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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리뷰입니다. 한글 막 떼고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힘든 아이들에게 정확한 문법과 사용법을 가르칠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이미 배워서 알고 있고 자연스럽게 쓰고 있지만 문법의 규칙이나 정확한 설명이 어려운 부분들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서 설명해 놓아서 진도 나가기도 쉽고 아이도 흥미있게 따라오네요 아이 스스로가 사용하면서도 왜 그런지 몰랐던 문법들에 대한 설명들이 나오자 이해가 더 빨라지고 습득도 잘된다고 재밌어하네요 아주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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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하는데 쓰기가 힘들어서 선택했습니다. 다른 책은 지겨워하고 진도도 어중간하여 손이 가네요. 큰애때도 도움을 받아서 재구매합니다. 이책은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쓰기를 하고 읽기를 시키니 효과가 좀 있네요.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장씩만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욕심내면 싫증낼거같도하고 손을 쓰는걸 너무 싫어하는 남자 아이라 우리는 잘 맞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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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하길 1권 기초 편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 실력 편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 심화한 맞춤법 내용을 학습한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소리 나는 대로 쓰는 습관을 바로잡고, 자기 생각을 바르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 강력추천합니다 마음에 쏙 들어요 일단 배송이 빨라서 기분도 좋고 마음에 들고요 책 자체도 이뻐서 책장에 꽂아두기도 좋아요 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작가의 다음 책도 궁금해요 다음에 또 사고싶어요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두번사세요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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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99% 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초등 학생들의 맞춤법 오류사례 문제로 재구성이 되어 있고 소리나는 대로 쓰는 습관을 바로 잡아주며 한글 자몽 띄어쓰기 문 정보 활용도를 높여 주는 책입니다 한글 맞춤법에 그 원리가 바른 규칙과 밀려있는데 무조건 외우기 보다 소리와 모양의 관계를 바탕으로 원리를 이해 하며 훨씬 효과적으로 맞춤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이 그 원리를 이해 하기는 쉽지않아 이 책에서 맞춤법 법 규칙이 적용되는 예시를 제시하고 말로 설명하는 대신 도 식과표를 사용하여 맞춤법 원리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
| 기적의 받아쓰기1~4를 먼저했는데 띄어쓰기를 하지않고 글을 써서 띄어쓰기도 같이 해보고자 샀어요. 무난하게 1권 끝내가고있고 2권도 구입했어요. 받아쓰기에비해 글쓰는게 많진 않아서 아이의 학습 부담이 줄어들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은 서로 비교해서 다르다/틀리다 식으로 뜻도 점검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맞춤법 띄어쓰기가 어려워해서 사보았던 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만한 받침들 연습하기 좋았고 중간에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잘 설명되어 있고 예시로 아이가 아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공부하고 생활에 적용하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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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을 앞두고 구매했어요 이제 거의 다 읽을줄은 아는데 쓸때 맞춤법을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어서 잡아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재밌있게 잘 하고 있어서 만족해요 그다음 권도 차근차근 다 해볼 생각이에요 맞춤법 교재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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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주문했는데 책 내용은 너무 알차고 좋습니다. 한글공부할때도 역시 기적시리즈네요^^ 아 그리고 분철서비스에 대해 지인에게 듣고 첨 주문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요. 다만 분철이라는 말처럼 여러개로 나눠 철하는게 아니라 아쉬워요 (2권으로 할지 선택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처럼 되는건 스프링 제본 서비스.....같지만 아이들 사용하긴 편해요. 다만 지우개질이 서툰 아이들은 찢어질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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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교들어가는 아이들 공부시키려고요.. 그동안은 독해위주의 공부만 했는데 이제 슬슬 받아쓰기나 맞춤법을 알아도 좋을 것 같아서요 하지만 늘 그렇듯 아이들이 뜻대로 따라주지는 않네요.. 아직 펴보지도 않았는데 흥미가 없어보입니다. 또 열심히 미끼를 흔들며 공부시켜봐야죠. 공부는 언젠가부터 '엄마만 좋은 일'이 되어버린 아이들에게 한글을 해석하는 능력만 있어도 공부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