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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결코 어려운것 아님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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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경우는 수학동화 전집물이 굉장히 많고,초등도서 경우는 수학 시리즈물 보다는 단편적인 책들이 많습니다. 이에 비해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문 도서가 시리즈로 나왔다는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지식에만 그치지 않고 활동수학으로 범위를 넓혀 활용도 또한 아주높은 책이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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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경우는 수학동화 전집물이 굉장히 많고,
초등도서 경우는 수학 시리즈물 보다는 단편적인 책들이 많습니다.


이에 비해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문 도서가 시리즈로 나왔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지식에만 그치지 않고 활동수학으로 범위를 넓혀 활용도 또한 아주
높은 책이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심도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것도 수학이구나....를 스스로 느끼면서 수학의 깊이에 빠져보세요

c****1 2009.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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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에게 ..(뫼비우스 띠의 비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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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에게..                               수원영동초등하교 2학년 정유현                    안녕?  처음에는 뫼비우스 비밀이라고 하기에 무슨 탐정 이야기 인 줄 알았지 뭐야~~ 너의 만들기는 정말 재미 있었어. 그 중에 두 번째로 만든 지그재그로 자른 종이 를 한번 만들어 보았어. 나는 처음에 이런 생각을 했지 '어려워 보이는 데 샘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지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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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에게..

 

                            수원영동초등하교 2학년 정유현                   

안녕?

 처음에는 뫼비우스 비밀이라고 하기에 무슨 탐정 이야기 인 줄 알았지 뭐야~~

너의 만들기는 정말 재미 있었어.

그 중에 두 번째로 만든 지그재그로 자른 종이 를 한번 만들어 보았어. 나는 처음에 이런 생각을 했지 '어려워 보이는 데 샘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지만 내가 만들어 보니 어렵지 않더라고.

뫼비우스띠도 해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

눈으로 보면 시작점으로 안 돌아 올 것 같은데, 선을 긋다 보니 처음 자리로 되돌아 오던데? 마술 같았어.

그리고 계절이 바뀌는 이유를 어쩌면 그렇게 설명을 잘 하니? 나도 너처럼 친구들 앞에서 설명을 잘하고 싶어 그래서 나도 너처럼 잘하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발표하는 연습을 많이 하려고 해.

나에게 좋은 정보를 주어서 고맙고, 다음에도 더 좋은 정보를 부탁해 ! 그럼 안녕!

                                      2012. 2.2.

                                       유현이가

 

ps 지그재그로 자른 종이를 나는 'magic paper'라고 이름을 지어 보았어. 어때?

 

m****m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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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수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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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학동화를 유아때부터 쉽게 접하잖아요... 저는 굳이 수학동화라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서, 어태껏 내돈주고 사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 책은 한 번 사봤어요. 아직 1학년이다보니까 아주 기본적인 수 연산, 규칙, 도형 정도가 수학의 전부라고밖에 생각을 못하다보니, 수학이라는 걸 보는 눈이 좁더라고요. 지금 당장 이런 걸 이해하라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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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학동화를 유아때부터 쉽게 접하잖아요...

저는 굳이 수학동화라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서, 어태껏 내돈주고 사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 책은 한 번 사봤어요. 아직 1학년이다보니까 아주 기본적인 수 연산, 규칙, 도형 정도가 수학의 전부라고밖에 생각을 못하다보니, 수학이라는 걸 보는 눈이 좁더라고요. 지금 당장 이런 걸 이해하라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네가 배울 수학이라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고 우리 생활과 연관이 있다는 걸 보여줄 필요를 느낀거죠...

 

몇 달 전에 이 책을 샀는데, 그 때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거들떠도 안보더라고요. 이제 1학년 2학기가 되니까, 한번 뒤집어 보던데... 제가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재미가 있는지, 두 번 세번 읽어달라고 조르더라고요. 그래서 읽어줬는데, 그 뒤로는 혼자서 보네요.

 

그래서, "**야, 이 책 재밌지~? 이 책이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다른 책도 사줄까?"라고 물으니, 그게 정말이냐고 하면서 꼭 사달라고 하네요...^^

 

이 책을 보고나서, 수학동화라는 것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께도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k*****o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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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도형과 측정 교과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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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수학교과중 도형과 측정에 대한 연계과정으로 아이들이 한번쯤 읽고 생각해볼만한 내용으로 수학의 기초와 개념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초등 1학년의 경우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고학년의 경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학교수업과는 다르게 외국의 자유롭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수업문화가 이색적이면서도 한편 부러운 부분도 있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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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수학교과중 도형과 측정에 대한 연계과정으로 아이들이 한번쯤 읽고 생각해볼만한 내용으로 수학의 기초와 개념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초등 1학년의 경우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고학년의 경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학교수업과는 다르게 외국의 자유롭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수업문화가 이색적이면서도 한편 부러운 부분도 있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고급스러운 책인 것 같다.

w*****8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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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띠의 비밀을 벗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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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측정할 수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수업이 있답니다. 그러나 학원에다 게임에다 늘 바쁜 아이는 번번히 잊어버리고 학교에 갑니다. '설마 선생님이 날 시키지는 않으시겠지' 하지만 설마는 항상 나를 배신합니다. 자 이럴때 우리는 어떻게 이 난국을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우리의 '샘'은 바지 주머니에 구겨진 종이 한장과 몽당연필로 이 과제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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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측정할 수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수업이 있답니다.

그러나 학원에다 게임에다 늘 바쁜 아이는 번번히 잊어버리고 학교에 갑니다.

'설마 선생님이 날 시키지는 않으시겠지' 하지만 설마는 항상 나를 배신합니다.

자 이럴때 우리는 어떻게 이 난국을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우리의 '샘'은 바지 주머니에 구겨진 종이 한장과 몽당연필로 이 과제를 무사히 마칠수있었습니다. 그 비법은 과연? 구겨진 종이를 길게 찢어 종이의 한쪽 끝을 비틀어 꼬아서양쪽끝을 이어 붙였어요. 몽당연필로 종이의 중간부터 선을 그리기 시작하면 결국 처음 시작한 선과 만나게 되는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독일의 학자 '뫼비우스'가 발견한 띠입니다.

 

20cm의 종이에서 40cm의 선을 만들어 내는 이 띠의 비밀이 우주비행사들의 체력을 단련하기위해 만든 달리기 기구에 응용되고 있다네요. 참 놀라운 비밀입니다.

또한 가로가 10cm 세로가 15cm인 종이를 지그재그로 잘라서 커다란 고리를 만들어 둘레를 무려 다섯배까지 늘이기도 합니다. 과연 샘의 머리가 좋아서 일까요?

 

먹고 사는데..수학이 꼭 필요해? 라고 징징거리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하는 책..

수학은 책에서만 볼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책입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 수학이 번뜩이는데..우리는 눈을 돌리고 마음을 열지 않을뿐이죠.

왜냐구요? 재미없다고 단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샘처럼..사실 샘은 똑똑한 친구는 아닌것 같아요. 새로운 과제를 제시해야할 금요일마다 번번히 준비를 해오지 않는 털랭이 친구거든요. 임기응변이 뛰어나긴 하지만 그건 바로이런 수학동화를 많이 읽었기 때문일거에요.

비밀도 풀고 과제도 푸는 재미있는 수학동화...사실 어른들이 보아도 재미있답니다.

 

h********5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