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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저렴한 만큼.... 가볍게 읽어볼만하다.... 책은 미니북 소책자형태라서 .... 가볍게 에피소드형식으로 읽기 편해서.... 편집도 나쁘지 않다...누구나 가볍게 읽기를 권하고 싶다.... 아들러 심리학의 입문개론서 느낌으로 적합할 것 같다.... 이 책으로 본 뒤에...제대로 두꺼운 책으로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 가격을 생각한다면 후회없이 화장실에 소장하면 좋은 책!!! |
| 오래전에 비슷한 종류의 책 “미움받을 용기”를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좀 생각이 많아졌던 기억이 떠오르네요..그 책도 일본인 저자가 아들러 이론을 아주 쉽게 풀어 진솔하게 전달하는,공을 많은 들인 모양새였는데..뭔가 평소 덜 의식했던 부분 콕콕 찔러대며 쿨하게 용기를 가지라는 격려로 받아들였던거 같아요..이 책은 미움받을 용기에 견주어 보면 좀 어린이나 청소년이 읽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그러니까 삶은 당근으로 때리는거죠..몰랑한 훈육을 받는 기분이랄까..요컨대 별롭니다..너무 후루룩 훑어봐서 더 건질게 있을 확률도 있긴해요..키워드 두개 보상행동..성약설..보상심리가 아니고 보상행동의 긍정성..성악설도 아니고 성선설도 아니고 성약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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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아들러의 교훈은 외ㅣ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에게 지지른 받고 있을까? 아들러의 교훈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시회와의 관계를 중시하며 사람의 시회성 바뀌어 말하면 6ㅐ인관계능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수없고 다른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살아간다. 아들러는 이를 사람은 사회적이기 때문에 대인관계속에 두어야 사람이 된다고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