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책이 있는가 싶다. 이것도 책이라고 썼나 싶을 정도 정말 분개하고 싶다. 바꿀 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환불하고 싶다. 책내용이 이렇다. 웃음의 비법해놓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이렇게 웃음소리로 씌여진 글이 전체 반 이상이다. 책값은 뭐 이리 비싸고. 인터넷 구매의 한계인 것 같다. 정말 욕이 절로 나온다. 혹시 살까라고 망설이는
세상에 이런 책이 있는가 싶다. 이것도 책이라고 썼나 싶을 정도 정말 분개하고 싶다. 바꿀 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환불하고 싶다. 책내용이 이렇다. 웃음의 비법해놓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이렇게 웃음소리로 씌여진 글이 전체 반 이상이다. 책값은 뭐 이리 비싸고. 인터넷 구매의 한계인 것 같다. 정말 욕이 절로 나온다. 혹시 살까라고 망설이는 사람은 서점에 가서 직접 보고 판단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