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둑맞은 - 도둑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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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안겨주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모험이야기였어요. 처음 듣는 예언가에 대한 스토리가 신선하고 재미있는... 마지막엔 진짜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읽을 거리가 있어서 엄청 신기해하네요. 오랜만에 접하지만 새삼 저도 신선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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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추천도서 한 권 소개하려고요. 아이가 좋아하면서 열심히 읽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게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솔직히 낳은지도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아요 ㅋㅋㅋ) 이제 며칠뒤면 2학년이네요 ^^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 학교 도서관을 편하게 이용하게 되면서 빌려 온 책 중 하나가 제로니모. 두툼한 양장에 글밥도 적진 않아서 걱정했지요. 근데 꼼꼼하게 읽진 않아도 읽기 하더라고요. 좀 놀랐... 그러나 제로니모 시리즈 중엔 가벼운 것도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6.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에요. 략한 줄거리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제로니모가 노스트라쥐무스의 예언서에 대한 출판계약을 하려고 할 때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리고 노스트라쥐무스의 예언서가 사라져요. 이번엔 불이... 그러나 제로니모는 그 불 속에서 경쟁자를 구해내지요. 그러니까 좀 더 큰 가치에 대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네요. 제로니모는 노스트라쥐무스의 예언을그 일이 다 벌어지고 난 뒤에야 이해하게 되는데 어차피 당시엔 이해할 수 없으니 걍 열심히 사는 것이 진리라는 ㅋ 이 책의 장점은 요로코롬 재미와 가르침을 한꺼번에 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것 외에도 어제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듯 읽기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챕터로 되어 있거든요. 글자크기가 제법 크고 글밥도 적당한 점도 그렇고요. 또한 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그림도 제법 있고요. (그림책에서 막 벗어나려는 아이들에겐 좋은 어린이 추천도서) 이 책 어린이 추천도서 할만하지요? 저도 아이와 계속 재미나게 읽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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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마다 1권씩 팔리는 전 세계 초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6
날씨가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요 몇일.... 정말 이 살인적인 추위... 실화입니꽈아~~!!! 날씨가 추우니 밖에 나가 놀 엄두가 않나고 날이 풀리면 미세먼지가 극성이고... 바깥활동이 여의치 않네요... 이렇게 실내활동이 많아질수록 아이들의 독서열기는 더운 up 되니 이또한 나쁘지만은 않네요... 오늘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중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를 소개해드려볼게요~~~
1분마다 1권씩 팔린다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는 영어 원서로 많이 읽히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한국어 버전이에요. "제로니모의 환상의 모험" 시리즈와는 다르게 한결 크고 가벼운 챕터북으로 만들어져 외출시, 여행시 함께하기 너무 좋은 시리즈 랍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이기도 해요~
주인공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과 같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주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따라서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책이지만 그저 재미만 쫓는 책은 아니에요. 제로니모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꼽을 수 있겠죠?^^ 또한 역사 속에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거 같아요. <6권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의 이야기는 미래를 예언하는 놀라운 능력을 소유한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쓴 신비한 양피지 예언서를 소재로 펼쳐지는 익살스러운 모험 이야기에요. 노스트라쥐무스는 1500년대 실제로 살았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를 패러디한 인물로, 노스트라다무스는 4행시로 된 예언서를 통해 3797년까지 지구에서 일어날 전쟁, 전염병 같은 역사적 사건을 예언하는 예언서를 남겨 굉장히 유명하지요. 어느날날, 제로니모는 신비한 예언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비한 예언이 담긴 양피지를 책으로 출판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게되요. 그 과정에서 아리송한 생쥐 쥐틴과 벌이는 실랑이가 쏠쏠한 재미를 주지요. 이 이야기는 실제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적힌 세계 종말의 날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것처럼, 양피지에 적힌 중요한 예언을 알려 줄 듯 말 듯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덕분에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어린이 독자들은 아슬아슬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지요. 또한, 제로니모가 자신과 관련된 예언을 푸는 과정을 같이 경험하며 예언서를 해독하는 재미와 짜릿함을 맛보게 된답니다^^ 제로니모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생동감 넘치는 삽화인거 같아요. 늘 얘기하지만, 정말 디테일하고 컬러감 넘치는 삽화는 아이들의 눈은 물론 어른들이 보기에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더라구요~~ 또한, 일근ㄴ 재미를 더하게 해주는 그림같은 글씨로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고스란히 전달해주기때문에 아이들의 이해도와 집중력을 훨씬 높혀주는거 같더라구요!! 뿐만아니라 실존 인물 이였던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재밌는 이야기 뿐만아니라 역사적 지식도 배울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판타지도서 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벤트 페이지도 있어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도서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날씨때문에 바깥활동이 제한적인 요즘... 우리 엘리엇은 제로니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아무래도, 스스로 느끼기에 재밌고 흥미로운 도서이기 때문이겠죠?^^ 책을 즐겨읽지 않은 엘리엇이 제로니모를 이렇게나 좋아하는걸 보면 전세계 초베스트셀러 라는 이름이 틀리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생동감 넘치는 글씨체 덕분에 그 부분을 크게 따라읽으며 더욱더 빠져드는 엘리엇.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는, 비록 우리가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도, 다가올 일을 함부로 막거나 바꿀 수는 없음을 전하고 있어요. 미래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아 가고 노력해야 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오늘부터 다시 봄방학이 시작되네요. 너무 춥다.. 미세먼지가 나쁘다... 이런 핑계보다는 집에서 효적으로 좋은 도서를 만나게 해주면 너무 알찬 봄방학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초등베스트셀러, 초등판타지도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와 함께 흥미진진한 봄방학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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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대예언자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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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제로니모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게하는 책이지요.
찍찍신문사의 편집자인 제로니모가 만난
이번 이야기는 제로니모와 같이 일하는
그런데, 글쎄 허풍쟁이인줄 알았던 쥐틴이
책 말미에는 제로니모의 책에서 늘 만나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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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니모 시리즈는 재미있는 내용은 물론
제레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의 개정판인 퍼니월드,
이번 이야기는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나오는데요,
중간중간 아이들이 읽기 좋도록
양피지 두루마리를 보구선 쥐틴과 계약하는 제레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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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아이는 노스트라다무스를 잘 모르기에 살짜쿵 설명해주니
예언이라는 말과 함께 관심을 보이며 책을 보더라구요~~^^
신문사 편집장인 제로니모가
조수 핑키로 인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워낙 볼거리가 많고 이야기가 풍부한 퍼니월드 책인데!
역시나 본격적인 이야기가 등장하기 전부터
우스꽝스럽과 황동하기까지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답니다.
호텔에 도착했더니 정말 좋은 방!
그 방값이 걱정인 제로니모~
그런데!!! 제로니모는 그방이 아니라 그옆방에서 핑키의 삼촌과 함께 생활해야 한답니다~
정말 황당스럽죠??^^
그리고 이야기의 핵심 주제인 양피지!! 그 양피지에는 세상 종말을 예언한 양피지에요~ 그래서 책으로 출간하려고 했는데 사라져 버리고!! 제로니모는 사라진 양피지의 범인을 샐리 쥐토넨으로 예상! 했답니다.
양피지가 없어지면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
그리고 샐리에게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기자
혹시 훔친 예언지때문이가 싶은 마음에
제로니모는 예언서에 구절을 떠올리게 된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읽게 되는 해독된 내용!!
같은 언어지만 다른 해독이 신기했던거 같아요~^^
책을 읽고 마지막에는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내용이 함께 한답니다~
이부분에서 다시 한번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
내용에 관심을 갖았답니다.
7살이 읽기에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지만
책갈피 꽂아 놓고 이어서 읽어간 <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
그동안 아이가 바라보던 시각의 영역이 넓어 질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요.
그리고 어른들도 예언에 관심을 갖고 흥미로워 하는데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만들어진 책이다보니
아이들 역시도 그러한 마음을 갖고 흥미진진하고 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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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로 만난 대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야기예요. 전체적으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라는 부분 보다는 아이는 제로니모의 모험에 더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워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제로니모 이야기라, 처음부터 푹 빠져서 읽게 되는 마력의 퍼니월드입니다~~~~^^
제로니모는 신문사에서 일하는 편집장이지만, 책도 꾸준히 내어서 유명한 생쥐예요. 우리 따님이 즐기는 부분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른이 읽어도 잼납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어린 조수와 그녀의 삼촌이 만들어 내는 사건속에 휘말리면서 일어나는... 양피지 속에 적힌 노스트라주무스의 예언과 함께 전개되는 이야기예요.
계산서에 머리 아픈 제로니모를 이끈 조수... 예약한 숙소는 의리의리한 호텔 제일 좋은방이라는...ㅎㅎㅎㅎㅎ
쉴새없이 떠들고 커피를 계속 마셔대는 조수의 삼촌은 끔찍한 룸메이트가 되고... 양피지 두루마리를 가지고 유식한 척 하기도 해요. ( 실제로 아주 유식하고 교양있는지는 안나와요. ㅎㅎㅎㅎㅎ )
조수는 13살~~~~~!! 울 아이가 13살에 이런 일들을 계획하고 신문사에서 일을 할수 있을까요? 아이의 특성답게 최신 유행은 모두 섭렵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고...ㅎㅎㅎ
조수의 삼촌에 진절머리가 날만큼 난 제로니모는 그만 실수를 하고 마는데... 그래도 양피지에 적힌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했던 제로니모의 모습을 볼수 있네요.
수수께끼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보기에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양피지 문장입니다. 결국, 조수의 삼촌이 말하는 조건으로 노스트라쥐무스의 양피지 내용을 출판하는 계약을 하게 되는 제로니모예요.
그러나 양피지를 도둑맞게 되고, 알고보니 경쟁사 샐리의 소행~~~~!! 설상 가상으로 샐리의 신문사가 불이 나고 마네요.
샐리만 못나오고 모두 탈출을 한상태~~~~!! 비록 제로니모가 출판하기로 계약한 삼촌의 노스트라쥐무스의 오래된 양피지 예언서를 훔친 샐리지만. 그냥 둘수 없어 제로니모는 불길을 뛰어 들어가요.
양피지를 구하기 보다, 샐리를 살린 제로니모~~~~~!! 역시 이래서 우리가 제로니모를 사랑하는 것이 겠지요?
양피지는 비록 불에 탔지만... 제로니모는 절대 슬퍼하거나 풀이 죽지 않네요. ㅎㅎㅎ 양피지에 있던 내용은 바로~~~~~!! 제로니모의 이런 일들이 예언 되어 있었던 것~~~~~!!
제로니모는 스스로 자신의 모험을 책으로 써서 출판하기로 해요~~~~!! 집필은 힘들지만, 또 그만큼의 보람도 있는 것~~~~!!
한동안 쥐토피아를 떠나 책을 완성하고 돌아오니... 신문사 사무실은 삼촌이, 조수의 친구인 13살 아이가 계산서 및 회계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ㅎㅎㅎㅎㅎ 어린 아이가 이러고 있으니 제로니모는 팔짝 뛰고 난리가 났답니다.
그러나 정말 뛰어난 그의 수완에...제로니모는 그의 실력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어요. 상대 신문사인 샐리의 사무실은 다시 재건설에 들어가고
조수의 삼촌 쥐틴은 새로운 책을 썼는데...제로니모의 맘에 들지는 않네요. ^^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고,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 아직은 예언이니 점성술 등에 관해 아무런 생각이 없는 아이라...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어요. ^^ 다음에 영화 같은 것이라도 함께 보면서 노스트라 다무스에 대해 좀더 알아 보는게 나을것 같더라구요.
노스트라다무스 대신 찍찍 신문사에서 일하는 친구들과, 쥐토피아의 상황등에 대해 좀더 살펴 보고, 확실히 제로니모의 세계로 빠져 들어 가는 아이랍니다. ㅎㅎㅎ
쥐토피아의 제로니모 신문사와 샐리의 신문사를 찾아 보기도 하고, 제로니모와 레아 스틸턴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하더라구요. ^^ 로즈클럽과 제로니모 시리즈는 확실히 아이들에겐 모험과 재미를 안겨주는 인기최고 문학책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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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가 남긴 양피지
어쩜 제목만 들어도 흥미진진하지않나요~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를 패러디한 노스트라쥐무스~ㅋㅋ 이 책에서 노스트라쥐무스는 수세기 전 1702년에 일어날 '고양이들의 대공격'을 예언했다고 하네요 쥐의 입장에서 쓴 글들이 왜케 재밌나요?
노스트라쥐무스는 실존 인물인 노스트라다무스를 흉내내어 만들었다고 써있죠~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를 해석한 결과 1999년 7월에 멸망한다는 예언이 있었다죠 현재는 2016년! 대예언자라는 타이틀이 조금 무색하네요
예언서 구절을 완성하고보니 글자의 순서를 제대로 정렬하면 되는 거였어요 요건 초등학생 정도되면 예언서 풀이를 할 것도 같은데요~
저희는 단체로 책을 읽으면서 말들이 많아서~ 늘 읽다가 앞에서 뭐라고 했드라,,,하면서 다시 돌아가기도 하는데요 제로니모는 현재까지 일어난 일의 순서를 번호까지 붙여줘서 웃고 떠들다 놓친부분도 일사천리로 머리속에 차곡차곡 정리되더라구요
핑키의 핑크색 수첩이 갖고 싶대요 저도 요건 탐이 나더라구요
책사랑 막둥이, 언니가 제로니모 읽는거 보고 잽싸게 달려와 앉았어요
아들램 뒤늦게 합류해서는 첨부터 다시 읽자고 ㅠ 읽다가도 이 사람이 누군지 ,왜 그런지 앞으로 넘겨보기도 하구요 대충읽어주면 절대 안되는 정독타입이지뭐예요 진짜 단서를 찾아서 범인이라도 잡을 기세로 ㅋㅋ 아마도,,,세네번은 앞 페이지로 넘어갔다 왔을걸요~
불길 속에서 구출하는 장면을 보면서 불이났을때 대피요령 토론도하고요
예언은 어떤 일이 생길거라는 걸 미리 예측해서 일러두는 거랬더니 우리도 예언을 남겨보자고 하네요^^ 심각하죠.... 혹시 말하면 진짜 이루어질꺼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걸까요? "니 말 한마디에 세상을 호락호락 바뀌지않는단다,,걱정마~"
그 맘 속으로 되새기던 예언은 ....... " 딸기색(핑크색) 수첩이 생긴다 "였어요 ㅋㅋ
안그래도 오늘 예언보고 마트가서 핑크색 수첩을 봤는데 너무 부실해서 몇번을 만지다 내려놓았어요 예언이 이루지면 우리 딸램이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할텐데~ 조만간 튼튼한 걸로 핑크색 수첩을 준비해서 예언서 곁에 놔 둬야겠어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신비의 예언서에는 세상 마지막날이 언제인지 나와있대요~ 그래서 더 갖고싶어하고 간절했는지도 모르겠네요 미래에 대한 궁금,불안한 맘에 예언서를 찾고 있진않나요? 그 예언서를 찾을게 아니라 내가 나만의 예언서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그 무의식의 체면이 예언대로 자신을 이끌어줄지 누가 아나요~ 말 나온김에 저도 제 꿈을 제가 바라는 미래를 오늘 나만의 비밀문자로 적어둿답니다 30년 뒤 베스트셀러 1위 탐앤 제리가 남긴 대 예언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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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예언가 노스트라쥐무스의 신비한 양피지 예언서! 제로니모의 편집 조수 '핑키'와 함께 실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국제도서전을 배경으로 쓰여진 것 같아요^^ 우여곡절 끝에 찍찍이푸르트 도서박람회에서~ 책의 제목이 책 속 숨은 정보 : 다음 모험 이야기도 너무 기대되는 제로니모 시리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