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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옷을 살 때,무엇보다 잘 살펴 보게 되는 것은 사용후기란이다.사이즈나 색상,상품에 대한 평가를 보면서,실제로 옷을 보지는 않았지만,실제로 본 것과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선 그리고,그 효과를 통해 좋은 옷을 고르기 위해선,내가 살 옷에 대해 잘 알고 있고,또한 좋은 평가를 내고,사보라고 권하는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게 된다.또는,불평하는 소리 또한 귀기울여 들어 본다.가끔은 그와 같은 일이 내게도 일어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세심히 살펴 보고,그 또한 못 미더울 때는 직접 상품판매자에게 전화를 걸기도 한다.
오드아이 서커스단의 이야기는 성경의 원리로 쓴 마케팅 우화로 소개 되었다.내가 인터넷에서 옷을 살 때도,내가 만두하나를 사기 위해 마트에서 시식을 하는 것도 모두 성경의 원리로 설명 할 수 있고,저자는 그러한 원리로 전설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를 소개하는 프로필에 통합 입소문 마케팅 전도사라도 되어 있다.입소문을 내는 데도 원리와 방법이 있고,입소문이 우연이 아니라 새로운 전략임을 보여 준고 있음을 소개하여 주었다.이 책은 그 바탕에 성경의 말씀을 전하는 원리와 방법을 통해 새로운 마케팅 우화를 만들어 보다 이해하기 쉽고,공감가는 이야기를 만들어 주었다.
누구에게나 위기는 온다.진정한 마케팅이란,위기 상황일수록 사람들이 더욱 의존하게 되는 판매전략이라 생각한다.호황기엔,적당히 마케팅을 하여도,잘 먹히기 마련이니깐....삶 또한 그러할 것이다.인생역시 마케팅처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기 마련이니깐...
오드 아이 서커스단은 위기를 맞게 된다.10년동안 함께한 코끼리의 죽음은 곧,서커스 단원들의 죽음을 위미하는 것과 같다..그들은 서커스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사람들이다.그런데 사람들은 서커스를 보러 오지 않는다!그 순간 단장이 행복했던 시절을 떠 올리며,그 곳으로 희망을 안고 떠난다.절망적인 순간에 떠 오르는 내일의 태양을 상상하며..
그렇다면,성경 원리로 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하느님이 모세를 통해 성경말씀을 전하기 위해 무지한 인간들의 귀와 눈,입이 되어 줄 장로들(오피리어스)를 선발하라고 하셨다.이는 성경을 잘 알고,좋아하고,직접 실천하고자 하는사람들을 말한다.이들을 보고 성경의 좋은점을 간접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게 된다.,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발견하라.하느님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사람들과 소통이 되는 사람 어떤 분야에 달인으로써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말 하는 것 같다.기도를 지혜롭게 들어라. 사람들이 무엇을 궁금해 하고,무엇을 원하고,무엇을 바라는지 알 수 있다.자신도 그들과 같은 경험을 하였고,그 중간 과정에 있으며,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우리가 기도를 하는 이유는 나의 기도를 하나님이 경청하고 계신다고 느끼기 때문에 혹은 느끼고 싶기 때문에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일 것이다라는 저자의 말은 냉담자들,소비자의 의견에 더욱 신경을 쓰는 요즘 기업들의 형태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거꾸로 가는 것도 있기는 한 것 같다.욕심 많은 엄마들,나를 비롯하여,욕심 많은 정치인들,누구누구를 비롯하여,보수적인 일부 성당의 활동(나는 천주교 신자다.)들이 그렇지 않나 싶다.교회를 세워라,교회는 커뮤니티다.성경에 이르기를 역시 모이기를 힘쓰라 하셨습니다.그것은 공동채를 만들라는 이야기였습니다.드라마가 끝나면,무슨무슨 페인하며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이야기를 공유하고,자동차가 좋은면 자동차 동호회를 만들어 정보를 나누며 새로운 만남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 시키고,그 곳에선 더 좋은 이야기,더 많은 정보를 나누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아나게 된다는 것이다.성경을 확산시켜라.사람들이 모이면 나눔이 시작된다.영원히 함께 하기 위해선,변화를 해야 한다.성경은 단순한 '한 권의 책'일 수가 없습니다.그것은 희망이자 용기이고,좌절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구원이고,또한 사람들을 이어주는 연결의 고리입니다.또한 끊임없이 반복되어 읽혀지고 해석되고 전파되는 아주 강력한 메신저이기도 합니다.그것은 글,영상 음악,춤 구호,철학,비전 매너 의식하지 않는 행동 등이 될 수 있습니다........p194 요즘 광고중에 비비디 바비디부,생각대로 팅!하는 광고들을 볼 수 가 있다.단 한마디의 말로 그 상품이 떠 오른다.이것이 바로 성경 마케팅의 마지막 비법이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tv를 볼 때 아 이건 성경마케팅 첫번째 비법이군..이건 다섯번째 비법이군 하는 재미난 증상이 생겨났다.
난 주부이다.그리고,난 엄마이고,아내이며,며느리다,나는 어떤 마케팅으로 가족들의 삶의 질을 정신적,육체적으로 더욱 향상 시킬 수 있을까? 아마도 나는 장로가 되고,예수가 되어 경청을 하고,그들의 기도를 지혜롭게 듣고,가족교회를 세우고,성경을 확산 시켜야 하지 않을까?
행복이라는 물건을 팔고 싶다.건강이라는 물건도 팔고 싶다.그리고,함께 그 꿈을 이루고 싶다. 비비디 바비디부~~우리는 행복 마법사예요~를 외치고 다니는 나의 영원한 팔부출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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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 서커스단의 가슴 벅찬 이야기 (구자룡) 부제 :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지혜 이 책은 마케팅 전문가가 쓴 마케팅 책이다. 그런데 읽은 후의 느낌은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또한 이처럼 잘된 스토리텔링 책이 또 있을까 하는 감동도 있다. 오드아이 서커스단은 어떤 곳이고 그 곳에 일하는 사람들과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다섯 가지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다. 칠레의 작은 해안가 마을, 아리카. 인접 국가인 페루와 볼리비아와의 전쟁으로 아름다운 해안가 마을의 이미지보다는 낙후된 공업도시의 면모를 갖는 곳, 아리카. 그곳에 산전수전 다 겪고 망하기 일보직전의 적자 서커스단 <오드아이>가 들어왔다. 이 서커스단의 꽃이었던 코끼리 네리아의 죽음으로 이제 서커스단은 곧 문을 닫게 될 것 같다. 이런 형편에 서커스 단장인 로드리게스는 근간에 관객 호응이 좋았던 도시인 아리카로 무작정 단원들을 이끈다. 과연 막장의 오드아이 서커스단에게 희망이 찾아올까? 아리카에는 보나파치오란 새로운 시장이 신도시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MBA 과정을 거쳐 경영컨설팅 회사를 운영한 이력의 소유자다. 또한 아리카에는 로하스라는 장로가 있다. 그는 아리카 시를 현재의 공업 도시로 만든 1세대 지도자이다. 보나파치오의 새로운 신도시 개발 안도 로하스의 동의 없이는 성사될 수 없다. 이렇게 아리카시도 오드아이 서커스단 만큼이나 현실이 답답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어떤 마법같은 주문이 있어 도시가 흥하고 서커스단이 세계인의 주목을 끌게 되는 것일까? 그 마법은 바로 기독교에 녹아있는 다섯 가지 지혜에 바탕을 둔다. 그 지혜는 다음과 같다. 1. 장로들을 선발하라. 그들이 곧 미디어다. 2.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발견하라. 3. 기도를 지혜롭게 들어라. 4. 교회를 세워라. 교회는 커뮤니티다. 5. 성경을 확산시켜라. 과연 이런 다섯 가지 지혜가 어떤 식으로 아리카시와 오드아이 서커스단에 충만한 영양분이 되었을까? 1번의 장로들을 선발하라는 말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입소문 마케팅을 시도하라는 뜻이다. 오드아이 서커스단의 단장 로드리게스는 새로 영입한 마법사 알바노의 의견에 따라 아리카 시에 영향력이 있는 인물들을 초청하여 공짜 서커스 공연을 보여 주었다. 이들은 서커스의 감동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였다. 길거리 공연이나 홍보, 광고 전단으로 모은 관객의 수를 훨씬 넘는 수의 인원이 방문하였다. 그것도 한동안 지속되었다. 이후 효과가 떨어지게 되자 2번째 지혜인 예수를 찾았다. 아리카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는 꽃집이 있는데 그 꽃집은 매일매일 간판이 바뀌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간판의 메시지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 꽃집의 주인인 구스만이 오드아이 서커스단이 찾던 예수이다. 구스만에게 마술을 가르쳤고 구스만은 그간 배운 마술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구스만의 블로그를 방문했다. 글을 남겼고 구스만은 매번 답글을 남겼다.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스만처럼 마술을 배우길 원했다. 오드아이 서커스단은 그때부터 사람들에게 무료로 마술을 가르쳤다.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3번째 지혜를 활용하게 되었다. 구스만의 블로그와 오드아이 서커스단의 블로그를 통해 올라오는 많은 질문들에 성실히 답변을 올렸다. 사람들은 좋은 의견을 제시했고 성실한 그들의 답변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다. 이런 과정에서 무료 마술을 배우고 연구하는 사람들의 공간이 확보되었다. 바로 4번째 지혜인 교회를 세울 수 있게 된 것이다. 관객들의 의견으로 오드아이 서커스단은 과거 동춘서커스단(한국내 역사가 오래된 서커스단) 식의 빤한 레파토리의 기예단에서 현재 태양의 서커스단 수준의 종합 예술 공연으로 올라서게 되었다. 그들의 공연에는 “마리크리 마리크리”라는 주문이 늘 흘러 나왔다. 사람들은 이 주문을 좋아했고 주문은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 곧 다섯 번째 지혜인 성경 말씀과 같이 확산되었다. 이 이야기는 아주 잘 만들어진 스토리를 바탕에 두고 있다. 칠레의 실존하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점이나 등장인물들의 이름등에서 번역서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낫게 만든다. 그만큼 다방면에 지식이 풍부한 저자가 자신의 마케팅 지식을 소상공인에서부터 대기업의 경영자에게도 통하는 지혜로 승격시킨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케팅 책이란 생각이 들지 않았고 너무도 공감되어 코끝이 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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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 관련된 그 어떤 일도 하지는 않지만 개발자로서 마케팅을 알고 개발해서 나쁠껀 없다는 생각에 더군다나 성경적으로 마케팅을 해석했다는 점에서 읽어보게 되었다. 성경에 비춰 서커스 이야기로 어떻게 마케팅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잘 매치가 되지는 않았지만 읽기 시작했다.
저자의 글 풀어나가는 솜씨에 감탄하며 읽었다. 아니 어떻게 성경을 읽고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 나도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여러번 읽었지만 이런 시각으로 읽어본 적은 없었다. 새삼 저자의 그 지혜에 놀라웠다. 이해하기 쉽게 그러면서도 흥미 진진하게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면서 글을 풀어나가고 있다. 기울어져가는 서커스단이 어떻게 아리카 시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세계적인 매직 서커스단으로 태어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하니님께서 행하셨던 '마케팅의 비밀'은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고 한다. 1. 장로(오피니언 리더)들을 선발하라. 그들이 곧 미디어다. 2.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발견하라. 3. 기도를 지혜롭게 들어라. 4. 교회를 세월. 교회는 커뮤니티다. 5. 성경을 확산시켜라.
이렇게 말한다면 다들 기독교인이 아닌 다른 종교를 지닌 사람들은 종교적인 색깔이 너무 강하다고 기피할지도 모르지만 제목만 저럴뿐 저 속의 내용을 알게 된다면 손바닥으로 무릎을 탁! 하고 치면서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처음에 읽었을 때 저 부분만 보고 이게 어떻게 마케팅의 비밀이 될까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정말 지금 이 시대에 딱 맞는 마케팅이 아닌가 싶다. 성경책이 쓰여진 때를 생각한다면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르겠다. 지금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그 마케팅이 바로 지금 필요로 하고 또한 그렇게 해서 진출한 아이템들이 뜨고 있는 바로 이 시대의 성공 마케팅 전략인 것이다. 요새 트랜드는 바로 사람중심이다. 개발에서도 애자일같은 용어들이 등장하며 사람중심으로 웹도 웹2.0이라 해서 사용자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서평단, 참가 이벤트, 고객 서비스 , 햅틱 사용자 모임, .... 이런 단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에는 홍보하고 그 물건을 사서 쓰고 주위 아는 사람들끼리 정보를 공유해서 추천받아 사용했다. 거의 홍보 중심이였다. 하지만 요즘은 홍보도 홍보지만 홍보보다는 입소문이다. 웹이 생기면서 전세계적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고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사용기를 들을 수 있다. 나 또한 화장품부터 시작해서 옷을 살때도 상품 후기나 사용기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따져서 구매한다. 맨 처음에는 홍보를 통해 물건을 접한다. 이 물건 괜찮은가? 그리고는 그 물건에 대한 사용기를 찾아본다. 상품평이 괜찮다면 나도 구매를 하고 해당 사용기를 남긴다. 다른 사람이 사용하면서 찾은 팁등을 참조하기도 한다. 예전에 좌식 책상을 산 적이 있는데 어떤 분이 책꽃이에 책상 밑판 넣는 부분에 스티로폼(배달 되었을 때 파손방지를 위해 들어있었던)을 조금 잘라서 넣으면 책상을 더 길게 쓸 수 있다고 상품평을 올렸기에 나또한 그것을 보고 구매해서 똑같이 작업해서 좀 더 책상을 넓게 썼다. 지금 내가 물건을 구매할 때 사용하는 그 방법들이 지금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좀 단순하게 어느 한 부분만을 이야기 해서 그렇지 책을 읽어보면 좀 더 자세히 그러면서도 깊게 들어간다.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다음에 그 이야기 중에 중요 포인트만 따로 정리하고 맨 마지막에는 해당 방법을 사용해서 인기를 끈 실제 제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구성도 너무 좋았다. 어떻게 이런 방식이 적용될 수 있었을까? 진짜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나? 하는 물음들을 뒤에 실제 사례를 통해 해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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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에 대한 감탄이 나온다. 몇천년 전의 책이 몇천년이 지난 지금의 시대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다니...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쌓이면서 옛날 책들.. 고전들이 뭍혀가지만 또 고전만큼 알찬 내용의 책들이 없는 거 같다. 늘 새책들에 집중해서 읽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옛날에 나왔던 책들을 찾게 되었다. 또한 늘 가까이 있으면서도 이런 새로운 시각에서 읽지 못했던 성경책도 다시 보게 되었다. 나 또한 저자처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기를 바라며 한구절 한구절을 되새김질하며 읽어보려 한다.
' 얇지만 강력한 시대를 초월하는 성공 마케팅 전략! ' 그게 이 책을 표현하는 한 문장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진짜 이런 서커스가 있다면 보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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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동행을 꿈꾸는가?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가? 고난이 있고 역경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라면 기꺼이 순종하며 따라 갈 각오가 되어있는가?
이 길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그리고 있다. 마케팅이라는 주제에 접근해서 우화가 전개되지만, 성공을 가능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삶 전반에 적용되는 말씀들이다.
그렇기에... 누구라도 하나님과의 만남과 동행을 소원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잠언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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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걷는 길은 항상 행복하다.
그러나 그 행복이 입에 맞는 사탕처럼 달콤한 행복은 아니다. 때로는 가시밭길처럼 어려운 길도.. 때로는 지독한 고독을 견뎌야 하는 외로운 길도 걸어야 하는 힘겨운 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손잡아 주고 계심을 믿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감내하도록 만들어주신 길임을 알기에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드리면서 참아 낼 수 있는길.. 그리고 결국에는 성공으로 이끌어 주시는 바로 그 길..
이 책을 읽으면 그 길을 걸을 수 있다.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을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그 길을 하나님과 동행하고픈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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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가뭄끝에 단비 같은 책.. 이 책은 나에게 단비같은 책이었다.
성공하고자 용쓰면서 하나님도 멀리하고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비교하면서 끊임없이 나를 괴롭혀 왔던 시간들..
그 시간의 끝에서 하나님은 이책을 들고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시간속에서 성공을 갈망하고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했던 어리석었던 시간들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대신해서 마침표를 찍어주셨다.
그리고 내손을 잡아주셨다.
우리의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안에 있습니다.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과 함께걷는 성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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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것은.. 상식들을 얼마나 설득력을 가지고 마음깊게, 뿌리깊게 파고들 수 있느냐가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그만큼 우리는 기본를 놓치고 산다는 느낌?
내용과 구성이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된 오드아이서커스단의 가슴 벅찬 이야기는 마케팅 관련 책이기 이전에 세상 이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낚는 어부를 연상하게 되었고(MLM(네트워크 마케팅)) 리더쉽을 발휘하고자 하는 크리스챤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다혈질 기질의 오피니언리더가 꼭 필요하고 그들을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기도를 지혜롭게 듣는 것. 그것보다 중요한 [태도] 어느것하나 놓치지 말고 보기를 원한다. 때마다 꺼내볼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