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잊지 않고 나오는 펜타토닉스의 캐롤 앨범.
이 앨범 때문에 내가 이 그룹을 까먹지 않고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저절로 앨범이 나왔나 검색해보게 된다.
인위적이지 않은 기계음이 없어서 그런지 귀에 편안하게 들을 수 있고 그렇다고 해서 아주 착 가라앉지만은 않은 앨범이라서 좋다.
2017년에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