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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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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사실 동물관련책은 몇권있지만 울음소리 흉내나 인지정도의 간단하고 짧은글로만 되어있어서 아쉽던 차에 이책을 만났어요. 아기호랑이가 잠에서 깨어 엄마호랑이를 찾으러 가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 서로 이야기 하게 되면서 그 동물들의 특징을 알게 되지요 문이나 나뭇잎등에 가려져 일부분만 보이는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가 혼자 생각하고 유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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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사실 동물관련책은 몇권있지만

울음소리 흉내나 인지정도의 간단하고 짧은글로만 되어있어서 아쉽던 차에 이책을 만났어요.

아기호랑이가 잠에서 깨어 엄마호랑이를 찾으러 가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 서로 이야기 하게 되면서

그 동물들의 특징을 알게 되지요

문이나 나뭇잎등에 가려져 일부분만 보이는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가 혼자 생각하고 유추해볼수 있어서

사고력 발달에도 도움을 줄수 있어요.

꿀꿀 돼지는 아무음식이나 다 잘먹고 음머어 소는 몸집도 크고 힘도세며 부리런히 농부아저씨를 도와 일을 하며

꼬꼬댁 꼬꼬 닭은 아침마다 사람을 깨우며 수탉은 빨간 벼슬이있고 암탉은 알을 낳으며

멍멍멍 개는 용감하고 집을 잘지키며 사람을 잘 따른대요.

찍찍찍 쥐는 길고 튼튼하나 앞니가 있고 뭐든 사각 사각 잘 갉으며 야옹 야옹 고양이는  날쌔고 발톱도 뽀족해서

쥐를 단번에 잡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동물들에게 호랑이 자신을 소개합니다. 무시 무시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과 빠르고 튼튼한 다리가 있어

누구나 자신을 보면 벌벌떤대요.

그런데 그때 응애 응애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아이가 울고 있고 엄마는 자장가를 불러주어요.

엄마의 자장가에 동물친구들 모두가 잠이들지요.

그리고 엄마 호랑이가 잠이든 아기 호랑이를 집으로 데리고 간답니다.

이책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들쳐보기 펼쳐보기가 잘 되어있어요. 아이들의 흥미 유발과 호기심 자극을 할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동물 그림책이죠.

또한 우리아기 베드타임 스토리로도 손색이 없네요.

마지막장에 나온 자장가에 맞춰 잠을 재울수가 있을것 같아요. 아이도 동물들도 모두 밤에 잔단다라고 말하며

잠들기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아이의 생활습관도 고쳐줄수 있을것 같구요.

각종 동물들이 자신의 소개하고있어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나는 누구고 나는 어떤일을 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를 하는 동물들을 보면서 또래친구들과의 만남에서 자신을

소개할수 있는 능력 또한 기를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책한권에서 아주 많은것들을 배울수 있어 작은 교육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g********2 2009.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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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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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요? 책이 아이에게 주는 행복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1.아이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책의 선물은 생생한 소리입니다..아기 호랑이가 엄마를 찾아나선 농장에서 깜깜한 밤에 동물소리가 들리면 호랑이와 저희 아이는 어찌나 궁금해하던지요....ㅎㅎ 엄마인 제가 어엇? 무슨소리지?하며 두손을 귀에 갖다대면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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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요? 책이 아이에게 주는 행복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1.아이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책의 선물은 생생한 소리입니다..아기 호랑이가 엄마를 찾아나선 농장에서

깜깜한 밤에 동물소리가 들리면 호랑이와 저희 아이는 어찌나 궁금해하던지요....ㅎㅎ

엄마인 제가 어엇? 무슨소리지?하며 두손을 귀에 갖다대면 따라하며 무척이나 궁금해하지요...그리고는 미리 답을 알고있는 석주군은

꿀꿀돼지 음머소...꼬꼬닭하며...연신 신나하며 동물 이름을 말한답니다...

감춰져있는 동물들의 책장을 살포시 여는 그순간 정말 동물들의 소리가 생생히 들리는듯하답니다.

 

2.그다음으론 감춰진 동물들이지요...책장을 살포시 들춰보면 울음소리의 주인공인 동물들이 짜잔~~~하고 나타난답니다.

항상 아기와 엄마가 같이 나타나서 아이에게 동물들도 엄마가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어서 더욱더 정감이 간답니다.

저희 아가는 꼬꼬닭을 보며 엄마꼬꼬 아빠꼬꼬 아기꼬꼬하며 연신 외쳐된답니다.ㅎㅎ 전 수탉과 암탉을 말해주었을뿐인데 말이죠..

 

3.마지막부분에는 우리나라 자장동요를 넣어서 잘때 읽어주면 너무나 잘잔답니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그저 자장자장우리아가란 가사밖에 몰라서 가끔 그렇게 노래를 그구절만 불러주었는데...ㅋ 이 책을 읽고나니

가사를 외워 아기에게 불러준답니다. 마지막엔 엄마가 아가를 재워주며 자장노래르 불러주고 엄마호랑이도 아기호랑이를 데리고

집으로 가지요...아이가 잘때 얼마나 잘 자는지....이 책이 우리아기에게 예쁜 꿈을 꿀수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4.귀여운 캐릭터들....개성이 넘칩니다...생쥐집을 들여다보는 아기호랑이의 귀여운 얼굴.............아구...어쩜 그런 표정을 지을수가 있는지요..

   정말 하나하나 동물들이 각자의 개성과 아이에게 포근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저희 아이는 마냥 호랑이하면 너무나 무서워했는데...

 이번 아기 호랑이모습을 통해 호랑이를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된것같아요...ㅎ 그리고 마지막 장에 나타나는 엄마와 아기모습은 푸근하니

 아이가 보기에 울 엄마도 나 이렇게 재워준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것같아요....책에 있는 엄마와 지금 저와 같이 생각하게 만들어주는것같아

엄마인저로서는 참 좋았답니다.

 

5.튼튼하게 들춰보기를 만들어 저희 연년생 둘째가 볼때까지 아무탈없이 보여줄수있을것같아요.저희 아이 6개월때 사준 까꿍책들은

들춰보기 한달정도하면 하나둘 떨어져나가....결국엔 하나하나 종적을 감춘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희 둘째가 내년에봐도 책장에서 예쁘게

기다려줄것같아요....흐믓....

 

이상 왁자지껄누구의 소리일까?서평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늦은 서평에 죄송하고요...행복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에게 예쁜 꿈을 갖게해주셔서요..^^

z*****l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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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 "어흥 호랑이와 함께 동물소리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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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금동이책 지음 재능아카데미 2009.03.06 펑점 이쁜그림과 선명한 색감, 재밌는 구성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아요.   착한 책가격에 비해 책이 너무 이쁘고 구성이 잘된것 같아요. 아기 그림책 많이 갖고 있는 편인데 , 울아가가 젤 좋아하는 그림책이 "뭐히니?"에서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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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금동이책 지음
재능아카데미 2009.03.06
펑점

이쁜그림과 선명한 색감, 재밌는 구성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아요.

 

착한 책가격에 비해 책이 너무 이쁘고 구성이 잘된것 같아요.

아기 그림책 많이 갖고 있는 편인데 , 울아가가 젤 좋아하는 그림책이 "뭐히니?"에서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로 요즘 바뀌었네요.

퇴근하고 집에 가면 이책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우선 정말 이쁜 그림이 참 선명해요. 그리고 그림이 참 크구요.

부분부분 입체감 있는 구성으로 ....더 실감나고 궁금증을 유발시키는것 같아요

"어흥" 아기 호랑이가 엄마를 찾아 다니면서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차례로

듣고 만나보는 과정을 참 잘 표현한것 같아요.

 

4살된 큰녀석은 책을 보면서 ....동물 소리만으로 동물을 맞추는

추리력을 배우고요, 2살된 작은녀석은 이쁜 색감의 그림을 주로 보면서

아주 좋아하네요.

 

내용은 위에 표현 했듯이 아기 호랑이가 차례로 동물들의 소리를 듣고

동물들을 만나보는 과정인데,

입체적으로 표현을 잘 했어요. 처음엔 동물이 보이지 않다가,

입체적으로 구성된 책을 펼쳐보면 해당 동물이 나오는 형식이예요.

 

아이들에게 각각 동물의 울음소리를 배울수 있는 공부도 하고,

동물들을 익힐수 있는계기도 되고 너무 좋았네요.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유아들이 들고 보기에 참좋구요.

색감도 이쁘고 인쇄도 안전한 콩기름인쇄가 되었으니 참 안심되고 좋네요.

 

너무 좋은 책을 만난거 같아서 기쁘네요

y****m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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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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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2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표지의 색상이 울 아들이 좋아하는 감색이네요   감빛깔의 표지에 귀엽게 윙크하듯 누워있는 아기 호랑이 한마리. 표지만으로도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 또 멋진 친구가 된것 같은데요 어떤 동물들이 숨어있을까. 또 왁자지껄 동물들의 소리가 궁금해 지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 진호가 이제 4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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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2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표지의 색상이 울 아들이 좋아하는 감색이네요
 
감빛깔의 표지에 귀엽게 윙크하듯 누워있는 아기 호랑이 한마리.
표지만으로도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 또 멋진 친구가 된것 같은데요
어떤 동물들이 숨어있을까.
또 왁자지껄 동물들의 소리가 궁금해 지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 진호가 이제 4살인데요
'아끼 호라이'하며 책을 읽어달라고 보채네요
 
아직 말이 서툰 아이가 호라이하면서 손을 앞으로 내밀며 어흥하고 저한테 달려드네요
책 보기보다는 뛰며놀기가 더 좋은 아들이....
'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를 얌전하게 잘 볼수 있을까요
 
 
 
어둠이 내려앉은 깜깜한 숲 속,
쿨쿨 잠자던 아기호랑이가 잠에서 깼어.
"어? 엄마가 없네! 엄마, 엄마!"
 
그런데 저 멀리
반짝이는 불빛이 보이는 거야.
" 엄마가 저기 있나?"
 
잠에서 깬 아기호랑이가 엄마 호랑이를 찾아서 농장으로 가면서
만나게 되는 우리에겐 가깝고 또 정겨운 동물들에대한 이야기 랍니다
어던 동물들이 나올까요. 궁금하시죠
과연 우리 아기호랑이를 깜짝 놀라게 만든 소리의 주인공들이 누구일까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책장을 들추고 펼치며 한번 이야기 해 볼까요 
 
꿀꿀 꿀꿀꿀!
음머어 음머어!
꼬끼오, 꼬꼬댁 꼬꼬!
멍멍 멍멍멍!
찍찍 찍찍찍!
야옹 야옹!
응애 응애!
바로 아기호랑이를 놀라게 한 소리들이에요
누군지 알겠어요
 
이 책을 동물의 소리를 나타내고 어떤 동물일까... 한번 생각을 한다음
플랩을 펼친다음 어떤 동물인지 알려주고
또 동물마다의 특성과 특징을 잘 알려주어 아이에게
놀이와 공부를 함께 할수있는 요술 수수께끼 책이랍니다
숨어 있는 동물들이 누군지 수수께끼를 풀듯이 하나 하나 살피며
아이는 손을 많이 자주 사용하게 되어있어서 소근육에도 많이 도움이 된답니다

또, 다양한 모양의 플랩이 마음에 들어요

플랩의 모양이 같지 않고 각 동물들의 우리들로 만들어 져있어요.

그래서 동물들이 사는 집은 어떤 모습인지 함께 알수 있답니다

문모양으로 되어 열어 볼수도 있구요.

넓게 되어있어서. 펼쳐 볼수도 있구요.

위로 올릴수 있게 되어 들춰 볼수도 있구요

모두 다른모양으로 된 플랩이라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잘 본답니다

플랩이 한가지 모양이 아닌 모든것이 다른모양이라.
흥미를 잃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가 재미를 느낀답니다
들춰보고, 펼쳐보고, 열어보며 아이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보세요
 
....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숨어있는 다른 동물들도 만날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또 다른 동물도 찾으면서 함께 놀기 정말 좋은 책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응애 응애!

'누구 소리지?'

.......
 
"자장자장 우리아기,
자장자장 우리 아기,
꼬꼬닭아 우지 마라,
멍멍개야 짖지 마라,
자장자장 우리 아기,
자장자장 잘도 잔다."
 
응애응애 울던 아기가 새근새근 포포!
엄마 찾던 아기호랑이도 새근새근 푸푸!
 
아기 호랑이가 잠이 들었네
과연 아기 호랑이는 집으로 갈수 있을까요
엄마 호랑이를 찾을수 있을까요
 
말 배우기 한참인 울 아들 진호..... 한자 한자 또박또박
엄마가 하는대로 따라하려고 입을 오물오물 하는 모습이 마치. 지지배배 지지배배 제비새끼 같아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책장을 넘기고 플랩을 펼치며 동물을 찾는 눈을 반짝이는
귀엽고 사랑스런 아들이 오늘은 특별히 더 사랑스럽네요
아이와 함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더 특별하고 더 좋은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b*****6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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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 사랑스러움이 흘러 넘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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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2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JEI재능아카데미     앞표지와 뒷표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부터가 재미납니다. 귀여운 아기 호랑이의 표정이보이시나요?^^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말풍선과 함께 등장해 주셨답니다. 말풍선이 재미난 이야기를 가~득 들려줍니다. 각 동물들의 신체 일부를^^ 살짝이 공개하면서 개성만점 소개도 해주시고~^^ 재미난 숨은그림찾
"(서평)'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 사랑스러움이 흘러 넘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2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JEI재능아카데미

 

 

앞표지와 뒷표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부터가 재미납니다.

귀여운 아기 호랑이의 표정이보이시나요?^^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말풍선과 함께 등장해 주셨답니다.

말풍선이 재미난 이야기를 가~득 들려줍니다.

각 동물들의 신체 일부를^^ 살짝이 공개하면서 개성만점 소개도 해주시고~^^

재미난 숨은그림찾기 하면서 앞표지에서도 한참을 놀 수 있답니다.

 

앞표지와 함께 뒷표지 또한 우리 아이들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앞표지에서 봤던 아기 호랑이가 창문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답니다.

그 뒤로 달님이 떠있구요^^

4살 래원군 아기 호랑이보다 달님에게 더 큰 관심 보여주십니다.^^

뒷표지에서 누군가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기호랑이를 깜짝 놀라게 만든 소리의 주인공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책장을 들추고 펼치다 보면 동물들이 이야기해 줄 거예요.’

정말 무슨 재미난 일들이 펼쳐질지 얼~른 구경해 보자구요^^

 

ㅣ 첫 만남에 대한 래원군의 반응은?ㅣ

 

^^ 요랬답니다.

매 페이지마다 플랩이 왜 있는지!

그 부분이 참으로 궁금한거 같지요?

"왜?"라는 말을 많이 하는 요즘의 래원군 답게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또 커집니다.^^

 

ㅣ 와~ 플랩의 스타일도 다양합니다. ㅣ

 

 

^^

 

진정 멋진 책이라 해주고 싶네요.

왜냐! 플랩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아~ 주 많은 양의 플랩과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니 말이죠.

아이들을 위한 이리 큰 배려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중에서 래원군 생쥐들이 등장하는 플랩을 특히나 좋아하니다. 구멍이 뻥~ 뚫린 곳으로 들여다 보더니 와~ 찍찍이다!를 신나게 외쳐준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 굿~!

 

ㅣ 무슨 이야기인지 들려주세요~ㅣ

쿨쿨 자던 아기 호랑이가 엄마를 찾아 마을로 내려갑니다.

마을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 여정을^^ 재미나게 들려준다지요.

마지막엔 아기 호랑이와 꼭 닮은 아기도 만난답니다.^^

 

ㅣ 반복적 문구와 상황들이 재미남을 더합니다.ㅣ

1단계 : 아기 호랑이가 동물들의 개성만점 다양한 소리를 듣고 놀라면서

"거기 누구세요?"라고 물어봅니다. - 말이 참 이쁘지요? 래원군도 어느새 이말을 일상속에서 열심히 쓰고 계시답니다.^^  

2단계 : 그러면 자신의 모습을 숨긴 동물들이

"나 말야? 난~ **지."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3단계 : 플랩을 열면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난 **야. + 자신에 대한 깔끔하고 재미난 소개"를 합니다.

의 총 3단계에 걸쳐 동물들의 개성만점 소개가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호랑이의 반응과 같은 반응을 보여주면서

역시나~ 아기 호랑이와 함께 각 동물들의 소개를 듣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호기심과 탐구심 등등을 골고루 챙길 수 있겠지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펼쳐보는 재미를 통해 책을 재미난 놀이 도구로 인식하고 신나게 즐긴답니다.

4살 래원군 벌써 플랩 하나를 찢고야 말았다는 ;;

첨엔 플랩을 들추면서 까꿍!을 신나게 외치더니~

이젠 뭐가 나올지 미리 맞추는 게임까지 해주십니다.

이처럼 아이들에게 이 책은 자연스레 친근함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저 또한 요런 부분 래원이의 반응을 보고 절로 느끼고 있답니다.^^

 

ㅣ 글자의 변화가 재미납니다.ㅣ

아기 호랑이의 말이 굵고 진하게 표현되었습니다.

그리고 "나 말야?"하는 부분, 각 동물들의 이름 부분도 똑같이 표현되었네요.

요런 부분도 아기자기한 재미남을 더하고 아이들은 자연스레 중요부분을 한번 더 볼 수 있는 효과도 있겠지요?^^

 

ㅣ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감사해요.ㅣ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책장을 넘길 수 있답니다.

그리고 겉표지와 속지까지 동글동글한 부분은 아이들의 안전까지 책임진다지요.

마지막으로 제책처리 또한 완벽합니다.

새 책이지만 한번에 바로 바로 넘겨지는 기분좋은 느낌은 멋진 제책처리가 주는 고마움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책 모습에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ㅣ 첫 만남에 대한 래원군의 반응은?ㅣ

주인공 아기 호랑이와 래원군이 심하게^^ 아끼는 호비가 닮았다고 책과 비교분석^^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하네요.

"찍어! - 요 놈이 어데~ 엄마한테 명령조로?;;"

 

오랫만에 래원군을 위한 책을 만나게 해주어서 스스로도 뿌듯함 가~득 느끼고 있답니다

아기 동물들이 엄마 없이 혼자 등장하는걸 무진장 싫어하는 래원군!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엄마 호랑이 없다고 어찌나 슬퍼하는지.^^

하지만 그 슬픔도 잠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면서 얼굴엔 함박웃음이 가득해졌고 다양한 플랩을 열어보면서 책 읽는걸 놀이처럼 즐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기가 등장하고 할머니가 잠들기전에 들려주시는 ’노래’를 들으면서 또 한번 따스한 감정 느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호랑이 엄마가 나타나자 "와~ 엄마다! 래원이도 엄마 좋아! 호랑이도 엄마 좋아!" 라고 합니다. 그러곤 씨~익 웃네요.

아기호랑이에게 감정이입 자연스레 할 수 있는 이 책!

다 style="BACKGROUND-COLOR: #ffdaed" color="#000000">그 동물들의 개성만점 소개를 들으면서 각 동물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고~

재미나고 따스한 노래도 들을 수 있어 참 좋답니다.

동물사랑이 하늘을 찌르고~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를 즐기는 아기라면~

볼거리 많은 이 책 꼭 만나보시라고 강추!!!!!!!!!!!!!!!!하고 싶답니다.

f******7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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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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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가 잠에서 깨어났어요.. 어? 엄마호랑이가 어디있지?? 엄마호랑이를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하여 찾아간 농장.. 농장속 여러 동물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동물들은..문이나 나뭇잎등에 가려져 일부분만 보이는 동물들을 볼 수 있네요. 궁금증이 생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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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가 잠에서 깨어났어요.. 어? 엄마호랑이가 어디있지??

엄마호랑이를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하여 찾아간 농장..

농장속 여러 동물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동물들은..문이나 나뭇잎등에 가려져

일부분만 보이는 동물들을 볼 수 있네요.

궁금증이 생겨~ 하나 둘... 문이나 나뭇잎등을 들춰 보면서

뿅!! 하고 나오는 동물 친구들.. 너무 즐겨워하네요.

 

조금한 손으로 꼬물꼬물.. 움직여.. 열어보고 넘겨보고 하느라..

그냥 보드북볼때와는 다르게 손이 많이 움직여져서..

소근육을 상대적으로 많이 움직여 두뇌발달에 좋을 것 같답니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유추해볼수 있어서 사고력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농장에서 만난 꿀꿀 돼지, 꼬꼬댁 꼬꼬 닭, 멍멍멍 개, 찍찍 쥐,

응애 응애 울고 있는 아이와  엄마의 자장가 소리~

각 동물의 울음소리를 통해 울음소리 놀이를 할 수 있고,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풀어주어

아이에게 별도의 설명없이 책을 읽어주게 된답니다. 

 

재미있는 친구들과의 만남후에..

아기호랑이는 과연 엄마호랑이를 잘 만날수 있을까요?? ㅎㅎㅎ

 

이 책은 들쳐보기 펼쳐보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 유발과 호기심 자극을

할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속 나라~

베드타임 스토리로도 너무나 강추랍니다..^^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에 맞춰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자장가도 불러주고..

잠투정이 있는 아이..

동물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꿈나라로 인도할 수 있지 않을까요?

m******6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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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들쳐보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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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②        / 재능아카데미 음머어 음머어! 꼬끼오,꼬꼬댁 꼬꼬! 야옹야옹!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귀여운 아기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기 호랑이,돼지,소,닭,개,생쥐,고양이,엄마 호랑이 보너스로 멧돼지,다람쥐,곰,토끼,새,뱀,사슴까지 볼 수 있지요. ♥ 숨어있는 동물들이 누군지 수수께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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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②        / 재능아카데미

음머어 음머어! 꼬끼오,꼬꼬댁 꼬꼬! 야옹야옹!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귀여운 아기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기 호랑이,돼지,소,닭,개,생쥐,고양이,엄마 호랑이

보너스로 멧돼지,다람쥐,곰,토끼,새,뱀,사슴까지 볼 수 있지요.

♥ 숨어있는 동물들이 누군지 수수께끼를 풀어요.

-엄마 호랑이를 찾으러 가는 아기 호랑이는 여러 동물을 만나게 되지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자기의 특징를 말해주는 각 동물들, 누군지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 플랩을 넘겨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아이들은 숨어있는 동물 친구들을 찾기 위해 플랩을 들춰보며 매우 좋아해요.

요 맘때 아이들은 플랩을 보면 궁금증이 생기고 들춰보며 손도 사용하고

플랩속에 숨은 친구들 만나면 아주 좋아하지요. 들춰보는 재미가 있는 플랩 흥미만점이에요.

♥ 여러 동물이 사는 집을 만나게 되어요.

-돼지,소,닭, 고양이 등 각각의 동물들은 서로 다른 집에서 살고 있지요.

플랩과 그림을 보며 어떤 동물이 어떤 집에서 사는지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알게 되어요.

♥ 다양한 모양의 플랩으로 단순하지 않아서 좋아요.

-플랩의 모양이 모두 달라서 들춰보는 재미가 두 배가 되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네요. 똑같은 플랩모양은 아이들도 재미없어 하니까요.

♠ 숨어있는펼침면은 보너스 같아요.

-플랩이 아닌 부분은 접힌 부분을 펼쳐서 누구인지 알아보도록 되어 있어요.

쫙 펼쳐진 그림에 우리 공주님도 너무 좋아라 하네요.

뭐든 꿀꺽꿀꺽 잘 먹는 돼지, 음머어 음머어,꼬끼오  꼬꼬댁 꼬꼬, 멍멍 멍멍

누구의 소리일까 귀를 쫑끗 세우고 눈을 반짝반짝 뜨고서 플랩을 들쳐보며

어떤 동물 친구인지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재미있어요.

까꿍놀이와 꼭꼭 숨어라 놀이를 합해 놓은 듯한 재미있는 찾기 놀이 아기들이

참 좋아라 한답니다. 동물친구들도 찾아보고 아기 호랑이의 엄마도 찾아보며

우리 엄마는 어디 있을까 생각해 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j******6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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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소리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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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무지 좋아하는 23개월 딸 아이랍니다.   책을 받자말자 신났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거의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동물의 소리가 먼저 나오고 플랩북 형식으로 숨어 있는 동물이 나타나면 환호합니다.   아기 호랑이가 엄마 호랑이를 찾아서 마을로 내려 갑니다.   돼지, 소, 닭, 개, 쥐, 고양이, 아기가 나옵니다.   돼지는 꿀꿀 소는 음머어 닭은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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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무지 좋아하는 23개월 딸 아이랍니다.

 

책을 받자말자 신났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거의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동물의 소리가 먼저 나오고 플랩북 형식으로 숨어 있는 동물이 나타나면 환호합니다.

 

아기 호랑이가 엄마 호랑이를 찾아서 마을로 내려 갑니다.

 

돼지, 소, 닭, 개, 쥐, 고양이, 아기가 나옵니다.

 

돼지는 꿀꿀

소는 음머어

닭은 꼬끼오

개는 멍멍

쥐는 찍찍

고양이는 야~옹

아기는 응애 응애

 

다른 의성어 책과 비슷하지만 이책에서 다른점을 찾자면....

 

닭을 수닭과 암닭을 나누어 두었답니다.

저희 딸이 신기하게도 이 둘을 구분하는데 자신이 구분하는 것이 책속에 나오니 좋아라 합니다.

 

두번째는 고양이와 호랑이를 비교하면서

간접적으로 고양이과를 다루면서 아이에게 분류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 같습니다.

 

끝으로 아기가 등장하면서 엄마와의 관계를 알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 처음부터 진행성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에게 스토리 감각도 길러주고 의성어 인지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책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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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만발 ~~ 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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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만발~~ 책이 도착하자 마자 연달아 3번은 읽은듯 하네요^^ 색감이 뚜렷하고 눈에 부담이 없는듯하며, 모서리 라운딩처리, 각 장마다 들춰보기도 각양 각색, 또한 튼튼한 재질 그리고 안전한 콩기를 인쇄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돌전 아기뿐이니라 4-5세 아이이게도 얼마든지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것 같아요. 30개월에 접어든 아들이 혼자서 책을 들춰보고, 뭐라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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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만발~~

책이 도착하자 마자 연달아 3번은 읽은듯 하네요^^

색감이 뚜렷하고 눈에 부담이 없는듯하며, 모서리 라운딩처리,

각 장마다 들춰보기도 각양 각색, 또한 튼튼한 재질 그리고 안전한 콩기를 인쇄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돌전 아기뿐이니라 4-5세 아이이게도 얼마든지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것 같아요.

30개월에 접어든 아들이 혼자서 책을 들춰보고, 뭐라고 뭐라고 혼자 되뇌이기도 하네요.

솔직히 엄마를 찾아가는 동물이야기책은 여러권 접해봤지만, 가장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것 같아요.

첫째, 동물을 소리로 예측을 할수 있고 둘째, 살고 있는 집(우리, 외양간 등등)을 통해 

셋째, 그 동물의 특성이 잘 설명되어 있는 대화를 통해 추리를 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 하나 고양이와 호랑이가 같은 과라는 것을 아이에게 쉽게 설명 할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드네요. 

자기전에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통 민요라고해야 되나

'자장자장 우리아기~'를 불러주면서 동물들이 달빛아래 자는 모습을 보면

이제 자러 가야 겠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킬것 같아요^^

밤하늘 아름다운 달빛아래 자고 있는 동물들이 너무 평화롭고 여유로와 보여요.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은 또하나 초승달...

정말 밤하늘에 달이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네요.

청명한 달빛이 가슴속으로 져며드는듯해요^^

b*****r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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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누구의 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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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받아들자마자.. 어린아이들도 볼 수 있게끔 세심한 배려를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합지본으로 만들고, 둥근 모서리의 처리.. 어린 아이들을 가진 엄마들이라면..이런 세심한 배려가 얼마나 고맙게 느껴지는지 아실거에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책으로 아마도 제일 많이 등장하는 것은 동물들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동물들에 대한 사랑은 한동안 계속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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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받아들자마자..

어린아이들도 볼 수 있게끔 세심한 배려를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합지본으로 만들고, 둥근 모서리의 처리..

어린 아이들을 가진 엄마들이라면..이런 세심한 배려가 얼마나 고맙게 느껴지는지 아실거에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책으로 아마도 제일 많이 등장하는 것은 동물들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동물들에 대한 사랑은 한동안 계속 이어지지요.

자연관찰류의 책을 통해서도, 창작동화류의 책을 통해서도요.

지희양의 나이는 4살, 어쩌면 이 책을 보기엔 좀 늦은감이 있지않을까 싶었는데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궁금증을 자아내는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펼쳐보는 재미 때문인지...혼자 앉아서도 잘 보더라구요.

때로는 들춰보게 되어 있고, 때로는 펼쳐보게 되어있지요.

이런 구성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울음소리로 동물들을 예측해보는 재미도 있구요.

 

아주 어린아이들은 엄마의 동물울음소리를 들으면서 책을 볼 수 있구요.

또 그보다 조금 더 자란 아이들은 직접 동물 울음소리도 흉내내고, 책도 들춰보면서

오감자극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동물들도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아주 귀엽게 묘사가 되어 있답니다.

0세부터 3세까지...아주 잘 볼 책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