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이수영이 부른 노래들로 되어있는 이 씨디에는 그동안 이수영이 히트시킨 곡이나 타이틀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듣기에도 부담이 없고 몇장의 씨디들이 하나로 이루어 져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대부분 들어있어서 더욱 좋은 거기도 하지만 이수영 특유의 발라드 음악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더욱 편하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 빚이라는 노래로 활동하고 있는 이수영을 볼 수 있다. 이번 씨디에는 비록 그 곡은 들어있지 않지만. 라라라와 그녀에게 감사해요 . 얼마나 좋을까등 비슷하지만 색다른 음악이 들어있다. 한번 들어보면 절대 질리지 않을 듯한 노래들이 들어있어 더욱 좋다. 신곡인 Goodbye My love는 더욱 놀라워진 이수영의 가창력을 들을 수 있는 곡이다. |
| 이수영이란 가수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벌써 이 음반을 한 100번 넘게는 들은 것 같습니다. 아니 그보다 더 많이 들은 것 같네요... 우선 이 4.5집 쉽게 이야기하면 베스트앨범인데... 우선 4집 나오지 얼마되지 않아 나온 점은 4집을 산 저를 비롯한 구입한 분들에게는 약간의 당황스러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시기가 적절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군요. 그럼 음반에 실린 곡들을 보면,,, 만족할 만합니다. 1집부터 4집의 히트곡과 파이널판타지주제가를 포함해 특히나 6번 트랙의 댄서곡의 내용은 이수영이란 이미지와 상당한 이질감이 있지만... 이수영의 또다른 모습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dvd로 구성된 cd역시 좋았습니다. 특히나 콘서트실황을 담은 장면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능동적인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어니깐요... 그러나 상품의 질은 실망스러웠습니다. 물론 포트집이 들어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거리지만 그외는 너무 무성의하게 만들지 않았나 할 정도였으니깐요.. 일단 cd케이스도 없이 단지 종이로 만든 것으로 대충 떼우지 않았나하는 실망감이 듭니다. 이 점이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지던군요... 그러나 cd의 내용은 만족할 만 합니다. 이수영의 4집동안의 과거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이수영에 대해서 지금부터 좋아지신 분들에게는 주저없이 추전할 수 있는 음반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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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웃나라 일본으로까지 그 활동무대를 넓힐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수영의 '그녀에게 감사해요'에 이은 두번째 스페셜 앨범이다.
1집을 들고 처음으로 우리 앞에 섰을 때부터 독특한 창법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크게 주목 받았던 그녀이기에 1집부터 4집까지의 음반에서 고르고 또 고른 곡들을 모아 만든 이 음반은 더이상 긴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항상 잔잔한 발라드로만 우리에게 다가왔던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
| 4집때 보여준 팬들의 호응에 감사드리며 내는 또 하나의 스페셜한 음반이다 1CD에는 주옥같은 히트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2CD에는 작년 매진사태를 불러왔던 크리스마스 콘서트의 실황이 담겨 있으며 최근 휴식을 가졌던 롬복에서의 컷도 담겨져 있다. zard의 곡도 리메이크 하여 자신만의 목소리로 또 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또한 발표할 때마다 호응을 이루었던 뮤직비디오에서는 직접 연기를 하여 팬들의 소장가치를 높여주었다. 4집에서 솔로 여가수로 정상의 대열에 우뚝 올라선 그녀는 스페셜 앨범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아직 이수영의 음반을 사기에 주저하시는 분이라도 이번 스페셜 앨범 한 장을 구입하게 된다면 히트했던 모든 곡들을 들을 수 있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
| 아직까지 앨범 한장 사지 못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던 이수영의 노래들...언젠가 꼭 하나씩 구입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발매된 스페셜 앨범,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구입을 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뜯은 cd의 비닐포장을 뜯고 뚜껑을 열었을때의 당혹감이라니... 분명히 스페셜앨범인데 하드케이스가 아닌 얇은 양말상자같은 종이상자에서 쏟아져나온 종이에 들어있는 cd 두장과 사진집. 종이상자는 어찌나 얇은지 몇번 여는 사이에 접히는 부분이 다 구겨져 버렸고 cd는 종이케이스에서 들락날락 하느라 흠집까지 조금 생겼다. 물론 사진집에 실린 사진은 예뻤고 수록된 곡들도 평소에 내가 좋아하던 곡들로 꽉 차 있었지만 그래도 스페셜 앨범인데 다른 가수의 정규 앨범만도 못한 쟈켓은 정말이지 너무했다. 요즘 판매량 1위라고 하던데 혹시 쟈켓 디자인을 수정할 생각은 없는지 묻고싶다. 수록곡들은 스페셜이라고 할 수 있지만 쟈켓 디자인은 실망 그자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