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학창시절에 "단짝"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람들은 거인 부벨라를 보고 도망가기만 했는데 누군가 말을 걸어준 친구가 있었으니..바로 지렁이!
말을 걸어준 지렁이와 서로 모습은 전혀 다르지만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는 책 입니다.
친구,우정,용기,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입니다.
비록 교과서 수록도서라 구입을 했지만 더 깊은 뜻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