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컨트리가수죠. 팝과 컨트리 음악을 접목시켜서 구사하구 있죠 게다가 싱어송 라이터! 정말 조각같은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 아이돌 답지 않은 실력파 가수여서 더 정이 가네요 ㅋㅋ 요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컨트리 음악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컨트리 음악의 본고장인 테네시주나 테일러 스위프트 출생지인 펜실버니아에 꼭 가보고 싶네요 |
|
한국도 그렇지만 요즘 미국쪽도 여러번 듣기 부담스러운.. 그런 음악들이 너무 난무하더군요 소위 흑인음악으로 불리우는 종류들 특히 랩과 비트를 앞세운 시끌시끌한 음악들 그와중에 이런 음반이 나와준다는건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같은 일입니다 과연 다양성의 미국이다라고 해야할까.. 어린 나이에 곱상한 미모까지 갖춘 여아가 그다지 요란스럽지 않은 부담없는 복장으로 컨츄리를 가미한 듣기편한 팝음악을 하고 그것에 충분히 호응해주는 음악신.. 부럽더군요 우리나라는 인디라고 불리며 철저히 비주류로 분류되고 가뭄에 콩나듯 가십성 인기만을 얻을뿐인데.. 얘들은 아직 이런 음악으로 빌보드를 점령할수 있구나 싶은 부러움? 전 트랙이 잘만들어진 트랙들입니다 음반 전체에 걸쳐 컨츄리풍의 편안하며 정감가는 분위기로 감싸주고 그위에 유려한 멜로디를 덧입혀서 청량한 목소리로 마무리한 깔끔한 음반입니다 복잡하지 않은 악기구성과 무슨 말을 하는지 받아적을수 있을 정도로 차분히 그러나 과하지 않은 흥겨움을 더해 들려주는 목소리는 요즘 난무하는 쿵쿵대는 비트와 현란하다못해 정신사나운 전자음향들 무슨말을 하는건지 알아먹기조차 힘든 가사들로 이루어진 그런 음악을 듣다 지친 귀를 쉬어가라고 다독여줍니다 곡 깔끔하고 목소리 좋고 덤으로 예쁘기까지.. 사서 손해볼일은 없는 음반이군요 아..컨츄리하면 무슨 오지에서 대충 나무통 두드리는 음악으로 잘못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컨츄리라는게 일반 팝음악과 별차이 없습니다 조금더 간단한 악기구성 조금더 편안한 사운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래라면 무조건 고음을 쫙쫙 뽑아내야 한다는 고음병 환자들이나 곡은 무조건 신디끝에서 끝까지 정신없이 훑어주는 현란함이 있어야한다는 그런 부류빼면 들려줘보면 딱히 싫어하는 사람 없더군요
|
|
테일러 팬이라서 이번 내한 콘서트도 갔다왔었어요 2년전부터 사고싶었는데 돈생기면 사야지하고 미루다가 설날때쯤에서야 구입하게됬어요 일반버전보단 인터내셔널버전이 더 좋아서 이걸로 구입했어요~~ 역시 CD라 음질좋아요 |
| 뮤직 비디오에서 몇번 보고 해서 호기심에 좋을거 같아서 엘범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보니까 기대했던거 이상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곡도 많이 수록되어있고 앞으로도 이 가수를 집중해서 보게 될거 같습니다. 강추 합니다. |
|
택연이 진행을 맡은 'pop magazine'에서 처음 뮤직비디오로 접하고 흥미를 갖게 되었더랬다. 며칠후 레코드점에 cd구입을 의뢰했더니, 아직 국내에 출시 되지 않은 상황이라나??? 인터넷상의 각종 블로그엔 버젓이 뮤비까지 올라와 있어서 무슨 영문이냐고 반문을 했더니 아마도 '불법다운로드'란 답변이 돌아왔다. --;; 그래서 결국 좌절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정식 라이센스판이 출시되어 반갑고도 기쁘다. 상당히 생소한 가수이지만, 이 한곡만해도 넘넘 맘에 드는 곡인지라, 차분하게 출퇴근길에 즐겨들으며 친해져볼 생각이다. 아직 어린나이에 발군의 미모와 몸매에 실력까지 겸비했다고하니, 장래가 촉망된다 하겠다.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내 구미에 맞는 많은 음악을 창작해 주었음 하는 바램 간절하다. |
|
테일러 스위프트는 1989년생으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팝에 가까운 컨트리 뮤직을 구사하구요, 손수 작사, 작곡하며 180cm의 바비 인형과 같은 수려한 외모를 지닌 아이돌 스타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팬까페 cafe.naver.com/lovetaylor 에서 더욱 많은 정보 접해 보세요. |
|
드디어 발매되는 테일러 스위프트 2집
소개글엔 8주 빌보드 1위라고 나와있지만 그후에 1위를 더해서 무려 11주 1위 달성했네요
일단 집중해서 세번만 돌려들어보면 이 앨범의 진가를 아실거예요
섬세하고 깨끗하게 정리된게 잘 만들어진 앨범
송라이팅 능력만큼은 정말 탁월한거 같아요 가사도 잘쓰고 곡구성도 좋구요
전체적으로 정리된 느낌이면서도 한곡한곡마다 빛을 발하는게 괜히 인기가 많은게 아닌거같아요
장르가 컨트리라곤 하지만 대중들에게 친숙한 팝스타일이 많이 가미되어있어서 테일러 노래 얘기만 나오면 정말 듣기 편하다 라는 말이 많이 나와요 요즘같은 봄날씨에도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