳐 주지 말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라는 책처럼 되지 않고 욱~ 목소리가 커진다. 그래도 변화가 없다. 그러다 보니 상보다는 벌, 매가 더 앞서게 될 것 같다. 말로 끝나지 않는 조직의 파워~~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중 지각. 규칙, 원칙을 어기는 사람을 용납하지 말라는 말이 나의 경험상 크게 다가온다. 무단결근을 일삼는 친구를 수차례, 여러명 껴안고 가려다 큰 코 다친 일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다시는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이란 책에서 일등팀장이 갖추어야 하는 기본 자질로 대카테고리고 제시하는 리더십, 인간관계, 매출증대, 이익창출, 기획과 발상, 개선, 스킬업, 경력관리는 어느 것하나 뺄 수 없는 기본자질임에 틀림없다.

 

40년 이상이란 풍부한 현장경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만난 다양한 업종, 다양한 유형의 문제상황, 다양한 팀장이나 직장인을 만나서 체득한 노하우가 한권의 책 속에 담긴 지면이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응축되어 있어서 책 한권을 읽고 100%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렵지만 문제해결의 단초, 능력개발의 맹아정도만 건져올릴 수 있다면 책 읽은 값은 하는 셈이다.

 

일본 경제의 저력이 현장경험을 쌓은 분들의 지식이나 노하우가 사장되지 않고 한권의 책으로 나오고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백전노장이 많은 것에서 나오는 것은 아닐까 싶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전 메뉴얼, 실전 경험 중심의 안내서이다 보니 다양한 문제상황별 해결방안이 간단하게나마 바로 제시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 중의 강점이란 생각이 든다.

 

팀장이 되면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아진다.
업무 지식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팀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볼줄 아는 식견을 가지기까지 초보팀장은 좌충우돌 배우면서 익히고 깨지면서 배우는 자세가 없이는 저 친구 팀장이 되기전엔 괜찮았는데 팀장 되고나니 영 아니야란 소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될런지도 모른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태, 경기불황까지 겹치고 보니 영업 일선에 있는 사람들은 연일 집합교육에다 명퇴, 강퇴란 단어가 회사 게시판이나 공지사항에 나붙기 전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메뉴얼을 곁에 두고 실력을 배양한다면 회사가 망해도 자신은 살아남는 업종에 두루 통하는 일등팀장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책에서 밑줄긋기

업무향상을 위한 5가지 조건
1.어떠한 문제에 부딪히더라도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다.
2.24시간 생각하는 습관을 들인다.
3.항상 논리적으로 해결 방법을 생각한다.
4.업무 기술을 프로 수준으로 끌어 올린다.
5.1주일에 하루는 완벽한 휴식을 취한다.

 

일등팀장의 7계명
1.원리와 원칙을 중요시한다.
2.나쁜 정보도 거짓 없이 투명하게 공개한다.
3.민첩하게 행동한다.
4.회의는 최소화한다.
5.스스로 일을 만들어낸다.
6.상과 벌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7.섹셔널리즘에 빠지지 않는다.. - 나의 실무노트 중

 

소비자 니즈의 3단계 구조
니즈는 'Be->Do->Have'순의 3단계 구조로 성립한다.
가장 밑의 근원적인 욕구는 '~이 되고 싶다는 Be 니즈'이다. 이런 욕구는 '~을 하고 싶다는 Do니즈'가 된다. 그리고 Do니즈를 채워줄 대상이 실현되면 '~을 갖고 싶다는 Have니즈'가 되어 겉으로 드러난다.142쪽

 

우메자와 노부요시의 인간의 근원적인 Be니즈
1.풍요로움(풍요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
2.존경(인정 받고 싶다.)
3.자기계발(발전하고 싶다.)
4.애정(사랑 받고 싶다.)
5.건강(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
6.개성(나만의 인생을 살고 싶다.)
7.즐거움(즐겁고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
8.감동(감동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
9.쾌적함(쾌적한 삶을 살고 싶다.)
10.원만함(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 143쪽

 

도요타의 5-Why 문제해결방식
문제가 발생했을 때 왜를 다섯 번 반복하여 본질적인 원인에 도달하고자 하는 기법
왜 매출이 떨어졌는가? 경쟁 상품을 이기지 못해서
왜 경쟁상품을 이기지 못했는가? 홍보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왜 홍보에 실패했는가? 광고대행사만을 믿고 전적으로 맡겨버렸기 때문에 175쪽

 

운이 좋은 사람이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늘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운을 놓치지 않았을 뿐이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누구나 운을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다. 182쪽

 

 

y*****n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