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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만으로 아이에게 웃음과 모험을 선사하는 제로니모!! 수많은 시리즈 중에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7살 아이가 처음으로 만난 시리즈라 더 애착을 가지는 것 같아요. 제로니모가 보여주는 세상이라면 어떤 곳이든 즐거운 모험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인지.. 책을 펼치기도 전에 싱글벙글이네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7번째 이야기는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예요. 제로니모의 영역은 어디까지 일까요?^^ 이번에는 이집트로 떠났나봐요. 치즈 모양의 피라미드와 낙타 사이에 낀 제로니모의 모습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흥미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게 합니다.
밖에 나가면 금방이라도 마주칠 것 같은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제로니모와 그의 가족들!! 특히 사촌 동생 트랩 스틸턴은 보면 볼수록 신기한 캐릭터라 아이에게 은근 인기가 있어요.
'고양이 솜털 떨일 일!!', '이나 고양이 꼬리 둘둘 말릴 일이!!" 이란 어떤 일일까요? 표현들이 정말 재미있어서 차례도 놓치고 지나갈 수 없네요.
제로니모는 토르쿠아토 할아버지의 명령으로 알키미오 교수님을 인터뷰하기 위해 이집트로 떠나게 되는데.. 언제나 그렇듯 위험천만하고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짠돌이·인색한·구두쇠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 개가 굴러떨어질 일만큼이나 황당한 비행을 하게 된 제로니모를 보는건 그리 놀랍지도 않은 일이예요. 무사히 도착한 제로니모를 기다리는 건 고약한 냄새와 지독한 고린내였지요.
거기다 교수님은 피라미드의 저주에 얽힌 전설을 제로니모에게 들려주며 대피라미드의 상형 문자에서 비밀 첨가물의 비밀을 알아냈다고 말해주지만.. 자신 역시 한달 전에 무덤을 발견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하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정신을 잃고 맙니다.
피라미드의 저주가 실제로 있는 이야기라고 했더니.. 더 흥미로워하며 이집트라는 나라에 대해 호기심을 보이네요. 무덤이라 무섭다고 말하면서도 궁금한 것을 숨길 수가 없는 모양이예요.
이집트라는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는 제로니모의 모험을 통해 만나게 된 것이 어찌보면 아이에겐 행운인 것 같아요. 학습적인 접근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게 되니 흥미로움만 남게 되어 이집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이키기에 충분했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대피라미드의 전설에 대해 알아보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피라미드 근처에는 절대로 가지 않겠다는 아이의 결론에 허탈한 웃음으로 마무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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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마다 1권씩 팔리는 전 세계 초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아~~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의 시작이네요~ 먼저,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냄새 듬뿍~ 나는 크리스마스 이브... 뭐하시고 계신가요?^^ 저희는... 부슬부슬 내리는 비와 미세먼지 덕에 어제부터 방콕중이랍니다 ㅎㅎㅎㅎ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영화도 보여주고~ 이미 다녀간 산타 덕분에(?) 선물가지고 함께 놀아주고 ㅎㅎㅎㅎ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제로니모 시리즈와 함께해서 더욱더 풍성한거 같네요~~~ 초등판타지소설 이라, 크리스마스에 읽어도 너~~~무 좋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오늘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를 소개해드려볼게요~~~ 요 전까지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제로니모의 시리즈는 처음 출간된 이탈리아에서만 4000만 부 이상,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이에요. 전 세계 42개 국에 번역되어 알려졌어요. 세계적인 대형 출판사인 Scholastic, Albin Michel이 영어판, 프랑스판을 출간하고 있답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과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역시와 지식, 신화와 전설을 총망라하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로, 시간 여행, 인물 중심의 서사시, 판타지 세계 모험과 같은 콘셉트로 이루어졌습니다. 때로는 역사 속으로, 때로는 상상 속으로 독자를 이끌며,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삶을 이루는 소중한 가치들을 알려줍니다.
특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영어원서로 많이 읽히는 제로니모 스틸턴 의 한국어 버전이에요. 얇은 소프트커버로 되어 있어 가볍게 읽기 좋은 시리즈 랍니다~~~
제가 꾸준히 접해보니... 전 세계 초베스트셀러 라는 이름에 걸맞게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멋진 삽화들을 보는 재미가 엄청나더라구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을 함께 살펴보실게요~~~~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인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제로니모가 토르쿠아토 할아버지의 명령으로 위대한 발명가 알키미오 교수님을 인터뷰하러 이집트로 향하면서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평범하게 시작될 줄로만 알았던 제로니모의 하루가 순식간에 아주 특별한 하루로 바뀌고 말지요~ 짠돌이 할아버지가 예매해 둔 싸구려 비행기에 올라탄 순간부터 위험천만하고 기상천외한 모험이 펼쳐지기 때문이에요. 이번 이야기와 모험은 오랜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특별한 나라 이집트를 배경으로 펼쳐지기에 더욱 흥미롭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드넓은 모래사막과 눈부신 햇살 그리고 사막 위에 우뚝 솟은 피라미드에 이르기까지 이집트의 풍경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이집트로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 듯 지루할 틈이 없어요~ 또, 제로니모가 알키미오 교수님을 만나 벌어지는 사건과 대화 속에서 고대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회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구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과 이집트의 대표적인 파라오들 그리고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에 대한 정보는 물론, 대피라미드를 둘러싼 수수께끼 같은 전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 역시 한 권의 책 안에 가득하답니다.
특히, 저와 엘리엇이 제로니모 시리즈를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특유의 필체 랍니다. 행동을 필체에 그대로 묘사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읽는것 자체에 흥미를 유발하게 하고 지루할 틈을 주지 않더라구요.
또한, 생동감 넘치는 삽화는 또 어떻구요... 정말.. 다음페이지의 삽화가 마구 기대될 정도로 너무너무 멋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배로 증가시켜주는 멋진 그림들..... 어른들이 봐도 너무 멋지답니다.
그렇게 제로니모의 모험이 마무리 되고 제로니모는 일상으로 돌아오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하지만...
그냥 끝내면 제로니모가 아니죠~~ ㅎㅎ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내용의 주가 되는 이집트 피라미드의 정보들이 가득 담겨져 있어 이야기 뿐만아니라 지식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고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부록을 통해 제로니모의 일상에 한걸음 더 들어갈 수 있기에 놓쳐서는 않되구요~~~
이미 제로니모 시리즈를 너무 즐겨 읽고 있는 8세 엘리엇.
제로니모는 제가 주로 함께 읽어주려고 하는데요~ 어떤날은.. 조용하다 싶어 돌아보면 혼자 제로니모를 읽고 있기도 한답니다.
아직 한권을 통째로 읽는 레벨은 아닌지라 2~3번에 나눠 읽고 있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엘리엇도 제로니모의 필체에 푹~ 빠져있어요~ 왜때문에 이런 필체로 이 단어에 썼는가를 추측해보는 재미도 쏠쏠 하데요 ㅎㅎㅎ
주인공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과 같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주고 있어,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책이지만 그저 재미만 쫓는 책은 아닌거 같아요. 이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를 통해 고대 이집트를 더욱더 깊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초등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아이들에게 꼭 한번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 보세요~ 아마... 우리 엘리엇 처럼 매니아가 될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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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7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사파리 출판사를 더욱 사랑하게 된 우리 아이들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제로니모의 대표적인 시리즈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책 속 내용이 너무나도 재미있어 한 번 들면 끝까지 읽어야 내려놓을 수 있다는 점 공감하게 되지요. 120페이지에 분량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짧은 이야기가 되버린답니다. 이번에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7번째 책으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된답니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제로니모의 할아버지가 등장하게 되어 더욱 즐거움을 주고 있답니다. 찍찍 신문사의 창립자이자 밉상이기도 한 이 할아버지는 엄청 구두쇠로 나오게 되는데요. 토르쿠아토 장난끼옹 정말 대단한 할아버지랍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제로니모에게 미션을 주는데요. 바로 이집트로 취재를 가라고 하네요.. 여기서 할아버지가 엄청 구두쇠인걸 말해주는 부분으로 싸다는 이유로 언제 멈출지 모를 비행기를 타고 간답니다.
취재에 대상은 알키미오 데트리투스로 쓰레기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을 연구한 위대한 과학자를 만나야 하는데요. 구두쇠 할아버지 때문에 고생을 하게된 제로니모
우리는 이집트에 취재를 온 제로니모를 따라서 유쾌한 모험을 통해 역사와 지식을 배워볼 수 있는데요. 알키미오 교수님의 위대한 발명을 취재하며, 거대한 쿠푸왕 피라미드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기까지 신화와 전설이 가득한 이집트를 여행하는 설렘을 느끼며 세계 제7대 불가사의에 속하는 쿠푸왕 피라미드에 다양한 정보를 얻었답니다.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에 책에서는 모험이야기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또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데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글씨에 디자인과 색상으로 또다른 숨은그림찾기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설레임과 생동감까지 불어넣는 그림 정말 반하게 만들어 주지요..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 계속 기대감을 놓지 않게 만들어 주는 다음 이야기 더욱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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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7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 아이들 넘넘 좋아하지요
제가 읽어 보아도 넘 잼나더라구요
이집트는 신화와 전설이 가득하잖아요
드넓은 모래사막과 눈부신 햇갈 그리고 사막 위에
우뚝솟은 피라미드까지 이집트의 풍경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된답니다
알키미오와 제로니모의 모험을 통해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회 모습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다 읽고 나면 모두 이집트 여행을 꿈꾸게 될거예요!!
스틸턴 가족을 소개합니다
딸램이 그린 스틸턴 가족이랍니다
똑같은가요? ㅋㅋ
요 가족들이 넘 좋다고 하는 딸램이네요
많이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읽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딸램도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토르쿠아토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나타나셨어요
그리고 신문사 직원들을 다 해고시켰다고 하셨지요
정말 고양이 솜털 떨릴일이네요^^
그리고는 가족들을 불러모으셨지요
할아버지께서는 알키미오 교수님의 위대한 발명을 취재 해 오라며
제로니모에게 이집트를 다녀오라고 하셨지요
제로니모는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개가 굴러떨어질 일이
일아났답니다
표현이 넘넘 잼나더라구요^^
할아버지께서는 너무 절약을 하신거예요
비행기가 누더기처럼 온통 땜질투성이였어요
(딸램 왈 자기는 아무리 가고 싶어도
이런 위험한 비행기는 절대 못할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동감이였어요)
제로니모는 가장 저렴한 의자에 앉았고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 개가 굴러떨어질 만큼 비싼
낙하산이랑 구명튜브를 구입해야했어요
우역골절 끝에 제로니모는 무사히 이집트에 도착을 했고
단봉탁타(등에 혹이 한 개 달린 낙타로 주로 북아프리카에서 볼 수 있음)를
타고 알키미오 에트리투스를 만났어요
글자 그림을 따라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정말 뭐 이런 여행이 다 있담~
이런말이 절로 나올거 같아요
딸램은 잼나다며 킬킬거리며 읽더라구요
알키미오 교수님은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 상형문자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했어요
제로니모에게 그곳에 가보자고 제안하였고
제로니모는 너무 감격에 겨웠지요
이집트 피라미드는 왕과 왕비 그리고 왕족들을 위한 장례 기념물입니다
특히 이집트 고왕국 제4 왕조의 제2대 파라오인 쿠푸와 그의 아들 카프레,
손자 멘카우레 같은 위대한 파라오들의 피라미드가 유명하죠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이집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재미있게 읽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랍니다^^
대피라미드의 바닥은 사각형 모양이고
옆면은 삼각형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돌로 만든 방이 있고 복도와 비밀 통로가
연결되어 있어요
죽은 몸을 깨끗이 씻은 다음 내장과 뇌를 모두 꺼내
영원을 기리는 항아리에 담고
시체를 40여 일 동안 소금에 담가 두어 바짝 말리죠
그런 다음 미라를 오랜 시간 동안 보존하기 위해 특수 물질을 바릅니다
마지막으로 붕대로 몸을 칭칭 감은 다음
세상에서 살 때 지녔던 물건들과 함께 돌로 만든 관 속에 집으넣습니다
어떻게 미라로 만드는지 알 수 있어요
신기해 하더라구요!!
특수물질이 뭔지 넘 궁금하다는 딸램이였어요 ㅎ
알키미오 교수님은
"전설에 따르면 파라오의 무덤을 더럽히는 생쥐들은
잔인한 저주의 희생양이 된다고 합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을 조사했던 스물여섯 마리의
생쥐들이 전부 몇 년 뒤 의문의 죽음을 당했답니다"
라고 파라오의 전설을 이야기해줬어요
그리고 자신도 한달전에 무덤 하나를 발견했지만
지금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덧붙혔어요
바로 그때 알키미오 교수님이 돌부리에 걸려 앞으로 휙 고꾸라졌어요
알키미오 교수님도 저주에 걸리신걸까요?!
기절한 알키미오 교수님을 데리고 피라미드를 빠져나왔어요
하지만 알키미오 교수는 제로니모를 알아보지 못했고
비밀 첨가물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하지 못했어요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 개가 굴러떨어질 일이 또
일어난거죠
할아버지께서는 제로니모에게 배를 타고 오라고 하셨고
그 배는 다이너마이트를 싣고 가는 배였어요
정말 대단하신 할아버지 같아요 ㅎㅎ
할아버지께서는 그 시간에도 절약 절약을 외쳐대고 계셨고
신문사는 망해가고 있었지요
가족들은 한가지 꾀를 내었어요
바로 할아버지를 공짜 여행을 보내드리는거였지요
공짜로 세계일주를 한다는 얘기에 할아버지는 간단한
메모 한장을 남기고 쏜살같이 달려가셨지요^^
공짜로 세계여행 시켜준다고 하면
저도 달려갈거 같아요 ㅎㅎ
신문사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할아버지께서는 알키미오 교수가 최고 비밀 첨가물을 알아내는데
성공했다는 사실을 들었다며
제로니모에게 열기구를 타고 가서 인터뷰를 하고 오라고 하셨지요 ㅎㅎ
이집트의 매력에 빠진 제로니모는
다시 이집트로 떠나기로 결심했어요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쿠푸 왕의 상형문자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은
비밀 첨가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집트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더더 좋았답니다!!
제로니모와 함께 열기구를 타고서라도
이집트에 한번 가보고 싶으네요^^
드넓은 모래사막, 파라오의 피라미드 그리고 상형문자들
직접 보고 싶어요
저와 딸램은 스틸턴 가족의 팬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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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과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예요. 찍찍 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찍찍 신문'의 편집장인 제로니모 스틸턴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인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환상적인 모험과 재미가 함께 할까 늘 궁금한 마음이 드는데요,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서 남서쪽으로 약 13킬로미터 떨어진 기자의 모래 언덕에 있어요. 이집트 고왕국 제4 왕조의 제2대 파라오인 쿠푸 왕의 무덤인데 제로니모가 문명의 신비를 간직한 이집트로 떠난대요.
신나는 모험을 함께할 스틸턴 가족이예요.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정말 반갑더라구요. 이번 모험 이야기 역시 흥미롭고 재미가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재미와 모험이 함께 하는 시리즈인지라 홀릭할 수 밖에 없네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를 좋아해서 출간될 때마다 읽어보고 있어요. 엄마도 재미있게 읽지만 우리 홍군도 아주 재미있어 해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주인공인 제로니모 스틸턴의 모험 이야기예요. 늘 예상치 못한 일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제로니모~ 이번에는 절약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로 인해 이집트로 가게 되는데요, 그 여행이 왠지 순탄치는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들죠.^^
비행기를 예약해줬는데 짠돌이 인색한 구두쇠 항공이네요. 외판원 생쥐가 생명보험 가입을 거절할 만큼 아찔한 비행기를 타고 이집트까지 가야하는 제로니모 스틸턴인데요, 앞에 닥치는 일 하나 하나가 정말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 개가 굴러떨어질 일'이랍니다.
언제 추락할 지 모르는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 제로니모~!! 비행기 표보다 더 비싼 낙하산을 사게 되는데 낙하산 가격이 백삼십만 원이래요.
"이런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 개가 굴러떨어질 일이 있나!" 중간 중간에 당혹스런 일이 펼쳐졌을 때 이런 표현들이 나오는데 참 재미있어요. 늘 예상치 못한 곤경에 처하는 제로니모인데 좌충우돌하면서 엉뚱하게 해결되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예요.
이번 여행은 알카미오 교수님의 위대한 발명을 취재하기 위해서인데요, 알카이모 교수님의 위대한 발명에 꼭 필요한 재료는 단봉낙타의 똥과 베일에 싸인 최고 비밀 첨가물이라고 하네요. 전설에 따르면 파라오의 무덤을 더럽히는 생쥐들은 잔인한 저주의 희생양이 된다고 해요. 이게 바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인데 제로니모와 알카미오 교수님은 비밀 첨가물을 알아내기 위해서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로 가게 된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지금까지도 베일에 싸여 있지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집트보물전'을 하면서 이집트와 피라미드가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피라미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쿠푸, 카프레, 멘카우레 정말 낯익은 이름들이죠. 이 이야기에 의하면 이집트 피라미드는 왕과 왕비, 왕족들을 위한 장례 기념물이래요. 특히 이집트 고왕국 제4 왕조의 제2대 파라오인 쿠푸와 그의 아들 카프레, 손자 멘카우레 같은 위대한 파라오들의 피라미드가 유명하대요. 대피라미드의 구조와 함께 미라를 만드는 방법도 적혀있네요.^^
알카미오 교수님이 비밀 첨가물을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 상형문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해서 대피라미드로 가는 제로니모~!! 그런데 전설에 따르면 파라오의 무덤에는 무서운 저주가 있대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도 파라오의 저주가 함께 하는 시리즈가 있었는데 파라오의 무덤을 더럽히면 잔인한 저주의 희생양이 된다죠.
이렇게 아누비스와 지옥의 신 오시리스와 그의 부인 이시스, 이시스와 오시리스의 아들이자 태양의 신 호루스 등도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이집트보물전'에 가서 이 신들을 알게 되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흥미로운 이집트와 피라미드 이야기예요. 제로니모가 이집트를 정말 멋진 나라라고 하면서 이집트의 신비에 푹 빠진 것처럼 정말 매력이 넘치는 이집트죠.
알카미오 교수님의 위대한 발명을 취재하기 위해 문명의 신비를 간직한 이집트로 떠난 제로니모~!! 거대한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고자 했지만 결국 비밀 첨가물은 찾아낼 수 없었는데요, 좌충우돌하는 제로니모의 환상적인 모험이야기를 이집트를 배경으로 만나볼 수 있는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예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우리 홍군도 참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예요. 이집트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하는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도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는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힌대요. 피라미드를 지을 당시에는 화강암으로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었기 때문에 돌을 쌓아 올린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도굴로 인해 세상 밖에 나오게 되었다죠. 구조가 아주 복잡하다고 하는데 이곳에서 수수께끼 문양이 발견되었대요. 이 그림의 비밀이 밝혀지면 이집트 피라미드의 신비한 미스터리들이 풀릴지도 모른다는데 거대한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인지라 모험 이야기가 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술술 잘 읽혀요.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와 함께 이집트의 신비에 푹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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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제로니모의 환상모험과 테이시스터즈 책 아이가 참 좋아해요. 아직 읽기에 좀 두꺼운 책인데요. 도서관이나 서점 가면 기막히게 찾아내서는 그림을 첫장부터 끝장까지 봐야 끝이 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이 넘치는 책이예요.
그래서 도서관 대여순위 1위 인가봐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좀 두꺼워서 아직 읽기 좀 부담스러웠는데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로 얇고 큰 글씨체로 개정되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보기만 해도 즐거운가봅니다. 아이들이 생쥐 캐릭터를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어요^^
이번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들어가 볼께요.
제로니모는 짠돌이 토르쿠아토 할아버지의 절약하라는 잔소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집트에 있는 알키미오 교수님의 위대한 발명을 취재하라는 할아버지의 명령으로 떠나게 되는데요. 처음부터 큰 난관에 부딪히네요. 할아버지가 예약해 준 비행이 덕분에요^^ 바로 짠돌이.인색한.구두쇠 항공 일명 짠인구항공. 승무원이 "정말 가실거죠? 후회하셔도 저흰 책임지지 않습니다!" 라고 합니다. 나뭇가지로 만든 의자에 안전띠 대신 밧줄로 몸을 묶고 의자밑에 이빠진 요강에 볼일을 보라니??? 거기다 낙하산을 사라고? 백삼십만원? "이런 모차렐라치즈 덩어리 천개가 굴러떨어질 일이 있나!" 하지만 살 수 밖에 없네요. 우여곡절 끝에 이집트에 도착했어요. 알키미오 교수님의 실험실을 찾았는데 쓰레기를 에너지로 만드는 실험중입니다. 발명에 쓰이는 재료 중 최고의 비밀 첨가물에 대해 설명을 듣기 위해 쿠푸 왕 대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는데... 교수님이 전설을 이야기 하던 도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정신을 잃고 쓰러지시네요. 비밀을 알아내야 하는데 어떡하죠.. 쓰러진 교수님은 제로니모의 도움으로 깨어나지만 비밀첨가물을 기억하지 못하네요. 최고의 첨가물은 전갈의 오줌일까요,도마뱀의 침일까요,악어의 눈물일까요..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재미도 있고 역사도 자연히 녹아 있는 제로니모 시리즈 최고예요!!
마지막에는 쿠푸왕의 대피라미드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내부가 복잡한 구조여서 세계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는 설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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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오던 터라 이번에는 어떤 모험을 떠날지 정말 궁금했어요.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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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찍찍 신문사의 창립자이신 할아버지의 전화로 뭔가 불안한 하루를 시작할것만 같았는데 역시 제로니모가 신문사에 가보니 할아버지가 와 계셨지요. 제로니모의 낭비습관을 고친다는 이유로 신문사의 거의 모든 물건들을 고물상에 팔고 직원들도 다 해고시켰어요. 짠돌이 할아버지로 인해 사촌동생, 여동생,조카가 신문사를 이끌어가게 생겼지요. 게다가 제로니모는 멀리 이집트로 특별 취재를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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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로 여행을 간다고 좋아하던 제로니모는 할아버지가 예약해둔 아주 저렴한 비행기를 타고 생명의 위험을 느끼며 이집트로 향했지요. 역시 짠돌이 할아버지였어요. Z클래스라니.. 나뭇가지로 만든 의자에 밧줄로 안전띠를 하고 의자밑에는 요강이 있다고 하네요.낙하산 구매는 선택사항이며 추락에 대비해서 여권을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합니다. 그래야만 목숨을 잃어도 신분확인을 할수 있으니깐요.. 이 부분 읽다가 정말 웃겨서 한 참 깔깔 거렸네요. 제로니모 시리즈가 인기있는 이유를 다시금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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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이집트에 도착한 제로니모는 알키미오 교수님을 만나 특별 취재를 합니다. 그리고 피라미드의 저주에 관한 전설을 듣게 되지요. 정말 파라오의 저주였을까요? 이런 전설을 믿지 않는 교수님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이 사고로 제로니모는 낙타의 똥과 섞어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는 최고 비밀 첨가물을 알아내지 못한채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집으로 가는길도 참 험난하네요. 이번에는 다이너마이트가 가득 실린 배를 타고 갑니다. 역시 할아버지가 예약한 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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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신문사 경영에 불만이 많은 스틸턴 가족은 공짜로 세계일주 할수 있다고 속여 할아버지를 멀리 보내는데 성공하지요. 하지만 곧 이집트에서 알키미오 교수가 비밀 첨가물을 알아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이집트로 떠나게 됩니다.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예약한 열기구를 타고 가네요.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이 거대한 피라미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 피라미드의 전설을 소재로 한 제로니모의 모험을 이번에도 아주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다음엔 어떤 여행을 떠날지 또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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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TV에서 제로니모 만화보려고 아이들과 일찍 일어나던 기억 있나요? 우리 집 아이들은 이 겁많고 투덜거리기 좋아하고 추위를 잘 타는 제로니모스틸턴을 아주 좋아해요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한심해서? ^^) 그래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테아시스터즈시리즈도 재밌게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퍼니월드 시리즈를 처음으로 읽어보았어요. 환상모험으로 나왔던 스토리를 개정해서 재출간 한 거라고 하네요 환상모험시리즈는 좀 두껴워서 다 읽는데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책은 120 페이지 정도라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분량의 책 인것 같아요.. ![]() ![]() ![]() ![]() ![]() 새벽 6시 느닷없이 걸려와서 일어나라고 소리지르고 끊어진 전화! 그건 바로 찍찍 신문사를 설립한 제로니모의 할아버지 였어요. ![]() 할아버지는 신문사가 돈을 너무 많이 쓴다며 직원을 모두 해고하고 제로니모가 사건을 해결하고 세계 곳곳에서 모은 귀한 물건들도 고물상에 모두 팔아버렸어요. 그리고, 제로니모에게 당장 이집트로 기사를 찾으러 떠나라고 명령하네요 참 무대포에 독불장군인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예약한 비행기이름은 짠.인.구 항공 짱구가 아니라 짠돌이, 인색한 , 구두쇠 항공이래요 ㅋ ㅋ ![]() 아무튼 보험사도 안쳐다보는 , 낙하산은 필수로 구매해야하는 목숨을건 짠.인.구 비행기를 타고 겨우 도착한 이집트.. 하지만 대피라미드의 저주는 겁 많은 제로니모를 더욱 겁나게 만들었어요 ~ ![]() 이집트의 투탕가멘 왕에대한 내용도 책 속에 담겨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라와 피라미드에 대한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어요. 마지막에 비행기로 돌아가는게 아니라고 안심하며 제로니모가 탄 배에 다이나마이트가 실려있다는 사실에 빵 터졌네요 ~ 페이지가 짧아서 스피드하게 지나가는 점이 장점이고 두꺼운 읽기책이 부담스러운 저학년도 재밌게 읽을 만한 분량인 것 같아요 아무튼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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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라미드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하는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제로니모 퍼니월드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 피라미드의 저주~~~~!!
제로니모 책을 처음 접할때는 정말 제로니모가 있는지 부터
대피라미드에 대해 요즘 자주 듣고 있는 따님~~~!!
제로니모를 깨우는 전화벨 소리에 울 따님은 사촌 트랩의 전화 일거라 단언했지만,
제로니모가 산 가구들을 모두 헐값에 고물상에 팔아넘기고...
그리고 신문사는 꼭 필요한 전문인력이 아닌,
그러나 모든 신문사 관련 일은 제로니모가 다 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결국, 특별 취재로 이집트로 보내는데...
그러나 낙타의 똥으로 실험중인 교수와의 만남은...아주 험난합니다.
대 피라미드의 상형문자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이야기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드디어 피라미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쿠푸 > 카프레 > 멘카우레 등의 계급과 신분을 알아보기도 하고,
파리미드의 구조와 미이라를 만드는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기도 해요.
미이라는 그렇다 쳐조 피라미드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파라오의 저주와 함께 제로니모의 행적에 따라 함께
불이 꺼지고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힌 교수님은 제로니모 덕분인지
기억상실증의 교수님때문에 제로니모가 이집트로 날아간 이유는 날아가 버렸지만,
이집트 방문의 고난과 행복도 잠시...돌아가는 길은 배를 예약하신 할아버지...ㅎㅎㅎㅎㅎ
다시 쥐토피아로 돌아온 제로니모는 신문사 앞에서 예전 동료를 만나고...
그동안 다른 가족들도 버티기가 힘들었던 모양이예요.
여전히 아침 6시에 전화 하시는 할아버지는 힘들지만...
쿠푸왕의 대 피라미드 이야기는 다시 한번 짚어 볼수 있도록 나와 있답니다. 제로니모에 빠지면서 꼭 한번은 신문사와 쥐토피아 신도시를 살펴보시는 따님이랍니다. ^^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 피라미드의 저주에서 벗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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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7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사파리 출판사] 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라고 해요. 그 중에 한권을 읽었네요....^^ 오늘은 일곱번째 이야기인 <죽음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대피라미드의 저주> 입니다.
이번 모험을 함께 할 스틸턴 가족이에요....^^ 시리즈에 따라서 스틸턴 가족이 등장하지 않을 때도 있는데 그럼 살짝 허전하기도 하더라구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해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는 감초들이랍니다.
이야기는 주인공인 제로니모 스틸턴에게 이른 새벽 한통의 전화가 걸려오면서 시작이 됩니다. 의문의 전화를 받고도 제로니모는 다시 잠자리에 들어서 평소와 같은 시간에 사무실로 출근을 하는데요.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제로니모는 찍찍 신문사의 편집장이에요....^^ 이른 새벽에 걸려온 의문의 전화는 바로 할아버지였어요. 찍찍 신문사의 창립자이기도 하신 분이랍니다. 제로니모와 달리 할아버지의 분위기는 좀 무서워보이는데요... 제로니모의 할아버지는 제로니모와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찍찍 신문사의 직원 모두를 해고했다네요. 이런.... 사무실의 모든 가구와 물건들도 팔아버리고... '절약'만을 내내 강조하는 찍찍 신문사의 창립자 '토르쿠아토 장난끼옹' 할아버지 제로니모 시리즈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이름도 참 기발해요....^^
원래 일하던 신문사의 직원들 대신 가족들을 신문사의 직원으로 임명한 할아버지... 제로니모에겐 이집트로 특별 취재를 떠나라는 명을 내립니다.
아이고.... 할아버지가 예약해 놓은 이집트행 비행기는 정말 끔찍할 정도로 열악한데요. 우리의 제로니모는 과연 이집트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이집트까지 가는 험난한 여정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제로니모가 이집트에 간 이유는 쓰레기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을 발견한 '알키미오 데트리투스' 교수를 만나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에요.
비행기에서 내려서도 절약 정신으로 똘똘뭉친 할아버지가 미리 빌려놓은 낙타를 타고 정말 힘들게 사막 한가운데에 위치한 알키미오 교수님의 실험실에 도착을 합니다.
알키미오 교수님은 단봉 낙타의 똥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만드는데요 여기엔 비밀 첨가물 한가지가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비밀 첨가물의 아이디어는 바로 대피라미드의 상형문자에서 얻었다고 해요.
원래 이집트학 학자였던 교수님은 자신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 대피라미드, '쿠푸 왕 피라키드' 를 보러 가자고 하고 제로니모는 감격에 겨워 함께 출발하기로 합니다.
교수님은 제로니모에게 대피라미드와 미라에 대한 설명을 해준답니다. 아이들이 교수님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피라미드와 미라에 대한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너무나 유명한 '투탄카멘 왕'의 무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저도 어릴 때 이 이야기를 읽고 엄청 무서워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투탄카멘 왕' 의 이야기 끝에 교수님은 자신도 한 달 전에 무덤 하나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자신도 무덤을 발견했지만 아직까지 아무일이 었었다며 모두 미신이라고 말한 교수님은 바로 다음 순간 돌부리에 걸려 그만 넘어지고 말아요. 그 바람에 교수님이 들고 있던 램프도 바닥에 떨어져 깨져버리고...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제로니모는 이게 모두 파라오의 저주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다행히 제로니모도 교수님도 모두 무사히 피라미드에서 빠져나왔지만 교수님이 피라미드에서 넘어질 때의 충격으로 그만 제로니모도 못 알아보고, 비밀 첨가물에 대한 기억도 모두 잊어버렸네요.
특종을 찾아서 어렵게 이집트까지 왔는데 아무 성과도 없이 다시 돌아가게 된 제로니모... 기분이 정말 엉망인데요 하지만 지평선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본 순간 그 장관에 반하고 말았답니다. 이집트의 아름다운 풍경을 뒤로 하고 어느새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우여곡절 끝에 힘겹게 다시 집으로 돌아 온 제로니모는 스틸턴 가족들과 함께 할아버지를 유람선 세계 일주 여행을 보내드릴 계획을 세우고 공짜 여행이라는 말에 할아버지는 기분좋게 세계 일주 여행을 떠난답니다.
할아버지가 세계 일주 여행을 떠나자말자 다시 뭉친 찍찍 신문사 가족들.... 앞으로도 멋진 이야기 기대할께요....^^ 할아버지도 멋진 여행 즐겁게 잘 하고 계시겠죠?....^^
이야기 중간중간 이집트와 관련 된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짧은 내용이지만 재밌게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는 책의 제일 마지막에 책의 내용과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들려주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어요. 이번엔 제로니모와 교수님이 다녀왔었던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에 관한 이야기예요. 저도 이제까지 잘 몰랐었던 이야기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답니다. 아들 덕분에 엄마도 상식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어요....^^ 이야기 중간 중간 위트 넘치는 문장과 개성 가득한 글자들....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이 어느새 모험 이야기 하나가 끝이 납니다. 제로니모와 함께 즐거운 모험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새로운 지식도 얻게 되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앞으로 이야기도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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